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찢고 나온 박해진♥오연서 주연 영화 '치즈인더트랩' 포스터 최초 공개

만화 찢고 나온 박해진♥오연서 주연 영화 '치즈인더트랩' 포스터 최초 공개 만화 찢고 나온 높은 싱크로율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포스터가 최초로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게 한다 27일 제작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 치즈인더트랩 캐릭터 모습이 담긴 포스터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작 못지 않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속 주인공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중에서 유정 선배 역을 맡은 박해진은 원작 캐릭터와 똑같은 훤칠한 기럭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내게 만든다 평범한 대학생 홍설 역의 오연서 역시 원작 캐릭터와 소름 돋는 싱크로율을 자랑해 마치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인상을 준다 순끼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동명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모든게 완벽한 유정 선배와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의 두근두근하면서도 아슬아슬한 로맨스릴러를 그렸다 츤데레 매력남 백인호 역에는 박기웅이, 백인호 누나이자 만만치 않은 성격의 소유자 백인하 역에는 유인영이 각각 출연해 원작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 같이 공개된 포스터에서 박기웅과 유인영은 원작을 뛰어넘는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게 한다 이밖에도 홍설 주변을 맴돌며 사사건건 그녀를 곤란하게 만드는 오영곤 역에는 오종혁이, 유쾌하고 호탕한 매력으로 무장한 장보라 역에 산다라박이 맡았다 또 문지윤은 드라마에 이어 다시 한번 오지랖 100단 늦깎이 복학생 김상철 역으로 분해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예배우 김현진은 홍설과 보라를 지키는 든든한 보디가드이자 순정마초 연하남 권은택으로 분해 관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웹툰 원작 속 주인공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높은 싱크로율을 뽐내는 로맨스릴러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전격 개봉한다

화끈한 19금 뿐만이 아니다?! 레즈비언 만화 작가 위듀 편 2 [OPEN #19: OPEN PEOPLE 6-2]

근데 일 년 반 동안 천국 같은 연애 시절을 보냈는데 헤어지고 나니까 지옥인 거에요 후폭풍이 아주 그냥, 모든 걸 다 그 시기에 겪었던 것 같아요

사실 제가 맨 처음에 이 OPEN을 기획을 할 때 맨 처음으로 제안을 드렸던 분 중에 한 분이 이 분이세요 특히 어머니께서 반대를 하셔가지고 그 때 못하겠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니가 누구랑 섹스를 하는지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는데 왜 니가 동성애자라는 걸 알리고 다녀야 되냐 난 30대 초반에 결혼을 할 거니까 10년 연애를 할 거면 20대 초반에 내 배우자를 만나야 되는 거잖아 그래가지고 진짜 20대 초반에 막막 사람을 만나고 다녔거든요 내 배우자를 찾겠다고

와난 작가님, 사랑합니다 제 인생을 살려주신 작가님이니까 이제 자기 자신을 시스젠더 여성 레즈비언이라고 자각을 하고 계시잖아요 현재까지는 그러면 그렇게 깨닫게 된 계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얘기를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어렸을 때는 그냥 그런 내가 어떤 성별인지에 대해선 딱히 생각을 안 했던 것 같고요 그리고 성적지향을 알게 된 거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어떤 여자애한테 완전 치여가지고! 완전 그 뒤로 180도 삶이 달라졌죠

같은 과, 같은 반의 애를 좋아하게 되서 그 애가 첫사랑으로 일 년 반이나 사귀었거든요, 걔를 근데 일 년 반을 사귀었는데 저희가 예고가 정원이 너무 적어서 3년 내내 같이 올라간단 말이에요 근데 일 년 반 동안 천국 같은 연애 시절을 보냈는데, 헤어지고나니까 지옥인 거에요 1학년 때 만났으면 3학년 때까지? 그때 아마 그 여자애한테 러브레터를 쓴 거를 책상 맡에 두고 가는 바람에 가족들한테 다 공개하게 된 거에요 띠로리이~ 후폭풍이 아주 그냥, 모든 걸 다 그 시기에 겪었던 것 같아요 그 때 가족들은 어떻게 반응을 했어요? 근데 저희 가족이 좀 특별하긴 한 거 같아요 왜냐하면 약간 워낙 개방적인 사고관이 많은 편이고 미드 같은 거를 가족들이 모여서 좋아하고 같이 보고 이런 정도였으니까

해외 매체를 보면 동성 커플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쟤넨 저런가보다' 이미 알고 있었던 터라서 그렇게 쎄진 않았어요 특히 여동생이라든가 아빠는 그렇게 쎄진 않았는데 어머니랑 트러블이 좀 심했죠 어머니랑 트러블이 심해서 전쟁을 그 때 한22살? 거의 5년 넘게 진짜 치열하게 싸우고 소리지르고 난리치다가 그 다음부터는 차츰 누그러들어서 대화라는 걸 조금 할 수 있는? 그래서 서로가 서로한테 약간 익숙해지면서 쓰는 말이라든가 단어라든가 제가 쓰는 말은 성소수자, 퀴어퍼레이드, 막 이런 거잖아요

그런게 전혀 낯선 분들이었는데 제가 계속 꾸준히 쓰니까, 그런 단어들을 그래서 좀 귀 기울이게 되신 것 같아요 (성소수자) 부모모임 얘기를 좀 해보고 싶은데 사실 제가 맨 처음에 오픈을 기획을 할 때 맨 처음으로 제안을 드렸던 분 중에 한 분이 이 분이세요

'오픈을 같이 공동으로 기획을 해서 출연을 해주실 수 있냐' 라고 했을 때 본인은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이제 집에서는, 특히 어머님께서는 반대를 하셔가지고 그 때 '못하겠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지금 어머니께서는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의 성소수자부모모임에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계시잖아요? 저보다 더 유명해져서 그래서, 그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계기나 에피소드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마침 어머니가 이제 어머니 삶에 대해서, 인생에 대해서 좀 전환기가 있었어요 어머니가 다니던 회사에서 짤리게 됐거든요

그래가지고 그 회사에서 그 사장님하고 겪었던 갈등도 심하고 그 회사를 나오면서 이제 새로운 다른 직업군으로 가야될 것인지 완전 제3의 사춘기? 약간 이런 것처럼 사실 계속 노동하고 계셨고 제가 진짜 애기 때부터 항상 맞벌이셨거든요 부모님이 둘 다 일을 하셨고

경력도 되게 오래 되신 분인데 갑자기 그 회사에서 짤리면서 모든 게 다 회의감이 드셨나봐요 '내가 이 일을 계속 해야 될까?', '사실 좋아하던 일도 아니었는데' '언제까지 계속 해야 될까?' 이런 고민을 하시면서 내적 갈등을 많이 하셨대요 그렇게 해고 통지를 받고 허망하게 지하철을 타고 돌아오는데 그 지하철 안에서 갑자기 무슨 생각이 드셨다는 거에요

