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툰) 영국 정복기 #1 입도 #영종도 #영종국제도시 #영종도 웹툰 만화

Kakamaka TV 영국 정복기 by Wolbut 영국 정복기 #1 입도

뭐? 영종도? 응~ 사람들도 착하고, 공기도 착하고 무엇보다도 저렴한 비용으로 삐까뻔쩍한 집에서 살 수가 있더라고 비행기 소리 시끄러워서 어쩌려고? (쪼옥-) 몇 번이나 놀러가 봤었는데, 너무 조용하던 걸 거기도 아파트가 있었어? 풉! 여기 오려면 배 타고 다녀야겠네

배도 있고, 차도 있고, 기차도 있고, 비행기도 있어요 맘에 드는 걸로 아무 거나 골라서 타고 오면 돼요 학교는 있고? 할머니, 약 드실 시간이에요

살벌아~ 우리 내일 이사 가 너의 노후도 거기서 보내게 될 거야 개 밥그릇 잘 챙겨 괴담(?)을 뒤로하고 드디어

입도합니다!! 어때? 추워 일몰이넹

영종 국제도시 정복기 시작합니다~♥ 영종도 관련 소재 제보: wolbut@navercom by 월붓(Wolbut) '까까마까TV' 작품을 다른 곳에서 발견할 시 tvkakamaka@gmailcom 으로 신고하여 주세요

"만화 찢고 나왔다"…'치인트' 홍설과 100% 싱크로율 자랑하는 오연서

"만화 찢고 나왔다"…'치인트' 홍설과 100% 싱크로율 자랑하는 오연서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웹툰 원작 영화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만찢녀 오연서의 미모가 화제다 21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내년 개봉을 앞둔 영화 치즈인더트랩에서 홍설 역을 맡은 오연서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곧게 뻗은 콧날과 갸름한 턱선, 사슴 같은 눈망울로 인형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굵게 웨이브진 오랜지빛 헤어스타일을 한 오연서의 모습에서 홍설이 웹툰에서 튀어나온 것 같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이미 원작 웹툰을 읽은 독자들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홍설 패션이 영화에서 어떻게 연출될지도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몇몇 사진 속에서 오연서는 작은 얼굴을 꽉 채운 이목구비와 여리여리한 몸매로 완벽한 옷 태를 자랑하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키운다 오연서는 최근 한 패션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분이 홍설과 닮았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다며 저도 머리 색깔이나 옷을 원작과 비슷하게 맞추려고 했다고 캐릭터 싱크로율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앞서 지난해 1월 tvN 드라마로 제작됐던 치즈인더트랩에서는 배우 김고은이 홍설 역을 맡았었다 이를 두고 김고은의 이미지가 웹툰 속 홍설과 다르다는 시청자들의 지적이 많았고, 영화 치즈인더트랩의 배우 캐스팅에 관심이 집중됐다 다행히도 오연서의 외모가 홍설과 상당히 닮았다는 점에서 합격이라는 반응이 주도적이다 이와 관련해 이번 영화의 남자 주인공이자 드라마에서도 열연을 펼쳤던 배우 박해진은 김고은과 오연서를 두고 서로 정말 다른 매력을 가졌다고 말했다 박해진은 드라마 홍설은 고은 씨 특유의 매력으로 웹툰 홍설과 전혀 다른 홍설을 만들어냈다며 연서 씨는 싱크로율이나 여러 가지에 있어 조금 더 웹툰 홍설을 많이 참고한 거 같다고 설명했다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엄친아 선배 유정(박해진)과 치열하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는 후배 홍설(오연서) 등 88만원 세대의 고민과 사랑을 그린 동명의 웹툰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백인호(박기웅), 백인호의 누나이자 까칠한 성격의 백인하(유인영) 등도 웹툰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이루는 비주얼의 배우들이 열연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촬영을 모두 끝마친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현재 막바지 후반 작업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에서도 웹툰 원작의 뜨거운 인기를 과연 이어나갈 수 있을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만화 찢고 나왔다"…'치인트' 홍설과 100% 싱크로율 자랑하는 오연서

