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재》 제2화 얼굴 없는 싱티엔과 속 좁은 “애마인”

아득히 먼 옛날 천지가 개벽할 때 세상은 어땠을까 선인은 끝나지 않는 이야기를 남기고 있을까 속세와 천계 사이에는 승강기도 필요없을까 영원한 수수께끼 <비인재> <비인재> 제 2화 얼굴없는 싱티엔과 속 좁은 "애마인" "여우야, 뭐라는 지 다 들리거든" 지우유에야 이 쪽은 새로온 동료란다 엄청 크다 저 얼굴 백화점에서 본 듯한 느낌인데 위화감이 든달까 게다가 어째서 나를 빤히 쳐다 보는 거지? 안녕하세요 지우유에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싱티엔입니다 겁주고 싶지 않아서, 머리 모형을 가지고 출근한 건데 너무 무서웠어 너희처럼 얼굴이 있는 요괴들이 부러워 나도 잘 생기고 싶어 진작 말하지 내가 도와줄게 정말? 정말 고마워 매일 새로운 얼굴로 기분전환☆ 단지 얼굴이 그리고 싶었구나 5번 관입니다 안경 받으세요 5번 관 고객님 안경 안경이 맞지 않으신가요? 고객님 잠시만 기다려주십쇼; 고객님 무엇을 찾으세요? 수면안대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시착해보시겠어요? 안녕하세요 다스 또 커피 마시는 거에요? 커피가 그렇게 좋아요? 왜 같은 브랜드만 마셔요? 어떤 커피 마시는 거에요? 내가 궁금한게 많아서요 하루종일 마시면 질리지 않아요? 왜 스트로로 마셔요? 어째서 왜 이렇게 까지 말을 좋아하는 거에요? 커피로 어떻게 말로 변신시키는 거에요? 이 건 커피가 아니야 이 것은 옥정병이란다 다스 정말 장난하지 말고 원래대로 돌려놔 줘요 말발굽으론 폰도 잡을 수 없다고요 관세음보살이면서 너 다스 봤어? 아름다운 아가씨 제게 이름을 알려주시겠어요? 난 지우유에라고 것보다 넌 용이잖아! <원작자> 一汪空气 <성우> 지우유에: Miemie 아오리에: Bǎomùzhōngyáng 관음: Jangguangtao 싱티엔: 투탕카멘 샤오유: Tóngxīnzh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