너무 이질감이 들면서 이 많은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하고 되게 동떨어진 듯한 그런 고독감을 느꼈대요 아무도내 인생만 이렇게 비참한 것 같고

그런 거 있잖아요 아무도 나를 공감해주지 못하는 것 같고, 저 사람들 다 멀쩡하게 잘 사는 것 같은데 나만 이런 것 같고 그런 소외감이나 그런, 진짜 고독감? 외로움, 무서움? 그런 것들이 갑자기 스쳐지나갔는데 '이런 느낌이 내 딸래미가 계속 얘기했던 우울감이었구나' 그거를 처음 공감하실 수 있게 된 거에요 왜냐하면 그 전에 계속 전쟁을 치룰 때는 논지의 포인트가 이거였어요 저는 이런 우울감과 소외감을 떨쳐버리고 싶으니까 '더 당당하고 싶어서 커밍아웃을 해야된다' '우리가 계속 가시화가 되야 된다

' '앞으로 수면 위로 올라와야 된다' 라는 걸 얘기를 하면은 어머니는 '굳이 그걸 자랑도 아닌데 왜 얘기를 하냐?' '나중에 바뀔 수도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하시면서 '네가 누구랑 섹스하는지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는데 왜 네가 동성애자라는 걸 알리고 다녀야 되냐?' 그런 논리로 계속 부딪혔었거든요 근데 사실 이게 그냥 누구랑 잠자리를 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삶에 대한 문제잖아요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나 그리고, 사랑에 대한 얘기인데 섹스만이 아니라 사랑없이 사람이 어떻게 살아요? 어떤 식으로든 사랑의 감정을 서로 교감하고 공감하고 공유하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데 그런 애틋함이나 정이나 끌림? 매 순간 항상 올 수밖에 없잖아요 그리고 그런 게 항상 지인들을 만나면은 남자친구, 여자친구 얘기하고 가십거리가 항상 되는데 거기서 항상 내가 배제되는 느낌을 왜 엄마는 공감을 못하냐, 막 이렇게 싸우다가 엄마가 그 지하철에서 덩그러니 앉아서 그 느낌을 느꼈다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늘 그렇듯이 카페에서 혼자 계속 끙끙 앓으면서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채린아, 너 작업실 아니고 카페니?' 이래가지고 카페로 오시더니 그 말씀을 하시다가 눈물을 뚝뚝 흘리시는 거에요 그래서 저도 막 같이 울었죠 '그래, 내가 말했던 게 그거야' 막 이러면서 그 때부터 약간 진짜 어머니가 좀 달라지셨던 거 같아요

이거는 진짜 삶에 대한 문제고, 평생 사람이 외로움과 싸우면서 살다 죽는다고 생각하시는 분인데 물론 저도 그렇지만 근데 성소수자들은 그게 남들보다 어떻게 보면 더 곱절로 느껴지는거구나 이게 생존권하고 내가 당장 오늘 살아야 될 이유를 매번 찾아야 되는 수준이구나 그거를 그 때 직감을 하시고서 그 때부터 진중한 대화를 계속 했죠 마치 도돌이표를 매번 찍다가 이제부터 다 제쳐두고 우리끼리 백지로 다 만들어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역사를 쓰는 것 마냥 그래서 내가 고등학교 때 이랬고, 그래서 엄마가 이랬고, 이런 식으로 그 때부터 얘기를 다시 했죠

그래서 진짜 지금은 견고하고 탄탄하게? 다시 관계가 새롭게 재탄생 된 것 같아요 그 때 약간 부모님도 사실 완전한 존재가 아니고 계속 성장하고 계시구나 어떤 식으로든 뭔가 알을 깨고 지금까지 계속 있었던 그런 늘 똑같이 반복했던 그런 대치와는 또 다른 패러다임으로 가실 수 있는 존재구나 그래서 애들만 성장하는 게 아니라 어른들도 사실 계속 성장하는 거잖아요 근데 너무 오랫 동안 반복된 일상을 하고 비슷한 감정을 느끼시니까 되게 굳어지셔서 생각을 잘 안 하고 싶어하신 거지 사실은 그게 아니거든요

훨씬 더 현명한 방식으로 더 멋지게 성장을 하실 수 있는 분들인데 그래서 진짜 운명처럼 그 기회가 어머니한테 왔던 거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오셨기 때문에 저랑 더 진정한 관계를 맺을 수 있었던 게 아닌가 너무 멋있어요 감동 스토리다, 진짜

이제, 작가님의 꿈! 앞으로 뭘 하실 건지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주세요 공적인 것, 사적인 것 좀 그렇게 나뉘어져 있는 것 같은데 공적인 거는, 구체적인 예를 들면요 제가 17살 때 그 모든 블랙홀 같은 시기로 첫 발을 들이고 나서 첫사랑이랑도 깨지고 부모님에게 본의 아니게 커밍아웃 하고, 친구들 하고도 사이가 멀어져서 완전 왕따 수준으로 있었던 그 짧은 시기가 있었어요 진짜 너무 죽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 때 딱 목요 웹툰으로 네이버에서 '어서오세요, 305호에' 라는 웹툰이 명작이죠

오픈을 했었어요 그걸 보고나서 진짜 삶의 의지를, 실낱 같은 희망을 가지고 너무 충격이었거든요 '아, 이게 네이버에서 정식 웹툰이 되다니' 이것부터 해서 이런 사람이 나 뿐만 아니라 너무 많이 있었구나, 사실은 아무도 모르고 있었을 뿐이지

그 때 진짜 목요일만 기다리면서 버텼거든요 진짜 일상이 일상이 아닌데 그냥 그 웹툰을 계속 보기 위해서 살았던 것 같아요

약간 숙명처럼 느껴졌어요 내가 만화를 계속하고 만화가를 꿈 꿨는데 '나는 이런 작품을 하는 만화가가 되야겠다' 그렇게 느꼈거든요 '내가 이럴라고 만화 하게 됐나?' 약간 이런 식으로? 저도 그런 식으로 성소수자들 뿐만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가 되게 많잖아요 장애인도 많고 다문화 가정도 있고 되게 여러 분야의 소수자, 약자들의 삶을 심도 있게 혹은 풍자하거나 더 유쾌하게 담아서 그들이 삶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오늘을 살 수 있었으면 좋겠고 그리고 이 부류에 속하지 않는 전혀 다른 대중들한테도, 좀 더 우리가 사람답게 살려면 이런 부분을 계속 간과하지 않고 봐야 된다, 이런 것들을 좀 남기고 싶어서

내 만화를 보고 자살할 생각을 고칠 사람이 딱 한 명만 있어도 이건 성공한 삶이다, 이런 생각으로 만화를 꾸준히 내는 게 꿈이죠 와난 작가님, 사랑합니다 제 인생을 살려주신 작가님이니까 언젠가 한 번 뵙지 않을까

