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치인트' 유정선배로 돌아온 박해진 달콤살벌 '하이컷' 봄화보

영화 '치인트' 유정선배로 돌아온 박해진 달콤살벌 '하이컷' 봄화보 하이컷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치즈인더트랩 유정선배로 관객들을 찾는 배우 박해진의 새 하이컷 화보가 공개됐다

28일 로맨스릴러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박해진의 치명적인 매력이 담긴 하이컷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영화 속 유정 캐릭터와는 사뭇 다르다 항상 비밀을 숨기고 있는 유정과 달리 화보에서 박해진은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낸다 박해진은 1990년대 청춘 스타를 떠올리게하는 5대 5 가르마와 포마드 헤어스타일로 이미지에 변화를 줬다 여기에 가죽 블루종, 목욕 가운 등을 입고 있는 모습은 워너비 남자친구의 정석을 보여준다

하이컷 이날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해진은 두 번의 유정선배를 연기하며 느꼈던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앞서 박해진은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도 유정 선배 역할을 맡은 바 있다 그는 드라마에 반해 (영화는) 스릴러적인 부분이 좀 더 보강됐다며 유정 캐릭터도 드라마보다 감정상태가 조금 더 밝다고 말했다 또 드라마에선 처음부터 이상한 선배라는 설정을 깔고 가지만, 영화에서는 다른 후배에게는 멀쩡한데 홍설에게만 비밀스러운 면을 내보인다고 덧붙였다

박해진의 설명처럼 드라마에선 느낄 수 없었던 유정의 또다른 매력을 영화에서 만나볼 수 있을 듯하다

혁명공주 – 웹툰(Webtoon) 프로모션 영상 모션그래픽

밝은, 오늘 이벤트에 늦지 마라 "폐하는 매우 사려 깊습니다

" "당신은 그런자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뭐? 우리 아빠? 우리 아버지는 카반 왕국의 왕이다 "나는 당신의 무능력을 믿을 수 없다 나는 너 같은 무지한 딸이 필요 없다" 항상 폭력을 사용하십시오

"폐하, 제 인생을 살려주세요 !" "아 ~ !!!" 무고한 민간인 살해 이게 진짜 내 아버지 야? "제 아이를 구 해주세요

제발!" / 닥쳐! 주문이야 " "너 너 누구 니?" "저는 카르 반 왕국의 밝은 왕자입니다

" "그리고 혁명적 인 군대의 지도자" 그리고 "모두들 준비!" 우리는이 전쟁의 종식을 보게 될 것입니다

「혁명의 공주님」

김래원, 시나리오를 보고 멜로 라고 생각한 이유는? (영화 롱리브더킹)

난, 바보인가봐 ㅎㅎㅎ 찍으면서도 사실 애정신이 많다거나 그러진 않았거든요

한번만? 아니! 두번 세번 네번 여러번 진짜 처럼 보여야 하는 것이 가장 관건이었어요 조광춘이 그려져 있는 모습을 보면 웹툰과 거의 싱크로율이 없다고 생각

네, 저두 나중에 한번 멜로하고 싶습니다

웹툰 원작 영화 흥행 TOP 10

웹툰의 성장세가 무섭습니다 무한한 상상력이 바탕이 된 탄탄한 스토리로 영화 게임 시장까지 진출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보는 만화 이 웹툰이 흥행력을 인정 받으면서 드라마와 영화뿐만 아니라 연극과 같은 공연예술 분야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만화강국 이라고 하면 프랑스지만 인터넷 으로 보는 만화 웹툰의 강국은 바로 우리의 한국입니다 1조원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산한 한국 만화 시장 규모입니다 웹툰으로 명명되는 온라인 만화 시장의 활성화는 이제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되었습니다

종이로 보던 말하는 2000년 초반에 인터넷 포털 옮기더니 무럭무럭 자라서 이제는 여러 다른 장르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천만 영화의 원작이고 시청률이 잘 나오는 드라마로 제작되고 게임 뮤지컬도 웹툰 원작 작품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가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한류 상품으로 뻗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웹툰 원작 영화 흥행 탑 10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2007년 다음에서 약 6개월 간 연재한 웹툰으로 70대 노인 네 명을 주축으로 그들 사이에 얽힌 애정과 갈등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강풀 작가가 같이 살던 할머니를 보고 이 작품을 구상했다고 하는데, 특이한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대히트를 칩니다 결국 웹툰을 넘어 연극, 영화, 드라마까지 다양한 파트로 확장됩니다

