[ENG CC]국내 최초로 영화&드라마 동시 제작되는 웹툰!! 한국에 다크나이트가 있다면? 네이버 웹툰 리뷰 [비질란테] Webtoon [Vigilante] Review

고담 시를 지키는 다크나이트가 대한민국에 존재한다면 어떨까요? 오늘은 네이버 토요일 웹툰 비질란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글 crg작가님 그림 김규삼 작가님의 작품인데요 2018년 4월 27일에 연재를 시작해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조회수와 별점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김규삼 작가는 과거 네이버 웹툰 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작가들 중 한 명으로 '입시명문사립 정글고등학교' '쌉니다 천리마마트'로 유명하죠 이번엔 스토리가 아닌 그림만 담당 하고 있습니다 우선 비질란테가 뜻하는 단어 vigil ante는 자경단의 단원을 뜻합니다 여기서 자경단은 공권력이 제 역할을 다 하지 못할 때 법 외적인 방법으로 범죄자를 직접 처벌하는 사람 또는 조직을 의미합니다 한 마디로 공권력의 한계를 느낀 개인 또는 조직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자신의 정의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드라마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와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모범 시민'과 같은 작품들이 이러한 비질란티를 소재로 한 작품이죠 비질란테의 주인공 '김지용'은 어렸을 때 엄마가 동네 건달에게 이유 없이 폭행당해 돌아가신 범죄 피해자의 가족입니다 엄마를 살해한 범인은 깊이 뉘우치 고 반성한다는 이유로 고작 3년 6개월을 선고받습니다 살인을 하고 그 가족들의 삶을 모두 망쳐놨는데도요 17년이 지나 경찰대 학생이 된 김지용 은 엄마를 죽게 만든 그 남자가 정말 깊이 뉘우치고 반성했는지 알아보기로 합니다 범인이 정말로 죄를 뉘우치고 좋은 사람이 되어있다면 엄마를 죽인 그 사람을 용서하고 잊어야 하는지 잠시 고민도 했었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 범인은 여전히 무고한 사람들을 폭행하는 나쁜 사람이었고 자신만의 방법대로 정의를 구현 하며 비질란테가 탄생합니다 비질란테의 활동일은 금요일에서 일요일 그가 목표물을 고르는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저지른 일에 비해 터무니없이 약한 판결로 풀려난 자 둘째 그렇게 선처를 받고도 그 짓 을 계속 저지르는 자 엄마를 죽인 건달을 시작으로 상습 성범죄를 저지르지만 면허 취소는커녕 멀쩡히 병원을 개원하고 또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의사, 장애가 있는 여학생을 성폭행 후 구타해 엄청난 중상을 입혀놓고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주장을 펴 고작 4년형을 살고 나와서도 또다시 피해자에게 복수를 시도 하려던 사람 등 여러 범죄자들을 처단해 나갑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점차 김지용이 정말 정의를 위해서만 범죄자들을 처벌하는건지 혹은 어느샌가 자신도 모르게 살인을 즐기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또 다른 주요 등장인물로는 '최 기자'라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가장 먼저 김지용이 저지른 일련의 살인들이 한 사람에 의한 계획된 범죄라는 것을 캐치한 인물인데요 언론은 시청률과 조회수가 우선 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뛰어난 통찰력으로 비질란테에 대해 날카롭게 프로파일링하고 심지어 비질란테에게 타깃이 될 사람들을 던져주기까지 하는 머리가 비상한 캐릭터입니다 이 둘은 마치 데스노트의 라이토 와 엘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비질란테만의 정의구현 패턴에 슬슬 지루해질 때 쯤 모방범이 등장하며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합니다 그리고 비질란테 수사를 방해하는 제3의 세력 또한 등장해 더더욱 앞을 예측할 수 없게 되죠 비질란테가 더욱 인기를 얻는 이유 중 하나는 현실적이고 리얼한 액션 씬입니다 이종격투기 선수에게 직접 액션 자문을 받아 완성된 장면들이라고하니 더욱 박진감이 넘칠 수밖에 없겠죠 액션씬만큼이나 현실적인 범죄 에피소드 또한 눈에 띕니다 웹툰을 보다보면 어디서 본 듯한 사건들이 다수 등장합니다 이는 모티프가 된 실제사건들이 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더욱 실감나고 때로는 답답 함에 화가 나기도 하죠 김규삼 작가는 고소당하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독자들이 우스갯소리로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한 소재 고갈에 대한 걱정은 없을거라고 말하기도 하죠 무엇보다 비질란테의 가장 큰 인기요인은 중죄를 저지르고 죄질이 저열하지만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는 불합리를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지적한다는 점과, 피해자 인권보다 가해자의 인권을 더 중요시 한다는 평을 받는 대한민국의 사법체계를 꼬집는 통쾌함입니다 여기서 비질란테는 독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줍니다 '비질란테는 다수가 합의한 법치 를 흔드는 심각한 범죄다'라는 관점과, '애초에 비질란테가 사법체계가 실패했다는 증거이며 사법체계를 지키려는 그 열정의 반의 반만이라도 피해자를 생각해 줬다면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현재의 사법체계는 스스로 왜 사람들이 비질란테에 열광하는지 먼저 돌아 보아야 한다'는 관점이 부딪힙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한 가지 특별한 소식이 있습니다 비질란테가 국내에서 최초로 영화와 드라마로 동시에 제작이 된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된 웹툰 원작은 순끼 작가의 '치즈 인 더 트랩'이 유일합니다 다만 비질란테는 치인트와는 다르게 영화와 드라마 둘 다 같은 세트에서 촬영하고 또 같은 배우들이 출연한다는 것입니다 웹툰만큼 현실을 잘 반영한 작품 이 탄생할 수 있을지 무척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채널237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NG CC]드라마화 확정! 메이크업 하나로 여신등극?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 Webtoon [True Beauty] [女神降臨] [ความลับของนางฟ้า] Review