"만화 찢고 나왔다"…'치인트' 홍설과 100% 싱크로율 자랑하는 오연서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웹툰 원작 영화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만찢녀 오연서의 미모가 화제다 21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내년 개봉을 앞둔 영화 치즈인더트랩에서 홍설 역을 맡은 오연서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곧게 뻗은 콧날과 갸름한 턱선, 사슴 같은 눈망울로 인형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굵게 웨이브진 오랜지빛 헤어스타일을 한 오연서의 모습에서 홍설이 웹툰에서 튀어나온 것 같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이미 원작 웹툰을 읽은 독자들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홍설 패션이 영화에서 어떻게 연출될지도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몇몇 사진 속에서 오연서는 작은 얼굴을 꽉 채운 이목구비와 여리여리한 몸매로 완벽한 옷 태를 자랑하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키운다 오연서는 최근 한 패션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분이 홍설과 닮았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다며 저도 머리 색깔이나 옷을 원작과 비슷하게 맞추려고 했다고 캐릭터 싱크로율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앞서 지난해 1월 tvN 드라마로 제작됐던 치즈인더트랩에서는 배우 김고은이 홍설 역을 맡았었다 이를 두고 김고은의 이미지가 웹툰 속 홍설과 다르다는 시청자들의 지적이 많았고, 영화 치즈인더트랩의 배우 캐스팅에 관심이 집중됐다 다행히도 오연서의 외모가 홍설과 상당히 닮았다는 점에서 합격이라는 반응이 주도적이다 이와 관련해 이번 영화의 남자 주인공이자 드라마에서도 열연을 펼쳤던 배우 박해진은 김고은과 오연서를 두고 서로 정말 다른 매력을 가졌다고 말했다 박해진은 드라마 홍설은 고은 씨 특유의 매력으로 웹툰 홍설과 전혀 다른 홍설을 만들어냈다며 연서 씨는 싱크로율이나 여러 가지에 있어 조금 더 웹툰 홍설을 많이 참고한 거 같다고 설명했다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엄친아 선배 유정(박해진)과 치열하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는 후배 홍설(오연서) 등 88만원 세대의 고민과 사랑을 그린 동명의 웹툰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백인호(박기웅), 백인호의 누나이자 까칠한 성격의 백인하(유인영) 등도 웹툰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이루는 비주얼의 배우들이 열연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촬영을 모두 끝마친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현재 막바지 후반 작업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에서도 웹툰 원작의 뜨거운 인기를 과연 이어나갈 수 있을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만화 찢고 나왔다"…'치인트' 홍설과 100% 싱크로율 자랑하는 오연서

"만화 찢고 나왔다"…'치인트' 홍설과 100% 싱크로율 자랑하는 오연서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웹툰 원작 영화 치즈인더트랩의 여주인공 홍설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만찢녀 오연서의 미모가 화제다 21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내년 개봉을 앞둔 영화 치즈인더트랩에서 홍설 역을 맡은 오연서의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곧게 뻗은 콧날과 갸름한 턱선, 사슴 같은 눈망울로 인형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굵게 웨이브진 오랜지빛 헤어스타일을 한 오연서의 모습에서 홍설이 웹툰에서 튀어나온 것 같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이미 원작 웹툰을 읽은 독자들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홍설 패션이 영화에서 어떻게 연출될지도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몇몇 사진 속에서 오연서는 작은 얼굴을 꽉 채운 이목구비와 여리여리한 몸매로 완벽한 옷 태를 자랑하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키운다 오연서는 최근 한 패션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분이 홍설과 닮았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다며 저도 머리 색깔이나 옷을 원작과 비슷하게 맞추려고 했다고 캐릭터 싱크로율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앞서 지난해 1월 tvN 드라마로 제작됐던 치즈인더트랩에서는 배우 김고은이 홍설 역을 맡았었다 이를 두고 김고은의 이미지가 웹툰 속 홍설과 다르다는 시청자들의 지적이 많았고, 영화 치즈인더트랩의 배우 캐스팅에 관심이 집중됐다 다행히도 오연서의 외모가 홍설과 상당히 닮았다는 점에서 합격이라는 반응이 주도적이다 이와 관련해 이번 영화의 남자 주인공이자 드라마에서도 열연을 펼쳤던 배우 박해진은 김고은과 오연서를 두고 서로 정말 다른 매력을 가졌다고 말했다 박해진은 드라마 홍설은 고은 씨 특유의 매력으로 웹툰 홍설과 전혀 다른 홍설을 만들어냈다며 연서 씨는 싱크로율이나 여러 가지에 있어 조금 더 웹툰 홍설을 많이 참고한 거 같다고 설명했다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엄친아 선배 유정(박해진)과 치열하게 주어진 삶을 살아가는 후배 홍설(오연서) 등 88만원 세대의 고민과 사랑을 그린 동명의 웹툰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백인호(박기웅), 백인호의 누나이자 까칠한 성격의 백인하(유인영) 등도 웹툰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이루는 비주얼의 배우들이 열연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한편 촬영을 모두 끝마친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현재 막바지 후반 작업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에서도 웹툰 원작의 뜨거운 인기를 과연 이어나갈 수 있을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된다 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