재밌는 사실은 영화 주연배우들 역시 다 노년 배우들이라 촬영 당시 60대였던 김수미님이 막내라서 심부름을 해야 했다고 합니다 또한 35년만에 영화 주연을 맡았다는 이순재님은 원작과 가장 싱크로율이 높은 배우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현재 공연중인 동명의 연극도 이순재 님이 같은 배역으로 연기 하고 있습니다 2010년 다음에서 약 1년간 연재한 웹툰으로 학창시절 짱이었던 친구들을 다시 찾아 대결 시킨다는 내용입니다 이런 설정은 일반격투기 오디션 프로그램이 있는 상황에서 그리 허황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영화의 기본 줄거리는 원작 웹툰을 따르지만 원작에서 나온 비극적인 살해 장면 등을 빼고, 40대 중년들의 격투 도전기와 그들의 삶의 애환에 더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어린 시절과 40대의 시절을 교차 편집하면서 어린 배우들과 성인 배우들 모두 괜찮은 연기를 보여줍니다 더구나 황정민, 윤제문, 유준상은 액션영화를 하던 배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몸을 잘 만들었고, 특히 유준상은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부상 투혼에도 영화를 잘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에서 2008년 약 5개월 연재한 만화로 미스터리 심리물입니다 그간 강풀 원작 영화는 5편이나 개봉했지만 흥행 성적이 신통치 못했는데, 가장 큰 이유가 원작을 너무 축약하면서 인물들 사이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한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반면 이웃사람은 악당이 등장함으로 감정이입이 더 잘되는 편입니다 한 소녀의 죽음으로 시작해서 열흘 간격으로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더 이상의 희생을 막으려는 이웃 사람들과 살인마 간의 내용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집니다 오랜만에 한국영화에 복귀한 김윤진은 물론이고, 다른 배우들 모두 호평을 얻었는데, 특히 지금의 마블리 마동석은 본격적으로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게 됩니다 다음에서 2006년 약 6개월 간 연재한 작품으로 전두환을 암살 계획하고 실행에 옮긴다는 파격적인 소재입니다 강풀 작가의 완결작 중 몇 안되는 무료 웹툰이기도 합니다

영화는 2008년 처음 기획되었지만 투자 문제로 몇 번 제작이 무산되었습니다 그러다 2012년 다시 재개되었는데, 대선 직전 11월로 급하게 개봉일을 맞추어 논 탓인지 완성도가 떨어졌다는 평가입니다 26년의 1호 투자자인 가수 이승환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정권교체가 안되면 영화를 개봉 못 할 수 있다는 불안 심리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518을 다룬 꽃잎, 화려한 휴가, 택시 운전사 등이 평단의 호평을 받거나 흥행 대박을 친 것과 비교하면 더더욱 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유료웹진 만끽에서 2007년 연재되다가 나중에는 다음으로 옮겨서 완결된 작품입니다

서스펜스 장르로 적절한 떡밥과 허영만도 인정한 그림체는 상당한 호흥을 얻어 웹툰이 중간쯤 연재되었을 때에 영화화가 이미 결정됩니다 영화 감독이 강우석 감독으로 결정되었을 때는, 코미디와 액션에 특화된 감독이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우려가 많았습니다 결과론적으론 강우석 감독은 흥행도 성공하고 청룡영화제와 대종상 모두 감독상을 석권하는 성과를 올립니다 윤태호 작가가 시나리오에 직접 개입했다고 하는데 163분이라는 긴 상영 시간에도 불구하고 몰입해서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정재영과 유해진도 이 영화로 청룡 영화제에서 상을 받습니다

다음에서 스틸 레인이라는 이름으로 2011년 연재된 스릴러 작품으로 김정일 사망 이후 혼란스런 상황을 그린 작품입니다 연재 도중 실제로 김정일이 사망해서 더 주목을 받았습니다 영화는 원작자인 양우석 감독이 직접 연출했고, 원작이 나온 2011년과 영화의 2017년의 간극차가 있어 새롭게 각색을 했습니다 그에 따라 웹툰도 강철비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연재되었습니다 한반도 전쟁 시나리오에 주변국가들의 이해관계 묘사까지 잘 연출했다는 평가입니다

아수라에 이어 두번째로 만난 정우성과 곽도원의 연기 케미도 빛을 발했음은 물론입니다 영화가 흥행한 덕에 강철비2가 내년 개봉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음에서 2010년 연재한 웹툰으로 남파간첩의 얘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원작 자체가 총 클릭 수 4000만, 네이버 평점이 97에 달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은 초 인기작입니다