여신포스의 미모를 자랑하는 한 여성 그런 그녀에겐 누구도 알아선 안되는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그녀의 여신 미모는 바로 화장을 지우기 전까지만 유효하다는 것인데요 오늘은 네이버 화요웹툰 1위! '여신강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야옹이 작가님의 여신강림은 네이버 베스트 도전을 거쳐 2018년 4월에 정식연재를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얼마 되지 않아 화요 웹툰 1위를 차지했죠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공포만화와 메탈, 락을 좋아하던 16살의 임주경 서로 통하는 게 많아 남몰래 짝사랑하던 오빠가 같은 반 얼짱인 친구와 사귄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과 이어지지 않은 이유를 외모 때문으로 돌립니다 본인처럼 못생기고 평범한 애는 누구도 좋아하지 않을거라 생각해 그날부터 온갖 뷰티블로그, 메이크업 잡지를 섭렵하며 중학교 마지막 겨울 방학을 화장 연습으로 보내죠 그리고 대망의 고등학교 첫 등교일 그간 연마한 화장기술 덕분에 몰라보게 달라진 주경은, 모든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주경은 마치 새 삶을 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잘생긴 남자친구 후보가 두 명 나오는데요 그 중 첫번째인 이수호 주경이 민낯으로 만화방에 갔다가 우연히 처음 만났습니다 이후 그가 같은 학교의 전학생이라는 것을 알게 된 주경은 수호를 피해다닙니다 하지만 가방에 달린 열쇠고리때문에 수호에게 학교에서의 화장 후 임주경과 만화책방의 화장 전 임주경이 동일인이라는 것을 들키게 됩니다 주경은 수호에게 약점을 잡혀 꼼짝없이 휘둘릴거라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같은 취향의 영화를 보러 가는 등 둘은 절친한 친구가 됩니다 그리고 또 한명의 잘 생긴 사람 한서준인데요 어쩐 일인지 연예 기획사 직원인 주경의 친언니와 아는 사이입니다 그리고 이전에 주경이 메이크업을 도와준 고운의 친오빠이기도 하죠 여기서 독자들은 차가운 도시 미남 수호파와, 개성 넘치는 매력남 서준파로 나뉩니다 여신강림은 이러한 주인공들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작화로도 유명한데요 보시다시피 등장인물들이 훈훈 하죠? 인물 하나 하나 공들여서 작업하는 게 잘 느껴집니다 게다가 트랜디한 의상도 주인공들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듭니다 그리고 많은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외모, 사랑 이야기와 진로에 대한 고민을 웹툰에 녹여냈죠 하지만 종종 과도한 PPL로 몰입에 방해가 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마치 영화 '트루먼 쇼'의 한 장면 을 보는 것 같기도 하네요 그리고 주된 소재가 외모이다보니 외모 지상주의에 관한 비판은 피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화장을 함으로써 더이상 놀림받지 않고 다른 아이들과 같은 일상을 살 수 있는 임주경은 스스로에 대해 잠시 회의감이 들긴 하지만 결국 사회 주류에 편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비록 유니콘같은 남자 주인공들이 외모를 따지지 않을지라도 말이죠 큰 틀에서 보면 여신강림은 주인공 주경의 성장스토리이기도 합니다 공부엔 전혀 흥미가 없던 평범한 학생 임주경이 꿈을 찾아 가는 이야기죠 부모님이 반대해도 자신에게 확신 을 갖고 기회를 잡아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되는 거죠 50화 정도 연재한 현재 작가의 말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고등학생 에피소드'라고 표현하셨는데요 이 말은 앞으로 주경의 대학생 에피소드 또한 기대해도 된다는 뜻이겠죠? 한층 더 성숙해지고 프로패셔널해질 주경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기쁜 소식이 있는데요 여신강림이 드라마화 될 예정입니다 앞서 드라마화가 확정된 다음웹툰 의 '대새녀의 메이크업 이야기'처럼 메이크업이 주된 소재가 될 작품이라고 합니다 어떤 배우들이 주인공 삼인방을 소화해낼 지 정말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채널 237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NG sub] 소중한 금발가발 잘못된 염색으로 쓰레기만들기 feat.웹툰 속 남주처럼 메이크업하기 ㅣSEOULITE 서울라이트

아 어떡해 아 어떡해! 어떡해 안녕하세요! 서울라이트 제제 입니다 오늘은 제 이 가발을 염색해 보려고 하는데요 금발머리여, 안녕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가발을 염색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준비물은 염색할 가발과 안토시아닌 헤어 매니큐어 입니다 이게 인터넷에서 6,000원 아래로 구매한 다음 준비물은 빈 통과 물입니다 사실 저도 처음이라 아주 떨립니다 매니큐어 젤을 물에 풀어준다

가발을 담궈 놓고 한 20분 정도 방치한다 그게 제 플랜입니다 그럼 해볼까요? 자 이제 그러면 이 물을 먹어 보도록 할게요 갑자기 먹방 느낌이 나네요 이 제품을 물에 한 번 타보도록 하겠습니다

안 나오는데요? 오! 지렁이 같아 어느 정도를 넣어야 적당한지 모르겠다 잘 섞이게 타줄게요 제가 생각한 핑크가 될지 모르겠어요 와 냄새는 아주 좋은데

