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PD 가 되고싶어요 웹툰PD를 파헤치다! 편집자가 꿈인 분들 필청!!

편집자페이 (수익) 괜찮나요 스토리 막힐 땐 우동이즘 채널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작가님들중에 힘든 신인작가님들 중에 특히 많은데 힘든게 이거 수정해 주세요 이거 해 주세요 라고 할 경우에 너무 착하신 작가님들 / 착하다고요 / 네 이거는 이렇게 생각해서 요렇게 요렇게 바꿔 보면 어떨까요 라는 의견은 주실 수 있잖아요 근데 이렇게 고쳐주세요 하면 / 네 하고 바로 하는 본인의 작품이고 본인의 의견이 들어가야 되는 건데 고쳐달라고 하면 그대로 다 고쳐 주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이게 잘 되면 대박이지만 못됐을 경우 결국에는 작가님의 작품이 망하는거잖아요 근데 그럴경우에 원망을 돌릴 수 있는게 에매해 지는거죠 반대의 경우도 있잖아요 이렇게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라고 했는데 뭘 안다고 막 화를 낼 수도 있고 그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그런 작가님들 되게 많으세요 그런 분을 되게 많은데 우리는 적이 아니에요 서로 조율을 할 수 있는 범위까지 얘기를 하고 이게 맞는 말이면 괜찮아요 근데 그냥 우기는 건 사실 좀 너무 힘들어요 저희 입장에서 는 당연히 저희도 작가님 작품을 잘 팔려야지 우리도 좋은 거고 우리도 보람이 있는 거고 그런데 내 작품이니까 손대지 마 라고 해 버리면 저희는 더 이상 에이전시로서 해드릴 수 있는게 없는 거죠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이런 제안 을 드리는 거고 그거를 같이 조율을 하는 작가님이 되어 주셨으면 서로가 좋을 거 같아요 하지만 작품이 잘 팔리면 만사땡 이다 그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한 번이라도 작품을 같이 완결 한번 내 보면은 한번 해 보고 나면 아 맞아 그때 이 말 들었어야 되는건데 하는 것들이 되게 많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다음에 할 때는 처음에 의견 많이 듣고 해야겠다라고 하지만 또 안듣게 되더라고요 제가저도 막상 작가로써 뭔가 하게 되면 내가 이렇게 하겠다는데 네가 이렇게 나올게 뻔히 보이고 저도 그렇게 될 것 같아요 / 진짜 힘든일인 것 같긴 해요 이게 여러 가지 사태들이 있었잖아요 만화계에 그러다 보니까 작가님들이 사실은 에이전시는 플랫폼이든 적어도 절반이상은 믿어 주시고 진행을 해야 되는데 처음부터 의심을 하세요 너는 나를 속일 것 이다 / 속인다고 의심을 한다고요 속인다 라는 표현보다는 이런거 아닐까요 이 기자의 역량은 어느정도 될까 뭐 이런 거

아뇨 그런 의심이 아니라 이 계약서에 나를 속이는 조항이 있을 것이다 / 나한테 불리한게 있을 것 이다 뭐 계약서 내용상 주로 먼저 보는 것 그런 조항들부터 다 신경 쓰시기 시작하시는 건 좋은데 당연히 신경 써야 되는 부분이에 여 쓰시는 건 좋은데 처음부터 배제 를 하고 의심을 하면서 확인을 하시는 건 서로가 힘든 예의에 해당하는 문제겠네요 사업을 같이하는 파트너로써 파트너로 생각을 해 주시면 좋은데 날이 서 있는 상태로 대해주시면 저희도 다가가기도 힘들고 모르는 거 같지만 피디들도 사실 좀 보이거든요 아 이 작가님은 우리를 믿지 않고 있 구나 라는게 보여요 조금은 믿어 주시면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계 기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xx플랫폼 작가님들이 그런게 되게 많아요 근데 거기는 에이전시 라기보다는 플랫폼 이죠 플랫폼과 작가의 다이렉트 계약 인데 / 근데 플랫폼과의 계약도 그러니까못 믿으니까 이제 에이전시 조차도 더더욱못 믿는 주로 그렇게 날 서 있는 경우는 그런 게 많은 거 같아요 내가 경험이 없고 잘 몰라서 그런 경우가 제일 많을 것 같긴 해요 또 주위에서 사실은 들리는 말들은 나쁜게 막 / 겁나는 말 해주고 이러 니까 주위에서 좀 밖에서 내가 내가 나를 좀 밖에서 들여다보는 자기객관화 /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 에이전시는 나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 에이전시인가 작가님들이 제가 퇴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기억해서 진짜 마지막후기에 님이라는 걸 적어 주셨을 때 사실 그게 별거 아닌데 저를 기억 하시는 거 제가 좋았던 안 좋았던 기억을 하시고 적어 주신 거잖아요 그리고 저한테 따로 가끔 뭐 피드백 해 주세요 라고 연락을 주실 때도 되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되게 보람이 됐어요 편집자가 되려면 어떤 루트를 겪 으면 좋을까요 예전 출판사에는 기자라고 불렀 는데 지금은 pd라고 통용되고 있습니다 작가님들을 있고요 작가 님들께서 제작하신 작품을 편집해서 플랫폼에 넘기는 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워크넷이나 사람인 등을 통해서 고용되어 지고요 그리고 그 외에는 출판사나 이런 데서 인턴십 이라던가 그런 걸로 시작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그 외에 또 다른 걸로는 보통 pd 학교 같은 그런 것들이 가끔 있어요 pd학교 요 만화협회에서 주체를 한다거나 에이전시 예술대 같은 데서 주체를 하는 pd 학교 같은 것도 있거든 요 그런 데서 직무 교육을 받으면서 발탁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니지먼트 pd의 경우는 작가님 들을 보는 눈이 있다면 픽업되어야 죠 그게 제일 중요하겠네요 보는 보는 그거는 매니지먼트를 하는 담당 pd에게는 당연히 필요한 능력이고 편집 쪽을 담당하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포토샵 기술적인 면들 / 네 기술적인 면 들이 있어야 합니다 편집자

페이수익 괜찮나요 아니면 처음엔 힘들지만 하다보면 올라갈 수 있다거나 아니면 편집자를 하다가 미래에 뭐 이런일을 할 수 있다거나

대충 알아서 유추하는걸로 페이가 좋다고는 말씀을 못 드려요 지금 웹툰 업계가 만들어진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고요 출판사에 비해서는 높으나 그렇게 일반적으로 높은편은 아니다 정도 까지는 얘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쪽업계가 다 비슷비슷 한거 같아요 디자이너 분들도 그렇고 하는 일에 비해서 페이가 높지 않다는 거는 하는 일에 비해서는 이라고 붙이는 게 맞겠네요 저같은 경우는 중학교 때부터 이게 꿈이 었거든요 이쪽 업계에 있다라는 보람이 제일 컸던 거 같아요 돈적인 부분보다는 일은

재밌나요 한숨 네 출판사 시절에 국장님께서 그런 얘기를 하셨어요 어 여기는 만화를 보고 있는데 돈을 줘 그렇지만 결국엔 사회생활이기 때문에 직장인으로써 힘든 그런게 있습니다 pd를 하고 싶은 분들이 있을 거예요 분명히 pd에게 제일 요구되는 능력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작품을 보는 능력은 당연히 1순위 고요 2순위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되게 중요한 요소입니다 왜냐하면 작가님들과 소통을 해야 되는데 작가님한테 막 말하면 안되잖아요 저는 못하겠네요 같은 말도 기분 좋게 돌려서 얘기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그 정도가 필요한 덕목인거 같고요 그리고 조금 더 달라요 이미지를 그릴 줄 알아야 하는게 필요합니다 / 미적감각 작가님들이 배너제작을 해주시 지만 디자인 / 일반적으로 디자인 능력이 좀 없죠작가들이 네 독자들에게 보일 때 어떻게 보이는 지에 대해서는 아직 파악이 신인작가님들 특히 파악이 안되 시는 경우도 많아서 저희 pd들에게 넘어와서 디자인 을 한다던가 아까 얘기했던 19세부분 / 감센스 아 그게 있어요 19세와 15세가 있을 때 작가님은 19세만 그려 주시거든 요 플랫폼에 따라서 15세로 서비스가 되어야 되는 것들이 있어요 네이버 라던가 카카오 라던가 그럴 때는 저희 편집pd들이 그걸 수정을 진행 하기도 하기 때문에 근데 19금 bl인데 15금으로 바꾸면 그게 무슨 재미죠 작가 입장에서 보는 pd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더 중요한 거 같아요 내 작품을 손 봐주시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좋은 의견 주신 거잖아요 근데 나를 설득을 해 주는 사람이 좋을 것 같아요 분명히 필요한 의견인데 해야 되나 싶은적도 있는데 지나고 보면 그렇게 했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커뮤티케이션이 제일 중요한 것같아요

