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산 연재 가능할까요? / 웹툰PD 인터뷰 / 웹툰기자 털어보기 / 웹툰작가 웹툰담당자를 인터뷰 하다! / 웹툰에이전시 / 웹툰PD 되는법

낙하산 연재 가능할까요? 물론 낙하산 인맥 연재는 가능해요 스토리 막힐때 우동이즘 채널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작가 발굴 방법은 첫 번째로 다들 알고 계시는 네이버나 다음 도전만화 시스템이 있고요 그리고 두번째로 블로그나 개인 sns 그런 데를 하시면 거기에 찾아가서 발품을 팔아서 하는거네요 / 네 또 세 번째는 투고가 오기도 해요 보통 투고를 하시는 분들은 위의 것들을 다 하고 계시면서 다시 또 투고도 진행하시는데 에이전시나 플랫폼에 직접 작품을 보통 전달해 주시면 그거를 보고 괜찮으면 저희는 신작 회의라는게 있는데 그 회의에 올려서 하면 저희가 연락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게 됩니다 블로그나 sns 발굴 같은 거를 하는 기자님들이 따로 있나요 아니면 모든 기자들이다 동일한 업무를 하나요 에이전시마다 다 다를거 같은데 요 저희 쪽에서는 대부분 다 진행하셨 습니다 왜냐면 신작 회의라는 걸 2주에 한 번씩 진행하고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이런 작가님들이 있으 시다 그런 거 얘기를 해 드려야 돼서 그럴 때마다 발품팔아서 도전만화도 보고 sns 도 보고 개인 뭐라고 해야할지 친구라고 하긴

지인 / 네 지인찬스를 쓰기도 하고 에이전시 회사안에서도 직급이 있을거잖아요 예를들어 작가를 발굴하는 기자 님이다 그러면 직급에 따라서 담당하는 업무나 작가가 달라질 수 있나요 기성작가는 고참들이 다루고 신인 작가는 또 신입들이 다루고 이런게 있나요 / 저희쪽에는 사실 크게 나뉘어 있지는 않았어요 명확하게 확실하게 얘기드릴순 없지만 첫 번째로 직급이 있는 분들이 담당 해야하는건 기성작가님들 조금 어느정도 인지도가 있으시 고 대작가님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저희가 초보적인 실수를 저지르 거나 그랬을 때는 수습이 어렵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직급이 있는 분은 짬밥이 있는분들이

/ 네 그 외에 신인작가님 들일 경우는 그 직급이 있는 담당자 님도 같이 하시고 신입기자 님도 같이 붙어서 말씀 나누고 그렇게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피드백을 드리고 그런 게 맞다고도 할 수 없고 아니라고도 할 수 없는 그런 판단 미스인 경우들이 있을 때 그거를 잡아주는 선임이 있어야 해서 보통 선임들이 같이 담당해주고 계세요 하루나 일주일에 보통 어느정도 나 투고메일이 날라오나요 저희 에이전시에는 그렇게 많이 오진 않았고요 지인찬스로 오는 메일도있고 한달에 한두번 정도 외에는 그렇게 많진 않았어요 온다고 해고 그 투고메일을 모두 다 확인할 수는 없는 거기 때문에 모두 다 확인할 수 없다라는 말은 어느 정도 기준이 있어서 그 기준을 통과해야만 기획회의 에 올릴 수 있는 거라서 예를들어퀄리티나 뭐 이런 걸 말씀 하시는 거죠 네 그리고 기본적으로 투고메일이 올 때 기본을 지켜주시지 않으시는 작가 님들이 계세요 짜놓은 콘티만 보내시거나 1화 완성된 걸 보내시거나 이렇게 하시는데 그렇게 정말 퀄리티가 좋고 이거 는 바로 연재야 가능해 이런게 아닌 이상은 저희가 기획 회의를 할 수가 없는 거에요 보통 투고메일을 할 때는 완결까진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시놉시스가 있어야 되고 / 기획서 / 네 간략한 기획서라도 / 그 간략한 기획서가 대부분 안되 세요 기획서를 읽으면 장황한

