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PD 가 되고싶어요 웹툰PD를 파헤치다! 편집자가 꿈인 분들 필청!!

편집자페이 (수익) 괜찮나요 스토리 막힐 땐 우동이즘 채널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작가님들중에 힘든 신인작가님들 중에 특히 많은데 힘든게 이거 수정해 주세요 이거 해 주세요 라고 할 경우에 너무 착하신 작가님들 / 착하다고요 / 네 이거는 이렇게 생각해서 요렇게 요렇게 바꿔 보면 어떨까요 라는 의견은 주실 수 있잖아요 근데 이렇게 고쳐주세요 하면 / 네 하고 바로 하는 본인의 작품이고 본인의 의견이 들어가야 되는 건데 고쳐달라고 하면 그대로 다 고쳐 주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이게 잘 되면 대박이지만 못됐을 경우 결국에는 작가님의 작품이 망하는거잖아요 근데 그럴경우에 원망을 돌릴 수 있는게 에매해 지는거죠 반대의 경우도 있잖아요 이렇게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라고 했는데 뭘 안다고 막 화를 낼 수도 있고 그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그런 작가님들 되게 많으세요 그런 분을 되게 많은데 우리는 적이 아니에요 서로 조율을 할 수 있는 범위까지 얘기를 하고 이게 맞는 말이면 괜찮아요 근데 그냥 우기는 건 사실 좀 너무 힘들어요 저희 입장에서 는 당연히 저희도 작가님 작품을 잘 팔려야지 우리도 좋은 거고 우리도 보람이 있는 거고 그런데 내 작품이니까 손대지 마 라고 해 버리면 저희는 더 이상 에이전시로서 해드릴 수 있는게 없는 거죠 도움을 드리기 위해서 이런 제안 을 드리는 거고 그거를 같이 조율을 하는 작가님이 되어 주셨으면 서로가 좋을 거 같아요 하지만 작품이 잘 팔리면 만사땡 이다 그게 중요하다 생각해요 한 번이라도 작품을 같이 완결 한번 내 보면은 한번 해 보고 나면 아 맞아 그때 이 말 들었어야 되는건데 하는 것들이 되게 많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다음에 할 때는 처음에 의견 많이 듣고 해야겠다라고 하지만 또 안듣게 되더라고요 제가저도 막상 작가로써 뭔가 하게 되면 내가 이렇게 하겠다는데 네가 이렇게 나올게 뻔히 보이고 저도 그렇게 될 것 같아요 / 진짜 힘든일인 것 같긴 해요 이게 여러 가지 사태들이 있었잖아요 만화계에 그러다 보니까 작가님들이 사실은 에이전시는 플랫폼이든 적어도 절반이상은 믿어 주시고 진행을 해야 되는데 처음부터 의심을 하세요 너는 나를 속일 것 이다 / 속인다고 의심을 한다고요 속인다 라는 표현보다는 이런거 아닐까요 이 기자의 역량은 어느정도 될까 뭐 이런 거