이게 사실은 pd 역량이거든요 입사를 하면 보통 선임에게 인수인계 하듯 배울 거잖아요 기간이 수습기간이라고 하나요 보통 어느 정도 진행이 되요 이것도 역량에 따라 조금 다릅니다 바로 업무는 맡겨질거고요 / 실수 하면서 배워나가는 거네요 선임 을 통해서 작가님들과도 많이 싸우고요 삐지기도 하고 그리고 또 서로 이해하기도 하고 서로 같이 함께 가는거니까 믿고 존중하고 잘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어요

pd나 플랫폼은 적이 아닙니다 저희는 같이 작가님의 작품을 더 잘되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니까 요 좀 부족하더라도 지켜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상호간의존중이 제일 중요하다 는 말인 것 같아요 결국 pd일을 오랜기간 하셨잖아요 10년 뒤쯤에 내가 어떤일을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거 있나요 저는 10년 뒤에는 치킨집 사장님 정년이 길진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웹툰이라는 건 조금더 신세대 적인 눈을 가지고 요즘 세대에 맞춰서 바로바로 캐치 할 수 있는게 필요한데 나이가 들수록 새로 시작하는 신입 들에 비해서는 좀 그 능력이 떨어 지겠죠 대표가 되지 않는 이상 직원으로 써는 수명이 길지 않을 것 같아서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결국엔 치킨집 사장님이 본인이 직군안에 속해 있으니까 더 그렇게 느끼겠지만 어느 직업이나 마찬가지니까 저도 항상 하는 생각이 40 50 그때까지 는 작가생활을 못 할 것 같다라 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프로그래머 친구 경우에도 40대 넘어가면 체력이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딸려서 안 될 거 같다라고 하고 기승전치킨집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수준내에서 목표나 꿈이 있다면 치킨집 사장 외주사 대표 정도는 될 수 있겠 다라는 생각은 했어요 / 외주사 대표 왜냐하면 매니지먼트pd들은 작가 님들과 유대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 작가님들과 함께 에이전시를 차린다거나 플랫폼을 차린다거나 이렇게 가능한데 저의 경우는 편집pd이기 때문에 작가님들과 유대관계 보다는 플랫폼 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다가 유통 하는 거라던가 아니면 작가님들이 못 하시는 뭐 편집 부분을 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대표 정도는 될 수 있지 않을까 / 컨텐츠를 유통 하는 회사 정리 잘해 / 어떻게 편집할지도 모르겠는데

나는 내꺼 아니니까 모르겠네 행복한가요 네 행복합니다 행복해요 만화를 보면서 돈을 벌 어요 행복해야죠 물론 직장인이라서 힘든 점이 많지만 저는 외부에서 보면 꿈을 이룬 사람이 에요 이보다 행복한게 어딨어요 행복 합니다 미래는 어차피 정해져 있지 않으니까 치킨집인데 만화방을 같이운영 을 하면 되지 않을까요 아 그런데 그건 자본이 있어야 해요 아오 어떻게 정리해야 돼 편집자 행복합니다 10년뒤에 뭐 할 거예요 치킨집요 pd님께서 블로그에 정리하신 스토리 작법에 관련 어떤 글들이 있는데 그냥 읽기에는 너무 길어서 나중에 영상으로 따로 제작을 해서 올리 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pd 이런 분들한테 추천한다 첫 번째로 편집피디를 얘기하면 콘텐츠유통 제작에 관심이 있거나 욕심 있고 꿈이 있고 하시다면 한 번쯤은 도전을 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경험이 될테니까요 / 네 매니지먼트 pd 쪽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많을 거 같은데 작가님과 작품을 함께 만들고 첫 번째 독자로서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직무이기 때문에 함께 만들어 간다라는 보람이나 성취감을 느끼고 싶다면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고요 나와주셔서 감사하고요 혹시 그거 해 주실 수 있나요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끝-

[ENG CC]국내 최초로 영화&드라마 동시 제작되는 웹툰!! 한국에 다크나이트가 있다면? 네이버 웹툰 리뷰 [비질란테] Webtoon [Vigilante] Review

고담 시를 지키는 다크나이트가 대한민국에 존재한다면 어떨까요? 오늘은 네이버 토요일 웹툰 비질란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글 crg작가님 그림 김규삼 작가님의 작품인데요 2018년 4월 27일에 연재를 시작해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조회수와 별점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김규삼 작가는 과거 네이버 웹툰 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작가들 중 한 명으로 '입시명문사립 정글고등학교' '쌉니다 천리마마트'로 유명하죠 이번엔 스토리가 아닌 그림만 담당 하고 있습니다 우선 비질란테가 뜻하는 단어 vigil ante는 자경단의 단원을 뜻합니다 여기서 자경단은 공권력이 제 역할을 다 하지 못할 때 법 외적인 방법으로 범죄자를 직접 처벌하는 사람 또는 조직을 의미합니다 한 마디로 공권력의 한계를 느낀 개인 또는 조직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자신의 정의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드라마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와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모범 시민'과 같은 작품들이 이러한 비질란티를 소재로 한 작품이죠 비질란테의 주인공 '김지용'은 어렸을 때 엄마가 동네 건달에게 이유 없이 폭행당해 돌아가신 범죄 피해자의 가족입니다 엄마를 살해한 범인은 깊이 뉘우치 고 반성한다는 이유로 고작 3년 6개월을 선고받습니다 살인을 하고 그 가족들의 삶을 모두 망쳐놨는데도요 17년이 지나 경찰대 학생이 된 김지용 은 엄마를 죽게 만든 그 남자가 정말 깊이 뉘우치고 반성했는지 알아보기로 합니다 범인이 정말로 죄를 뉘우치고 좋은 사람이 되어있다면 엄마를 죽인 그 사람을 용서하고 잊어야 하는지 잠시 고민도 했었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 범인은 여전히 무고한 사람들을 폭행하는 나쁜 사람이었고 자신만의 방법대로 정의를 구현 하며 비질란테가 탄생합니다 비질란테의 활동일은 금요일에서 일요일 그가 목표물을 고르는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저지른 일에 비해 터무니없이 약한 판결로 풀려난 자 둘째 그렇게 선처를 받고도 그 짓 을 계속 저지르는 자 엄마를 죽인 건달을 시작으로 상습 성범죄를 저지르지만 면허 취소는커녕 멀쩡히 병원을 개원하고 또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의사, 장애가 있는 여학생을 성폭행 후 구타해 엄청난 중상을 입혀놓고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주장을 펴 고작 4년형을 살고 나와서도 또다시 피해자에게 복수를 시도 하려던 사람 등 여러 범죄자들을 처단해 나갑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점차 김지용이 정말 정의를 위해서만 범죄자들을 처벌하는건지 혹은 어느샌가 자신도 모르게 살인을 즐기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또 다른 주요 등장인물로는 '최 기자'라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가장 먼저 김지용이 저지른 일련의 살인들이 한 사람에 의한 계획된 범죄라는 것을 캐치한 인물인데요 언론은 시청률과 조회수가 우선 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뛰어난 통찰력으로 비질란테에 대해 날카롭게 프로파일링하고 심지어 비질란테에게 타깃이 될 사람들을 던져주기까지 하는 머리가 비상한 캐릭터입니다 이 둘은 마치 데스노트의 라이토 와 엘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비질란테만의 정의구현 패턴에 슬슬 지루해질 때 쯤 모방범이 등장하며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합니다 그리고 비질란테 수사를 방해하는 제3의 세력 또한 등장해 더더욱 앞을 예측할 수 없게 되죠 비질란테가 더욱 인기를 얻는 이유 중 하나는 현실적이고 리얼한 액션 씬입니다 이종격투기 선수에게 직접 액션 자문을 받아 완성된 장면들이라고하니 더욱 박진감이 넘칠 수밖에 없겠죠 액션씬만큼이나 현실적인 범죄 에피소드 또한 눈에 띕니다 웹툰을 보다보면 어디서 본 듯한 사건들이 다수 등장합니다 이는 모티프가 된 실제사건들이 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더욱 실감나고 때로는 답답 함에 화가 나기도 하죠 김규삼 작가는 고소당하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독자들이 우스갯소리로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한 소재 고갈에 대한 걱정은 없을거라고 말하기도 하죠 무엇보다 비질란테의 가장 큰 인기요인은 중죄를 저지르고 죄질이 저열하지만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는 불합리를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지적한다는 점과, 피해자 인권보다 가해자의 인권을 더 중요시 한다는 평을 받는 대한민국의 사법체계를 꼬집는 통쾌함입니다 여기서 비질란테는 독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줍니다 '비질란테는 다수가 합의한 법치 를 흔드는 심각한 범죄다'라는 관점과, '애초에 비질란테가 사법체계가 실패했다는 증거이며 사법체계를 지키려는 그 열정의 반의 반만이라도 피해자를 생각해 줬다면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현재의 사법체계는 스스로 왜 사람들이 비질란테에 열광하는지 먼저 돌아 보아야 한다'는 관점이 부딪힙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한 가지 특별한 소식이 있습니다 비질란테가 국내에서 최초로 영화와 드라마로 동시에 제작이 된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된 웹툰 원작은 순끼 작가의 '치즈 인 더 트랩'이 유일합니다 다만 비질란테는 치인트와는 다르게 영화와 드라마 둘 다 같은 세트에서 촬영하고 또 같은 배우들이 출연한다는 것입니다 웹툰만큼 현실을 잘 반영한 작품 이 탄생할 수 있을지 무척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채널237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책리뷰] 내게만 보이는 남자 | 영화 및 웹툰 제작 예정 | 윤자수기