만화 찢고 나온 '역대급 싱크로율' 영화 '치즈인더트랩' 8인 8색 캐릭터 스틸

만화 찢고 나온 '역대급 싱크로율' 영화 '치즈인더트랩' 8인 8색 캐릭터 스틸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만화 찢고 나온 역대급 싱크로율을 자랑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베일이 드디어 벗었다

21일 제작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화이트데이 개봉을 확정 지은 순끼 작가의 동명 웹툰 원작 영화 치즈인더트랩 8인 8색 캐릭터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박해진과 오연서 주연의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모든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를 그렸다 이날 공개된 영화 치즈인더트랩 8인 8색 캐릭터 스틸은 원작 웹툰 못지 않은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해 벌써부터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먼저 드리마에 이어 영화에도 출연하는 박해진은 겉으로는 미소를 짓고 있지만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가늠할 수 없는 위험한 선배 유정 역을 맡았다

붉은끼 가득한 곱슬머리와 자연스러운 듯 스타일리쉬한 매력을 뽐내는 여대생 홍설 역에는 오연서가 맡아 원작 실사판이라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여기에 또렷한 이목구비, 밝은 머리색, 장난끼 가득하면서도 남자다운 매력의 백인호로 완벽하게 변신한 박기웅의 모습은 원작 속 매력 그대로 구현해 눈길을 사로잡게 한다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는 백인하 역의 유인영 역시 스틸 한 장만으로 어마어마한 포스를 풍겨 웹툰 치즈인더트랩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내게 한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이밖에도 홍설의 주변을 맴돌며 사사건건 그녀를 곤란하게 만드는 오영곤 역에는 오종혁이, 유쾌하고 호탕한 매력으로 무장한 장보라 역에 산다라박이 출연한다

또 문지윤은 드라마에 이어 다시 한번 오지랖 100단 늦깎이 복학생 김상철 역으로 분해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신예배우 김현진은 홍설과 보라를 지키는 든든한 보디가드이자 순정마초 연하남 권은택으로 분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웹툰 원작 속 주인공들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며 놀라움을 자아내게 하는 로맨스릴러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화이트데이인 오는 3월 14일 전격 개봉한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만화 찢고 나온 박해진♥오연서 주연 영화 '치즈인더트랩' 포스터 최초 공개

만화 찢고 나온 박해진♥오연서 주연 영화 '치즈인더트랩' 포스터 최초 공개 만화 찢고 나온 높은 싱크로율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포스터가 최초로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게 한다 27일 제작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멀티플렉스 영화관 CGV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 치즈인더트랩 캐릭터 모습이 담긴 포스터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작 못지 않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속 주인공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중에서 유정 선배 역을 맡은 박해진은 원작 캐릭터와 똑같은 훤칠한 기럭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내게 만든다 평범한 대학생 홍설 역의 오연서 역시 원작 캐릭터와 소름 돋는 싱크로율을 자랑해 마치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인상을 준다 순끼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동명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모든게 완벽한 유정 선배와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의 두근두근하면서도 아슬아슬한 로맨스릴러를 그렸다 츤데레 매력남 백인호 역에는 박기웅이, 백인호 누나이자 만만치 않은 성격의 소유자 백인하 역에는 유인영이 각각 출연해 원작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 같이 공개된 포스터에서 박기웅과 유인영은 원작을 뛰어넘는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게 한다 이밖에도 홍설 주변을 맴돌며 사사건건 그녀를 곤란하게 만드는 오영곤 역에는 오종혁이, 유쾌하고 호탕한 매력으로 무장한 장보라 역에 산다라박이 맡았다 또 문지윤은 드라마에 이어 다시 한번 오지랖 100단 늦깎이 복학생 김상철 역으로 분해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신예배우 김현진은 홍설과 보라를 지키는 든든한 보디가드이자 순정마초 연하남 권은택으로 분해 관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웹툰 원작 속 주인공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높은 싱크로율을 뽐내는 로맨스릴러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전격 개봉한다