으 징그러! 여기 보시면 안 섞이네요 다 안 섞일 거 같아서 가발을 넣도록 하겠습니다 가발을 풍덩~ 이렇게 넣어도 될라나? 이렇게 다 적실 수 있게 잘 넣어 줄게요 아무래도 잘 풀고 넣어야 될 것 같은데? 근데 이미 넣었으니까 20분 정도 방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망했어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다 아 제가 너무 대충했나 봐요 이렇게 어떡해 푸는 걸 잘 안 풀어서

인생에 대충은 없습니다 그래도 냄새는 되게 좋네요 한번 말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왜 그래? 왜 자꾸 빠지고 그래? 그래도 한 번 써볼게요

아 진짜 어떡하지 이 얼룩? 이렇게 살짝 좀 넘기면 좀 분홍 하 어떡해

이거는 제가, 오늘은 어쩔 수 없잖아요 그쵸? 한 번 우리 함께 살려 봅시다 그럼 메이크업 시작할게요 제가 가발 빨고 오면서 세안을 간단하게 했고 스킨케어부터 시작할게요 키엘 카렌듈라 토너 이용하도록 할게요

이만큼 사용했거든요 꽃잎이 이렇게 나오는데 가끔 이거 볼 때마다 깜짝 놀래요 '뭐야? 아' 이런 정도? 좀 환해졌죠? 키엘의 파워풀 스트렝스 라인 리두싱 컨센트레이트

아! 화장품 이름 너무 어려워! 이게 비타민 c 크림이어서 팔자 주름에 효과가 좀 좋다고 해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이것도 한 반 정도 사용한 것 같아요 근데 얘가 바르면 조금 따끔따끔해요 오늘은 톤업 베이스를 먼저 사용해 주도록 할게요 프리메라의 내추럴 스킨 프라이머 베이스 이 제품 사용 해서 일단 피부톤을 좀 밝게 만들어 주도록 하겠습니다 아주 연한 보라색이에요

이 제품을 얼굴에 미리 발라둘게요 얼굴을 창~ 하고 밝혀줬으면 쏘 내추럴의 파우더 포룸 픽스 쿠션 21호 라이트 베이지 이 컬러로 얼굴 베이스를 해주도록 하겠습니다 엄청 밝죠? 퍼플에 잘 묻혀서 확실히 제가 메이크업 항상 하기 전에 테스트를 먼저 해 보면 쏘내추럴 제품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아주 괜찮은 제품들이 많습니다 Vt 아트인 아이 리퀴드 모스트 브라운 컬러인데 아이 제품으로 나왔지만 이렇게 살짝 붉은 느낌이 있는 이 제품으로 쉐이딩 해볼게요 턱 라인도, 섀도우~ 얼굴이 작아 보이면서 뚜렷해지게 해줄게요 콧대는 손가락으로 살살 아이 메이크업에 들어갈 건데요

아이 메이크업 아까 저희가 사용했던 이 vt 제품 사용할게요 눈두덩이에 이렇게~ 손가락으로 톡톡 치면서 조금 넓혀 주도록 할게요 에뛰드 하우스의 블렌드 포 아이즈 6호 블루밍 코랄 페탈 코랄 컬러 이용해서 제가 좋아하는 아주 붉은 느낌의 눈을 연출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더툴랩에서 제제라고 적어주셨어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쪽으로 당겨 오듯이 그려 준 다음에 뒷 라인을 뒤로 싹 뺄게요 그리고 앞쪽도 붉은 느낌이 나게 크게 잡아주면서 옆꼬리도 살살 터치해 줄게요 마치 원래 붉은 것처럼 큰 브러시로 한 번 쓱 쓸어서 잘 정리해 줄게요

제가 아주 좋아하는 느낌으로 이 제품 그대로 이 광대 부분은 보조개가 들어가듯 살짝 터치해서 보조개가 든 붉은 느낌을 줄게요 라인을 그려 줄 건데요 라인은 머지 더 퍼스트 젤 아이라이너를 이용해서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 듯한 눈을 그려 주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사용했던 팔레트에서 포지 브라운 컬러 섀도우를 브러시에 묻혀서 약간 자연스러울 수 있게 라인 위를 살짝 어둡게 해줄게요 슈가 아이콘의 립 트리트먼트 사용해서 새콤달콤 같은 향이 나요

립밤 느낌의 틴트라 가볍게 쓱쓱 바르기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안쪽은 이 제품 발라줘서 촉촉하게 해주고 이니스프리 리얼 핏 매트 립스틱 선샤인 피치 컬러로 손가락으로 이렇게 주변을 스머징해서 두꺼운 입술을 연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사용했던 라이너로 입꼬리를 좀 올라가 보이게 해주도록 하겠습니다 터치해주고 이제 메이크업은 끝났는데 저희가 아까 염색했던 가발을 한 번 써볼까요? 아 더 이상해졌어 아 색깔이 아! 이거 어떻게 해 고데를 한 번 해볼게요 이렇게 머리까지 세팅 해봤는데 아 여기 보라색이 너무 아쉽다

그래도 오늘 아쉽지만 너무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우리 다음에 더 재밌는 영상으로 만나요~ 안녕!