오늘 가져온 책은 최광희 작가님의 '내게만 보이는 남자'입니다 최광희 작가님은 영화 평론가로 활동하고 계신데요 영화 시나리오 작업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트리트먼트 작업으로 시작한 것이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나왔습니다 배우 유지태 님과 함께 시나리오를 공동집필하고 웹툰으로도 만들어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럼 이 책 '내게만 보이는 남자' 리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자주인공은 남편과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여느날처럼 남편의 출근길을 배웅하고 문을 닫으면서 집으로 돌아왔는데요 이상한 느낌이 있어요 냉장고 옆에 못 보던 남자가 서있는거죠 방금 전까지만 해도 없었는데 갑자기 왠 남자가 서있습니다 그러니까 정말 무섭잖아요? 갑자기 내 집에 모르는 사람이 들어와있으니까 그래서 이 여자 주인공은 집을 나와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우리 집에 이상한 남자가 있어요!" 라고요 주변 사람들도 도와주고 경찰도 왔는데 "집에 아무도 없어요"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용기를 내서 따라서 들어갔는데 거기 버젓이 서있는거예요 그래서 여자 주인공이 "여기 있잖아요! 냉장고 옆에 있잖아요!"라고 했는데 아무도 그녀의 말을 믿지 않습니다 책 제목처럼 정말 내게만 보이는 남자였던거죠 그 남자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그저 냉장고 옆에 서있습니다 이 기묘한 남자와 기묘한 동거가 시작됩니다 첫 날은 그냥 무서워해요 둘째날은 남자에게 말을 겁니다 "그렇게 서있으면 다리가 아프지 않나요?" 이런 식으로요 이렇게 차츰 차츰 말 한 마디, 두 마디를 주고 받으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정이 쌓여갑니다 이렇게 기묘한 생활이 이어지지만 남편은 눈치를 채지 못해요 그 남자가 여자 주인공의 눈에만 보이기 때문에 집 안의 달라진 변화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죠 단지 자기 아내가 이상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혼자서 중얼거리는 걸 봤다는 주변의 증언도 있었고 가끔씩 집에 있을 때 자기한테 대답하는게 아닌 것 같은 이상한 평소에 쓰지 않는 말투를 쓰고 그러거든요 부인이 그래서 '우리 와이프가 좀 아픈가?' '이상한데?' 하는 생각을 하기는 합니다 여자는 남자와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서 치유를 하기도 하고 점점 날이 갈수록 '근데 도대체 이 사람은 누구지?' 하는 의구심이 커집니다 제가 말씀드린 줄거리를 통해서 '이 책은 사랑, 결혼, 현실에 대해서 다루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실 것 같아요 저는 이 3가지 중에서 크게 사랑과 현실에 있어서 초점을 많이 맞추면서 이 책을 읽었는데요 현실을 이야기하자면 아이가 없는 부부를 봤을 때 여자에 대해서 쏟아지는 시선들 뭔가 시댁에서 시부모가 그 여자에게 원하는 이야기들 이런 것들이 적혀있는데 그거를 보면서 '맞아 현실이 이렇지' 라는 생각을 하곤했습니다 38쪽과 75쪽에 아주 명확하게 나와있는데요 38쪽을 보면 "생명은 부모가 결혼을 했든 안 했든 똑같이 소중한 것이죠" "그건 공동체가 책임질 문제입니다

" "사랑의 결실로 태어난 아이에게 부모의 결혼 여부를 묻는 것은 미개한 짓입니다" 38쪽의 이 이야기는 불임 부부에게 한정되어 있다라고 말하기는 어렵고 확장된 현실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흔히 우리가 미혼모라든지 이런 결혼을 하지 않고 아이를 키우는 사람들을 봤을 때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보내는 시선들이라든지 아니면 아무 죄책감 없이 보내는 시선들이 있잖아요 왜 저 나이에 애를 낳아서 저러고 살지? 저 애는 무슨 죄야? 아이를 봤을 때도 "너 부모님은 뭐 하셔?" 이래서 뭐 "엄마랑 둘이 살아요" 이렇게 하면은 쏟아지는 사회적인 편견 어린 시선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을 38쪽에서 한 번 언급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말씀드린 75쪽 같은 경우에는 "손주 한 명 못 낳는 애가 뭐가 잘났다고 빳빳이 고개나 들고" "아무튼 배운 거 없는 애들이" 라고 말을 합니다 이거는 남편의 어머니, 그러니까 여자주인공의 시어머니가 하는 말인데요 이게 너무나도 현실적이었어요 우리가 불임 부부를 봤을 때 남자에 원인이 있어서 불임이 될 수도 있고 여자에 원인이 있어서 불임이 될 수도 있는데 그냥 대부분의 경우에는 '여자가 아기를 못 가진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특히 모든 가정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시댁에서 뭔가 아이를 원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뭔가 주변이나 미디어를 봤을 때는 친정에서 아이를 원하지만 딸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그래~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시댁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보면은 자기 친자식이 아니니까 조금 더 편하게 말을 하는 것 같아요 "너네 아이는 언제 가질거야?" "너네 아이 못 갖는 거 문제 있는거 아니야?" "니 땜에 아니야? 우리 아들은 문제 없어"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단 말이죠 그래서 75쪽을 보면서 '이 세상에 이런 말도 있어?' '누가 이런 말을 해?' 라는 인식이 되는 사회였으면 좋겠다 이게 너무나도 가상의 이야기라서 '아 진짜 소설이네' 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현실이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아까 현실 말고 사랑에도 포커스를 맞췄다라고 했는데요 사랑을 좀 더 결혼을 포함시킨 내용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아요 37쪽에 이런 문장이 나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끼리는 결혼하지 않는 세상이 더 나을지도 모릅니다" 이것은 남자가 한 이야기인데요 결혼을 우리는 흔히 사랑의 결실이라고 합니다 누군가를 너무 사랑해서 하루라도 더 있고 싶어서 혹은 이 사람과 조건이 맞아서 나의 뭔가 현실적인 뭔가를 해결해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우리는 결혼을 하고는 하는데요 아무리 사랑해서 결혼을 한다고 해도 늘 그 사랑이 한결같이 유지되지는 않고 이혼을 한다든지 내가 몰랐던 이 사람의 모습을 발견함으로써 내가 결혼을 후회한다든지 하는 여러가지 모습들이 결혼 생활에서 나오는데요 사랑하는 사람들은 처음에 기대하는 것들이 있죠 이 사람이 연애 때 나한테 이렇게 했으니까 결혼해도 이렇게 잘해주겠지? 연애 때 내가 막 아프다고 하면 달려와주고 이랬으니까 결혼해서도 내가 아프다고 하면 죽도 만들어 주고 간호도 해주고 이렇게 하겠지? 라고 생각을 한단 말이죠? 그런데 막상 결혼을 했는데 '아 나 너무 아파' 이랬는데 "약 먹어 약 먹으면 나아" "나 너무 아파" 이랬는데 막 "아이 그냥 죽 시켜먹어" 이렇게 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이 사람은 '괜히 결혼했다' '내가 바란 모습, 내가 예상한 모습은 이게 아닌데' '이 사람은 왜 이렇게 해주지?'라고 그간의 뭔가 생각 환상, 기대감이 뭔가 다 무너질 수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서 아주 큰 슬픔을 경험할 수 있는데요 그래서 "결혼하지 않는 것이 좋을수도 있습니다"라는 문장을 읽을 때는 이런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여러분은 이 문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내게만 보이는 남자'는 작가의 말을 포함해서 총 151쪽으로 되어있는 아주 짧은 소설입니다 그런데 흡입력이 굉장히 좋고 담고 있는 내용이 좋았어요 그래서 순식간에 읽어나갈 수 있었는데요 저는 이 책을 버스에서 오가면서 금방 읽었답니다 읽으면서 '영화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뭔가 머리 속에 장면이 촥~ 그려지고 이거는 뭐 소설류를 읽다보면 당연한 건데 그런 영화같음이 아니라 '영화로 만들어지면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다' '이거를 어떻게 표현을 해나갈까?' 이런 궁금증을 만들게 하는 그래서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책이었는데요 굳이 약간 분야를 나눠보자면 CGV아트하우스에서 상영해야할 것 같은? '그런 영화를 담은 책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트하우스의 경우에는 기본적인 상업영화들도 많이 하지만 보통 많은 사람들이 찾지는 않는 그러나 사회에 메시지를 던져주는 그런 영화들을 많이 상영하는데요 이 책도 '많은 사람이 찾아올 것 같다'라는 느낌 보다는 사랑, 연애, 결혼, 현실에 대해서 누군가와 이야기할 수 있고 돌아볼 수 있는 책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아트하우스에서 상영하면 굉장히 좋을 것 같다 적합할 것 같다라는 저만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영화 측면에서 계속 말을 이어나가보면 이 책이 좀 아쉬운 점이 있는데요 호불호가 굉장히 명확하게 갈릴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굉장히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고 어디 하나 모난 구석이 있는 생각이 안 들거든요? 근데 결말이 열린 결말은 아닌데 '그래서 뭐라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설명을 해주시거든요? 이 남자의 정체는 무엇이고 어떻게 해서 이 상황들이 벌어졌고 라고 소설 끝에 설명을 해주시는데 아 이런 거였구나! 이 남자가 이래서 이렇게 됐구나! 라는게 설명되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어떻게 된 거예요? 그래

