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한류 열풍 네이버, 카카오 웹툰 상황

자체 자막이 있으니 해당 자막은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책상 밖 세상 TV 안지훈 입니다 한국 드라마와 케이팝 에 이어서 한국 웹툰 작품들이 중국 일본 미국 대만 등등 전세계에서 한류 열풍과 함께 인기가 폭발하고 있다는데요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웹과 만화를 의미하는 카툰이란 단어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이 웹툰 이라는게 한국이 최초로 만든 종주국 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당연히 만화 대국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이미 상용화가 되있겠거니 했는데 우리나라가 세계 처음으로 개발한 종주국 이라고 합니다 국내에서 웹툰 플랫폼이 처음 시작된 것은 2003년 이 당시에 다음에서 만화 속 세상 이라는 페이지를 만들어 갖고 첫 출발을 시작했죠 그 다음으로 네이버가 포털의 추가한 것은 2004년 이고요 이후에 유료 웹툰 플랫폼이 첫도입이 된 것은 2013년도부터 입니다 근데 이 웹툰이 라는게 기존의 종이 만화책을 외부로 단순하게 옮겨 놓은게 아니라 디지털 환경에서 50~ 60 컷으로 궁금증을 유발 하도록 미니시리즈 나 만화소설 처럼 업데이트를 하도록 개발을 따로 해 놓은 거에요 거기에 스마트폰 즉 모바일 인터넷이 세계 각국으로 퍼지고 확대되면서 웹툰의 수요도 폭발을 합니다 우리가 킥킥 대면서 재밌게 보는 웹툰이 외국인들 한테도 똑같이 다가오는 거예요 하긴 뭐 걔네도 사람인데 네이버 웹툰 의 경우에는 국내를 넘어서 해외로도 사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해외에서 라인 웹툰이 라는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무려 여섯 개의 언어로 번역을 해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에서는 부동의 1위를 기록 중이며 북미 지역에서는 월간 활성 이용자 3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대만과 태국 에서는 인기 순위 탑10 안에 야옹이님의 여신강림이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외모지상주의 등등 한국 작가들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의 웹툰 시장은 과거 일본 애니메이션 시장이 확장될 때와 비슷한 시기 라고 하는데요 국내 웹툰 이용자가 증가하고 소비가 확대되니까 작품과 작가가 증가하고 퀄리티가 높아져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풍성한 시기가 지금 이라고 합니다 네이버에 따르면 웹툰 작가들의 연 평균 수입이 인기 작가는 2억2천, 신인 작가도 9900만원 수준으로 이러한 변화 때문에 신인 작가들 또한 증가 추세라 더 양질의 컨텐츠가 제작될 가능성이 많겠죠 마블코믹스나 DC코믹스가 버티는 미국 만화 시장과 세계1위 만화강국 일본 시장은 디지털화가 거의 되어 있지 않다고 해요 종이 만화책을 아직도 보고 있다는 거죠 하지만 디지털 만화가 도입이 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와중에 네이버나 카카오 등등이 들어가서 만화 웹툰 시장 1위 2위를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지 와 네이버 웹툰 같은 경우에는 2020년에 주식 상장 까지도 목표를 두고 준비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거기에 더해서 웹툰 콘텐츠는 2차창작 까지도 가능해요 즉 인기 웹툰 만화를 기반으로 영화,드라마,게임도 만들 수 있는 거죠 국내에서는 신과함께 타인은 지옥이다 같은 많은 컨텐츠들이 영화나 영상화 됐고 이런 과정에서 기존 팬의 충성도가 높아지거나 새로운 팬들을 확보하면서 성장하고 있는데 앞으로 모바일 시장을 넘어서 자율주행 차가 활성화가 된다면 차안에서 심심할때 웹툰도 많이 볼 거 아니에요 즉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 하다는 뜻입니다 차후에는 한국의 어벤져스, 스파이더맨, 베트맨이 나오지 말란 법은 없습니다 단 우리나라가 종주국이고 선발주자이긴 하지만 후발 주자가 따라오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죠 글로벌 기업 삼성이 작을 때는 일본 업체들을 따라하고 배워서 지금은 넘어선 것 처럼 그래서 우리도 또 다른 문화 한류 열풍이 불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해주고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만화 강국 일본을 서서히 잠식해 가는 K웹툰. K-pop을 넘어선 제 2의 한류 열풍