사실 영화 자체는 비교적 원작을 재현하려 했지만 비평가들의 혹평을 받았고, 반면에 흥행은 대박을 쳤습니다 스크린 독과점, 웹툰이 가진 장점을 살리지 못했다는 반응이 있었고 반면에 당대 스타 김수현에 대한 찬사와 재밌다는 반응도 줄을 이었습니다 김수현은 극중에서 단단한 근육을 위해 2달간 단백질만 먹으면서 몸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박기웅은 영화 때문에 기타를 배웠는데, 그것이 취미가 되었다고 합니다 한겨레에서 2010년 연재한 작품으로 이미 이끼, 미생 등으로 유명했던 윤태호 작가의 정치 드라마입니다

정치인, 기업총수, 언론인, 검찰, 깡패까지 그들의 유착 관계를 적나라하게 폭로하는데 극중 내용이 결코 허구같지 않아 더욱 더 흥행에 성공합니다 여기에 연기파 배우 이병헌, 백윤식, 조승우 등의 호연으로 청룡영화제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모두 휩씁니다 원래 영화는 3시간 40분으로 찍었다고 하는데, 극장판에선 2시간 10분으로 편집되어 나왔습니다 그 후 영화가 500만을 넘기자 감독판 디 오리지널로 개봉해 200만 이상 흥행하는 기염을 토합니다 개봉한지 4년이 되어 가지만 아직도 19금 청불영화 흥행 1위는 이 영화가 가지고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파괴왕 주호민이 연재한 신과 함께 작품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1년 전 개봉한 죄와 벌의 2편격에 해당합니다

1, 2편을 동시에 찍어서 약 8개월의 격차를 두고 개봉했는데, 1편에는 좀 못 미치나 역시 역대급 흥행으로 가볍게 천만 영화 대열에 합류합니다 아시아 전역으로 넓혀 해외 수익을 보면 1편보다 더욱 성공적이었습니다 내용적으로는 전편의 신파를 줄이고 각 등장인물의 드라마에 신경 씀으로 전편보다 더 낫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원작자인 주호민 역시 2편이 잘 연결되어 1편보다 더 좋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영화의 성공으로 3, 4편에 대한 얘기도 있는데 원작 웹툰 내용을 다 소진해서 오리지널 시나리오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네이버에서 저승편, 이승편, 신화편으로 연재되었는데, 죄와 벌은 그 중 저승편의 내용에 해당합니다 의인 김자홍의 7번의 재판과 원귀가 이승에서 벌이는 소동이 주요 내용입니다 원작 자체가 출판물로 약 90만부 이상 팔렸고, 일본에서 리메이크 할 정도로 인정 받은 작품입니다 영화가 처음 나왔을 때 CG로만 범벅 된 거 아니냐는 말도 있었지만, 막상 개봉 후에는 볼만한 판타지라는 평이 지배적이었습니다 1, 2편이 동시 제작되고 많은 물량 투입으로 무려 400억이 들어간 작품이라 부담이 컸지만 이미 1편에서 400억을 건지고도 남았습니다

더불어 한국의 판타지 블록버스터는 망한다는 기존 관념을 깬 영화이기도 합니다

박해진♥오연서 주연 영화 '치인트' 3월 개봉 확정

23일 영화 '치즈 인 더 트랩' 제작사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리틀빅픽처스와 배급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제작사에 따르면 작품의 개봉 시기를 3월 초로 확정했으며 정확한 날짜까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3월 14일 화이트데이 개봉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혀 관객들의 기대감을 벌써부터 높이고 있다 영화 '치즈 인 더 트랩'은 지난해 4월 20일 크랭크 인을 시작으로 6월 26일 촬영을 끝마쳤다 '원더풀 라디오', '미쓰와이프' 등의 각본과 연출을 맡은 김제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치즈 인 더 트랩'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비밀스러운 남자 유정과 평범한 듯하지만 매력 넘치는 그의 대학 후배 홍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의 백인호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로맨스 스릴러물이다 여주인공 홍설 역에는 웹툰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배우 오연서가 맡았고 선한 인상 뒤 위험함을 갖고 있는 유정 역에는 배우 박해진이 출연한다

이외에도 박기웅, 유인영, 산다라박, 김현진 등이 등장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치즈 인 더 트랩'은 지난해 1월 tvN 드라마로도 제작돼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과연 '치즈 인 더 트랩'이 드라마에 이어 영화도 많은 관객의 사랑을 받게 될지 개봉 전부터 주목되고 있다