적어도 100화가 넘어갈 것 같은 그런 기획서로 전달을 주시고 콘티도 마찬가지로 무슨 내용인지 알아보기가 힘들게 왜냐면 텍스트는 손글씨가 아니라 웬만하면 텍스트 식자가 쳐진 텍스트로 보내 주셔야지 저희가 읽기가 편한데 읽기가 너무 어렵게 주시니까 판단했을 때 아 이거는 기획회의 에 올려도 된다 적어도 한 달에 한 개두개 정도 올라가요 엄청 적네요 그래도 국내에서 거의 손꼽힐만큼 큰 회사 했는데 그리고 에이전시에 잘 보내지 않 기도 하세요 왜그럴까요 / 저는 에이전시 보내 서 떨어져 봤는데 왜냐면 에이전시를 거치지 않고 / 바로 플랫폼에 / 네 하고싶어 하시거든요 에이전시는 수수료가 있으니까 요 그부분도 걱정이 되시는 부분이 있을테고 또 다른 이유도 있을테고 에이전시에서 좋아하는 장르와 꺼려하는 장르가 있는가 예를 들어서 비슷한 질문이었는데 웹툰에서는 일본 점프 만화같이 소년물 같은 거를 보기가 힘들잖아요 허들이 높아서 그렇다 라던지 이유가 있을까요 기본적으로 좋아하는 장르나 이런 거는 다 대부분 공감할 수 있는 장르면 대부분 다 좋아하는게 맞고요 소년 물도 소녀 물도 다 좋아하는 장르는 맞아요 그런데 다만 소년물은 조금 더 접근이 어려운게 초반에서 빵하고 때려 주는게 있어야 되는데 대부분 신인 작가님들은 그게 좀 많이 약하세요 점프라고 아까 얘기하셨듯이 단행본 1권 이내에는 7화 정도죠 그 안에는 훅이 있어요 확실하게 이거는 무슨 무엇을 얘기 하고 싶다 요거는 뭘 하겠다 확실한게 있는데 소년 물을 접근하시는 신인작가 님들 중에는 분명히 뒤로 갈수록 재밌어지는 게 맞아요 근데 초반에 훅이 약해서 네 거의 그냥 뭐 클리셰들로만 구성된 소년만화들 있죠 신인만화가들의 특징 또 소년만화 특징이 좀 길게 잡고 가야 되는데 그 길게 잡고 기다려 주는 독자 들이 없다라는거 우리나라는 조금 더 빨리 소비를 해야 하는데 그걸 기다리기에는 힘들고 / 웹툰 의 호흡이 조금더 짧죠 일본 만화 보다 정말 잘하지 않는 이상은 좀 되게 어려운 것도 있고 그래서 한동안 많이 찾았던게 순정 물이었어요 순정물은 대부분 초반에서 그냥 나는 누구와 사랑을 할 거야를 먼저 보여 주니까 잘 팔리기도 하고 그쵸 / 네 잘 팔 렸었어요 그리고 짧게 가도 무리 없고 길게 가도 무리없는

소년은 호흡이 길기 때문에 에이전시 에서 또는 플랫폼에서 가지는 부담이 좀 크다라는거 / 그렇 겠네요 왜냐하면 고료라는게 있기 때문에 함부로 갑자기 또 자르기에도 에 매하고 그쵸 인기가 없다고 해서 그래서 한동안 좀 문제도 많이 있었 죠 작가님 입장에서는 더 많은 이야기 들이 많은데 왜 여기서 끊냐가 되는 거고 에이전시 나 플랫폼 입장에서는 또 고료는 계속 나가고 있지만 투자는 했는데 회수가 안되니까 순정물이나 남성향이라면 학원물 잘 팔리는 것은 bl 이런 쪽이 선호한다기보다는 잘 팔려서 어쩔 수 없이 가져가는게 많겠네요 상업적으로 판단을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게 있는 거지 이제 그런 것 중에서 한동안 좀 많이 안 받았던 게 네컷만화 였어요 네컷만화는 유료로 판매 하기에는 호흡이 너무 짧기 때문에 유료로 구매하지 않는게 됐고 그래서 무료 플랫폼들은 보통 네 컷만화가 많았는데 유료 플랫폼에는 네컷만화나 개그만화 가 크게 많지 않았어요 작가님들이 무조건 이걸 하지 마 도전하지마 이게 아니라 그런 부분을 생각하고 도전 하셔 야 된다고 하는 거 얘기하고 싶 었어요 뭐 일상툰 같은 것도 마찬가지고 일상툰은 이제 나올만큼 나와서 웬만한 독특하고 특이한 전문 직업군이나 이런 걸 보여 주지 않으면은 팔리기도 힘들 것 같고 어쩔수 없 죠 뭐 상업대중에술 이잖아요 아 쉽지만 여행 웹툰을 찾아 보기 힘든데 이 것도 비슷한이유일까요 네 여행웹툰도 결국에는 단행본 화해서 책으로 계약이 되는 그런 곳이라면 진행이 가능하지만 여행 웹툰에 정말 필요한 정보가 있지 않는 이상 구매 하지 않는다 연재가 되기 힘들다 미성년자 작가 꺼려하시나요 네 크게 투고도 안 하시기도 하고 투고 를 하셨다고 할지라도 계약이랑 뭐 그런 것들에 대한 논 의도 필요하고 학업 이라는게 있으니까 그 조율 도필요해서 대학생 이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낙하산 인맥 연재 가능할까요 물론 낙하산 인맥 연재는 가능해요 가능한 이유는 재미있기 때문이에요 재미없는데 연재를 시킬만큼 그런 짬밥은 아니고내가 짬밥 높은 pd님들 경우물론 있죠 당연히 있겠지 왜냐하면 기성작가님일 경우에는 기존에 해두신게 있잖아요 그러면 그걸 믿고가는 / 결과물만 좋다면 말 그대로 인맥만 활용하는거죠 / 네 내가 연재에 꽂아줄게가 아니라 연재회의를 하는데 거기에 올려 봐 줄게 / 몰래 슥 하나요 이런 작품이 투고되었어요 이거 봐주세요 / 한마디 정도는 하지만 어쨌든 회의에서 결과가 판단이 되는거니까 세상은 공평해야죠 하지만 공평하지 않죠 지인이 있다는거 자체가 어떤 작가가 투고를 했어요 연재를 한 23번 한 작가에요 근데 두세번의 작품들이 딱히 성공적 이지 않았어요 그러면은 이 성공적이지 않았던 작품들을 숨기고 투고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대로 까발리고 투고를 하는게 좋을까요 개인적인 의견인데 연재중단이지 않는 이상은 까발리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이 사람은 여기서 이렇게 연재를 해봤고 완결을 낼 수 있는 작가입니다라는 증거이기도 하기 때문에 저는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도전 만화에서 완결 을 낸 것조차도 전 경력이라고 생각해요 이 사람이 연재력이 있나 마감을 시킬 수 있는 마감력일종의 무기 니까 나랑 같이 연재 하던 작가가 다른 에이전시로 옮긴다고 할 때 어떤 기분이 들까요 배신감 근데 되게 많아요 뭐 에이전시에 실망한 부분도 있을 거고 작가님들 중에 그런분들 꽤 많으세요 에이전시 너네 하는 일이 뭐야 라는 부분도 되게 많으세요 에이전시는 일종의 백조같은 거죠 위에 작가님들이 이제 예쁘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 밑에서 물장구 엄청 치고 너네가 10%나 챙기는데 너네가 하는게 뭐가있어?