그리고 사적인 꿈? 은결혼해서 애 낳고 잘 사는 거에요, 사실 아이를 갖고 싶으세요? – 그럼요 – 아, 진짜요? – 저 닮은 아이, 엄청 예쁠 것 같지 않아요? – 엄청 예쁠 것 같아요 웨딩 드레스 입고, 결혼식 하고, 축하도 받고, 나 닮은 아이 낳아서 알콩달콩 잘 사는 거? 근데 다만 다르다는 건 파트너가 여성이라는 거? 그래서 진짜 심각하게 집착일 정도로 너무 절실했었어요 왜냐하면 혼자 살기에 너무 외로우니까 공허함과 외로움을 가족이나 가정으로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서

결혼 제도가 있는 게 아니니까그러면 그거랑 비슷하게라도 만들 만큼 유대 관계를 쌓으려면 오래 연애를 해야겠다 그렇게 생각을 해서, 그럼 난 30대 초반에 결혼을 할 거니까 10년 연애 할거면 20대 초반에 내 배우자를 만나야 되는 거잖아 그래가지고 20대 초반에는 막 사람을 만나고 다녔거든요 내 배우자를 찾겠다고 근데 아직도 그거는 계속 진행 중이고요

지금 애인하고는 계속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람인데 말로는 막 결혼하고 진짜 막 백년해로 할 것 같은데, 인생이 또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 연애를 하면서 한 번도 '너 나중에 아이를 가지고 싶어?'라는 주제로 얘기를 해 본 적이 없었거든요, 사실

완전 성소수자들은 논외잖아요 '결혼도 못 하는데 애는 무슨' 그리고 사회인식 뿐만 아니라 애를 낳으면 애한테는 또 무슨 죄며 할 짓이 아니다, 막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왠지 저는 잘할 것 같은 거에요

이 헬조선에서 애를 낳고 레즈비언 부부로 살아도 잘할 거 같아 ㅋㅋㅋㅋㅎㅎㅋㅎㅎㅋㅎㅋㅋ 너무 긍정 파워가 쩌나? 긍정 파워 완전 장난 아닌데요? 물론 애가 학교 들어가기 시작하면 또 다른 전쟁이 시작될테지만 그냥 뭐 해외 나가서 결혼하든, 여기서 결혼한 것처럼 동거하면서 살면서 애를 가지게 되든 어쨌든 아직은 포기하지 않고 있어요 그 꿈 이뤄지길 제가 간절히 기도 드릴게요 촬영 소감 같은 거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사실 촬영이 계속 되고 있는 건지 아닌 건지 별로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게 정말 대사회 커밍아웃처럼 모든 사람이 다 보게 되는 것, 맞나요? 적어도 제 구독자 700 몇 분은 다 보실 겁니다 (각주: 이 영상은 무려 4월에 촬영된 것이랍니다) 전혀 실감이 되진 않지만, 어쨌든 기분은 좋네요 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레즈비언 작가 '위듀'님이었습니다 그러면 다음 OPEN PEOPLE에서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안녕~~~~

만화 찢고 나온 영화 '치즈인더트랩' 키 186cm '유정 선배' 박해진의 교복 포스

만화 찢고 나온 영화 '치즈인더트랩' 키 186cm '유정 선배' 박해진의 교복 포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만화 찢고 나온 싱크로율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의 교복 사진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게 한다

26일 제작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주인공 유정 선배 역을 맡은 박해진의 촬영 비하인드 스틸 6종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컷에는 극중 고등학생 교복을 입고 훤칠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는 박해진 모습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책가방을 등에 메고 있는 박해진 모습은 실제 고등학생 못지 않은 최강 동안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게 만든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또한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대학생으로 분한 유정 선배의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박해진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박해진은 이번 영화 치즈인더트랩에서 다시 한번 유정 선배 역을 맡아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훔칠 예정이다 한편 순끼 작가의 인기 웹툰 원작 동명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모든게 완벽한 유정(박해진)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오연서)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박해진, 오연서, 박기웅, 유인영 등 웹툰 원작 캐릭터와 놀라운 싱크로율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로맨스릴러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개봉한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팀 프리스크】 언더테일 만화 더빙 모음(원작 By 곰찌)-Team Frisk

*당신은 파피루스의 침대를 발견했다 *어째서인지 의지가 가득 찼다

부우우우웅 휙 휘익 즐거운 거 같다 후! -ㅋ -녜에에에? 인간 여기서 뭐해? -풉하하핳하흫흐흫흐흐흐 -풉 푸흐흐흐흫흐흐흐흐 *당신은 처음으로 쪽팔림이란 걸 느꼈다 저기 샌즈 뭐 하나만 물어봐도 돼? 헤뭔데 키드 샌즈는 왜 나랑 키스 안 하는 거야? 헤에(당황 그자체) 우으 헤음그게 말이지 키드? 키스는 나 같은 해골 아저씨 보다 키드 니가 나중에 크면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는 게 더 좋을 거야 꼬마 아가씨 셧업 엔드 키스 미 -헥? – 으으으으 -으으으 메타톤 얼굴모양 스테이크 내놔 새X야! -ㄷ드리겠습니다!(히익) 필요없어! 뭐하냐 꼬맹이 샌즈는 뼈다군데 왤케 뚱뚱해? 알고싶냐? 응!!!! 짠~!! 옷속에 핫팩을 잔뜩 붙여놨지~ 굉장해!!!!!!!!! 너말이야 멍청하게 괴물들한테 자비나 배풀고 실실 웃기나 하고 남들처럼 화를대거나 거절을 해보란말야 널보면 정말 역겨워

짜증난다고! 그럼 플라위는 내가 화냈으면 좋겠어? -윽 아니 뭐?안들려 아니라고! 뭐라고?? 말 안해 멍청아!! 안들려~ 너 지금 일부러 그러는거지 어 들킴 ㅋ 프리스크 밥은 먹고 학교 가야지 생각없어요 아니면 버터스카치 파이 한 조각이라도 먹고 가렴 [도어록](열렸습니다) 지겨워진짜

[도어록](닫혔습니다) (카톡) 우리딸 사랑한다

#0. 우주 수사관 기엘 |[웹툰 만화 웹 애니 comic 漫画]

[지구엔 거대한 위협이 존재한다] [지구 밖에서 온 외부자들

] [그것들 대부분은 본래의 모습을 숨긴 채 인간들 속에 섞여 살아가지만] [몇몇은 인간을 공격하거나 인간으로 배를 채우기까지 한다] [기엘이 지구에 있는 건 인간을 공격하는 이런 외부자들을 처리하기 위해서다

] 변명 따윈 필요 없다 / 여기서 끝을 내주마 [문제의 외부자들을 처치하고 지구를 지켜라] [그래야만 기엘은 돌아갈 수 있다] [그의 고향으로

] [지구는 기엘의 마지막 기회다] / 지구는 내가 지킨다! 와라! 우주 수사관 기엘 글 / 그림 우주뿡뿡 이 녀석들 강하다! 다음 편에 계속

한국의 전설적인 만화 '짱' 액션신 똑같이 베껴 논란된 네이버 웹툰 '대가리'