서 이 남자는 누구죠? 라는 생각이 계속해서 듭니다 뭔가 그런 거 있잖아요 영화들 중에서 막 잘 만들었고 이제 결말만 남았어 그래서 딱 결말을 봤는데 불친절한 영화들 있잖아요? 앞에서는 기승전이 아주 착실하게 만들어져가지고 다 이해가 되고 맞아맞아! 공감을 하고 있었는데 결말부에 중요한 소재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부분에서 "이랬어요 아시겠죠?" 이러고 딱 끝나는 느낌? 저만 이해를 못하나 싶어가지고 인터넷을 찾아봤는데 결말에 대해서 이해가 간다는 분들이 계셨고 이게 도대체 무슨 결말인지 모르겠다 하는 분들이 계셨거든요? 그래서 정말 결말에서 호불호가 확 갈렸는데요 저에게 호불호를 묻는다면 저는 불호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막 "와~ 호다!" 는 아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결말이 너무나도 어려웠어요 그래서 오히려 이 책의 영화번전이 굉장히 궁금해지고 기다려지는데요 영화에서는 아무래도 시각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이 많잖아요 소설에서 어떻게 생겼고 어떤 작동 원리로 인해서 운영이 되는거고 그래서 이 사람은 이런 정체였고 이런 것이 있습니다 아시겠죠? 라고 아무리 설명을 해도 내가 상상할 수 있는 한계가 있단 말이에요? 내가 그동안 경험했던 것들 내가 봐왔던 것들 때문에 예를 들어서 여기서는 무슨 기계다 라고 했을 때 MRI 기계 CT 촬영기계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이 작가가 의도한 것은 전혀 다른 모양일 수 있고 전혀 다른 작동 체계를 가지고 있을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영화로 해설을 봤을 때 조금 더 알 수 있고 이 남자에 대해서 조금 더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영화로 만나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게만 보이는 남자'는 '사랑은 외로움의 완성이다'라는 말을 합니다 사랑? 외로움? 어떻게 병렬적으로 갈 수 있을까? 궁금하신 분들은 '내게만 보이는 남자'를 읽어보신다면 그 부분이 조금은 해결될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이 책의 줄거리 특징, 호불호가 나뉘는 지점에 대해서 이 책을 읽을지 말지 여러분들께서 '어 저는 이 책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포기할래요' 이런 식으로 댓글을 달아주시면 다른 분들이 선택하실 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렇게 책 리뷰를 마치고 저는 다음 영상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핫뉴스 l 드라마 제작 확정된 웹툰 '여신강림' 여주인공 '임주경' 가상 캐스팅 3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의 가상 캐스팅 열기가 뜨겁다 '여신강림'은 평범한 여자 주인공 임주경이 메이크업을 통해 미녀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웹툰이다

이는 야옹이 작가의 데뷔작으로 연재된 지 3주 만에 조회 수 1위를 기록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여신강림'의 드라마 제작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독자들 사이에서는 주인공 임주경의 가상 캐스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독자들은 임주경을 두고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과 아이즈원 김민주를 가장 많이 거론했다 한없이 다정한 성격을 가진 임주경은 평소에는 여드름이 난 평범한 학생으로 그려진다 하지만 화장을 하고 나면 길거리 남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여신'으로 거듭난다

이런 임주경은 살짝 처진 눈매와 긴 생머리를 자랑해 청순한 매력과 뛰어난 몸매를 자랑한다 긴 생머리와 눈부신 미모를 재연하기 위해선 순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아이린이 적합하다는 평이 주를 이루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가져 선한 인상을 자아내는 김민주 역시, 볼 때마다 '여신강림' 임주경이 떠오른다는 팬들의 반응이 뒤를 이었다 그다음으로 떠오른 인물은 그룹 AOA 설현이다 설현의 허리부터 골반으로 이어지는 완벽한 S라인은 웹툰에서 그려지는 임주경의 몸매와 똑 닮았다는 평이다

임주경의 매력 포인트를 살린 가상 캐스팅을 본 누리꾼들은 "다들 다른 관점으로 잘 어울리네", "주경이 완벽 재연해줬으면 좋겠다", "누가 됐든 빨리 드라마 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드라마 제작 확정된 웹툰 여신강림 여주인공 임주경 가상 캐스팅 3

드라마 제작 확정된 웹툰 여신강림 여주인공 임주경 가상 캐스팅 3 [인사이트] 김채연 기자 =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의 가상 캐스팅 열기가 뜨겁다 '여신강림'은 평범한 여자 주인공 임주경이 메이크업을 통해 미녀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웹툰이다

이는 야옹이 작가의 데뷔작으로 연재된 지 3주 만에 조회 수 1위를 기록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지난해 '여신강림'의 드라마 제작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독자들 사이에서는 주인공 임주경의 가상 캐스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독자들은 임주경을 두고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과 아이즈원 김민주를 가장 많이 거론했다 한없이 다정한 성격을 가진 임주경은 평소에는 여드름이 난 평범한 학생으로 그려진다 하지만 화장을 하고 나면 길거리 남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여신'으로 거듭난다

이런 임주경은 살짝 처진 눈매와 긴 생머리를 자랑해 청순한 매력과 뛰어난 몸매를 자랑한다 긴 생머리와 눈부신 미모를 재연하기 위해선 순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아이린이 적합하다는 평이 주를 이루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가져 선한 인상을 자아내는 김민주 역시, 볼 때마다 '여신강림' 임주경이 떠오른다는 팬들의 반응이 뒤를 이었다 그다음으로 떠오른 인물은 그룹 AOA 설현이다 설현의 허리부터 골반으로 이어지는 완벽한 S라인은 웹툰에서 그려지는 임주경의 몸매와 똑 닮았다는 평이다

임주경의 매력 포인트를 살린 가상 캐스팅을 본 누리꾼들은 "다들 다른 관점으로 잘 어울리네", "주경이 완벽 재연해줬으면 좋겠다", "누가 됐든 빨리 드라마 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이모티콘! 그려보자! [삼시보]

안녕하세요 시보입니다 오늘 먹은 과자 맛있었습니다! 얼마나? ^^이 정도! ^ __ ^이 정도! <(> 0 <) /이 정도! 모르는 내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하는 emoticon이 원하는! 오늘은 직접 스탬프를 만들려고합니다 우선 내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의사 표현에서

여러분은 평소 어떤 우표를 잘 심부름 있습니까? 나는 OK! 같은 것을 사용합니다 NO는 잘 쓰지 않습니다 긍정적는 가볍고 부정 심각 하니까 일까 스케치 다음은 색칠! 문자 나 효과를 넣으면 한 장 완성! 24 장 그릴입니다 이번 자랑하는 같은 스탬프 이번 스탄뿌시보 앞머리도 @ 모양입니다 @ 모양이 심플하고 귀엽 네요 중인 선 색상을 갈색으로 바꿔 보았습니다 선 색상에 따라 그림의 느낌이 違く 되네요 재미 있고 눈물까지 나올 스탬프 24 장의 그려 않으면 안 때문에 무엇을 그리려고 할까 고민 잖아 있습니다 계획 없다고 비슷한 그림이되기도합니다 하지만 웃는 스탬프는 많을수록 좋다 네요 캐릭터의 밸런스 나 색 칠하는 방법을 통일합니다 함께 사용했을 때 함께 우표 세트 보이게 이렇게 아무런 문자도 백지 스탬프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재미있다!" "괴로워!" "오케이" "너무 작아!" "네에!" "2 개 먹어!" 처럼 스탬프의 수가 24 개 이유는 등록 할 때 필요한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카카오 기준입니다) 물론 앱과 사이트에 따라 다르지만 명확한 기준이 있으면 거기에 맞추어주는 것이 편합니다 네요 이 우표를 판매 할 예정은 없습니다 "맛있는 스탬프 '와'잘 '스탬프는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배가 고파 때, 밥을 먹은 후에 쓰기 "맛있는 스탬프" 정중하게 인사하고 싶을 때 "잘 스탬프" 스탬프는 이동하는 것이 더 귀엽다! 움직이는 스탬프를 만들자! 즐겁게 견딜 수없는 모습입니다 우선 이렇게 한장을 그립니다 그 위에 추적을하는 것입니다 조금씩 움직일 수 있도록 위치를 조정하면서 그립니다 이전에 올린 '애니메이션 만들고 동영상 "과 동일합니다 반대로 다리의 그림도 그립니다 다리를 바꾸기 전에 포즈도 그립니다 색상을 발라 늘어 놓으면 완료! 이런 식으로 움직이게되었습니다! 여기에 효과를 넣으면 더 즐겁게! 귀여운 울상 시보 이런 슬픈 스탬프도 필요하네요 이 그림도 이동합시다 먼저와는 달리 그림을 수정하면서 만들 수 있습니다 눈물의 위치를 ​​수정하거나 눈을 감고 같이 수정합니다 수정 한 사진을 정렬하면 우 숙박이라 완성! 이 방법으로 시간을 절약 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회전 시키거나 이동 시키면 더 쉬운입니다! 그림 한 장이지만 충분히 움직임이 전합니다 3 개의 다른 움직이는 스탬프 1 OK 스탬프 2 V 스탬프 3 재미있는 스탬프 4

잘 스탬프 5 ? 우표 6 울보 스탬프 7 잘자요 스탬프 8 충격 스탬프 9

미끄러지 스탬프 10 침체 스탬프 11 행복 스탬프 12 멘탈 붕괴 스탬프 13 놀라움 스탬프 14

웃는 스탬프 15 하하하 스탬프 16 하품 스탬프 17 물씬 스탬프 18 맛있는 스탬프 19

축하 스탬프 20 슬픈 스탬프 21 하트 스탬프 22 반짝 스탬프 23てんてんてん 스탬프 24

에어 스탬프 24 개의 스탬프 완성! 그럼 사용해 보자! 카카오 톡으로 보내면 투명하게 될 수 없습니다 naver blog에서 sticker처럼 사용해 보자 사진과 sticker 크기의 차이가 있습니다 전보에서 스탬프를 만들어 보았다! 좀처럼군요 직접 스탬프를 만들어 보았다! 친구들과 놀 때 사용하면 재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꼭 해보세요 하루에 한 개의 경우 한 달에 완성 할 수있다! 또한 그려보세요