[SF영상웹툰] 기억의 끝 시즌1 프롤로그 (Eng Sub)

어머 어떡해 남자 바지의 한쪽이 찢어졌고 그의 다리의 일부 살이 찢어졌습니다

남자는 밖으로 기어 어두운 골목에서 그의 양손을 땅에 대고 Fxxx 당신 대체 뭐야? 크롤러는 짐승처럼 사람을 따라갑니다 그러나 속도는 그를 잡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남자의 손에서 피가 흘러 개와 같은 자세로 달리고 그러나 그는 걱정하지 않고 네발로 걷는다 거리가 넓어지면 도망 간 사람이 뒤를 돌아 본다 헤이! 대체 무슨 일이야? 발로 달리는 사람은 천천히 멈 춥니 다

뭐라고! 말해봐! 뭐라고! 말해봐! 남자가 머리를 뒤로 돌리자 세 남자가 모든 손을 땅에 대고 포위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뭐 도대체 뭐야 사람들은 격차를 좁히고 있습니다 그룹 중 하나는 혀로 입술을 핥고 다른 하나는 발로 목을 긁으면 다가옵니다 그는 다리에서 힘을 잃는 것처럼 땅에 떨어졌습니다 세상에 뒤에서 오는 사람들이 지금 바로 앞에 있습니다

그들은 웅크 리고 남자를 뛰어 넘을 준비를한다 눈을 감고 무릎을 꿇고기도했습니다 하나는 쓰러지고 다른 하나는 머리를 돌려 그리고 샷이 들리는 방향을 응시하십시오 작은 아이가 2 층 창에서 머리를 내밀고있다 당신은 "인간적"입니까? 남자는 의아해 보이는 표정으로 아이를 본다 그래도 2 층인데 그러나 자동차 잔해 때문에 높이의 이점을 얻지 못합니다 그리고 거리의 모든 쓰레기

세 남자가 울부 짖고 창문을 향해 달려 갔다 따라와 근처의 모든“동물”이 들어야합니다 서둘러 죄송합니다? "동물"? 그래서 그들은 "인간적"이라고 생각합니까? 아이는 사람을 손으로 인도합니다 이봐, 어디 출신 이니? 눈을 뜨고 나서 물린 적이 있습니까? 하

나는 그가 대답하자마자 골목에서 청년이 나타나 총을 목표로합니다

기현 혼자 가지 말라고 몇 번이나 말했습니까? 청년은 그를 겨냥한 총으로 그와 이야기합니다 저는 하동우입니다 당신은“현재 인간”입니까? 바로 이거 야! 물론 나는 인간이다 잘 나는 ? 그의 눈이 커지고 광란을 띤다

세상에! 어째서 내가? 나는 확실히 그 시간에… 오전

내가 죽었어? 돌아가고 싶니? 돌아 갑니까? 어디로? 기현은 허리에서 칼을 꺼냈다 원하면 빨리 할게요 그는 키 현이 들고있는 칼을보고 잃어 버렸다 기 현아, 그에게 시간을 주어야한다… 그래, 꼬마 그럴까요

괜찮습니까? 내가 옳다면 이곳은 내가 갈 곳이 아닙니다 권리? 예,하지만…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 꼬마 야 나는 그것이 가능한 한 많이 아프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난번에 심하게 아 hurt어요 감사… 감사합니다 휴 난 아직도 이해가 안 돼요 그들은 왜 다시 죽기를 원합니까? 당신은 또한 당신이 죽고 다시 일어나면 알아낼 수 있습니다

폐허에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수십 명의 사람들이 모여 듭니다 따뜻한 아침 햇살 아래 그들은 모두 4 피트에 서 있습니다 구급차가 떠난 방향을보고

(ENG SUB) 조금 불편한 남자들과의 동거 [웹드라마] 썸하우스 EP.01 수상한 쉐어하우스

김서연? 미스터리 노트 1 이상한 쉐어 하우스

제 이름은 김서연입니다 나는 약 반 년 동안 학교에 갔다 그리고 한 학기 동안 쉬고 있습니다 다행히 내 인생의 요리를 찾았습니다 그 흥분으로, 나는 학교로 돌아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나는 그 결정을 마지막 순간에 내렸다 그래서 머무를 곳조차 없었습니다 하지만 코가 엄마 덕분에 옆집 이웃에는 학교 근처에 쉐어 하우스가 있습니다 김서연? 세상에! 민정! 어떻게 지냈어? 오랜만 이네! 만나서 반갑습니다 와 ~ 학교에 다시 오나요? 네, 밝혀졌습니다

오 ~ 인생의 요리를 찾았다는 뜻입니까? 네! 나도 그렇게 생각해 잘 됐네요 다음 학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 나도 그래! 학교에서 보자 예, 다음에 see겠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감사! 오지은! 서윤! 아직 집에 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하숙집 앞에 있습니다 이봐, 하숙집이 아니라 쉐어 하우스 아, 쉐어 하우스 나는 사람들이 집에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아, 좀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사람들은 요즘 정말 신경 쓰지 않아요 그냥 들어가서 포장을 풀고 식히십시오 조심해 고맙습니다 오늘 이사하는 새로운 친구입니까? 응? 당신은 꽤 성격입니다

조이 # 한국인 가방이 왜 무겁습니까? 고맙습니다 '아주 불편할지도 모른다 ' 그건 그렇고, 전공이 뭐야? 아, 요리 예술

아, 저와 같은 전공 세상에! 주원? Park Juwon #CulinaryartsSeniorstudent 오늘 당신은 새로운 쉐어 메이트입니까? 여보세요? 그녀의 이름은 서윤입니다 김서윤 우리는 이제 막 먹을 것입니다 우리 랑 같이 싶어? 아 그래 '아주 불편할지도 모른다 ' 이리