지난 비디오에서 주요 웹툰 인 한국 기업은 세계로 확장하고 웹툰 플랫폼을 선점하고있다 나는 그 연구가 계속해서 강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일본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 보자 마지막 비디오는 조금 후에 릴리스되므로이 비디오를 먼저 볼 수 있습니다 드래곤 볼, 슬램 덩크, 원피스 만 모든 사람의 말을 들으면서 만화를 알고 암기 할 수 있습니다 Cell in Ghost, Moll의 유령, All Isiskill, Godzilla 및 Death Note와 같은 할리우드 영화의 원본 만화 Initial D 및 Attack on Titan과 같은 다양한 작품이 게임과 드라마로 만들어졌으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일본은 세계 만화 시장의 주요 국가입니다 일본 만화 시장은 세계 시장의 40 %를 차지하며 한국 시장 규모의 최대 10 배입니다 한국 기업들이이 끔찍한 만화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회사들은 무언가를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폰의 보급으로 인해 많은 것들이 디지털화되고 있으며 만화 세계는 그것에 맞설 수 없습니다 한국의 웹툰 플랫폼이 신속하게 개발 및 정착 이 회사는 만화 왕국 인 일본으로 이주했으며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1 라인 만화, 2 차 피코 마, 4 코미코 종이 잡지를 오프라인으로 돌리고있는 일본과는 달리, 한국의 경쟁력은 2000 년대부터 온라인 및 수직 스크롤링으로 발전했습니다 그리고 모바일의 출현으로 나는 큰 출판사들보다 빠르게 우위를 점할 수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본 시장의 우월성으로 인해 일본 시장에서 1 위 또는 2 위가 될 수 있었습니까? 일본인은 문화적으로 콘텐츠에 대한 선호도가 높습니다 한반도의 정서가 남아있다 그런 것들을 본 우리 회사 일본 독자들의 감정을 고려하여 현지화에 큰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과 일본은 만화를 보는 순서와 반대입니다 그래서 나는 페이지 나 순서를 바꾸는 방법을 바꾼다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무료 액세스와 같은 다양한 전략적 마케팅 전략을 통해 시장을 선점하고 친근감을 보호하십시오 작품의 품질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반면 슈에이 샤와 코단샤와 같은 일본 만화 지도자들은 그들의 디지털 대응에 늦었다 일본 만화 문화를 이끈 만화 잡지

1959 년에 출연하여 수십 년 동안 수백만 부의 판매 1990 년대 후반, 400 만 부 이상 판매 현재는 1 분기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디지털 미디어의 발전으로 종이 만화 산업의 쇠퇴는 불가피합니다 특히 Boy Jump와 같은 만화 잡지의 판매량 감소 전문가들은 미래에 생존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말합니다 한국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이동하는 분야에서 항상 일본을 추진하고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장기 적으로 일본 만화 콘텐츠를 인수 할 가능성도있다