연재 시작 1년 넘었는데도 ‘평점 10점’ 기록 중인 웹툰 ‘간 떨어지는 동거’ 가상 캐스팅

[인사이트] 석 태진 기자 = 연일 폭염이 땅에 묻은 사람들 좋은 가을 엄지난을 지루하게하다

인터넷 폰과 PC 웹툰 게임을 즐기기가 쉽습니다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사랑에 빠져있다 지난 8 월 2 일 연가를 시작해 8 월 15 일 기준으로 54 화가에서 '간지 동굴'은 평등하게 10 점을 지키고 지키고있다 이 웹툰은 24 살의 모태 솔로 이맘 이니, 900 번 구미호는 그 돈을 삼켜 라 구슬을 지키려고하는 사람은 자백하고 신원을 밝히자

항상 이길을 생각하는 세상 and early 야무 지독한 시크로 한 이담 구미호와 인간의 아슬 아슬한 감정의 줄다리기는 주변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사건을 일으킨다 '대박하는 동거'는 드라마의 눈물이 필요하다 누울 수있는 사람들이 가상의 캐스팅 명단을 훑어 판타지 적 스토리에 멜로를 가미 웹툰 '간다 동굴'은 영화 나 드라마를 제멋대로 쓴다

가상 캐스팅 명을 직접 확인 해보자 1 JTBC '라이프'2 이단 – 가수 겸택 윤 (좌) JTBC '영화 올 네 박 2'3 계 선우 – 배우 서강준 (좌), Facebook 'fan agio'4 도재 진 – 배우 장동윤 (좌) tvN '시를 잊어 버리면 그 게이츠' 이윤상 – 배우 고갈표 (좌), (우) tvN '시카고 타직'6 박하경 – 배우 공황 (좌), (우) bnt 뉴스

네이버 웹툰, 슬램덩크 베끼기 논란 ‘고교생활기록부’ 연재 중단

[서울 신문] 김성모 작가의 웹툰 '고교 생활 기록부'의 한 장면 (왼쪽) 본 저자 이노우에 다케시코의 '슬램 덩크'(오른쪽) 2018

81 online 커뮤니티 일본 만화 '슬림 덩크'는 김씨의 웹툰의 고교 생활 기록을 연상시킨다 네이버 툰은 2 일에 공지 사항을 작성했다 "7 월 9 일 연중 시작을 기원하며"고교 생활 기록 " "백악관 협상에서 알제리에 이르기까지, 이전 온라인 예 김 작가의 고관 생활 기록부 일본 작가 이케부키 대작의 농담 만화 '슬램 덩크' 베끼기의 목적은 웹툰의 '고관적 인 생활 기록'의 연대를 중단시키는 것이다 20188

2 네이버 웹툰 일부 인물 클로즈업 장면은 그린 게이지 의심 스러울 유사 유사 생각이 일 김 작가는 지난 일을 "싫다"고 말하면서 "제멋대로"라고 말하면서 그 물건을 (제 성인물) 다음과 같이 배제한다 왔다 "고했다 고교 생활 기록부는 '럭키 짱'시리즈에서 30 년 만에 처음으로 네트워크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강원의 이야기를 그렸다 오 달란 기자 dallan@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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