[풀영상] 주지훈(Joo Ji Hoon)ㆍ진세연(Jin Se Yeon), MBC 'ITEM'(아이템) 제작발표회 [통통TV]

감독부터 시작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요즘 'ITEM'은 뜨거운 문제입니다 비록 아직 공기에 있지는 않지만 어떤 드라마인지 소개해주세요

당장 내가 너에게 바로할까요? 예, 먼저 인사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김성욱입니다 ITEM의 책임자 만나서 반갑습니다 나는 SeulGi (MC) 모든 것을 설명하십시오 (사진 시간 동안) 예, 조금 했어요 이 드라마는 같은 이름의 웹툰 웹툰은 순차적으로 출판됩니다

카카오 페이지 시나리오 작가 그 이야기를 바꿨다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따라서 웹툰의 소재를 기반으로합니다 드라마가 재창조되었습니다 한국 사회의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 환상이다 형사 드라마 와우

판타지 블록버스터 'ITEM' 그것을보기 위해 기다릴 수 없다 지훈을 시작으로 안녕하세요, 역할을 잠깐 소개 해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추운 파도에도 불구하고 여기 와줘서 고마워 우리를 만나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MBC 월 & 화 드라마 'ITEM' 나는 검강 (Gon Kang) 검사를 연기한다 저는이 지훈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그리고, 연 연 ? 안녕하세요 저는 Se Yeon Jin입니다 이 드라마에서 신영영 선수 오늘 여기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Gang Woo Kim입니다 조 황장 만나서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김유리입니다 한 유나 연주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 늦지 않았어

안녕하세요 저는 박운상입니다 사제 인 야나 재생자 만나서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승훈입니다 형사를 연극하는 사람 만나서 반갑습니다 나는 당신이 앞으로 나아갈 것으로 생각한다 그 중 6 명이 묘사하는 'ITEM' 보도 자료 부담없이 질문하십시오 나는 감독과 지훈에게 질문이있다

감독에 처음 주제로서 이 드라마의 '초자연적 인 힘' CG 효과를 많이 사용한다고 가정합니다 최근에는 CG를 사용하여 여러 드라마에 대한 찬사를 받았다 ITEM의 완벽한 CG 효과가 얼마나 궁금합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 였는지 그리고 Ji Hoon에게 너는 뜨거운 행진에있다 영화에서 넷플릭스로 왜 다시 드라마로 돌아 오기로 결심했는지 궁금 하군

왜 ITEM을 선택했는지 먼저 감독이 주어진 질문에 대답하십시오 감독, 죄송 합니다만 마이크를 돌려 주시겠습니까? ITEM이 보이도록 죄송합니다 걱정 마 비현실적인 이야기를하면서 시청자가 생각할 때 '이것은 가짜 이야기이다' 계속 집중하는 것이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직원들 모두 CG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그리고 '신들과 함께' 미스터 주 누가 CG의 절정에 이르렀 는가? 함께 일하면서 많은 아이디어를 냈다 더욱이, 연기는 CG 효과만큼이나 중요하므로 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행동 자체를 돕기 위해 그것은 또한 도움이 될 것이다

시청자를 만들기 이 가짜 이야기를 진짜 이야기로 혼동하다 우리 회사의 모든 직원 그렇게 보이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CG 효과는 오늘 방송 될 첫 번째 에피소드 첫 번째 이후에도 다가오는 CG 효과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당신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미스터 주 너는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고맙습니다 나는 당신의 결심을 가정합니다

다소 다를 것이다 우선 무엇보다도 내가 롤에 있다고 말해줘서 고마워 내 경우 엔 사람들이 말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ITEM에 대한 첫 번째 인터뷰에서 그렇게 말했듯이 나는 많은 긍정적 인 에너지를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 이유는 내가 ITEM을 선택한 이유는 사실로 그 스크립트를 보았을 때 나는 흥미로웠다

그러나 나는 확실하지 않았다 TV 드라마에서 그 중 얼마가 묘사 될 것인가? 나는 호기심이 생겼다 그래서 감독과 각본가를 만났습니다 그 결과,이 드라마는 슈퍼 멋진를 사용하여, 대규모 VFX 효과 'sidedish' 그것은 인간적인 가치에 관한 이야기로 밝혀졌습니다 그 점은 나에게 정말 매력적이었다

뿐만 아니라 볼 것이 많다 사실 그 안에 드라마는 강한 메시지를 담고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있다 나는이 드라마가 그런 종류의 이야기 그래서 나는이 드라마에 참여하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지금은 감독에 대한 질문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너무 많은 VFX 효과가 사용됩니다

우리의 진정한 삶은 그런 종류의 사건 어려운 일이다 두 사람 사이를 연결하다 그 부분은 여기있는 모든 배우들과 직원들 여분의 노력을 기울이십시오 그래서 나는 그것을 희망한다 이 드라마, 근면 한 결과 대중의 공감을 얻다 고맙습니다 다른 질문? 지연 감독님, 세연에게 질문이 있습니다

3 명당 한 명씩 감독에 처음 이 드라마는 판타지와 신비 장르 자체는 비교적 새로운 것으로 보인다 이 장르가 어떤 점으로 다르게 보일까? 그리고 Ji Hoon에게 얼마 전에 해치에서 온 후후 동시에 ITEM과 함께 방송되는 SBS 드라마 당신에게 지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가 너의 대단한 팬이기 때문에 그는 당신이 걸작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에게 답장을 보내주세요

세연 진에게 프로필러가 드라마에 많이 등장한 것처럼 나는 당신이 걱정되어 왔음에 틀림 없다고 생각합니다 역할을 차별화하는 방법에 대해 어떤 점에 중점을 뒀는지 궁금합니다 첫째, 감독 주어진 질문에 답하십시오 장르는 판타지와 신비의 혼합 정말 훌륭해 보인다

동시에 접근 할 수는 없다 네가 그걸 염려 한 것 같아 어떻게 차별화 할 건가요? 솔직히 말하기 그 많은 특별한 이야기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특별하다고 주장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잘 만들어진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최근 이상한 의사 반지의 제왕 그 종류의 항목 특수 부품을 뽑다 이 드라마의 이야기 만들어지지 않은 이야기는 아닙니다 전에 영화 나 드라마 문자가 그리고 그들의 초자연적 힘 한국에서 열린다 우리 일상 생활에서 그것이 제가 강조했던 요점이었습니다 지금도 계속 노력 중입니다 그것은이 드라마를 다른 사람들과 차별화 할 것입니다

16 개의 이야기 다루기 꽤 다르다 전통적인 방법 2 시간 동안 이야기 다루기 다양한 캐릭터들 그들 자신의 항목들과 인생을 잘 지탱하고있다 그래서 지금까지 나의 진보에 만족한다 나는 반대 방향으로 마이크를 들고 있다고 생각한다 당신의 차별화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고마워 너 너무 재밌어 나는 그것이 이전의 생산 발표 병 후정이 너를 언급 했어 가장 먼저 나는 Ill Hoo의 지원에 감사한다 정말 고맙습니다 나는 '뜨거운 피의 성직자' (참고 : SBS의 새로운 주말 드라마) 이 얼마나 트위스트! 내가 남길과 가까워서

하지만 어쨌든 나는 실제로 그 기사를 보았다 나는 그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좋은 사회 현상 전에 방송 채널 및 케이블 TV 'rivarly'에 있었다 각각은 다른 적의 적과 같았습니다 나는 그것을 조심스럽게 발음해야한다

정체성이 변함에 따라 서로에게 우리는 한국의 콘텐츠를 지원하고있다 그리고 고품질의 콘텐츠가 다수의 방송 스튜디오들 나는 그 느낌을 얻었다 시청자는 다양하고 맛있는 내용 그 동안에 같은 시간에 공연을 응원하다 '경쟁자'로 간주 될 수있는 그 종류의 것들은 정말로 아름다운 그림입니다 그리고 나도 같은 손으로 우리의 '해치' 전심으로 우리와 함께, 나는 우리 모두가 성공할 때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확실한 그러나 ITEM은 좀 더 성공적 일 것입니다, 맞습니까? 얼마나 어려운 질문인가? 우리 엄마는 그렇게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일 후 엄마의 엄마는 해치가 좀 더 성공적으로 예, 물론 그래서 둘 다 해치 및 품목 괜찮은 시청률을 얻고 많은 사랑을 받는다 두 사람 모두 같은 날에 끝나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모두 볼 수있다 우리는 그것을 고려할 수있다 좋아, 나는 그것을 고대 할 것이다

그리고 Se Yeon에게 우리는 프로파일 러의 역할을 보았습니다 다른 작품을 통해 몇 번 당신의 역할, 소영이 다소 다르겠습니까? 예, 다를 것입니다 프로파일 러의 이전 묘사 전형적으로 얼음이 차고 선미했다 이러한 종류의 기능은 화면에 많이 나타났습니다 그녀가 일할 때, 그래서 영은 얼음이 차고, 선미와 객관적인 그러나 소영, 다른 한편으로는 그녀 안에 고통이있다

무엇보다도 그녀는 다른 사람들의 감정에 정말 공감합니다 따라서 모든 문자 위에 그녀는 더 많은 인간의 특성을 가지고있다 그게 내가 그녀를 다른 사람들과 다른 것으로 생각한거야 네가 너무 많은 줄로 고통받는 것 같아 너 지금 익숙해 졌니? 그래, 그 줄

