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PD 가 되고싶어요 웹툰PD를 파헤치다! 편집자가 꿈인 분들 필청!!

편집자페이 (수익) 괜찮나요 스토리 막힐 땐 우동이즘 채널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작가님들중에 힘든 신인작가님들 중에 특히 많은데 힘든게 이거 수정해 주세요 이거 해 주세요 라고 할 경우에 너무 착하신 작가님들 / 착하다고요 / 네 이거는 이렇게 생각해서 요렇게 요렇게 바꿔 보면 어떨까요 라는 의견은 주실 수 있잖아요 근데 이렇게 고쳐주세요 하면 / 네 하고 바로 하는 본인의 작품이고 본인의 의견이 들어가야 되는 건데 고쳐달라고 하면 그대로 다 고쳐 주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이게 잘 되면 대박이지만 못됐을 경우 결국에는 작가님의 작품이 망하는거잖아요 근데 그럴경우에 원망을 돌릴 수 있는게 에매해 지는거죠 반대의 경우도 있잖아요 이렇게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라고 했는데 뭘 안다고 막 화를 낼 수도 있고 그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그런 작가님들 되게 많으세요 그런 분을 되게 많은데 우리는 적이 아니에요 서로 조율을 할 수 있는 범위까지 얘기를 하고 이게 맞는 말이면 괜찮아요 근데 그냥 우기는 건 사실 좀 너무 힘들어요 저희 입장에서 는 당연히 저희도 작가님 작품을 잘 팔려야지 우리도 좋은 거고 우리도 보람이 있는 거고 그런데 내 작품이니까 손대지 마 라고 해 버리면 저희는 더 이상 에이전시로서 해드릴 수 있는게 없는 거죠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이런 제안 을 드리는 거고 그거를 같이 조율을 하는 작가님이 되어 주셨으면 서로가 좋을 거 같아요 하지만 작품이 잘 팔리면 만사땡 이다 그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한 번이라도 작품을 같이 완결 한번 내 보면은 한번 해 보고 나면 아 맞아 그때 이 말 들었어야 되는건데 하는 것들이 되게 많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다음에 할 때는 처음에 의견 많이 듣고 해야겠다라고 하지만 또 안듣게 되더라고요 제가저도 막상 작가로써 뭔가 하게 되면 내가 이렇게 하겠다는데 네가 이렇게 나올게 뻔히 보이고 저도 그렇게 될 것 같아요 / 진짜 힘든일인 것 같긴 해요 이게 여러 가지 사태들이 있었잖아요 만화계에 그러다 보니까 작가님들이 사실은 에이전시는 플랫폼이든 적어도 절반이상은 믿어 주시고 진행을 해야 되는데 처음부터 의심을 하세요 너는 나를 속일 것 이다 / 속인다고 의심을 한다고요 속인다 라는 표현보다는 이런거 아닐까요 이 기자의 역량은 어느정도 될까 뭐 이런 거