고맙습니다 주원 아 우리는 서로를 알고 있습니까? 몇 년입니까? 나는 방금 쉬고 돌아 왔으므로 아직 1 학년입니다 그리고 우리 부서의 모든 사람들이 당신을 알고 있습니다 정말? 그럼 내가 당신과 편안하게 말할 수 있습니까? 네! 조이 고마워 친절한 외국인이자 가장 인기있는 학생 당신은 아무도 나보다 더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최우현 # 남자 친구 # 연구 물리 교육 김서연? 안녕, 최우현! 나의 마지막 가사 체육 부서의 학생입니다 그리고 그는 고등학교에서 친한 친구였습니다 '아주 불편할지도 모른다

' 이것이 내가이 세 사람과 살기 시작한 방법입니다 그리고이 쉐어 하우스에서 한 달이 지났습니다 어느 날

오늘 Chapaghetti를 요리 할 차례입니다 나를? 고마워 ~! 요리 예술 재능을 보여주세요! 나는 학교에서라면과 함께 서윤의 관습을 듣는다 아 나는 도와 주겠다고 제안했다

같이 요리합시다 고등학교에서 서윤과 친했습니까? 그래, 좀 호감? 둘 사이에 뭔가 있었나요? 아냐, 같은 수업에 응? 내 차파 게티! 뭐가 문제 야? 나는 5 팩을 가지고 있다고 긍정적입니다! 방금 걸어 갔나 요? 좀 더 사러 갈게 그 날부터라면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팩을 표시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약간의 쉐어 하우스 <다음 이야기> 우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당신이 그녀를 좋아합니까? 호감 있습니까? 최우현, 바보 야

기획 및 생산 : 농심 라면처럼 맛있고 식욕을 돋 웁니다 라면 공장 구독 해주세요 ~ ▲ 클릭

[ENG] BL웹툰에 푹 빠진 김똘똘 : 알렉스 오빠와 여우같은 동동이 (feat. BJ알렉스)

구독하세요! 처럼! 박살 내! ANG ~ ♥ 때때로 채팅에 참여한 여성 시청자가 BL 웹툰을 읽는다면 그러나 나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왜 그런 것을 읽는 것을 귀찮게할까요? 내 인생은 BL 웹툰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BL 웹툰에 중독되어 있습니다 나는 오늘 30 장을 읽었다 나는 당신에게 그것의 제목을 조금 말해 줄 것입니다 나비가 그냥 읽습니다 BL 웹툰은 정말 좋습니다

왜 그렇게 놀랍습니까? 나중에 소개하겠습니다 오늘 30 장을 읽었습니다 BJ Alex와 채팅? 오 gurrl 어떻게 알았어? 한 번의 시도로 추측했습니다 나는 꽤 흔들렸다

일종의 성인 BL 웹툰입니다 그래도 정말 명시 적입니다 아빠 알렉스 ~ 친구 집에서 책을 읽는 동안 그랬습니다 그래서 나는 멀리 읽고 있는데 내 친구는 내 옆에서 코골이를 시작합니다 그래서 나는 그를 때렸다

"Gurrl, 나는 집중하려고 노력하고있다 코골이를 멈추라" 내가 찾은 방법은 제 친구는 저와 관련이있는 웹툰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에게 무엇이냐고 물었을 때, 그는 그것이 BL 웹툰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그런 것을 읽을까요? 그는 첫 번째 장을 읽어 보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웹툰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건 재미 없어" "그들은 여자들을위한 것입니다 나는 그런 것들을 읽지 않습니다" "나는 오히려 포르노를보고 싶다

" 그러나 나는 첫 장을 읽으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그것은 사악했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아빠 알렉스가 너무 더워요 그는 나 같은 게이 스 트리머입니다 그는 시냇물을한다

그는 자신의 몸과 물건을 보여주는 에로틱 한 스트림을 수행합니다 내 스트림과는 조금 다른 장르입니다 하지만 나는 또한 게이 스 트리머입니다 Gurrl, 너무 좋다 나는 오늘 30 장을 읽었습니다

그래도 더럽습니다 정말 에로틱합니다 나는 30 장까지 읽었고 그것은 많이 있습니다 아빠 알렉스에 대해 말해 줄까요? 채팅 : Alex를 얼마나 읽었습니까? 아빠 알렉스 ~ 아빠 알렉스 그는 가장 큰 s 데레입니다 처음에 그는 "나를 느끼지 마라

" "우리는 단지 혜택을받는 친구 일뿐입니다 나에게 빠지지 마십시오" "나를 느끼지 마라" 망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빠 알렉스를 알게되면

그는 역사가있었습니다 그는 그런 s 데레입니다 그래도 너무 좋습니다

나는 농담조차하지 않습니다 나는 그것에 완전히 최신입니다 그래도 지금은 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70 장까지 읽을 수 있을까요? 어제 밤 스트림을 종료 한 후,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읽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그것을 읽는 동안

사람들마다 맛이 달라요? 아빠 같은 Alex처럼 바닥 하지만 상판 누구입니까? 그들은 동동을 좋아합니다 동균 그래도 나는 그에게 속하지 않습니다 그는 귀엽고 물건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너무 자극적입니다 그는 무고한 척하지만 처음 시도하고 등반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는 장난감과 물건을 사용하려고합니다

그는 무고한 척하고 그 큰 미상 눈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그는 그것을 괭이 주위에 간다 그런 종류의 사람들은 그것을 싫어합니다 달콤 해 보이는 사람들이 최악입니다 그는 그 중 하나입니다