내가 참여한 모든 드라마 / 영화에서 나는 너무 많은 선을 가졌다 나는 모든 라인을 암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있다 나는 'SoYong Shin'으로서의 당신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SeungHoon 세연과의 많은 장면들 예, 맞습니다 어때? 나는이 모든 연장자들과 일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로 내가 그들을 만난 날 전날 또는 전에 그들을 만났습니다 세연 지훈 나는 그들을 만나기에는 너무 긴장했다 내 행동 방식에 대해 걱정했다

하지만 내 기대와 달리 우리가 만나는대로 그들은 촬영 분위기를 편하게했다 농담으로 그러나 실제로 전에 그는 '빅 시니어' 그가 전에 그와 함께 일했던 것처럼 우리는 비교적 젊고 신선합니다 예, 당신은 더 힘든 상황을 겪었습니다 박성용 나는 그와 잘 어울렸다 그래서

고맙습니다 그래, 너는 감사해야한다 박원상은 지훈과 함께 일했다 드라마 '메디컬 톱 팀' 강우와 '골든 크로스' 너는 너무 편안해 보인다

이것에도 불구하고 당신의 새로운 작품입니다 예, 연 아직 그녀를 만난 적이 없지만 유리? 어쨌든 나는 또한 항상 행복하다 지훈과 다시 일하기 이번 드라마가 이번에는 성공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대기실에서 WonSang과 간단히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내게 말했다

그는 오늘 많이 이야기하지 않을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너의 역할에 대해 너무 궁금해 너 네가 신부라고 생각해하지만 스포일러를 피하면서 더 이야기 해주세요 그래 맞아 내 길에 여기에 나는 스포일러를 피할 수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 해왔다 그러나 나는 가난한 화자이기 때문에 말하는 동안 나는 생각한다 나는 실수로 스포일러에게 말할거야 그래서 드라마가 오후 10시 (KST) 예, 오후 10시 드라마를 보면서 하나씩 찾아내는 편이 낫습니다

어쨌든 이번에는 정말 성공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참고로 당신이 당황한 경우에 대비해서 이 신비한 MBC 드라마가있었습니다 '메디컬 톱 팀' 그것을 기억하십시오 추가 설명을 제공했습니다 나는 Se Yeon과 Kang Woo에 대한 질문이있다

세연의 경우 역사적인 연극에서 너는 많은 드라마에 참가했지만 당신은 대부분의 긍정적 인 피드백을 통해 역사적인 연극 그러나 ITEM은 판타지 드라마이므로 자세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전에 프로필 작성자를 언급했지만 어떻게 준비했는지 설명해주세요 그리고 강우에게 하이라이트 클립에 따르면 너는 처남에서 변했어 나쁜 놈 나는 당신이 당신의 역할을 묘사하는 방법을 궁금해 고맙습니다 첫 연애 너의 우아한 특징을 기억해 이번에는 무엇을 준비 했습니까? 그래 맞아 현대 드라마에서 공연 할 때 거의 4 년 만에 나는 초조해했다

나는 한복을 쓰고 있지 않다 그것은 첫 번째 촬영하는 동안 정말 어색한 느낌 모든 배우들이 현대적인 옷을 입고있다 그것은 매우 서툴 렀다 처음에 나는 생각했다 그들은 지나가는 승객이었다

그래서 직원들이 왜 그들을 막지 않았는지 궁금해 하지만 그들은 캐스팅 멤버로 밝혀졌습니다 그것은 어색했다 그래, 그래서 또한 라인 나는 열심히 연습했다

자연스러운 소리로 만들기 나는 이것을 계속 만들었다 무의식적으로 역사적인 드라마 톤 그래서 라인들 얼굴 표정 또는 움직임 나는 더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노력했다 그리고 판타지 드라마에서 정말로 놀고 싶다고 했잖아요 네, 그러죠 내가 판타지 장르를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그래서 나는 희망했다 언젠가 판타지 드라마에 참여한다

이제 나는이 드라마 'ITEM'의 일부입니다 너무 영광스럽고 행복하게 느껴진다 나는 그것을 고대 할 것이다 와우, 나는 너를 본 적이 없어 로잉 머신에서 너무 열심히 일하는 강우 나는 당신이 촬영하는 동안 당신의 소원을 이룰 것이라고 생각한다

예, 촬영 사이트는 잘 구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항상 혼자서 쏘고 있기 때문에 나는 매우 외롭다 촬영 장소가 크지 만 나는 한동안 악역 역할을하고있다 나는 내 역할을 즐긴다 연기하면서 나는 그것이 더 우스운 길이다라고 생각한다 악당을 치러야한다

그리고 보시다시피 모두가 나를 싫어한다 성격 – 현명한 그들은 모두 나를 싫어해 그래서 대다수 대 솔로 싸움이야 나는 나쁜 짓을하고있다 그것을보고 즐기십시오

나는 언 박싱을 잠깐 보았다 그걸 알아 냈어 다소 모호했다 나는 그녀가 좋은 여자인지 아닌지를 말할 수 없다 어떻게가는 일이 있습니다? 사실 스크립트를 읽는 동안 나는 또한 모호하다고 생각했다

표면적으로 그녀는 얼음이 차다 그녀가 악당의 편에 서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녀는 그를 싫어한다 오 정말? 그래서 정말 모두가 그를 싫어해 그녀가 그의 편에 서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그녀는 실제로 그를 싫어한다

내가 어느 정도까지 말해야하는지 확신 할 수 없다 예, 그것은 스포일러일지도 모릅니다 나는 처음에 계획했다 오늘 조용히 지내라 죄송합니다

하지만 허락을받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호기심 많은 부분을 묻습니다 그러니 질문에 답해주세요 고맙습니다 다른 질문? 강우와 지훈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우선 강우 드라마에서 공개 된 항목들 중 나는 궁금해

어떤 항목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싶습니까? 그리고 JiHoon에게 나는 패션에 관심이 있다고 가정한다 그래서 나는 무엇이 될지 궁금해 네가 배제 할 수없는 패션 아이템 예,이 드라마의 제목이 'ITEM'이므로 강우 너는 많은 아이템을 가지고 있었어 예, 아이템이 너무 많습니다 그들을 모으기 위해 나는 모든 종류의 나쁜 것들을하고있다

그러나 그들 모두는 너무 매력적이다 나는 그들 모두를 원하지만 무엇보다도 팔찌가 필요해 나는 더 강해지고 싶어 니가 이미 강하다고 생각해 아니, 난 아니야

팔찌를 착용하면 나는 강한 남자가된다 우리는 팔찌의 역할을 보아 왔습니다 하이라이트 클립을 통해 우리는 드라마를 보면서 더 확인할 것입니다 그리고 다음, 지훈 오늘도 너의 오른쪽 가슴에 이 멋진 꽃들이있다 네 왼쪽이야? 아니, 맞아

그러면 놓칠 수없는 패션 아이템은 무엇일까요? 나는 좋은 치아를 말할 것입니다 패션 아이템을 말하는거야? 와우, 놀람 내 치아를 부지런히 닦고있어 아무리 좋은 옷을 입어도 내가 노란 이가 있으면 나는 시원하게 보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내 이빨을 잘 닦고있어 음,하지만 일부는 본질적으로 어두운 이가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해결 될 수있다 레몬, 또는 다른 다양한 '항목' 치아를 개선 할 수 있습니다 예, 좋은 이가 다섯 가지 축복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안절부절 못한다 세연이이 멋진 미소를 지으며 네, 웃을 때 32 개의 치아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녀가 50 개의 치아를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물었다 다른 이들보다 더 많은 이빨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녀는 대답했다 다른 사람들과 동일하다 그녀가 정상이라고 밝혀졌습니다

나는 그녀의 밝은 미소를 생각한다 세연의 매력 중 하나이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바랍니다 다른 질문이 있으십니까? 나는 지훈, 강우, 유리에 대한 질문이있다 지훈, 당신은 '신들과 함께'에서 적극적인 역할을했습니다

영화에서 많은 CG 효과가 사용되었으므로 나는 당신의 경험이 '신들과 함께'에 도움이 됐는지 아닌지 그리고 강우에게, 사교계로서의 당신의 역할 다소 전형적인 것처럼 보일 수도있다 이전의 많은 사 회성 문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어떤 점을 차별화하고자하는지 궁금합니다 연기하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리 이전 작업을 통해 당신은 대부분 정교한 이미지를 보여 줬어 하지만 방금 본 비디오에 따르면 나는 네가 다시 같은 성격을 반복하고 있다고 느꼈다 이 캐릭터가 다른 점을 설명해주세요

네가 한 다른 것들로부터 고맙습니다 첫 번째 지훈 '신들과 함께' 하정우와 함께 보이지 않는 물건으로 행동해야했던 것처럼 너는 행동에 어려움을 표했다 그때 당신의 경험이 이번에 도움이 되었습니까? 'ITEM'을 준비하면서 나는 '신들과 함께' 그리고 그것은 오판이었다 내가 잘 할 것이라는 생각 내가 '신들과 함께' 너무 거만한 나는 아직도 행동하는 동안 혼란스러워했다 하지만 '신들과 함께'덕분에 나는이 드라마에 익숙해 질 수 있었다

조금 더 빨라짐 물론 감정으로 만 행동 할 수는 없습니다 또는 기술로 만 그러나 감독과 의견이 다르다 조만간 안심할 수있다 때문에 전체 배경 VFX입니다 사실로 정말 작은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작은 종류의 그런 종류의 여부를 결정하다 그 장면을 편집 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인 문제입니다 감독의 관점에서 그를 위해 정말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배우들의 음색 변경 명령 기술적 인 문제로 인해 그러나 불가피하다 우리는 그러한 대화를 미리했습니다 우리가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압력을 느끼지 않고 내 이전 경험이 큰 이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에도 불구하고 감독과 '강 대한'MBC는 풀 3D 지하철 제공 이 한국인이 (~ 그를 도와달라고 감독에게 ~) 코레 일 (한국 철도 공사) 우리는 할 수 있었다 진짜를 돌려라