화끈한 19금 뿐만이 아니다?! 레즈비언 만화 작가 위듀 편 2 [OPEN #19: OPEN PEOPLE 6-2]

근데 일 년 반 동안 천국 같은 연애 시절을 보냈는데 헤어지고 나니까 지옥인 거에요 후폭풍이 아주 그냥, 모든 걸 다 그 시기에 겪었던 것 같아요

사실 제가 맨 처음에 이 OPEN을 기획을 할 때 맨 처음으로 제안을 드렸던 분 중에 한 분이 이 분이세요 특히 어머니께서 반대를 하셔가지고 그 때 못하겠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그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니가 누구랑 섹스를 하는지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는데 왜 니가 동성애자라는 걸 알리고 다녀야 되냐 난 30대 초반에 결혼을 할 거니까 10년 연애를 할 거면 20대 초반에 내 배우자를 만나야 되는 거잖아 그래가지고 진짜 20대 초반에 막막 사람을 만나고 다녔거든요 내 배우자를 찾겠다고

와난 작가님, 사랑합니다 제 인생을 살려주신 작가님이니까 이제 자기 자신을 시스젠더 여성 레즈비언이라고 자각을 하고 계시잖아요 현재까지는 그러면 그렇게 깨닫게 된 계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얘기를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어렸을 때는 그냥 그런 내가 어떤 성별인지에 대해선 딱히 생각을 안 했던 것 같고요 그리고 성적지향을 알게 된 거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어떤 여자애한테 완전 치여가지고! 완전 그 뒤로 180도 삶이 달라졌죠

같은 과, 같은 반의 애를 좋아하게 되서 그 애가 첫사랑으로 일 년 반이나 사귀었거든요, 걔를 근데 일 년 반을 사귀었는데 저희가 예고가 정원이 너무 적어서 3년 내내 같이 올라간단 말이에요 근데 일 년 반 동안 천국 같은 연애 시절을 보냈는데, 헤어지고나니까 지옥인 거에요 1학년 때 만났으면 3학년 때까지? 그때 아마 그 여자애한테 러브레터를 쓴 거를 책상 맡에 두고 가는 바람에 가족들한테 다 공개하게 된 거에요 띠로리이~ 후폭풍이 아주 그냥, 모든 걸 다 그 시기에 겪었던 것 같아요 그 때 가족들은 어떻게 반응을 했어요? 근데 저희 가족이 좀 특별하긴 한 거 같아요 왜냐하면 약간 워낙 개방적인 사고관이 많은 편이고 미드 같은 거를 가족들이 모여서 좋아하고 같이 보고 이런 정도였으니까

해외 매체를 보면 동성 커플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쟤넨 저런가보다' 이미 알고 있었던 터라서 그렇게 쎄진 않았어요 특히 여동생이라든가 아빠는 그렇게 쎄진 않았는데 어머니랑 트러블이 좀 심했죠 어머니랑 트러블이 심해서 전쟁을 그 때 한22살? 거의 5년 넘게 진짜 치열하게 싸우고 소리지르고 난리치다가 그 다음부터는 차츰 누그러들어서 대화라는 걸 조금 할 수 있는? 그래서 서로가 서로한테 약간 익숙해지면서 쓰는 말이라든가 단어라든가 제가 쓰는 말은 성소수자, 퀴어퍼레이드, 막 이런 거잖아요