그는 단지 무고한 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장난감처럼 자신의 장난감을 튀어 오

미안합니다 나는 지금 약간 흥분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는 그의 dildong 그리고 그는 모든 장난감을 가지고 먼저 시험해보고 싶다고 말합니다 그는 너무 앞으로입니다 채팅 : 오, Alex는 웹툰인가요? 네 남자 친구 얘기하는 줄 알았는데 그의 별명은 BJ Alex입니까? 나도 'BJ'입니다 BJ 김 돌돌돌 우리는 심지어 같은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같은 지역에서 일합니다 그는 정말 나와 관련이 있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Alex가 아빠라면, 나는 그와 함께 스트림을 할 것입니다 얘들 아 당신이 그것을 읽기 시작하면 그럼 너희들은 잠을 잘 수가 없어 어제 해가 났을 때 나는 잠 들었다 하지만 기다려 봐 지금 읽지 마십시오

한 시간 안에 읽어보세요 지금 스트림을 시작해야합니다 한 시간 남았습니다 오전 1시 이후에 스트림 후에 읽습니다

알 겠지요? 나는 보통 BL 자료를 읽지 않습니다 그것에 대한 인구 통계는 일반적으로 여자입니다 그들은이 귀여운 작은 얼굴로 소년들을 정말 예쁘게 그립니다 그들의 얼굴은 어떤 종류의 냄비처럼 보입니다 마치

주인공은 모두 균형이 잘 잡혀 있습니다 실생활에는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당신이 모델이 아니라면,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CEO와 그 비서에 관한 것들이 있습니다 아니면 똑바로 남자 게이를 설정하려고합니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그런 바보 같은 줄거리입니다 하지만 BJ Alex는 다른 수준에 있습니다

너무 현실적입니다 BL 웹툰은 여성들에게 어필하려고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남성을 예쁜 소년으로 끌어들입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게이 웹툰이 있습니다 게이들이 읽는 성인 웹툰 그들은 단지 엉망입니다 그것은 당신의 야구 팀에서 팀원처럼 할 수 있습니다 축구 팀원, 야구 팀원

그게 다야 그러나 두 가지를 함께 섞어서 훨씬 더 현실적입니다

각 캐릭터는 자신의 호소력이 있으며 정말 좋습니다 저자의 이름은 MinGwa입니다 나는 그들이 소녀가 아니라고 확신합니다 채팅 : Gurrl, 반동이 있습니까? 광고를 중단하지 않습니다 반동이 없습니다

나는 단지 그것을 정말로 즐긴다 저자가 사람이라고 확신합니다 여자들 그들은 어떤 종류의 요소가 나를 유혹하게 될지 모릅니다 그러나 분명히 뭔가가 있습니다 나는 그들이 남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는 우리 게이들이보고 싶어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채팅 : 트위터에서 그녀와 이야기했는데 그녀는 소녀입니다

그녀는 여자 야? MinGwa는 여자입니까? 그럼 우리가 원하는 걸 어떻게 알지? 현관의 장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현관의 장면이었습니다 택시에서 어깨에 머리를 대면

그가 그를 붙잡고있을 때 아빠 알렉스가 그를 데리러 왔을 때 공원에도 장면이 있습니다 저자는 현관의 장면이 최고라고 말했다

나는 내 어린 자아를 되돌아 보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너무 참을성이없고 기다릴 수 없을 때 너무 현실적이었습니다

내가 어렸을 때, 그것을 붙잡을 수 없었던 때가 있었고 나는 단지 신발을 벗고 현관에서 구부 렸습니다 채팅 : 내가 읽고있는 동안, 모든 직책이 자리에있었습니다 권리! 위치 다른 시리즈를 보면 모든 것이 너무 뾰족합니다 우선, 다른 시리즈의 모든 캐릭터가 너무 마른 것입니다

너무 얇고 뾰족합니다 그러나 그녀는 어떻게 입장을 잘 표현 했습니까? 그녀는 바지가 어떻게 전리품을 견뎌야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녀는 그것을 자세한 방법으로 표현했습니다

채팅 : 내가 읽는 동안, 그들이 언제 "준비"를 할 수 있을까요? 웹툰이 그런 장면을 갖는 것이 얼마나 이상할까요? 그 부분은 바닥에 정말 당황 스럽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많이 가져 오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웹툰 중 "준비"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그들은 물을 그의 전리품에 넣고 씻는 것을 보여줍니다 너무 더럽습니다 그것이 나온다면 나는 그것을 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언급했다 "정말 깨끗하니?" 그런 줄이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그 행동을 표현했습니다 처음에는 침대 장면이 너무 많았습니다 하지만 계속 읽으면서 당신을 끌어들이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계속 읽으면서 에로틱 한 장면은 줄고 그들은 느낌을 잡기 시작합니다 그들이 서로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 이런 종류의 물건이 초점이되고 너무 좋습니다

너무 감정적으로 투자 했어요 어제 읽었을 때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자기 전에 그것을 읽고 있었다 그리고 내 눈은 모두 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너무 좋았습니다

(ENG SUB)#485 웹툰 작가가 꿈인썰 [써리의 고민툰]

# 485 나는 웹툰 아티스트가되고 싶다 ‘초등학교 6 학년입니다

’ 이것은 가입자의 이야기입니다 작년의 그림은 나의 새로운 취미입니다 나는 웹 만화 예술가가되고 싶다! 드람이 있습니다 유튜브를 많이 봤어요 요즘에는 많이 그리는 연습을합니다 얼마 전, 나의 사촌이 미술 대학에 입학 할 준비를하고있는 우리 집에왔다