한국의 전설적인 만화 '짱' 액션신 똑같이 베껴 논란된 네이버 웹툰 '대가리' (좌) 웹툰 '대가리', (우) 만화 '짱'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트레이싱 논란에 휩싸였던 웹툰 '대가리'의 정종택 작가가 표절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또 의혹을 받은 장면을 웹툰 내에서 모두 삭제하고 전면 수정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종택 작가의 웹툰 '대가리'가 김태관, 임재원 작가(10권 이후는 임재원 작가 단독)의 '짱'을 베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트레이싱이란 그림 위에 반투명 재질의 얇은 종이를 포개 놓고 펜을 사용해 똑같이 베끼는 작업을 말한다 (좌) 웹툰 '대가리', (우) 만화 '짱' 논란의 중심에 선 장면은 지난 8일 올라온 '대가리' 148화 'Ride on Time' 4편 중 김구와 최민재의 맞대결 장면이다

이는 '짱'의 인천연합과 칠악야차 액션신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실제로 발차기를 맞는 모습,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는 모습 등 많은 장면이 만화 '짱'의 액션 구도와 매우 유사하다 이후 누리꾼들은 해당 웹툰 댓글 등을 통해 작가의 해명을 강력히 요구했다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자, '대가리' 정종택 작가는 14일 자신의 블로그와 웹툰을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좌) 웹툰 '대가리', (우) 만화 '짱'

그는 "보다 통쾌하고 사실감 있게 표현하려다가 존경하는 선배작가의 구도와 연출을 참고하는 큰 잘못을 저질렀다"며 "창작물 고유의 개성을 훼손한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임재원 작가님에게도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깊이 반성하고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웹툰 연재 중단 여부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한편 네이버웹툰의 트레이싱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7월에는 김성모 작가의 '고교생활기록부'가 만화 '슬램덩크'를 베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작품이 연재 중단된 바 있다

이처럼 트레이싱 의혹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네이버웹툰 측에 현실적인 해결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영상에 만화 그림 같은 효과 쉽게 넣기!

영어 표기에 오타나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ㅠㅠ 양해 부탁드립니다 [ 청각 장애인 분들을 위해 한글 자막을 지원 중 입니다] 자막 추가 : ALTITUDE / Sonaknoon 소낙눈 외 2명 안녕하세요! 비됴클래스의 하줜입니다! 지난시간엔, 굉장한 노가다로 그림그리는 효과를 직접 만들어 보았었죠 그때 예고했듯이, 오늘은 이런! 효과를 노가다 없이 즉, 빠르고 간단하게 에프터이펙트 또는 프리미어 프로에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뽱) 이런 애니메이션 효과는 누군가가 애니메이션을 직접 그려서 영상파일로 배포한것을 우리는 그냥 영상, 우리의 영상 작업물 안에 붙혀서 효과를 내는 것인데요, 그런 파일들을 우리는 영상 소스, 혹은 템플릿이라고 합니다 이런 영상 소스를 구하는 방법은 아니면 구글에서 직접 검색으로 찾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우선 구글에 Flash FX라고 검색을 하면 굉장히 많은 결과가 나오는데요 우리같은 문화시민은 이렇게계속 이런건 간단히 무시하고 바로 이 검색 결과들이 구매할 수 있는 경로입니다 저는 조금 더 저렴한 이곳에서 구매했는데요 이쪽이 조금 더 비싸지만 고퀄로 많은 자료가 있습니다 아무쪼록! 무튼간! 하여간! 하여튼!(할말 생각안남ㅋㅋㅋ) 이걸 잘 보셨다면은 사용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도비 프리미어프로 또는 애프터이펙트에서 이 효과들을 사용할 수 있는데여 제가 구매한 이 소스는 영상파일로 제공이 되는 형태예요 그런데 컴퓨터 환경에따라 더블클릭한다고 해서 실행이 되지 않을 수 도 있어요 그럴때는 이 영상을 재생하기 위한 그걸 설치해야 재생이 잘 될거에요 그런데 여러분이 맥을 쓰시거나, 아니면 이런 플레이어를 설치하기 조금 곤란한 상황이다? 아니면 귀찮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이 폴더들을 통채로 프리미어 프로에 Project 패널에 드래그해서 옮겨넣으시거나 아니면은 임포트시키면은! 불러오기가 잘 됩니다 그런데, 에펙은 이상하게도, 파일을을 이렇게 전체 선택을 해서 그다음에 불러오셔야 에펙에서 Import가 될 겁니다 그럼 이제 에펙에서도 영상을 미리 볼 수가 있어요 이렇게 더블 클릭을 해서 이제 여러분들의 창의력을 발현시켜서 영상을 만들면 되는데요 그런데 이렇게 끝내면 너무 아쉬우니까 제가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과 활용할 수 있는 방법 몇 가지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편집하고 있는 제 일본 여행 영상 곧 이번 여행 영상 만드는 튜토리얼도 올라갈 건데 아무튼 이런 영상을 준비했어요 그리고 이제 아까 알려드렸던 Import 방식으로 이런 폴더들을 쭈욱 프리미어에 이렇게 모두 불러오시면은 여기 Import가 되면서 ★ 짜잔~ ★ 엥? 그럼 여기 깔끔하게 폴더별로 정리가 되어있져? 여기 Smoke Explosions라고 있죠? 이게 바로 이제 Explosion이 폭발이니까 이건 약간 연기/폭발 이런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더블 클릭해서 보면은 이런 거고 애는

이런 거죠? 이걸 한번 넣어 볼게요 이걸 그대로 드래그를 해서 타임라인으로 이렇게 끌어서 놓으면은 해당 부분에 ★ 따안~ ★ 되죠? 약간 화면 전환을 살짝 넣는게 좋을 것 같아요 요정도에다가 이정도에다가 그리고 여기 클립을 누르고 effect control 패널에 들어가면 이렇게 (모션)을 눌러서 화면을 이동시켜 줄 수도 있고 크기를 늘려줄 수도 있겠죠? 이런식으로 이제 화면 전환도 가능합니다 이제 예제를 위해서 간단하게 뭔가 좀 어지럽고 별로인 모션 그래픽을 만들어 봤어요 아무튼 자 여기에 지금 아까전에 설명 드린 대로 모두 불러왔어요! (이렇게) 모두 불러버렸고 더블 클릭 하면 미리 볼 수 있죠? 자 그런데 이제 편집 하던 화면으로는 어떻게 돌아 가냐 그것은 바로 여기! 컴포지션으로 가면은 이렇게 볼 수 있어요 자 그래서 방금 봤던 이 효과를 넣어보고 싶어요 그렇다면 다시 컴포지션으로 돌아 와서 이 효과를 이렇 – 게 프리뷰 화면에다 ★ 짠! ★ 드래그 해서 두면 되겠죠? 이 클립이 해당 클립이 이 컴포지션보다 커가지고 이렇게 (안) 보이는데요 이걸 이렇게 줄여 주고 Shift를 누르면서 줄여 주고