Shueisha 및 Kodansha와 같은 일본 출판사의 일본 만화가의 등 길이 t는 웹툰 플랫폼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개방형 생태계에는 대중 만화가가 될 수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YouTube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과거에는 TV로만 방송하여 TV로 보낼 수 있었으며 수입은 방송국에서 가져 왔습니다 개인이 촬영할 때 YouTube라는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능력에 따라 비디오를 편집하고 업로드하면 누구나 볼 수 있습니까? 개인은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웹툰 플랫폼은 맥락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작가는 출판 업계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웹툰 플랫폼을 통해 작품을 보여줄 수 있으며 재미 있고 구독자가 좋아한다면 인기있는 작가가 될 수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따라서 개방형 생태계라고하며 예술가들이 모일 수없는 구조라고 생각됩니다 국내 아티스트의 선전을지지한다 물론, 일본 작가들은 유입으로 인해 서로 경쟁 할 것입니다 좋은 경쟁이 될 것입니다 지난 15 년간 축적 된 한국 작가들의 경쟁력은 결코 뒤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화가 일본 만화와 같다고 생각하면 이제 웹툰, 한국 만화를 생각하면 한국이 떠 오릅니다 전 세계 디지털 만화의 언어가 되고자합니다

김현서 기자 –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웹툰보다 더 만화같은 비주얼…드라마화 결정에 보인 반응은?

[김현서 기자] '여신 강림'야옹이 작가가 툰여 주인공과 쏙 빼닮은 미모를 뽐냈다 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 타 그램에 신나 보이 이모티콘과 함꼐 사진을 보낸 햇다 다 공개 된 사진 속 야옹이 작가는 식탁에 아 카메라를 응시하고있다

해사하게 웃고 있겠어요 다른 본 젤 티커들이“작가님은 제 워너비 요”세상에서 젤 이뻐 울 작가님이 !!”등의 반을 갖다 거기에 야옹이 작가는 어릴 적을 그림으로했다 이후 네티즌들 사이에 웹툰과 똑같은 몸매와 야옹이 작가를 보며 감탄을 금치 못하게했다 화요 웹툰 '여신 강림'은 누구에게나 비밀은있다! 여신이 어떤 비밀 이요?를 주제로 하있다 네이버 화요 웹툰보기 수 1 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강강 호도 못 리는 서준이 대사에 따라 권현빈 군’이라고하세요 이에 야옹이 작가가 권현빈을 서준 역으로 추려하면서 또한 지난 4 월 야옹이 작가는 남편을 두 번 느꼈다

주인, 피어싱 뚫어줄게 │칭&핀 │개남 Vlog │ANIMATED ASMR│piercing asmr role play

우리 주인님, 귀를 뚫고 싶니? (FINN, Dobermann Pinscher, 2 세) 조금 성가시다 (칭, Domermann Pinscher, 2

5 세) 너를 다치게하지 않을거야 CHING : 시작합시다 CHING : 살균부터 시작합시다 오른쪽 귀를 돌려 음 음

이 자리는 아름답습니다 CHING : 왼쪽에 비극을 뚫어지게합시다 CHING : 나는 즉시 피어싱 할 것이다! 너를 예쁘게 보이게 만들거야

우리는 당신을 위해 피어싱 장식품을 만들었습니다 FINN : CHING과 FINN의 피어싱 장식이 있습니다! 이건 어때? 너는 그것을 좋아하니? 우리는 언젠가 그것을 다시 할 것입니다! CHING : 음 나는 의심 스럽다

CHING : 좀 짜증나지만 CHING : 그것은 나를 재미있게 만든다 조금

한국의 전설적인 만화 '짱' 액션신 똑같이 베껴 논란된 네이버 웹툰 '대가리'

한국의 전설적인 만화 '짱' 액션신 똑같이 베껴 논란된 네이버 웹툰 '대가리' (좌) 웹툰 '대가리', (우) 만화 '짱'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트레이싱 논란에 휩싸였던 웹툰 '대가리'의 정종택 작가가 표절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또 의혹을 받은 장면을 웹툰 내에서 모두 삭제하고 전면 수정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종택 작가의 웹툰 '대가리'가 김태관, 임재원 작가(10권 이후는 임재원 작가 단독)의 '짱'을 베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트레이싱이란 그림 위에 반투명 재질의 얇은 종이를 포개 놓고 펜을 사용해 똑같이 베끼는 작업을 말한다 (좌) 웹툰 '대가리', (우) 만화 '짱' 논란의 중심에 선 장면은 지난 8일 올라온 '대가리' 148화 'Ride on Time' 4편 중 김구와 최민재의 맞대결 장면이다