"이봐, 난 당신이 웹 만화 예술가가되고 싶다고 들었어! 엄마가 말해 줬어" 그녀는 말했다 그리고 그녀는 나의 그림을보고 싶었다 부끄러 웠지만 내 드로잉 기술이 향상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내 드로잉 노트를 보여 주었다 하지만 그녀가 내 그림을 보았을 때 "이봐

음 당신은 이것을 취미로 남겨 두는 것이 낫다

나는 당신이 당신의 나이에 할 수있는 것처럼 모두가 그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당신이 재능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또 다른 꿈을 찾아야합니다 " 그녀가 말했다 나는 상처를 느꼈다 나는 실제로 꽤 잘 그리는 줄 알았는데

내 그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내가 꿈을 포기해야한다고 생각합니까? 그 이야기의 끝입니다 아, 네 사촌이 강하게 말 했어요! 그림을 많이 연습할수록 향상됩니다 아무도 처음부터 잘 할 수 없습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당신은 13 살입니다 당신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레즈비언 웹툰작가 위듀]퀴어토크 2부: 스테레오 타입의 여자 캐릭터? Queer talk ep2: Stereotype girl character? (Eng Sub.)

비록, 다행이도 저와 알렉스님 모두 우리의 가정 안에서는 이런 혐오나 차별이 없었는데 사회에서, 학교에서, 그리고 다른 공동체 속에서 우리가 전통적인 여성상에서 벗어나 있을 때 어떤 시선을 받는지, 어떤 차별이나 혐오의 발언을 듣는지 그런 얘기도 조금 나누고 싶네요 그거라면 할말이 있지 저는 대학교 때 위듀를 만나기 전까지 머릿속이 많이 꽃밭 이었는데요 그래서 차별이나 혐오 그런 것에 신경을 안 썼기 때문에 안 겪었다고 착각하는 걸 수도 있을 것 같아 저는 여고를 나왔는데요 여고엔, 물론 남자 선생님들도 계시지만 주류가 여학생이니까 남학생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여자가 남자 같은 외형을 하는 것에 대해서 차별하거나 할 사람들이 없었던거야 그래서 난 그냥 비교적 편하게 지냈는데 교복 바지도 입고 그런데 어느날, 내가 교무실에 내려갔는데 담임 선생님을 찾으러 근데 거기 교장 선생님이 계셨던거야 여자 교장 선생님이었는데 굉장히 보수적인 분이셨어 그 분이 교무실에 선생님들도 많고 학생들도 많은데 내가 딱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 선생님들이 회의 중이었어 그 교장선생님이 나를 딱 보자마자 "어머 쟤 뭐야!!!" 이런 식으로 반응을 한 거야 육성으로? 응 그 순간 교무실의 모든 시선이 다 나한테 집중된거야 그 자리에 우리 담임 선생님도 계셨는데 여자애가 왜 이렇게 하고 있냐고 쟤 내일부터 당장 치마 입게 하고 머리도 제대로 하고 오게 하라고

그렇게 막 혼을 낸 거야 그래서 난 그게 너무 충격이었지 막, 서명 운동까지 벌일까 생각도 했다니까 물론 나는 치마를 입지 않았어 ㅋㅋ 하지만 그런 경험도 있었지 나는 신경 쓰지 않았지만 왜냐면, 그 교무실에 있던 다른 선생님들도 교장선생님의 발언이 부당하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나한테 뭐라고 할 사람이 없었어 단지 그걸 겉으로 드러내서 교장선생님의 의견에 반대할 사람이 없었을 뿐이지 나는 어렸을 떄 고등학교 땐가, 가족 외식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 옆 테이블에 내 또래 애들이 앉아 있었어 근데 어느 순간부터 걔네들이 나를 힐끔힐끔 보더니 수군거리기 시작하는 거야 내가 남자일까 여자일까 내기를 하는 내용이었어 아- 겪어본 적 있어 가족 외식 말고 다른 경우에는 친구들이랑 있을 때는 심지어 그런 경우가 너무 많아가지구 어떤 여자애가 다가 오더니 나한테 물어봤었어 남자에요, 여자에요? 이런 걸 나한테 물어보더라고 모르는 사람이 그래서 그 때는 그게 막 그렇게 불쾌하진 않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굉장히 실례되는 행동이죠 굉장히 실례되는 행동이죠 만약 우리 부모님이 나의 그 자유분방한 외형을 이상하다, 너는 왜 그렇게 튀려고 하냐 제발 여자애면 정숙하게 좀 해라, 이렇게 교육 하셨다면 그 또래 애들이 내 성정체성을 가지고 키득대고 내기를 하고 그런 것들이 굉장히 상처 였을텐데 자존감이 낮지 앉았기 때문에 얘기를 이어가 보자면 우리가 여성이면서 남성같은 외형을 가지고 있을 때 받는 차별, 그런 걸 통해서 우리 사회에, 젠더 정체성과 외형을 연관 짓는 그런 편견이 있음을 알 수가 있죠 외형적으로 그런 보이시한 스타일을 고수했을 때 사회에서 받는 시선, 혹은 멸시 일수도 있는 그런 혐오발언 사실, 더 많죠 더 많은데 수위 높은 안 좋았던 사건들까지 다 여기서 풀 순 없으니까 근데 제가 얘기하면서, 또 알렉스님과 이런저런 경험을 공유하면서 느꼈던 점이 진짜 어린 시절부터 가까운 사람들이 외형만을 가지고 젠더역할을 강요했을 때 한 개인의 자존감을 낮출 수도 있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다음 세대의 아이들이 태어나면 적어도 우리 아이한테는, 그 아이가 입고 싶은 옷을 입고 하고 싶은 행색을 했을 때 이건 너 다운거야, 잘 어울린다, 멋있다, 예쁘다 이런 말들을 자연스럽게 해주시면 그 아이들이, 아직 변하지 않은 한국 사회에 나왔을 때에 학교에서, 다른 사회에서 뭔가 부정적인 코멘트를 받았을 때 영향을 덜 받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만약에 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이 출산 계획이 있으시다면 너무 갔다, 야 네, 편집! 마무리 멘트 도와줘! 제 친구가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일하는데요 아동용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회사인데, 항상 하는 얘기가 그거야 맨날, 여자아이 캐릭터의 성격이 고정적이라는거지 그리고 입는 외향, 스타일 같은 것도 고정적이고 핑크색 드레스를 입거나, 꽃을 달고 있거나 항상, 남자 캐릭터를 서포트하는 역할이나 소극적이고,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여성에 대한 차별적인 이미지를 담고 있는 캐릭터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는거지 그런 캐릭터들이 나오는 이유는, 그 캐릭터를 만드는 결정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인 건데 그런 인식이 바뀌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제가 웹툰 작가로써, 크리에이터로써, 창작자로써,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창작자 여러분들이 이런 점을 참고 하셔서 여자 캐릭터, 혹은 여자아이 캐릭터를 다룰 때 핑크색 옷만 고수하지 마시고 멋진 수트를 입는다던가 그런 것들도 시도를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저희가 저희의 과거사진 대방출 하면서 전통적인 여성상에 대한 이야기에 포커스를 맞춰서 많이 대화를 했는데요 궁극적으로 저희가 이 영상을 통해서 전달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한국 사회에서 이분법적으로 나뉜 전통적인 여성상, 남성상 의 틀에 맞지 않는다고 해도 그 사람들을 그냥 있는 그대로 봐주셨으면 좋겠고 멸시하거나 혐오하는 발언도 되도록 삼가했으면 좋겠어요 그런 사회가 앞으로 계속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영상 재밌게 보셨다면 밑에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도 꼭 해주시구요 댓글도 많이 남겨주세요 다음 영상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레즈비언 웹툰작가 위듀]퀴어토크: 과사 대방출?! 여자 아이는 치마만 입어야 하나요? Queer talk about Gender roles (Eng Sub.)