살짝 이렇게 (회전) 해 주고 그러면은 이런 식으로 되겠죠? 여기서 하나 더 줘볼게요 이렇게 ★ 펑 ★터지는 효과가 있어요 이런 이펙트의 경우는 ★퍼엉★ 뭐 이런 식으로 넣을 수도 있겠죠? 색깔이 파란 색이거나 아니면 초록 색이거나 그래요 이거 도 초록 색이예요 너무 맘에 안 든다 나는 빨간 색으로 하고 싶거나 노란 색으로 하고 싶거나 뭔가 흰 색으로 하고 싶다

그럴 때 쓰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 여기 이펙트에 들어가서 검색 창에다가 Fast Color Corrector라는 게 있어요 Fast Color Corrector는 한글 판에서 '빠른 색상 교정기'라고 있는데요 이 빠른 색상 교정기를 끌어서 해당 영상 클립에 놓아줍니다 이 일렉트릭 효과에 넣었어요 그리고 지금 아무 것도 안 되어 있죠? 하지만 effect control 패널에 가서 이걸 눌러주고 아래를 보면은 Fast Color Corrector 아래에 좀 내려 보면은 Hue Angle이라고 있어요 한글 판으로는 '색조 각도' 라고 있는데 이 Hue Angle을 0% 상태에서 쭈우욱 늘려주면은 이렇게 색들이 바뀌죠? 그래서 금방 빨간 색깔로 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리고 또 이런 효과 같은 경우에는 컴포지션으로 들어와서 이렇게 넣어 보면은 이게 눈에 잘 안 띄어요 지금 보시면 이게 주황 색이라서 눈에 잘 안 띄거든요 자 이것을 이제 색깔을 한번 바꿔 볼게요 자 해당 레이어를 누른 다음에 이펙트 검색 창에서 Hue라고 검색해 보세요 Hue 그러면은 Hue/saturation이라는 효과가 나와요 이게 아마 한글 판으로는

색조? 색조인가? 채도? 이게 뒤에 채도라는 말이거든요 그래서 한글판으로 어떻게 보일진 모르겠지만 (작성자 생각에는 색조/채도일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Hue/saturation을 이렇게 해당 레이어 안에 놓고 그리고 이 아래에 마스터 Hue를 이렇게 돌려주면은 ★ 짜안~ ★ 이렇게 색깔이 바뀌죠? 지금 이 상테에서 더 밝게 만들고 싶다 어 또는 이 상태에서 뭔가 이 영상에 은은하게 합성이 되고 싶다 그럴 경우에는 여기 Opacity를, Opacity를 이렇게 줄였다가 할 수도 있지만, Opacity로 불투명도를 조절할 수도 있겠지만 바로 아래에 Blend Mode를 적용하는 방식으로도 합성을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노말 상태는 말그대로 노말 상태예요 (기본값) 그런데 이것을 여기 어울리는 것중에 스크린(Screen) 으로 하면은 이런 식으로 합성이 되요 자 이런 식으로 합성이 되죠? ★ 똬안~ ★ 그리고 Linear Dodge, 괄호 치고 Add라고 되있죠? 에펙에서는 Add라고 표시가 되있어요 여튼 Add를 누르면은 좀 더 밝게 합성이 되었죠? 그래서 노말(기본값)때는 이렇게 칙칙하지만 합성을 해주게 되면 뭔가 좀 더 예쁘게 들어갈 떄가 있어요 그리고 또는 overlay를 하면은 이런 식으로 살짝 어둡게 들어갈 떄도 있고요 뭐 이런 식으로 여러 가지 막 만져 보면은 어떻게 예쁘게 들어갈 때가 있어요 그 때 이제 적용을 하시면 되요 자 그리고 세번쨰로 알려드릴 것은 요런 형태의 Basic Shapes를 넣었어요 이런 형태의 Shapes를 넣었는데 뭔가 이렇게 네온샤인처럼 뭔가 마치 이런 일렉트릭 이펙트처럼 이런 것도 뭔가 광선이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클릭 -> 드래그 한 다음에 이렇게 위로 하나 더 복제해 주세요 그러면 이렇게 똑같은 클립이 두 개가 되었죠? 자 여기서 이제 위에 있는 클립을 누르신 다음에 이펙트에 가셔서 검색창에다가 Gaussian이라고 검색해 주시면은 이렇게 아래에 가우시안 블러 (Gaussian Blur)라는 게 검색이 되요 이 가우시안 블러를 이렇게 옮겨서 이 클립에다가 놓아줄게요 ★★ 뿅! ★★ 그리고 이 클립을 누른 다음에 이 effect controls 패널에 가면은 아래에 가우시안 블러가 있죠 그리고 Blurriness를 쭉 올려주면은 보이시나요? 살짝 이렇게 밝아지는게? 자 이렇게 밝아지죠? 자 이 상태에서 여기, 블랜드 모드를 Linear Dodge로 해주면은 이렇게 광선이 추가가 되었죠? 여기 Repeat Edge Pixels라는 것을 웬만해선 눌러주는 게 좋아요 자 이렇게 너무 많이 되면은 또 안 보이거든요 저와 똑같은 값으로 하면 안되고 좀 봐가면서 하셔야 되요 이렇게 아까는 이렇게 아무 것도 없었지만 지금은 이렇게 광선이 추가되었죠 자 에펙에서는 이것을 클릭하고 또 똑같이 ctrl + D를 통해서 복제를 해 줄게요 그다음에 이펙트 검색 창에서 fast라는 글을 쓰면은 아래 fast blur라는 게 있어요

fast blur legacy지만 쓸만해요 이 fast blur를 이렇게 끌어 와서 이 것에다 놓으면은 ★ 짠! ★ 이렇게 되고 Blurriness를 키워 주죠 그다음에, 여기 Mode 있죠? Mode가 만약에 안 보인다면 여기 아래에 이 아이콘을 클릭해 주세요 자 이 모드를 노말(기본값)에서 Add로 바꿔 주면 ★★짠★★ 이렇게 밝아졌죠? 자 이것을 한번, 두번 넣으면 더 밝아져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할 수가 있는 거죠 간단하죠? 자 이렇게 쉽고 간단하게 에니메이션 효과를 넣는 방법을 알았으니깐요 뭔가 똑같은 효과를 썼어도 남들과는 다른! 그런 영상을 만들기 위해서 한번 노력해 보세요! 아무쪼록! 멋진 영상 만드시길 바랍니다! 오늘 비됴클래스는 여기까지입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반드시 '구독' 버튼 눌러주시고요! 영상에 좋아요도 눌러주시고 댓글도 써주세요! 그럼 다음 주 가 아니라 다음 주에는 좀 일찍 보고 싶네요! 그럼 다음 주 월요일 또는 화요일에 영상을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막제작: ALTITUDE / Sonaknoon 소낙눈 외 2명