이는 '짱'의 인천연합과 칠악야차 액션신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실제로 발차기를 맞는 모습,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는 모습 등 많은 장면이 만화 '짱'의 액션 구도와 매우 유사하다 이후 누리꾼들은 해당 웹툰 댓글 등을 통해 작가의 해명을 강력히 요구했다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자, '대가리' 정종택 작가는 14일 자신의 블로그와 웹툰을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좌) 웹툰 '대가리', (우) 만화 '짱'

그는 "보다 통쾌하고 사실감 있게 표현하려다가 존경하는 선배작가의 구도와 연출을 참고하는 큰 잘못을 저질렀다"며 "창작물 고유의 개성을 훼손한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임재원 작가님에게도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깊이 반성하고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웹툰 연재 중단 여부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한편 네이버웹툰의 트레이싱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7월에는 김성모 작가의 '고교생활기록부'가 만화 '슬램덩크'를 베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작품이 연재 중단된 바 있다

이처럼 트레이싱 의혹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네이버웹툰 측에 현실적인 해결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왈도쿤' 절대로 검색하면 안되는 사이트! 쇼크 사이트?! (2 girl 1 cup WTF!!)

좋아요 이 영상 제대로 뒤를 조심하면서 보세요 지금 아직도 심장이 떨리니까 이 비디오를 조심해요 절대로 이 영상 조심하세요 네 전에 보쿠노피코 영상을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또 제가 리액션 할 사이트 올려달라고 했죠? 댓글을 확인 했거든요? 그런데 이분이 이것;구글에서 검색하면 안되는 단어 리액션 해달라고 하셔서 네 했습니다 지금 보는 화면은 모든일이 끝난 후에 일어난 일이구요 정말 주의 하십시오 여러분들이 보시면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전 분명히 경고 했습니다 후회 할 짓 하지 마세요 지금이라도 비위가 약하신 분은 뒤로가기를 누르는 것을 추천합니다 준비 되셨나요? 끝까지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제 영상을 볼 각오가 되있다고 판단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보러 가시죠 일단 '2girls 1cup' 있거든요 이것부터 보죠 '2 girls 1 cup' 비디오 어우 좋은데? 그렇게 야한건 아!~ 왜 이리 많이 싸 와 진짜 많이 나온다 코끼리 아니야 코끼리? 이건 역겁다 꺼라 꺼라 진짜로 진짜로 진짜 나올뻔 했어(토) 기차놀이ㅋㅋㅋ 'LOLtrain' 이라고 되있는데? 아 앀ㅋㅋㅋㅋ 아 이거 서로 2번째는 끝까지 넣었어 칙칙폭폭 이렇게 이렇게 한줄로 이어진거 아냐 이거 'Self Pwn' 야 저분 통아저씨 아냐 통아저씨 제가 보기에는 밑바닥에 뭐가 있어 저거 가지야 가지 미트스핀 어때요 이거 뭐 유명하지 풍차 풍력발전기 무한동력이네 무한동력 니네 때문에 더놀랬잖아 이게 뭐가 놀래 이게 뭔데 이게 끝이야? 잠깐 잘못 쳤나 낫토가 되고 싶었던 소년이래요 뭐야 아 뭐야 와 쩐다 이건뭐 괜찮네 가오나시 같다 노자키 콘비프 랍니다 뭐 문제 있나? 어후 소름돋아 정신병자 같다 뭐야 이거 아쒸 깜짝이야 쟤 맥도날드 아니냐? 할리퀸 어린선 이라고 있어요 뭐야 피부병이네 우리 이런거 왜보는거냐 '1guy 1screwdriber' 이거 너무 빡세다