만화 찢고 나온 '역대급 싱크로율' 영화 '치즈인더트랩' 8인 8색 캐릭터 스틸

만화 찢고 나온 '역대급 싱크로율' 영화 '치즈인더트랩' 8인 8색 캐릭터 스틸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만화 찢고 나온 역대급 싱크로율을 자랑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베일이 드디어 벗었다

21일 제작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화이트데이 개봉을 확정 지은 순끼 작가의 동명 웹툰 원작 영화 치즈인더트랩 8인 8색 캐릭터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박해진과 오연서 주연의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모든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를 그렸다 이날 공개된 영화 치즈인더트랩 8인 8색 캐릭터 스틸은 원작 웹툰 못지 않은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해 벌써부터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먼저 드리마에 이어 영화에도 출연하는 박해진은 겉으로는 미소를 짓고 있지만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가늠할 수 없는 위험한 선배 유정 역을 맡았다

붉은끼 가득한 곱슬머리와 자연스러운 듯 스타일리쉬한 매력을 뽐내는 여대생 홍설 역에는 오연서가 맡아 원작 실사판이라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또렷한 이목구비, 밝은 머리색, 장난끼 가득하면서도 남자다운 매력의 백인호로 완벽하게 변신한 박기웅의 모습은 원작 속 매력 그대로 구현해 눈길을 사로잡게 한다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는 백인하 역의 유인영 역시 스틸 한 장만으로 어마어마한 포스를 풍겨 웹툰 치즈인더트랩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내게 한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이밖에도 홍설의 주변을 맴돌며 사사건건 그녀를 곤란하게 만드는 오영곤 역에는 오종혁이, 유쾌하고 호탕한 매력으로 무장한 장보라 역에 산다라박이 출연한다

또 문지윤은 드라마에 이어 다시 한번 오지랖 100단 늦깎이 복학생 김상철 역으로 분해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신예배우 김현진은 홍설과 보라를 지키는 든든한 보디가드이자 순정마초 연하남 권은택으로 분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웹툰 원작 속 주인공들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놀라움을 자아내게 하는 로맨스릴러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화이트데이인 오는 3월 14일 전격 개봉한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영화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박기웅 '리턴' 촬영장에 커피차 깜짝 선물

영화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박기웅 '리턴' 촬영장에 커피차 깜짝 선물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유정 선배 역으로 돌아오는 박해진이 영화 치즈인더트랩 앙숙 박기웅을 위해 깜짝 커피차 선물을 쐈다 27일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는 박해진이 동료 배우 박기웅을 위해 드라마 리턴 촬영장에 깜짝 선물을 보내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고 밝혔다

박해진은 지난 13일 박기웅의 생일을 맞아 축하 전화를 한 뒤 커피차를 준비해 박기웅 촬영이 있는 25일 과일바구니와 함께 선물을 전달했다 커피차에는 인호야, 드라마 촬영 다치지 말고 파이팅! 늘 응원한다며 박기웅과 함께 출연한 영화 치즈인더트랩 속 유정 선배라고 보내 센스만점 커피차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박해진은 다른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도 맛있게 드시고 파이팅 하세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실제 박기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이 형 좀 아는데 정말 sweet하다며 고마워 형!이라고 인증샷을 찍어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관계자는 박해진이 드라마 사자와 영화 치즈인더트랩 홍보로 바빴고, 박기웅도 리턴 촬영으로 만날 시간을 정하지 못했다며 박기웅의 생일을 직접 챙기지 못한 걸 안타깝게 여겨 커피차를 선물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기웅을 영화 치즈인더트랩 촬영 때도 인호라 부르며, 누구보다 챙겨온 만큼 두 배우의 서로 아끼는 마음이 귀감이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해진, 박기웅이 출연하는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웹툰 치즈인더트랩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모든게 완벽한 유정(박해진)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오연서)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를 그렸다 앞서 tvN 드라마로 제작돼 드라마 방영 당시 원작 팬들 사이에서 유정 선배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박해진이 다시 한 번 유정 역을 맡아 진정한 만찢남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원작 속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캐스팅으로 기대를 높이는 로맨스릴러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개봉한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