“만화 찢고 나왔다”…’외모 싱크로율 200%’ 영화 ‘치즈인더트랩’ 캐릭터 라인업 8

"만화 찢고 나왔다"…'외모 싱크로율 200%' 영화 '치즈인더트랩' 캐릭터 라인업 8 영화 치즈인더트랩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만화 찢고 나온 역대급 싱크로율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8일 제작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에 따르면 순끼 작가의 동명 웹툰 원작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화이트데이인 오는 14일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를 통해 단독 개봉한다 박해진, 오연서 주연의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모든게 완벽하지만 비밀에 싸여있는 유정 선배와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의 두근두근하면서도 아슬아슬한 로맨스릴러를 그렸다 원작 웹툰 못지 않은 역대급 외모와 비주얼을 자랑하는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마치 만화를 찢고 나왔다고 착각이들 정도로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벌써부터 폭발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영화 치즈인더트랩 실제 외모에서부터 학벌과 재력까지 뭐 하나 빠질게 없는 완벽 스펙남 유정 선배 역에는 박해진이, 유정 선배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 본 평범한 여대생 홍설 역에는 오연서가 맡았다

또한 거침없고 솔직한 백인호 역에는 박기웅이, 백인호의 누나이자 만만치 않은 성격의 소유자 백인하 역에는 유인영이 원작팬들의 기대감과 뜨거운 관심을 만족시켜줄 것으로 보인다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치즈인더트랩이 과연 원작 웹툰을 뛰어넘어 새로운 장르물로서 흥행과 돌풍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만화 찢고 나온 역대급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소름 돋는 캐릭터 라인업을 정리해 소개하니 올해 화이트데이에는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극장에 가는 것은 어떨까 얼굴부터 학벌까지 완벽남 유정 선배 – 박해진 (좌) 영화 치즈인더트랩, (우) 네이버 웹툰 치즈인더트랩

드리마에 이어 영화에도 출연하는 배우 박해진은 겉으로는 미소를 짓고 있지만 속으로는 도저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가늠할 수 없는 위험한 유정 선배 역을 맡았다 훈훈한 외모는 물론 학벌과 재력까지 모든 것을 갖춘 완벽남 유정 선배가 홍설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지가 영화 치즈인더트랩 관전 포인트다 통통 튀는 매력 여대생 홍설 – 배우 오연서 (좌) 영화 치즈인더트랩, (우) 네이버 웹툰 치즈인더트랩 붉은끼 가득한 곱슬머리와 자연스러운 듯 스타일리쉬한 매력을 뽐내는 여대생 홍설 역에는 오연서가 맡아 원작 웹툰 실사판이라는 호평과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원작 팬들의 캐스팅 1순위였던 오연서는 극중에서 당돌하면서도 통통 튀는 매력으로 남자들 뿐만 아니라 여자 관객들의 마음까지 단번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 현실에 없는 백마탄 왕자 백인호 – 배우 박기웅 (좌) 영화 치즈인더트랩, (우) 네이버 웹툰 치즈인더트랩 또렷한 이목구비에 밝은 머리색, 장난끼 가득하면서도 남자다운 매력의 백인호로 완벽하게 변신한 박기웅은 원작 속 백인호 매력 그대로 구현해 여심을 설레게 만든다 홍설이 힘들고 위기에 처한 순간에 처하기라도 하면 마치 주변에 있었다는 듯이 백마탄 왕자처럼 나타나 구해주는 백인호 모습은 현실에 보기 힘든 캐릭터로 부러움을 자아내게 한다

차가운 냉미녀 백인하 – 배우 유인영 (좌) 영화 치즈인더트랩, (우) 네이버 웹툰 치즈인더트랩 어디로 튈지 예측할 수 없는 팜므파탈 매력의 백인하는 이국적인 외모에 눈에 확 띄는 아름다운 미모로 양다리, 세다리를 걸치며 이기적이고 차가운 성격을 지닌 캐릭터다 욱하는 성격에 게으르기까지 해 그야말로 통제 불능 캐릭터인 백인하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똑같이 변신한 유인영의 세심함 덕분에 영화를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한층 높이게 한다 모두에게 집착하는 집착남 오영곤 – 배우 오종혁

(좌) 영화 치즈인더트랩, (우) 네이버 웹툰 치즈인더트랩 이상하게도 홍설의 주변을 맴돌며 사사건건 그녀를 곤란하게 만드는 오영곤 역에는 오종혁이 맡아 이 여자 저 여자 모두에게 집착하는 집착남의 찌질함을 제대로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진상 스토커로서 피해망상을 지니고 있는 오영곤 모습이 고스란히 그려져 있어 원작 팬들의 심장을 쫄깃쫄깃하게 만들면서도 높은 싱크로율이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든다 행동파베프 홍설의 절친 장보라 – 가수 산다라박 (좌) 영화 치즈인더트랩, (우) 네이버 웹툰 치즈인더트랩

유쾌하고 호탕한 성격의 소유자 홍설의 절친 장보라 역에는 걸그룹 2NE1 출신 가수 산다라박이 오연서와 함께 원작을 뛰어넘는 케미를 선보여 영화 보는 내내 눈과 귀를 집중시키게 한다 무엇보다도 홍설 옆에서 그 누구보다 든든한 버팀목이자 진정한 절친으로서의 면모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어 산다라박의 연기력에 대한 찬사와 박수가 절로 쏟아진다 한 여자 밖에 모르는 연하남 권은택 – 배우 김현진 (좌) 영화 치즈인더트랩, (우) 네이버 웹툰 치즈인더트랩 홍설과 보라를 지키는 든든한 보디가드이자 순정마초 연하남 권은택에는 신예배우 김현진이 맡았는데 순수하면서도 패기가 넘치는 에너지를 뽐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게 한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김현진은 강단 있는 모습으로 홍설과 장보라의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면서도 때로는 귀여운 매력도 발산해 관객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아재감성 넘치는 복학생 김상철 – 배우 문지윤 (좌) 영화 치즈인더트랩, (우) 네이버 웹툰 치즈인더트랩 철없는 면모로 홍설을 화나게 하지만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선배 김상철 역을 맡은 문지윤은 드라마에 이어 두번째로 영화에서 김상철을 연기하게 됐다

화끈한 19금 뿐만이 아니다?! 레즈비언 만화 작가 위듀 편 1 [OPEN #19: OPEN PEOPLE 6-1]

`사실 제가 원래 기획했던 거는 퀴어물이라고 해서 장르가 조금 다른데 XX에서 까였죠, 처참하게 – 아, 진짜요? XX 이거 모자이크 해드릴까요? – 네 여자*2끼리는 어떻게 해? 안 되는 거 아니야? 그게 어떻게 섹스야, 이러는데