아뇨 그런 의심이 아니라 이 계약서에 나를 속이는 조항이 있을 것이다 / 나한테 불리한게 있을 것 이다 뭐 계약서 내용상 주로 먼저 보는 것 그런 조항들부터 다 신경 쓰시기 시작하시는 건 좋은데 당연히 신경 써야 되는 부분이에 여 쓰시는 건 좋은데 처음부터 배제 를 하고 의심을 하면서 확인을 하시는 건 서로가 힘든 예의에 해당하는 문제겠네요 사업을 같이하는 파트너로써 파트너로 생각을 해 주시면 좋은데 날이 서 있는 상태로 대해주시면 저희도 다가가기도 힘들고 모르는 거 같지만 피디들도 사실 좀 보이거든요 아 이 작가님은 우리를 믿지 않고 있 구나 라는게 보여요 조금은 믿어 주시면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계 기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xx플랫폼 작가님들이 그런게 되게 많아요 근데 거기는 에이전시 라기보다는 플랫폼 이죠 플랫폼과 작가의 다이렉트 계약 인데 / 근데 플랫폼과의 계약도 그러니까못 믿으니까 이제 에이전시 조차도 더더욱못 믿는 주로 그렇게 날 서 있는 경우는 그런 게 많은 거 같아요 내가 경험이 없고 잘 몰라서 그런 경우가 제일 많을 것 같긴 해요 또 주위에서 사실은 들리는 말들은 나쁜게 막 / 겁나는 말 해주고 이러 니까 주위에서 좀 밖에서 내가 내가 나를 좀 밖에서 들여다보는 자기객관화 /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 에이전시는 나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 에이전시인가 작가님들이 제가 퇴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기억해서 진짜 마지막후기에 님이라는 걸 적어 주셨을 때 사실 그게 별거 아닌데 저를 기억 하시는 거 제가 좋았던 안 좋았던 기억을 하시고 적어 주신 거잖아요 그리고 저한테 따로 가끔 뭐 피드백 해 주세요 라고 연락을 주실 때도 되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되게 보람이 됐어요 편집자가 되려면 어떤 루트를 겪 으면 좋을까요 예전 출판사에는 기자라고 불렀 는데 지금은 pd라고 통용되고 있습니다 작가님들을 있고요 작가 님들께서 제작하신 작품을 편집해서 플랫폼에 넘기는 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워크넷이나 사람인 등을 통해서 고용되어 지고요 그리고 그 외에는 출판사나 이런 데서 인턴십 이라던가 그런 걸로 시작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그 외에 또 다른 걸로는 보통 pd 학교 같은 그런 것들이 가끔 있어요 pd학교 요 만화협회에서 주체를 한다거나 에이전시 예술대 같은 데서 주체를 하는 pd 학교 같은 것도 있거든 요 그런 데서 직무 교육을 받으면서 발탁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니지먼트 pd의 경우는 작가님 들을 보는 눈이 있다면 픽업되어야 죠 그게 제일 중요하겠네요 보는 보는 그거는 매니지먼트를 하는 담당 pd에게는 당연히 필요한 능력이고 편집 쪽을 담당하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포토샵 기술적인 면들 / 네 기술적인 면 들이 있어야 합니다 편집자

페이수익 괜찮나요 아니면 처음엔 힘들지만 하다보면 올라갈 수 있다거나 아니면 편집자를 하다가 미래에 뭐 이런일을 할 수 있다거나

대충 알아서 유추하는걸로 페이가 좋다고는 말씀을 못 드려요 지금 웹툰 업계가 만들어진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고요 출판사에 비해서는 높으나 그렇게 일반적으로 높은편은 아니다 정도 까지는 얘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쪽업계가 다 비슷비슷 한거 같아요 디자이너 분들도 그렇고 하는 일에 비해서 페이가 높지 않다는 거는 하는 일에 비해서는 이라고 붙이는 게 맞겠네요 저같은 경우는 중학교 때부터 이게 꿈이 었거든요 이쪽 업계에 있다라는 보람이 제일 컸던 거 같아요 돈적인 부분보다는 일은

재밌나요 한숨 네 출판사 시절에 국장님께서 그런 얘기를 하셨어요 어 여기는 만화를 보고 있는데 돈을 줘 그렇지만 결국엔 사회생활이기 때문에 직장인으로써 힘든 그런게 있습니다 pd를 하고 싶은 분들이 있을 거예요 분명히 pd에게 제일 요구되는 능력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작품을 보는 능력은 당연히 1순위 고요 2순위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되게 중요한 요소입니다 왜냐하면 작가님들과 소통을 해야 되는데 작가님한테 막 말하면 안되잖아요 저는 못하겠네요 같은 말도 기분 좋게 돌려서 얘기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그 정도가 필요한 덕목인거 같고요 그리고 조금 더 달라요 이미지를 그릴 줄 알아야 하는게 필요합니다 / 미적감각 작가님들이 배너제작을 해주시 지만 디자인 / 일반적으로 디자인 능력이 좀 없죠작가들이 네 독자들에게 보일 때 어떻게 보이는 지에 대해서는 아직 파악이 신인작가님들 특히 파악이 안되 시는 경우도 많아서 저희 pd들에게 넘어와서 디자인 을 한다던가 아까 얘기했던 19세부분 / 감센스 아 그게 있어요 19세와 15세가 있을 때 작가님은 19세만 그려 주시거든 요 플랫폼에 따라서 15세로 서비스가 되어야 되는 것들이 있어요 네이버 라던가 카카오 라던가 그럴 때는 저희 편집pd들이 그걸 수정을 진행 하기도 하기 때문에 근데 19금 bl인데 15금으로 바꾸면 그게 무슨 재미죠 작가 입장에서 보는 pd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더 중요한 거 같아요 내 작품을 손 봐주시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좋은 의견 주신 거잖아요 근데 나를 설득을 해 주는 사람이 좋을 것 같아요 분명히 필요한 의견인데 해야 되나 싶은적도 있는데 지나고 보면 그렇게 했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커뮤티케이션이 제일 중요한 것같아요