진짜 기차를 넘다 그들은 우리가 현실적으로 촬영하는 것을 도왔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얻었다 물론 풀 CG 효과가있는 장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본격적인 장면을 보았을 때 정말 우리에게 많은 도움이되었습니다 감독, 직원 및 MBC의 노력에 너무 감사하고 있습니다

코레 일! 사랑해 심지어 코레 일을 언급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강우에게 질문을 던졌다 사교계 캐릭터를 본 것처럼 선행 연구에서 sociopath의 다른 버전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이 드라마에서 역할을 시작했을 때 그것은 소개에서 직설적이었습니다 이 성격은 사교 활동이다 그래서 나는 그것이 내게 뚱뚱한 기회라고 생각했다

많이 없었기 때문에 과거의 사교계, 정신병자 하지만 지금은 한국 드라마에서 영화 미국 드라마, 외국 영화 그 모든 작품에서 사교계, 정신병자의 캐릭터가 너무 전형적으로 변했다 언급 한 것처럼 전형적인 것을 피할 수는 없다 사실 나는 그것을 많이 생각했다 전형적인 것이 항상 나쁜 것은 아닙니다 표준 전술 사용 똑바로 나는 연기 기술을 보여주고있다

피할 수없는 일이다 그것으로 살기 모든 인간으로서 악의가있다 나는 그것을 내 자신에게서 끌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있다 고맙습니다 유리에 계속해서 사람들이 정교한 이미지를 생각할 때 그들은 너를 생각했다 이번엔 그렇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

당신은 어떻게 당신의 성격을 차별화 할 것입니까? 이 캐릭터가 이전 캐릭터와 비슷하다면 이 드라마로 돌아 오지 않았을거야 이 캐릭터는 얼음처럼 차가워 보이지만 내부에 lof가 들어 있습니다 대본을 보았을 때 나는 행동하는 것이 정말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캐릭터에는 단순히 선미 부분 만있는 것은 아닙니다 너 한테 많은 것들을 말하고 싶지만 나는 그들 스스로를 지켜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감독은 그 약속했다 그는 내 charcter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단순한 악당에게 오,이 캐릭터 '유나 한' 네, 그러죠 그래서 너는 너 자신을 모른다 캐릭터가 어떻게 변할 것인가? 나는 확실하지 않다 너는 너에게 너의 말을 지키고있어

니가 비밀 많이 가지고있는 것 같아 다른 질문? 나는 감독에게 질문이있다 판타지 드라마 사용 CG 효과 'ITEM'에 지정할 필요없이 많은 드라마가 이미 판타지 같은 특징을 보여줬다 '고블린'처럼 그런 종류의 드라마에서 판타지 같은 분위기 나 효과가 많이있었습니다 그 드라마들은 충분한 CG 효과를 보여줬다

요즘 한국 드라마를 증명한다 그런 CG 효과의 수준을 묘사 할 수있다 이 드라마는 그것을 증명하기위한 것입니다 네가 말한대로 생각해라 CG 효과가 많이 나타날 것입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도 그러나 그렇다면 이 드라마에 대해 더 기대할 수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 드라마의 제목은 사람들은 호기심을 가질뿐만 아니라 그 물건들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그러나 더 호기심이 많을 수도있다 효과에 대해 각 항목에는 나는 그 부분들 눈길을 끄는 것들이어야한다 그래서 나는 우리가 얼마나 많이 기대할 수 있는지 궁금해 이 드라마에서 그런 종류의 부분들 그리고 나는 왜 거기에 이유가 있다고 가정한다 너는 특히 'ITEM'을 선택했다

MBC 드라마로 만들기 너는 보여 주려고하지 않았을거야 이것을 통한 드라마의 기술 표준 그래서 기술 부품 옆에 이 드라마를 통해 전달하고자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Ji Hoon에게 네가 영광으로 돌아 왔다는 느낌이 들었다 첫 번째 드라마 '궁'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제 1,000 만 명의 시청자가 있습니다

190 개국을 방문한 후 돌아 왔습니다 나는이 상황에서 압박감을 느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오늘날의 월화극은 '강력하다', 나는 말할 것이다 소위 '빅 드라마' 중계 중이다 그것들에 대해 들음으로써 '라이벌'드라마 네가 압박감을 느꼈는지 궁금해

'ITEM'에서 자신이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 당신의 대답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Se Yeon에게 이제 이제는 그걸 없애야 할 때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전 드라마에서 사람들은 너의 연기 기술을 말했다 훨씬 나아 졌어 그래서 당신은 이전의 것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 드라마로 옮겼다 그래서이 드라마를 통해 너는 그 전에 말했어 너는 약간 다른 성격을 보여줄거야 그래서 나는 듣고 싶다 너의 결심 고맙습니다 너는 많은 질문을했다

먼저 감독 오, 당신은 지금 실망한 남자처럼 보입니다 질문은 꽤 복잡했다 예, 질문은 매우 단단합니다 그녀는 여러 질문을 하나로 결합했습니다 아, 내가 마이크를 넘길거야

고맙습니다 예, 우리는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CG 효과는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많이 등장합니다 시청자가 '더'를 어떻게 기대하게 만들었습니까? 저널리스트가 말한 것 같아요 근본적인 문제와 관련있다 이 드라마를 만들면서 우리는 갔다

그래서 우리는 무엇을 묘사 할 것입니까? 그러나 우리가 만들 수 있습니까? 16 화 CG 또는 멋진 효과가 있습니까? 물론이 드라마의 제목은 'ITEM' 거기에는 사물이있다 이 드라마가 제공해야하는 하지만 그걸로 시청자가 한국에 대해 생각하다 우리 주변 사람들을 생각해 보라 전부 이것이 바로이 드라마의 목표였습니다 그리고이 이야기의 궁극적 인 결말 16 개의 모든 에피소드를보고 나면 알게 되겠지만 주인공의 본질 각 캐릭터의 태도 시나리오 작가의 개성 모두 결합된다 'ITEM'을 형성하다 고블린 로맨스 또는 다른 잘 만들어진 드라마 ITEM과 다른 점은 각 문자의 ' 이야기와 마음의 상태 모두 합쳐졌다

그 이야기는 여러 변곡점 우리는 'CG'를 유일한 강점으로 만들지 못한다 하지만 그 사이에 사람들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우리는 충분히 노력하고있다 그리고이 드라마는 MBC에서 제작됩니다 대리석도 DC도 아니다 직류 또는 대리석이 이렇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는 생각해 지상파 방송 스튜디오 메시지를 전달하려고합니다

나는 그렇게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가치있는 것을 제공한다 배우들이 참여하기를 선택한 이유는 그들이 내 견해에 동의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것은 인간의 이야기입니다 인류를 느낄 수있는 무언가 돌아온 것을 칭찬 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무의미하다 내가 직접 말하면 하지만 그렇게 말한 것처럼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나는 '궁전'을 다시보기 시작했다 1 년 전부터 정말? 그때 나는 귀여웠다 예기치 않은 고백 내가 감히 볼 수 없기 전에 하지만 이제 나는 할 수있다

내 과거를 고맙다 그리고 과거의 아름다운 작품 고마워 압력의 말하기 비록 내가 아직 늙지 않았지만 해마다 내 생각에는 노인이 말하는 것은 괜찮은거야 잔디가 다른쪽에 더 푸르다 너무 외로워

그러나 나는 우리 모두가 같은 방식으로 생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관점에서 1 대 4 대 1 대 2의 싸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관점에서 볼 때 그것은 4 대 1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때때로 나는 질투심이있다 때때로 나는 느낀다 그 종류의 주제가이 순간에 더 잘 어울린다 그러나 그들의 잔디가 잘 생기고 잘 만들어진 우리는 꽃이 될 수 있습니다

또는 나무 어머 우리는 우리 자신의 힘을 가지고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잘 가진 이야기를 구성 할 것입니다 이것은 이전 질문과 관련이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제시한다면 시청자들은 우리의 드라마를 보았습니다 그런 마음가짐으로 일하고 있어요

SBS에 몰래 들어갈 수 없다 그건 불가능하다 그래서 우리가 가지고있는 것에 더 집중할 것입니다 솔직히 그걸 바래요 우리는 잘 만들어진다

와 함께 다른 것들도 그래서 나는 한국의 내용이 일반적으로 품질 측면에서 높아진다 감시자로서 나는 꽤 압박감을 느낀다 피할 수없는 일이다 그래서 열심히 노력해야 해 동시에 다른 사람의 성공을 기원한다

진심으로 답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세연 너는 계속해서 칭찬을 받고 있지만 나는 당신이이 역할에 참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소 특이한 결정으로 네, 그러죠 그리고 여기 거기있는 그대로 너무나 많은 숙련 된 배우들 나는 더 긴장 돼있어 미리보기 및 클립 해제를 보았습니다 다시 생각하기 시작했다

내가 옳은 일을하고 있는지 여부 사실로 내 노력에 관계없이 대중에게 보이는 것 완전히 다른 문제이다 그래서 내 노력에도 불구하고 때로는 내가받을 칭찬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때때로 상대적으로 부정적인 의견을받습니다 같은 손으로 나는 이번에도 열심히 노력했다 그리고 나는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고있다