“아 제발…” 수면 내시경 중 깬 기안84 반응

“아 제발” 수면 내시경 중 깬 기안84 반응 웹툰 작가 기안84가 생애 첫 내시경 검사에 나섰다 12일 공개된 MBC '나 혼자 산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친구 김충재 씨와 함께 위,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는 기안84 모습이 그려졌다 내시경 검사를 위해 수면 마취를 한 기안84는 옹알이를 하며 잠들었다 위 내시경 검사를 마치고 대장 내시경 검사을 위해 대기 중이던 기안84는 "진짜

내가 웹툰 그때 웹툰 작가들도"라며 무의식 상태에서 말을 했다 대장 내시경을 시작하자마자 기안84는 "아악!"하고 비명을 질렀다 기안84는 "아 왜 그래요옹 아 제발"이라며 인상을 썼다 결국 기안84는 수면 유도제 주사를 추가로 맞은 뒤 다시 잠에 빠졌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던 한혜진 씨는 "네가 건강해서 깨나 보다"라며 놀라워했다 박나래 씨는 "아니다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마취가 잘 안 된다고 하더라"며 기안84 생활을 지적했다 옆에 있던 기안84는 "아예 기억이 안 난다"며 민망해했다 기안84와 김충재 씨 첫 건강검진 에피소드는 12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셀카 찍어 보내면 웹툰 ‘마주쳤다’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셀카 찍어 보내면 웹툰 '마주쳤다'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독자 자신이 직접 웹툰 속 주인공이 되어 콘텐츠 내에 적용된 AR, 360 파노라마, 얼굴인식 등 다양한 기술 요소를 보다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다 독자가 자신의 이름을 입력하거나 메시지를 수신받게 하는 등 다양한 요소들이 회차별로 제공되어 몰입감 있는 콘텐츠 경험이 가능하다

지난 11일 공개된 프롤로그 편에서는 웹툰 속 풍경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360° 파노라마 이미지 기술로 독자가 스마트폰을 전후좌우로 돌리면 교실 속 풍경이 생생하게 비춰볼 수 있도록 했다 1화부터는 독자가 자신의 이름을 입력해 작품이 완결될 때까지 독자가 극 중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생생한 경험을 제공했다 지난 16일 공개된 2화는 더욱 화제를 모았다 독자가 웹툰을 보다가 자신의 셀카를 찍으면 독자의 얼굴이 하일권 작화풍으로 바뀌어 웹툰 주인공으로 나타난다

네이버웹툰은 모바일에서 독자들에게 보다 생생하고 몰입감 높은 콘텐츠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이번 마주쳤다에서는 얼굴인식 기술과 머신러닝 기술이 활용됐다 자연스러운 얼굴 형태 분석과 매칭을 위해 네이버의 R&D 전문 자회사 네이버랩스와 협력했다 새로운 콘텐츠 시도에 대해 누리꾼들도 폭발적으로 반응했다 캐릭터가 말을 건다, 캐릭터가 내 생각을 읽는 것 같다, 웹툰 속으로 들어간 듯 등 참신한 시도라는 반응이다

지난 12일 공개된 프롤로그와 1화의 경우 3일 만에 1천만 뷰를 돌파, 곧 2천만 뷰를 바라본다 하일권 작가는 이러한 시도에 대해 작가와 독자는 물론, 작품 속 캐릭터가 모두 생생하게 소통하는 기분으로 재미있게 작업했다며 창작자로서도 창작에 대한 새롭게 도전한다는 느낌을 느껴볼 수 있었던 기회였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는 지면과 달리 웹툰은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충분히 있는 새로운 콘텐츠 영역이라며 기술이 발전할수록 콘텐츠와 독자의 거리 역시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콘텐츠 본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기술 실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8부작으로 구성된 인터랙션툰 마주쳤다는 오는 1월까지 연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