이게 사실은 pd 역량이거든요 입사를 하면 보통 선임에게 인수인계 하듯 배울 거잖아요 기간이 수습기간이라고 하나요 보통 어느 정도 진행이 되요 이것도 역량에 따라 조금 다릅니다 바로 업무는 맡겨질거고요 / 실수 하면서 배워나가는 거네요 선임 을 통해서 작가님들과도 많이 싸우고요 삐지기도 하고 그리고 또 서로 이해하기도 하고 서로 같이 함께 가는거니까 믿고 존중하고 잘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어요

pd나 플랫폼은 적이 아닙니다 저희는 같이 작가님의 작품을 더 잘되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니까 요 좀 부족하더라도 지켜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상호간의존중이 제일 중요하다 는 말인 것 같아요 결국 pd일을 오랜기간 하셨잖아요 10년 뒤쯤에 내가 어떤일을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거 있나요 저는 10년 뒤에는 치킨집 사장님 정년이 길진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웹툰이라는 건 조금더 신세대 적인 눈을 가지고 요즘 세대에 맞춰서 바로바로 캐치 할 수 있는게 필요한데 나이가 들수록 새로 시작하는 신입 들에 비해서는 좀 그 능력이 떨어 지겠죠 대표가 되지 않는 이상 직원으로 써는 수명이 길지 않을 것 같아서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결국엔 치킨집 사장님이 본인이 직군안에 속해 있으니까 더 그렇게 느끼겠지만 어느 직업이나 마찬가지니까 저도 항상 하는 생각이 40 50 그때까지 는 작가생활을 못 할 것 같다라 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프로그래머 친구 경우에도 40대 넘어가면 체력이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딸려서 안 될 거 같다라고 하고 기승전치킨집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수준내에서 목표나 꿈이 있다면 치킨집 사장 외주사 대표 정도는 될 수 있겠 다라는 생각은 했어요 / 외주사 대표 왜냐하면 매니지먼트pd들은 작가 님들과 유대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 작가님들과 함께 에이전시를 차린다거나 플랫폼을 차린다거나 이렇게 가능한데 저의 경우는 편집pd이기 때문에 작가님들과 유대관계 보다는 플랫폼 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다가 유통 하는 거라던가 아니면 작가님들이 못 하시는 뭐 편집 부분을 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대표 정도는 될 수 있지 않을까 / 컨텐츠를 유통 하는 회사 정리 잘해 / 어떻게 편집할지도 모르겠는데

나는 내꺼 아니니까 모르겠네 행복한가요 네 행복합니다 행복해요 만화를 보면서 돈을 벌 어요 행복해야죠 물론 직장인이라서 힘든 점이 많지만 저는 외부에서 보면 꿈을 이룬 사람이 에요 이보다 행복한게 어딨어요 행복 합니다 미래는 어차피 정해져 있지 않으니까 치킨집인데 만화방을 같이운영 을 하면 되지 않을까요 아 그런데 그건 자본이 있어야 해요 아오 어떻게 정리해야 돼 편집자 행복합니다 10년뒤에 뭐 할 거예요 치킨집요 pd님께서 블로그에 정리하신 스토리 작법에 관련 어떤 글들이 있는데 그냥 읽기에는 너무 길어서 나중에 영상으로 따로 제작을 해서 올리 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pd 이런 분들한테 추천한다 첫 번째로 편집피디를 얘기하면 콘텐츠유통 제작에 관심이 있거나 욕심 있고 꿈이 있고 하시다면 한 번쯤은 도전을 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경험이 될테니까요 / 네 매니지먼트 pd 쪽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많을 거 같은데 작가님과 작품을 함께 만들고 첫 번째 독자로서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직무이기 때문에 함께 만들어 간다라는 보람이나 성취감을 느끼고 싶다면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고요 나와주셔서 감사하고요 혹시 그거 해 주실 수 있나요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끝-