내 연기 기술에 감독의 제작 기술에 의존한다 나는 이사를 의지한다 그리고 시나리오 작가 일반적으로 나는 그에게 많이 의지했다 그에게 많은 질문을함으로써 그리고 전에 그와 함께 일해 왔어 권리! 정말

이걸 내가 어떻게 말해야합니까? 나를 많이 도왔다 그리고 그의 말 칭찬 정말로 나를 위로하고있다 좋아 좋아 사실로 너와 대화하는 것을 통해 나는 점점 더 호기심이 생겼다

감독의 모습 여섯 명 모두를이 드라마에서 모았습니다 당신은 캐스팅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 해 주시겠습니까? 물론 당신은 혼자서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어떻게 캐스팅했는지 알려주세요 내가 진짜 이야기를 할까? 당연하지! 우리는 진짜 이야기를 원해요! 나는 모르지만 첫 번째 주인공을 선택할 때 우리가 함께 일할 것인지 아닌지 결정 Ji Hoon과 나는 동일합니다 그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내가 어떤 사람이야? 스크립트가 제공 되더라도 시나리오 작가가 잘 썼지 만 최종 버전이 아니 었습니다 나는 우리 모두가이 드라마를 함께 만들고 있다고 생각했다 함께 만들 사람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그는 우리 옆에있어 주조 팀의 리더 프로듀서 HoJun Kim 제작자 김한길 그들 중 두 적극적으로 나를 추천했다 이 드라마에 맞는 사람들 그리고 촬영하는 동안 우리는 우리 모두가 어떻게 든 관련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영화 사이트에서도 나는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나는 자연스럽게 많은 좋은 사람들을 만났어 그래서 이것이 운명인지 궁금하네요

예, 그렇습니다 운명 과거 지훈 우리가 커피를 마실 때 함께 일할 지 여부를 알기는하지만 그처럼 높은 명성을 얻으려는 그의 노력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나는 그가 만났을 때 그는 인간 이건 아니건간에 왜, 그가 키가 크고 멋진 슈퍼 잘 생겼어? 그가 차가 웠기 때문에뿐만 아니라 그러나 그는 또한 경주마처럼 보였다 그는이 시원한 근육을 가졌다

그가 궤도를 뛰어 넘을 것 같았다 직후 그래서 그를 만나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내가 그를 만난 후에 내가 말한 것을 기억한다 내가 떨어질 수도 있지만 나는 그 말을 타고 가야한다 너무 멋 있었어

나는 그의 에너지가 나는 그가이 드라마의 주역이되기를 바랐다 그래서 너는 그의 에너지에 압도 당했다 나는 압도 당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매우 좋았다 과

사실 나는 정말로 혼란 스러웠다 처음 만난 날 나는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한다 그러나 누군가 나에게 말했다

감독이 정말 나를 좋아한다고 그는 너를 정말로 좋아해 당신이 '빨간 말' 그래서 나는 이상하게 여겼다 이것이 칭찬인지 여부 나는 잠시 혼란 스러웠다 강우의 경우 나는 알지만 그는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의 역할을 묘사하면서 하지만 그와 함께 '잘 가라

MrBlack' 나는 생각했다 나는이 배우를 신뢰할 수있다 그는이 어려운 역할을하고 있습니다 그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 할 지 모르지만 그러나 악당은 상세해야한다

그 종류의 세부 사항 강우와 선두 아름답게 묘사된다 그리고 저는 유리와도 일했습니다 그녀가 어렸을 때 그래서 나는 그녀와 쉽게 연락 할 수 있었다 어떻게 만났습니까? 그럼 너는 모두 만날 운명이야 우리는 운명 덕분에 만났다

긍정적 사고 방식과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하기가 어렵지 않습니다 재미 있어요! 네, 그렇게 보입니다 주조 공정이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배우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내가 아는 것에서 라디오에서 질문이있어 예상 시청률에 관한 이 시청률 전쟁 나는 당신이 얼마나 많은 요금을 기대하는지 궁금해 당신의 약속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십시오 그 말은 환상적인 시청률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나는 추정 할 수 없다

나는 그걸로 충분하지 않아 아무리 몇 번이나 나 근처의 수사관에게 물어봐 연구 결과를 계속해서보고 나는 그것을 이해할 수 없다 나는 단지 그것을 원한다고 기대한다 시청률이 잘 나오면 우리의 드라마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면 나는 여기에 말하는 것이 너무 갑작 스럽다고 생각한다

진정으로 우리가 많은 사랑을 받으면 나는 직원들과 토론 할 것이다 와 '강 대한'MBC 만족스러운 대답을 생각하다 제발 도와주세요 그래서 나중에 논의 할 것입니다 그리고 세연도 당신이 대답하기가 힘들 겠지만 너 생각 했니? 요즘 나는 정말로 모른다

특히 시청률 옆에 있기 때문에 드라마가 뜨거운 이슈가된다면 여전히 좋다 예, 숫자가 모든 것을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비록 그것이 사실이지만 시청률이 높은 경우 이 드라마를 찍는 동안 나는 행복 할 것이다 이 드라마가 뜨거운 이슈가되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이 'ITEM'에 대해 많이 이야기하도록 그건 내가 생각했던거야

지훈이 말했듯이 이 드라마가 많은 사랑을 받길 바란다 나중에 갚을 수 있도록 우리가 그런 기회를 가질 수 있다면 나는 너무 행복 할거야 감사합니다, 그리고 강우? 당신은 그것에 대해 생각 해본 적이 있습니까? 요금보기 내가 부주의하게 말하면 나는 그것을 유리에 던지겠다 네,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미리 논의하지 않은 것 같아 네가 기회가 없었던 것 같아 내 마이크를 WonSang으로 던질거야

인생의 지혜를 아는 분 WonSang은 오늘 그의 말을 지키고있다 나는 정말 내 연기 경력 전반에 걸쳐 나는 그것을 결코 짐작하지 않았다

'기적의 셀 7' 나는 영화가 실패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1 천만명 이상의 관객을 매료 시켰습니다 그래서 나는 마이크를 던질거야 막내에게 이제는 승훈의 차례입니다 그가 울기 시작하는 것 같아

진정하고 미소를 지어주세요 나는 미소 짓고있다 고맙습니다 너는 무엇을 기대 하느냐? 당신은 막연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내가해야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 WonSang이 TT ~라고 말한 것을 듣지 못해 죄송합니다) 가장 먼저 정말 고마워

나는 훌륭한 배우들과 일할 수있다 이 걸작품에 대중에게 보여주세요 너 말이 어른이야 다들 감사 해요 내가 무엇을하여야한다? 왜 우리가 감독에게 물어 보지 그래? 예, 부탁합니다! 나를 구해줘 감독 그래, 감독을 구해줘 너는 그의 구원 투수 다

나는 내가 여기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짐작할 수 있다면 우리는 당신이 그것을 정확하게 추측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5 개의 드라마가 동시에 방송되고 있기 때문에 요금으로 평가하지 마세요 그러나 시험하려고 노력한다 그 이야기가 얼마나 귀중한 지 나는 시청자와 언론인 모두를 희망한다

이야기의 품질을 확인하십시오 솔직히 말하기 요즘 우리는 SNS가 있습니다 및 기타 의사 소통 수단 그래서 우리는 정말로 그것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많은 사랑을 받으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그것을 감지한다 진심으로상의하겠습니다

고려하다 어느 쪽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당신에게 대답 해줘 우리는 심지어 오늘 V 라이브를 가지고있다 그래서 우리는 그때까지 생각할 것입니다 예, 저녁때에요 앞선 드라마 추산 시청률은 10 % '해치'라는 뜻이야? 나는 나머지 사람들이 'ITEM' 90 % 우리가 오늘 마지막 질문 하나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있어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나는 그것을 하루라고 부를 것이다 배우 감독이 일어나십시오 언론에 작별 인사

'이몽' 드라마→韓中 웹툰 제작… "드라마에 못 담은 이야기 넣는다"

31 주권 기념 100 주년 기념 라마 '이몽'이월권

5 월 방송하는 MBC '이몽'(출신, ​​조중식) 측근 하툰미나 (대표형준)와 공동 제작자는 웹상에서 '이몽'을 벌인다 '이몽'은 일본의 손자들이 자란 조선 의사에게 이명진과 장홍빛 결말의 단장을 선사했다 '사제당 빛의 일기', '왕사 신기', '왕사 신기', '국왕', ' 예고하고 전염병이 없어지면 전염병이 사라진다 한국의 미사 다단고 이야기를 돕기 위해 한국은 물론 한국도 마찬가지다 라마 해외 판매 및 인터넷 웹 사이트를 통해 한시적으로 콘텐츠를 제공 할 수 있습니다

YT Star 공주주 연예 편집인 (gj9 0 @ ytnplus cokr) [진 제공 = MBC '이몽']

연상연하(May I..?)_#1

나는 오늘 고백 할 것이다 최현호 열 여덟 살 누군가를 부숴 버려라

그녀는 현호 ~ 나는 여기있다! 선생, 내 여자 친구! 아니 하지만, 나는 미성년자와 데이트하지 마라 왜? 기분이 범죄를 저 지르다 범죄 만약 너라면 당신이 어른이되었을 때 다시 고백하십시오 나에게는 여전히 같은 감정을 가지고있다 그 때 나는 그것을 받아 들일 것이다 승인! 선생, 그 말을 다시 듣지 않겠다고 약속하십시오!

웹툰 ‘너를 싫어하는 방법’ 드라마화, NCT 재민x김지인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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