영화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박기웅 '리턴' 촬영장에 커피차 깜짝 선물

영화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박기웅 '리턴' 촬영장에 커피차 깜짝 선물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유정 선배 역으로 돌아오는 박해진이 영화 치즈인더트랩 앙숙 박기웅을 위해 깜짝 커피차 선물을 쐈다 27일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는 박해진이 동료 배우 박기웅을 위해 드라마 리턴 촬영장에 깜짝 선물을 보내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고 밝혔다

박해진은 지난 13일 박기웅의 생일을 맞아 축하 전화를 한 뒤 커피차를 준비해 박기웅 촬영이 있는 25일 과일바구니와 함께 선물을 전달했다 커피차에는 인호야, 드라마 촬영 다치지 말고 파이팅! 늘 응원한다며 박기웅과 함께 출연한 영화 치즈인더트랩 속 유정 선배라고 보내 센스만점 커피차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박해진은 다른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도 맛있게 드시고 파이팅 하세요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실제 박기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이 형 좀 아는데 정말 sweet하다며 고마워 형!이라고 인증샷을 찍어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 관계자는 박해진이 드라마 사자와 영화 치즈인더트랩 홍보로 바빴고, 박기웅도 리턴 촬영으로 만날 시간을 정하지 못했다며 박기웅의 생일을 직접 챙기지 못한 걸 안타깝게 여겨 커피차를 선물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기웅을 영화 치즈인더트랩 촬영 때도 인호라 부르며, 누구보다 챙겨온 만큼 두 배우의 서로 아끼는 마음이 귀감이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해진, 박기웅이 출연하는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웹툰 치즈인더트랩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모든게 완벽한 유정(박해진)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오연서)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를 그렸다 앞서 tvN 드라마로 제작돼 드라마 방영 당시 원작 팬들 사이에서 유정 선배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박해진이 다시 한 번 유정 역을 맡아 진정한 만찢남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원작 속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캐스팅으로 기대를 높이는 로맨스릴러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개봉한다

장영훈 기자 hoon@insight

만화 찢고 나온 박해진♥오연서 주연 영화 '치즈인더트랩' 포스터 최초 공개

만화 찢고 나온 박해진♥오연서 주연 영화 '치즈인더트랩' 포스터 최초 공개 만화 찢고 나온 높은 싱크로율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포스터가 최초로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게 한다 27일 제작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 치즈인더트랩 캐릭터 모습이 담긴 포스터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작 못지 않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속 주인공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중에서 유정 선배 역을 맡은 박해진은 원작 캐릭터와 똑같은 훤칠한 기럭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내게 만든다 평범한 대학생 홍설 역의 오연서 역시 원작 캐릭터와 소름 돋는 싱크로율을 자랑해 마치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인상을 준다 순끼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동명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모든게 완벽한 유정 선배와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의 두근두근하면서도 아슬아슬한 로맨스릴러를 그렸다 츤데레 매력남 백인호 역에는 박기웅이, 백인호 누나이자 만만치 않은 성격의 소유자 백인하 역에는 유인영이 각각 출연해 원작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 같이 공개된 포스터에서 박기웅과 유인영은 원작을 뛰어넘는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게 한다 이밖에도 홍설 주변을 맴돌며 사사건건 그녀를 곤란하게 만드는 오영곤 역에는 오종혁이, 유쾌하고 호탕한 매력으로 무장한 장보라 역에 산다라박이 맡았다 또 문지윤은 드라마에 이어 다시 한번 오지랖 100단 늦깎이 복학생 김상철 역으로 분해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예배우 김현진은 홍설과 보라를 지키는 든든한 보디가드이자 순정마초 연하남 권은택으로 분해 관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웹툰 원작 속 주인공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높은 싱크로율을 뽐내는 로맨스릴러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전격 개봉한다

임시완, "웹툰 원작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 긍정 검토 중"

임시완, "웹툰 원작 '타인은 지옥이다' 출연 긍정 검토 중"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의 제대 후 복귀작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4일 임시완의 소속사 플러액터스 측은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 출연한다는 보도에 대해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상경한 시골 청년이 고시원에 살면서 겪게 되는 기묘한 이야기를 그린다 김용키 작가의 스릴러 웹툰인 원작은 특규의 그림체와 등장인물들의 말투가 공포심을 배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누적 조회 수 8억 뷰, 일요 웹툰 39주 연속 1위에 빛나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임시완은 지난 2017년 7월 경기도 양주시 25사단 신병 교육대로 입소했다 현재 제2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복무 중이며 오는 3월 27일 전역할 예정이다

한편 임시완은 지난 2010년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해 '미생'으로 배우로 자리 잡았다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그가 제대 후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