낙하산 연재 가능할까요? / 웹툰PD 인터뷰 / 웹툰기자 털어보기 / 웹툰작가 웹툰담당자를 인터뷰 하다! / 웹툰에이전시 / 웹툰PD 되는법

낙하산 연재 가능할까요? 물론 낙하산 인맥 연재는 가능해요 스토리 막힐때 우동이즘 채널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작가 발굴 방법은 첫 번째로 다들 알고 계시는 네이버나 다음 도전만화 시스템이 있고요 그리고 두번째로 블로그나 개인 sns 그런 데를 하시면 거기에 찾아가서 발품을 팔아서 하는거네요 / 네 또 세 번째는 투고가 오기도 해요 보통 투고를 하시는 분들은 위의 것들을 다 하고 계시면서 다시 또 투고도 진행하시는데 에이전시나 플랫폼에 직접 작품을 보통 전달해 주시면 그거를 보고 괜찮으면 저희는 신작 회의라는게 있는데 그 회의에 올려서 하면 저희가 연락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게 됩니다 블로그나 sns 발굴 같은 거를 하는 기자님들이 따로 있나요 아니면 모든 기자들이다 동일한 업무를 하나요 에이전시마다 다 다를거 같은데 요 저희 쪽에서는 대부분 다 진행하셨 습니다 왜냐면 신작 회의라는 걸 2주에 한 번씩 진행하고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이런 작가님들이 있으 시다 그런 거 얘기를 해 드려야 돼서 그럴 때마다 발품팔아서 도전만화도 보고 sns 도 보고 개인 뭐라고 해야할지 친구라고 하긴

지인 / 네 지인찬스를 쓰기도 하고 에이전시 회사안에서도 직급이 있을거잖아요 예를들어 작가를 발굴하는 기자 님이다 그러면 직급에 따라서 담당하는 업무나 작가가 달라질 수 있나요 기성작가는 고참들이 다루고 신인 작가는 또 신입들이 다루고 이런게 있나요 / 저희쪽에는 사실 크게 나뉘어 있지는 않았어요 명확하게 확실하게 얘기드릴순 없지만 첫 번째로 직급이 있는 분들이 담당 해야하는건 기성작가님들 조금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으시 고 대작가님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저희가 초보적인 실수를 저지르 거나 그랬을 때는 수습이 어렵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직급이 있는 분은 짬밥이 있는분들이

/ 네 그 외에 신인작가님 들일 경우는 그 직급이 있는 담당자 님도 같이 하시고 신입기자 님도 같이 붙어서 말씀 나누고 그렇게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피드백을 드리고 그런 게 맞다고도 할 수 없고 아니라고도 할 수 없는 그런 판단 미스인 경우들이 있을 때 그거를 잡아주는 선임이 있어야 해서 보통 선임들이 같이 담당해주고 계세요 하루나 일주일에 보통 어느정도 나 투고메일이 날라오나요 저희 에이전시에는 그렇게 많이 오진 않았고요 지인찬스로 오는 메일도있고 한달에 한두번 정도 외에는 그렇게 많진 않았어요 온다고 해고 그 투고메일을 모두 다 확인할 수는 없는 거기 때문에 모두 다 확인할 수 없다라는 말은 어느 정도 기준이 있어서 그 기준을 통과해야만 기획회의 에 올릴 수 있는 거라서 예를들어퀄리티나 뭐 이런 걸 말씀 하시는 거죠 네 그리고 기본적으로 투고메일이 올 때 기본을 지켜주시지 않으시는 작가 님들이 계세요 짜놓은 콘티만 보내시거나 1화 완성된 걸 보내시거나 이렇게 하시는데 그렇게 정말 퀄리티가 좋고 이거 는 바로 연재야 가능해 이런게 아닌 이상은 저희가 기획 회의를 할 수가 없는 거에요 보통 투고메일을 할 때는 완결까진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시놉시스가 있어야 되고 / 기획서 / 네 간략한 기획서라도 / 그 간략한 기획서가 대부분 안되 세요 기획서를 읽으면 장황한