When I look back on my childhood, I remember those memories What about you, Alex? What was your childhood like? Hi guys, welcome back to my channel

Right next to me, is our guest, Alex Hi everyone Today's subject will be about gender roles We're gonna talk about some issues that people could experience when they are not inside the fence of traditional gender roles The subject that we have may look so serious, but actually It is just about exposing my old pictures And as a bonus, you can also enjoy my best friend, Alex's old pictures as well

When I look back on my childhood memories, I think it was when I was in elementary school I hated pink color and skirts I didn't like Barbie dolls or what so ever that girls usually play with I hated everything what people say "It's for girls" I didn't really feel comfortable with them So I just did whatever I like and wore whatever I wanted Blue clothes, Or military style I used to play with toy guns and knives and made a secret chamber in mountains When I look back on my childhood, I remember those memories

What about you, Alex? What was your childhood like? I was similar with you I- I think such thing as Gender identity changes as time goes by There are a lot of people who experience that So until when I was seven, [What my mom says] My mom told me that I wouldn't go to kindergarten if I don't wear a skirt even in winter times Is that really true? I cannot buy what moms say about their kids But when I got into an elementary school, Girls didn't wear skirts anymore

They would've considered it as narcissism So afterwards, I only wore pants but skirts Now I can see how big the impact is of the social group they're in Cus I have no memory of liking pink color nor skirts But I remember this

My mom told me, Back then when I was young, both of my parents were working They thought it could be dangerous if I look like a little girl Because they couldn't take care of me all the time So they were relieved that I looked like a little boy to other people So they told me later That they were actually glad that I liked boys clothes as a young girl And I thought it was so sad Because this story tells you how tough it is to live as a little girl in this world We talked about the impact of the social groups earlier, and- For example like in school, Children tend to copy what other kids do in their age And they copy their parents' behaviors even earlier than that So I think Things could be totally different depends on the way how the social groups teach about gender roles Even if you're interested in wearing like a boy Maybe the social group you're in wouldn't allow it [Old picture time] Let's see what we have You want to see now? I mentioned several times in my videos before that I used to wear like boys when I was younger But I know It would've been hard for you to imagine what it is like when you just heard about it

Because I wear like so called as "girlish look" now So I've got some evidendces for you this time It's my day to release all of my old pictures {BABABAM} So tell me about this picture How old were you? I think it was when I was in early age of my 20s? So I used to have only short hairs when I was younger And in early of my 20s, I just repeated growing and cutting my hair I picked this picture because I look so cool in it Alex insisted that I have to put this picture in These pictures So right after I cut my hair back then, I took some selfies and I was looking at my old pictures in my phone and I found this picture of me with long beautiful hair So I found it funny that I look like different two people So I uploaded them together on facebook And then, one of my friends asked me that- If this is a new lover of me Which one? I don't know about that but anyway she asked me about that Don't they look so different? This picture is from middle of my 20's I was so into styling my hair with pomade

I used to practice how to do that On that day, I was on my way to an awards ceremony for winning the first prize of Drawing cartoons You look really good in that style So this is also a picture of you with the same style? (Working on English subtitles Will be done by 23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