아뇨 그런 의심이 아니라 이 계약서에 나를 속이는 조항이 있을 것이다 / 나한테 불리한게 있을 것 이다 뭐 계약서 내용상 주로 먼저 보는 것 그런 조항들부터 다 신경 쓰시기 시작하시는 건 좋은데 당연히 신경 써야 되는 부분이에 여 쓰시는 건 좋은데 처음부터 배제 를 하고 의심을 하면서 확인을 하시는 건 서로가 힘든 예의에 해당하는 문제겠네요 사업을 같이하는 파트너로써 파트너로 생각을 해 주시면 좋은데 날이 서 있는 상태로 대해주시면 저희도 다가가기도 힘들고 모르는 거 같지만 피디들도 사실 좀 보이거든요 아 이 작가님은 우리를 믿지 않고 있 구나 라는게 보여요 조금은 믿어 주시면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계 기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xx플랫폼 작가님들이 그런게 되게 많아요 근데 거기는 에이전시 라기보다는 플랫폼 이죠 플랫폼과 작가의 다이렉트 계약 인데 / 근데 플랫폼과의 계약도 그러니까못 믿으니까 이제 에이전시 조차도 더더욱못 믿는 주로 그렇게 날 서 있는 경우는 그런 게 많은 거 같아요 내가 경험이 없고 잘 몰라서 그런 경우가 제일 많을 것 같긴 해요 또 주위에서 사실은 들리는 말들은 나쁜게 막 / 겁나는 말 해주고 이러 니까 주위에서 좀 밖에서 내가 내가 나를 좀 밖에서 들여다보는 자기객관화 /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이 에이전시는 나한테 도움을 줄 수 있는 에이전시인가 작가님들이 제가 퇴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를 기억해서 진짜 마지막후기에 님이라는 걸 적어 주셨을 때 사실 그게 별거 아닌데 저를 기억 하시는 거 제가 좋았던 안 좋았던 기억을 하시고 적어 주신 거잖아요 그리고 저한테 따로 가끔 뭐 피드백 해 주세요 라고 연락을 주실 때도 되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되게 보람이 됐어요 편집자가 되려면 어떤 루트를 겪 으면 좋을까요 예전 출판사에는 기자라고 불렀 는데 지금은 pd라고 통용되고 있습니다 작가님들을 있고요 작가 님들께서 제작하신 작품을 편집해서 플랫폼에 넘기는 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워크넷이나 사람인 등을 통해서 고용되어 지고요 그리고 그 외에는 출판사나 이런 데서 인턴십 이라던가 그런 걸로 시작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그 외에 또 다른 걸로는 보통 pd 학교 같은 그런 것들이 가끔 있어요 pd학교 요 만화협회에서 주체를 한다거나 에이전시 예술대 같은 데서 주체를 하는 pd 학교 같은 것도 있거든 요 그런 데서 직무 교육을 받으면서 발탁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매니지먼트 pd의 경우는 작가님 들을 보는 눈이 있다면 픽업되어야 죠 그게 제일 중요하겠네요 보는 보는 그거는 매니지먼트를 하는 담당 pd에게는 당연히 필요한 능력이고 편집 쪽을 담당하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포토샵 기술적인 면들 / 네 기술적인 면 들이 있어야 합니다 편집자

페이수익 괜찮나요 아니면 처음엔 힘들지만 하다보면 올라갈 수 있다거나 아니면 편집자를 하다가 미래에 뭐 이런일을 할 수 있다거나

대충 알아서 유추하는걸로 페이가 좋다고는 말씀을 못 드려요 지금 웹툰 업계가 만들어진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고요 출판사에 비해서는 높으나 그렇게 일반적으로 높은편은 아니다 정도 까지는 얘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쪽업계가 다 비슷비슷 한거 같아요 디자이너 분들도 그렇고 하는 일에 비해서 페이가 높지 않다는 거는 하는 일에 비해서는 이라고 붙이는 게 맞겠네요 저같은 경우는 중학교 때부터 이게 꿈이 었거든요 이쪽 업계에 있다라는 보람이 제일 컸던 거 같아요 돈적인 부분보다는 일은

재밌나요 한숨 네 출판사 시절에 국장님께서 그런 얘기를 하셨어요 어 여기는 만화를 보고 있는데 돈을 줘 그렇지만 결국엔 사회생활이기 때문에 직장인으로써 힘든 그런게 있습니다 pd를 하고 싶은 분들이 있을 거예요 분명히 pd에게 제일 요구되는 능력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작품을 보는 능력은 당연히 1순위 고요 2순위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되게 중요한 요소입니다 왜냐하면 작가님들과 소통을 해야 되는데 작가님한테 막 말하면 안되잖아요 저는 못하겠네요 같은 말도 기분 좋게 돌려서 얘기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그 정도가 필요한 덕목인거 같고요 그리고 조금 더 달라요 이미지를 그릴 줄 알아야 하는게 필요합니다 / 미적감각 작가님들이 배너제작을 해주시 지만 디자인 / 일반적으로 디자인 능력이 좀 없죠작가들이 네 독자들에게 보일 때 어떻게 보이는 지에 대해서는 아직 파악이 신인작가님들 특히 파악이 안되 시는 경우도 많아서 저희 pd들에게 넘어와서 디자인 을 한다던가 아까 얘기했던 19세부분 / 감센스 아 그게 있어요 19세와 15세가 있을 때 작가님은 19세만 그려 주시거든 요 플랫폼에 따라서 15세로 서비스가 되어야 되는 것들이 있어요 네이버 라던가 카카오 라던가 그럴 때는 저희 편집pd들이 그걸 수정을 진행 하기도 하기 때문에 근데 19금 bl인데 15금으로 바꾸면 그게 무슨 재미죠 작가 입장에서 보는 pd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더 중요한 거 같아요 내 작품을 손 봐주시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좋은 의견 주신 거잖아요 근데 나를 설득을 해 주는 사람이 좋을 것 같아요 분명히 필요한 의견인데 해야 되나 싶은적도 있는데 지나고 보면 그렇게 했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커뮤티케이션이 제일 중요한 것같아요