적어도 100화가 넘어갈 것 같은 그런 기획서로 전달을 주시고 콘티도 마찬가지로 무슨 내용인지 알아보기가 힘들게 왜냐면 텍스트는 손글씨가 아니라 웬만하면 텍스트 식자가 쳐진 텍스트로 보내 주셔야지 저희가 읽기가 편한데 읽기가 너무 어렵게 주시니까 판단했을 때 아 이거는 기획회의 에 올려도 된다 적어도 한 달에 한 개두개 정도 올라가요 엄청 적네요 그래도 국내에서 거의 손꼽힐만큼 큰 회사 했는데 그리고 에이전시에 잘 보내지 않 기도 하세요 왜그럴까요 / 저는 에이전시 보내 서 떨어져 봤는데 왜냐면 에이전시를 거치지 않고 / 바로 플랫폼에 / 네 하고싶어 하시거든요 에이전시는 수수료가 있으니까 요 그부분도 걱정이 되시는 부분이 있을테고 또 다른 이유도 있을테고 에이전시에서 좋아하는 장르와 꺼려하는 장르가 있는가 예를 들어서 비슷한 질문이었는데 웹툰에서는 일본 점프 만화같이 소년물 같은 거를 보기가 힘들잖아요 허들이 높아서 그렇다 라던지 이유가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좋아하는 장르나 이런 거는 다 대부분 공감할 수 있는 장르면 대부분 다 좋아하는게 맞고요 소년 물도 소녀 물도 다 좋아하는 장르는 맞아요 그런데 다만 소년물은 조금 더 접근이 어려운게 초반에서 빵하고 때려 주는게 있어야 되는데 대부분 신인 작가님들은 그게 좀 많이 약하세요 점프라고 아까 얘기하셨듯이 단행본 1권 이내에는 7화 정도죠 그 안에는 훅이 있어요 확실하게 이거는 무슨 무엇을 얘기 하고 싶다 요거는 뭘 하겠다 확실한게 있는데 소년 물을 접근하시는 신인작가 님들 중에는 분명히 뒤로 갈수록 재밌어지는 게 맞아요 근데 초반에 훅이 약해서 네 거의 그냥 뭐 클리셰들로만 구성된 소년만화들 있죠 신인만화가들의 특징 또 소년만화 특징이 좀 길게 잡고 가야 되는데 그 길게 잡고 기다려 주는 독자 들이 없다라는거 우리나라는 조금 더 빨리 소비를 해야 하는데 그걸 기다리기에는 힘들고 / 웹툰 의 호흡이 조금더 짧죠 일본 만화 보다 정말 잘하지 않는 이상은 좀 되게 어려운 것도 있고 그래서 한동안 많이 찾았던게 순정 물이었어요 순정물은 대부분 초반에서 그냥 나는 누구와 사랑을 할 거야를 먼저 보여 주니까 잘 팔리기도 하고 그쵸 / 네 잘 팔 렸었어요 그리고 짧게 가도 무리 없고 길게 가도 무리없는