아니거든요, 여러분 엄청 많아요 할 수 있는 모든 것을(할 수 있습니다

) 그래도 19금을 선택하신 이유가 조금은 있을 거 같아요 사실 돈 벌려고 유명해질려고

일단 나부터 먹고 살아야 되니까 본격적인 촬영에 임하기 전에 촬영에 임하는 기분이 어떠세요? 아, 기분이요? 기분 엄청 네, 안녕하세요 채널 OPEN의 상근입니다

먼저 간단하게 오픈 피플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리도록 할게요 오픈 피플 같은 경우에는 비온뒤무지개재단의 이반시티퀴어문화기금을 받아서 진행하는 프로젝트고요 유명한 사람들만 커밍아웃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일상적으로 볼 수 있는, 바로 내 옆에서 볼 수 있는 그런 성소수자들을 찾아서 인터뷰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 주변에 성소수자가 없다라고 하는 그런 인식들을 다시 한 번 제고하게 해주고, 또 유명한 사람이 아니어도 '아, 내가 내 삶을 열심히 살면서 커밍아웃을 할 수 있구나'라는 인식을 보여주기 위해서 만든 프로젝트인데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코미코>에서 레즈비언 만화를 연재하고 계시는 작가 '위듀'님을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먼저 부탁드릴게요 <코미코>에서 웹툰 'Just Right There!'이란 작품으로 데뷔를 하게 된 작가고요, 이름은 문이채린이라고 합니다 어머니 성까지 같이 써가지고 문이거든요 그리고 이제 아마 활동하게 되는 작가 네임은 '위듀'라고 해서 – 당신들과 함께라는 뜻이에요 – 아, With You 군요

한글로 위듀로 귀엽게 써서 앞으로 활동할 거 같아요 본인의 정체성이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시스젠더 여성이고요, 레즈비언으로 아직까지 정체화하고 있죠 시스젠더 여성이라는 건 보이는 성별과 본인이 자각하는 성별이 일치한다, 이 말씀이시죠? 원래 만화를 전공하셨나요? 그렇죠 저는 되게 오래 전부터 만화를 했어요 오래 전부터 그림을 그렸고, 사실 중학교 때부터 예고 입시를 하면서 고등학교를 만화 전공으로 갔고 대학교도 만화 전공으로 갔어요

십 년 넘게 꿈꿔왔던 직업군에 드디어 첫 발을 들였는데 아주 지옥문을 연 기분이에요, 사실 작가 생활이라는 게 자기 시간도 없고 작업실에 매여서 햇빛도 못 보고계속 일만 하고 있어서 눈 뜨면 출근, 눈 감으면 퇴근, 약간 이런 느낌이라

작품이 끝나면 백수가 되고 아, 월급쟁이들, 회사원들 너무 부럽다 공휴일 날 쉴 수 있고 시간 맞춰서 퇴근하고

맞아요 프리랜서들은 자기 시간을 자기가 관리해야 되니까 그런 게 되게 어려운 면이 많이 있죠 요새 관심사 같은 거 있으세요? 아무래도 이제 막 데뷔를 하셨고 신간 만화가 연재되다 보니까 그쪽에 신경이 많이 쓰이시려나? 그쵸

확실히 다른, <코미코>라는 그 사이트 보다 더 유명한 사이트들이 많으니까 그런 데서 연재를 했을 때보다 조금 파급 효과가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아, 자체 프로모션을 가해야겠다, 열일 하면서 발로 뛰면서 홍보를 해야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요즘 어떤 식으로 홍보 전략을 해야 될지? 그게 최대 관심사인 것 같아요 그럼 그 이전에 그렸던 만화는 레즈비언을 주제로 한 만화는 아니었나요? 그 이전에는 사실 제가 기획했던 거는 '퀴어물'이라고 해서 장르가 조금 다른데 '백합'이라고 많이 하죠 근데 그런 아예 로맨스? 앞뒤 다 짜르고 현실적인 걸 다 배제한 로맨스물로 가는 게 아니라 좀 더 사회현실에서 실제로 있을 법한 그런 차별이라든가 편견이라든가 그런 거를 전제 하에 주인공이 정체성을 깨달아 가고, 혹은 그런 갈등을, 문제를 해결하는 게 퀴어 장르더라고요

그래서 원래는 레즈비언이랑 게이랑 일반인 친구랑 세 명이 있는 우정 이야기를 기획을 했었는데, XX에서 까였죠, 처참하게 – 아, 진짜요? XX 이거 모자이크 해드릴까요? – 네

그 뒤로 그쪽에서 더 자극적이고 더 상업적인 만화로 피드백을, 갑질을 하더라고요 아, XX에서요? 이미 그런 자극적인 작품이 많기도 한데, 백합 작품은 또 이제 공급이 별로 없고 수요만 많기 때문에 지금은 계속 작품이 늘어나서 XX에서는 진짜 많이 있긴 하거든요 근데 제가 일 년 전에 준비할 때만 해도 이렇게 이름 있는 작품이 많이 없었어요 그래서 아예 세 명 중에 레즈비언 캐릭터만 살리고 나머지는 다 없애고 '레즈비언 캐릭터로 이야기를 백합을 짜라' 이렇게 나와서

엄청나게 멘붕을 겪었었죠 근데, 생각을 고쳐먹고 '그래, 그럼 백합계를 평정해버려야겠다' '내가 백합계를 평정해야겠다, 안되겠다

' 이러면서 일단 이름부터 알리고 그 다음에 내가 하고 싶은 작품 해야겠다 싶어서 진짜 최고 수위, 최고 비쥬얼, 완전 19금 백합을 <코미코>라는 플랫폼 자체가 약간 19금 플랫폼이더라고요 그런 장르의 만화들 되게 많아 보이던데

<코미코>는 일본에 본회사가 있고 지금 네이버 자회사거든요 NHN 엔터테인먼트 쪽이라서 그래서 일본 작품이 엄청 많은데 한국 웹툰은 별로 없어요, 사실 – 그러면 이제 번역본이 많이 들어오는 건가요? – 그쵸, 번역본이 대부분? 그래서 한국어로 된 순수 한국 작품이 많이 없는데 그 중에서도 백합은 아예 전무했거든요 소설 밖에 없었어요 이번에 제가 공모전 입상하고 나서 거의 첫 번째로? 첫타로 들어가는 건데 하필이면 대박 19금에

19금을 그렸으니까 아무리 그래도 다음 작품에 대한 압박감? 그런 것도 있으실 것 같은데? 근데 일단 저는 큰 그림을 보고 있어가지고 이번 작품에서 있는 세계관을 그대로 가지고 차기작? 후속작을 낼 것 같아요 이번 작품에 고등학생 레즈비언 커플이 후반부에 에피소드가 나와요 차기작을 걔네들이 주인공인 차기작을 가는 거죠 이런 식으로 세계관이 계속 이어져 있어서 한 작품을 보면은 다음 작품도 보고 싶게끔? 요새 마음 상태, 어떠세요? 요새 마음 상태는 아주 꽃길이죠 연애도 하고 있고