그런게 전혀 낯선 분들이었는데 제가 계속 꾸준히 쓰니까, 그런 단어들을 그래서 좀 귀 기울이게 되신 것 같아요 (성소수자) 부모모임 얘기를 좀 해보고 싶은데 사실 제가 맨 처음에 오픈을 기획을 할 때 맨 처음으로 제안을 드렸던 분 중에 한 분이 이 분이세요

'오픈을 같이 공동으로 기획을 해서 출연을 해주실 수 있냐' 라고 했을 때 본인은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이제 집에서는, 특히 어머님께서는 반대를 하셔가지고 그 때 '못하겠다'라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지금 어머니께서는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의 성소수자부모모임에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계시잖아요? 저보다 더 유명해져서 그래서, 그 사이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계기나 에피소드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마침 어머니가 이제 어머니 삶에 대해서, 인생에 대해서 좀 전환기가 있었어요 어머니가 다니던 회사에서 짤리게 됐거든요

그래가지고 그 회사에서 그 사장님하고 겪었던 갈등도 심하고 그 회사를 나오면서 이제 새로운 다른 직업군으로 가야될 것인지 완전 제3의 사춘기? 약간 이런 것처럼 사실 계속 노동하고 계셨고 제가 진짜 애기 때부터 항상 맞벌이셨거든요 부모님이 둘 다 일을 하셨고

경력도 되게 오래 되신 분인데 갑자기 그 회사에서 짤리면서 모든 게 다 회의감이 드셨나봐요 '내가 이 일을 계속 해야 될까?', '사실 좋아하던 일도 아니었는데' '언제까지 계속 해야 될까?' 이런 고민을 하시면서 내적 갈등을 많이 하셨대요 그렇게 해고 통지를 받고 허망하게 지하철을 타고 돌아오는데 그 지하철 안에서 갑자기 무슨 생각이 드셨다는 거에요

너무 이질감이 들면서 이 많은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하고 되게 동떨어진 듯한 그런 고독감을 느꼈대요 아무도내 인생만 이렇게 비참한 것 같고

그런 거 있잖아요 아무도 나를 공감해주지 못하는 것 같고, 저 사람들 다 멀쩡하게 잘 사는 것 같은데 나만 이런 것 같고 그런 소외감이나 그런, 진짜 고독감? 외로움, 무서움? 그런 것들이 갑자기 스쳐지나갔는데 '이런 느낌이 내 딸래미가 계속 얘기했던 우울감이었구나' 그거를 처음 공감하실 수 있게 된 거에요 왜냐하면 그 전에 계속 전쟁을 치룰 때는 논지의 포인트가 이거였어요 저는 이런 우울감과 소외감을 떨쳐버리고 싶으니까 '더 당당하고 싶어서 커밍아웃을 해야된다' '우리가 계속 가시화가 되야 된다

' '앞으로 수면 위로 올라와야 된다' 라는 걸 얘기를 하면은 어머니는 '굳이 그걸 자랑도 아닌데 왜 얘기를 하냐?' '나중에 바뀔 수도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를 하시면서 '네가 누구랑 섹스하는지 아무도 궁금해 하지 않는데 왜 네가 동성애자라는 걸 알리고 다녀야 되냐?' 그런 논리로 계속 부딪혔었거든요 근데 사실 이게 그냥 누구랑 잠자리를 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삶에 대한 문제잖아요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나 그리고, 사랑에 대한 얘기인데 섹스만이 아니라 사랑없이 사람이 어떻게 살아요? 어떤 식으로든 사랑의 감정을 서로 교감하고 공감하고 공유하고 살아갈 수밖에 없는데 그런 애틋함이나 정이나 끌림? 매 순간 항상 올 수밖에 없잖아요 그리고 그런 게 항상 지인들을 만나면은 남자친구, 여자친구 얘기하고 가십거리가 항상 되는데 거기서 항상 내가 배제되는 느낌을 왜 엄마는 공감을 못하냐, 막 이렇게 싸우다가 엄마가 그 지하철에서 덩그러니 앉아서 그 느낌을 느꼈다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늘 그렇듯이 카페에서 혼자 계속 끙끙 앓으면서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채린아, 너 작업실 아니고 카페니?' 이래가지고 카페로 오시더니 그 말씀을 하시다가 눈물을 뚝뚝 흘리시는 거에요 그래서 저도 막 같이 울었죠 '그래, 내가 말했던 게 그거야' 막 이러면서 그 때부터 약간 진짜 어머니가 좀 달라지셨던 거 같아요