이게 사실은 pd 역량이거든요 입사를 하면 보통 선임에게 인수인계 하듯 배울 거잖아요 기간이 수습기간이라고 하나요 보통 어느 정도 진행이 되요 이것도 역량에 따라 조금 다릅니다 바로 업무는 맡겨질거고요 / 실수 하면서 배워나가는 거네요 선임 을 통해서 작가님들과도 많이 싸우고요 삐지기도 하고 그리고 또 서로 이해하기도 하고 서로 같이 함께 가는거니까 믿고 존중하고 잘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어요

pd나 플랫폼은 적이 아닙니다 저희는 같이 작가님의 작품을 더 잘되게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니까 요 좀 부족하더라도 지켜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상호간의존중이 제일 중요하다 는 말인 것 같아요 결국 pd일을 오랜기간 하셨잖아요 10년 뒤쯤에 내가 어떤일을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거 있나요 저는 10년 뒤에는 치킨집 사장님 정년이 길진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웹툰이라는 건 조금더 신세대 적인 눈을 가지고 요즘 세대에 맞춰서 바로바로 캐치 할 수 있는게 필요한데 나이가 들수록 새로 시작하는 신입 들에 비해서는 좀 그 능력이 떨어 지겠죠 대표가 되지 않는 이상 직원으로 써는 수명이 길지 않을 것 같아서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결국엔 치킨집 사장님이 본인이 직군안에 속해 있으니까 더 그렇게 느끼겠지만 어느 직업이나 마찬가지니까 저도 항상 하는 생각이 40 50 그때까지 는 작가생활을 못 할 것 같다라 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프로그래머 친구 경우에도 40대 넘어가면 체력이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딸려서 안 될 거 같다라고 하고 기승전치킨집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 수준내에서 목표나 꿈이 있다면 치킨집 사장 외주사 대표 정도는 될 수 있겠 다라는 생각은 했어요 / 외주사 대표 왜냐하면 매니지먼트pd들은 작가 님들과 유대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 작가님들과 함께 에이전시를 차린다거나 플랫폼을 차린다거나 이렇게 가능한데 저의 경우는 편집pd이기 때문에 작가님들과 유대관계 보다는 플랫폼 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다가 유통 하는 거라던가 아니면 작가님들이 못 하시는 뭐 편집 부분을 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대표 정도는 될 수 있지 않을까 / 컨텐츠를 유통 하는 회사 정리 잘해 / 어떻게 편집할지도 모르겠는데

나는 내꺼 아니니까 모르겠네 행복한가요 네 행복합니다 행복해요 만화를 보면서 돈을 벌 어요 행복해야죠 물론 직장인이라서 힘든 점이 많지만 저는 외부에서 보면 꿈을 이룬 사람이 에요 이보다 행복한게 어딨어요 행복 합니다 미래는 어차피 정해져 있지 않으니까 치킨집인데 만화방을 같이운영 을 하면 되지 않을까요 아 그런데 그건 자본이 있어야 해요 아오 어떻게 정리해야 돼 편집자 행복합니다 10년뒤에 뭐 할 거예요 치킨집요 pd님께서 블로그에 정리하신 스토리 작법에 관련 어떤 글들이 있는데 그냥 읽기에는 너무 길어서 나중에 영상으로 따로 제작을 해서 올리 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pd 이런 분들한테 추천한다 첫 번째로 편집피디를 얘기하면 콘텐츠유통 제작에 관심이 있거나 욕심 있고 꿈이 있고 하시다면 한 번쯤은 도전을 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경험이 될테니까요 / 네 매니지먼트 pd 쪽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 많을 거 같은데 작가님과 작품을 함께 만들고 첫 번째 독자로서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직무이기 때문에 함께 만들어 간다라는 보람이나 성취감을 느끼고 싶다면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고요 나와주셔서 감사하고요 혹시 그거 해 주실 수 있나요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