– 근심걱정이라면 조회수가 조금 저조하게 나온다는 거? – 그렇죠 조회수보다도 결제율이 너무 저조한 거? 지금 'Just Right There!' 막 그리고 계시잖아요 만화에 대한 간략한 소개 좀 부탁을 해드릴게요

간략한 소개라고 하면은 여자 주인공이 얼굴도 몸매도 스펙도 모든 게 다 완벽한 여자에요 근데 딱 한 가지 치명적 약점이 있는데 그게 섹스 콤플렉스를 가진 거에요

그게 공포증이 될 수도 있고, 어쨌든, 그런 걸 갖고 있어서 어떤 남자를 만나도 만족한 적이 없고 매번 그것 때문에 차이는 거에요 결혼할 나이가 다 찼는데 그래서 위기감이 들어가지고 친구 따라서 어쩌다보니까 레즈비언 클럽에 끌려가게 된 거에요 친구는 놀릴려고 데리고 간 건데 거기서 만난 우연한 그 기회에 그 여자랑 눈이 맞아가지고 되게 기묘한 동거를 하게 되면서 그 여자한테 섹스 레슨을 받는 거에요

그래서 나중에는 콤플렉스도 극복하고 자기의 어떤 정체성도 이제 확립을 하고 자기가 놓쳤던 꿈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 그런 성장 드라마에요, 사실은 이 파격적인 19금이! 소재가 섹스 레슨이라는 게 문제지

– 소재가 섹스 레슨인데 사실은 성장 드라마다? – 네, 그렇죠 매우 유익하고 그래서 이거를 기획할 때 사실 제가 이 헬조선의 성교육에 대해서도 할 말이 진짜 많아 가지고 동성 간의 섹스에 대해서는 성교육이 전혀 없잖아요? 이성 간도 아직도 정자, 난자 얘기하고 있는데 그걸 어떤 방식으로 해나가야 되는지, 상대방을 어떻게 배려해야 되는지, 청결이라든가 위생에 대해서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나중에 질병에 걸렸을 때는 어떻게 처리해야 되는지 이런 진짜 실질적인 거? 거의 가르쳐주는 게 없기 때문에 그거를 아예 심층적으로 좀 다뤄보고 싶었어요

그냥 제 진짜 개인적인 경험으로 여자로서, 여자가 느꼈던 그런 성적 쾌락이나 문제점들에 대해서 그리고 진짜 떠도는 수만 가지 루머들? – 진짜 말도 안 되는 지식들? – 여성의 성에 대한 어떤 말도 안 되는 여러 가지 판타지들 그리고 남성하고, 주인공이 처음에 이성애자로 생각하고 시작을 하니까 남성한테서 느낄 수 있있었던 그런 것들도 사실 오해가 되게 많잖아요 그런 것들을 되게 풍자하면서 비꼬는? 그런 코메디로 다 비꼬는? 그런 재미난 만화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그러면 19금 소재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하는데 그 XX에서 까였다고 하셔가지고 아예 19금으로 전환을 해서 하시게 된 건데, 그래도 19금을 선택하신 이유가 조금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사실 레즈비언 만화라는 소재 자체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수요는 많지만 공급은 별로 없는 그런 장르잖아요 그래서 사실 다른 쪽으로 우회해서 파들어가도 될텐데 굳이 전략적으로 19금이라는 소재를 선택하셨던 이유가 어떤 게 있을까요? 가장 첫 번째는 사실 그 사이트에서 요구하는 게 그런 상업적인, 자극적인 이야기여서 19금으로 짜달라고 요청이 들어와서, 제가 좀 기획하는 데 감안할 수밖에 없었고요 두 번째는 아까 앞서 이야기하면서 지나갔듯이 성교육에 관해서 평소 생각하고 있던 게 많아가지고 이거를 언젠가 한 번 다뤄야 될텐데 어떤 식으로 다룰지는 구체적으로는 없었어요 근데 이렇게 상업적으로 다루게 될 줄은 몰랐고요

섹스 레슨이라니, 세상에 마지막으로는 사실 BL(Boys Love)이랑 다르게 백합이란 장르가 19금이 사실 되게 없어요 전세계적으로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되게 이름 있는 날린 작품들이 많이 가시화 되는 거지, 작품 수는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다른 매체들도 봐도 약간 여성 간의 사랑은 마치 섹스가 다 없어진 것처럼? 거세된 것처럼? 그래서 아니, 여성도 충분히 성적인 쾌락을 느끼고 연인과 그런 성관계를 가지고, 엄청 많은데 왜 이거를 수면 위로 양지로 올리지 않는가? 그냥 눈만 마주치고 손만 잡고 자고 그래서 더 대중들이 '여자여자 끼리는 어떻게 해?' '남자는 그게 있어서 되겠지만, 남자남자끼리는 그렇게 한다지만 여자는, 없으니까, 안 되는 거 아니야? 그게 어떻게 섹스야?' 막 이러는데 아니거든요, 여러분 엄청 많아요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있습니다 그럼으로써 이제 그냥 여자여자의 섹스 문제만이 아니라 여성 혼자서도 느낄 수 있는 성적 쾌락에 대해서 자위도 너무 안 하고, 우리 나라 사람들이

그게 하면 지옥가는 줄 알고 이러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아예 수면 위로, 테이블 위로 올리고 싶었어요 그냥 이야기 거리라도 되게 되게 뭔가 숭고한 이유가 있는 것 같지만 사실 돈 벌려고 유명해질려고 일단 나부터 먹고 살아야 되니까!

[와콤 인튜어스 튜토리얼] 만화 그리기

안녕하세요 카테리나 로치입니다

저는 이탈리아의 "루카 만화 학교"의 교장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에게 만화를 그리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단색 만화를 생성하고 컬러로 변경하는 방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만화 제작 작업 과정을 요약해보죠 먼저 새 페이지를 생성합니다

페이지 초안이 시작되기도 전에, 대충의 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이 구성 스케치는 스토리와 이미지를 레이아웃하기 위해 그려졌습니다 본 과정에서 패널 구역, 대화 위치 그리고 이미지 배열에 대해 생각합니다 그 후에 스케치를 시작합니다 이 선들이 최종 결과물의 기초가 되므로, 상세한 스케치는 조심스럽게 작업합니다

선을 그린 후, 페이지를 정리합니다 초안에 기초하여 캐릭터 잉크 작업을 먼저 합니다 그리고 말풍선들이 지정된 레이어에 생성되죠 컷 테두리는 컷 테두리 폴더에서 생성되고, 컷은 스케치에 맞게 커팅됩니다 캐릭터, 배경, 효과선, 손으로 그린 문자 등의 편집은 해당 영역들이 서로 다른 레이어에 있을 때 더욱 쉬워지죠

이제 검은색 부분을 채우고 스크린 톤을 추가합니다 컬러 페이지인 경우, 색상이 여기에 추가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손질 작업이 됩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마무리로 흰색 하이라이트를 더해 보겠습니다 수정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 후에, 페이지를 내보내기 하면 작업이 완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