소년은 호흡이 길기 때문에 에이전시 에서 또는 플랫폼에서 가지는 부담이 좀 크다라는거 / 그렇 겠네요 왜냐하면 고료라는게 있기 때문에 함부로 갑자기 또 자르기에도 에 매하고 그쵸 인기가 없다고 해서 그래서 한동안 좀 문제도 많이 있었 죠 작가님 입장에서는 더 많은 이야기 들이 많은데 왜 여기서 끊냐가 되는 거고 에이전시 나 플랫폼 입장에서는 또 고료는 계속 나가고 있지만 투자는 했는데 회수가 안되니까 순정물이나 남성향이라면 학원물 잘 팔리는 것은 bl 이런 쪽이 선호한다기보다는 잘 팔려서 어쩔 수 없이 가져가는게 많겠네요 상업적으로 판단을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게 있는 거지 이제 그런 것 중에서 한동안 좀 많이 안 받았던 게 네컷만화 였어요 네컷만화는 유료로 판매 하기에는 호흡이 너무 짧기 때문에 유료로 구매하지 않는게 됐고 그래서 무료 플랫폼들은 보통 네 컷만화가 많았는데 유료 플랫폼에는 네컷만화나 개그만화 가 크게 많지 않았어요 작가님들이 무조건 이걸 하지 마 도전하지마 이게 아니라 그런 부분을 생각하고 도전 하셔 야 된다고 하는 거 얘기하고 싶 었어요 뭐 일상툰 같은 것도 마찬가지고 일상툰은 이제 나올만큼 나와서 웬만한 독특하고 특이한 전문 직업군이나 이런 걸 보여 주지 않으면은 팔리기도 힘들 것 같고 어쩔수 없 죠 뭐 상업대중에술 이잖아요 아 쉽지만 여행 웹툰을 찾아 보기 힘든데 이 것도 비슷한이유일까요 네 여행웹툰도 결국에는 단행본 화해서 책으로 계약이 되는 그런 곳이라면 진행이 가능하지만 여행 웹툰에 정말 필요한 정보가 있지 않는 이상 구매 하지 않는다 연재가 되기 힘들다 미성년자 작가 꺼려하시나요 네 크게 투고도 안 하시기도 하고 투고 를 하셨다고 할지라도 계약이랑 뭐 그런 것들에 대한 논 의도 필요하고 학업 이라는게 있으니까 그 조율 도필요해서 대학생 이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낙하산 인맥 연재 가능할까요 물론 낙하산 인맥 연재는 가능해요 가능한 이유는 재미있기 때문이에요 재미없는데 연재를 시킬만큼 그런 짬밥은 아니고내가 짬밥 높은 pd님들 경우물론 있죠 당연히 있겠지 왜냐하면 기성작가님일 경우에는 기존에 해두신게 있잖아요 그러면 그걸 믿고가는 / 결과물만 좋다면 말 그대로 인맥만 활용하는거죠 / 네 내가 연재에 꽂아줄게가 아니라 연재회의를 하는데 거기에 올려 봐 줄게 / 몰래 슥 하나요 이런 작품이 투고되었어요 이거 봐주세요 / 한마디 정도는 하지만 어쨌든 회의에서 결과가 판단이 되는거니까 세상은 공평해야죠 하지만 공평하지 않죠 지인이 있다는거 자체가 어떤 작가가 투고를 했어요 연재를 한 23번 한 작가에요 근데 두세번의 작품들이 딱히 성공적 이지 않았어요 그러면은 이 성공적이지 않았던 작품들을 숨기고 투고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대로 까발리고 투고를 하는게 좋을까요 개인적인 의견인데 연재중단이지 않는 이상은 까발리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이 사람은 여기서 이렇게 연재를 해봤고 완결을 낼 수 있는 작가입니다라는 증거이기도 하기 때문에 저는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도전 만화에서 완결 을 낸 것조차도 전 경력이라고 생각해요 이 사람이 연재력이 있나 마감을 시킬 수 있는 마감력일종의 무기 니까 나랑 같이 연재 하던 작가가 다른 에이전시로 옮긴다고 할 때 어떤 기분이 들까요 배신감 근데 되게 많아요 뭐 에이전시에 실망한 부분도 있을 거고 작가님들 중에 그런분들 꽤 많으세요 에이전시 너네 하는 일이 뭐야 라는 부분도 되게 많으세요 에이전시는 일종의 백조같은 거죠 위에 작가님들이 이제 예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밑에서 물장구 엄청 치고 너네가 10%나 챙기는데 너네가 하는게 뭐가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