이거는 진짜 삶에 대한 문제고, 평생 사람이 외로움과 싸우면서 살다 죽는다고 생각하시는 분인데 물론 저도 그렇지만 근데 성소수자들은 그게 남들보다 어떻게 보면 더 곱절로 느껴지는거구나 이게 생존권하고 내가 당장 오늘 살아야 될 이유를 매번 찾아야 되는 수준이구나 그거를 그 때 직감을 하시고서 그 때부터 진중한 대화를 계속 했죠 마치 도돌이표를 매번 찍다가 이제부터 다 제쳐두고 우리끼리 백지로 다 만들어 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역사를 쓰는 것 마냥 그래서 내가 고등학교 때 이랬고, 그래서 엄마가 이랬고, 이런 식으로 그 때부터 얘기를 다시 했죠

그래서 진짜 지금은 견고하고 탄탄하게? 다시 관계가 새롭게 재탄생 된 것 같아요 그 때 약간 부모님도 사실 완전한 존재가 아니고 계속 성장하고 계시구나 어떤 식으로든 뭔가 알을 깨고 지금까지 계속 있었던 그런 늘 똑같이 반복했던 그런 대치와는 또 다른 패러다임으로 가실 수 있는 존재구나 그래서 애들만 성장하는 게 아니라 어른들도 사실 계속 성장하는 거잖아요 근데 너무 오랫 동안 반복된 일상을 하고 비슷한 감정을 느끼시니까 되게 굳어지셔서 생각을 잘 안 하고 싶어하신 거지 사실은 그게 아니거든요

훨씬 더 현명한 방식으로 더 멋지게 성장을 하실 수 있는 분들인데 그래서 진짜 운명처럼 그 기회가 어머니한테 왔던 거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오셨기 때문에 저랑 더 진정한 관계를 맺을 수 있었던 게 아닌가 너무 멋있어요 감동 스토리다, 진짜

이제, 작가님의 꿈! 앞으로 뭘 하실 건지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주세요 공적인 것, 사적인 것 좀 그렇게 나뉘어져 있는 것 같은데 공적인 거는, 구체적인 예를 들면요 제가 17살 때 그 모든 블랙홀 같은 시기로 첫 발을 들이고 나서 첫사랑이랑도 깨지고 부모님에게 본의 아니게 커밍아웃 하고, 친구들 하고도 사이가 멀어져서 완전 왕따 수준으로 있었던 그 짧은 시기가 있었어요 진짜 너무 죽고 싶었거든요 근데 그 때 딱 목요 웹툰으로 네이버에서 '어서오세요, 305호에' 라는 웹툰이 명작이죠

오픈을 했었어요 그걸 보고나서 진짜 삶의 의지를, 실낱 같은 희망을 가지고 너무 충격이었거든요 '아, 이게 네이버에서 정식 웹툰이 되다니' 이것부터 해서 이런 사람이 나 뿐만 아니라 너무 많이 있었구나, 사실은 아무도 모르고 있었을 뿐이지

그 때 진짜 목요일만 기다리면서 버텼거든요 진짜 일상이 일상이 아닌데 그냥 그 웹툰을 계속 보기 위해서 살았던 것 같아요

약간 숙명처럼 느껴졌어요 내가 만화를 계속하고 만화가를 꿈 꿨는데 '나는 이런 작품을 하는 만화가가 되야겠다' 그렇게 느꼈거든요 '내가 이럴라고 만화 하게 됐나?' 약간 이런 식으로? 저도 그런 식으로 성소수자들 뿐만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가 되게 많잖아요 장애인도 많고 다문화 가정도 있고 되게 여러 분야의 소수자, 약자들의 삶을 심도 있게 혹은 풍자하거나 더 유쾌하게 담아서 그들이 삶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오늘을 살 수 있었으면 좋겠고 그리고 이 부류에 속하지 않는 전혀 다른 대중들한테도, 좀 더 우리가 사람답게 살려면 이런 부분을 계속 간과하지 않고 봐야 된다, 이런 것들을 좀 남기고 싶어서

내 만화를 보고 자살할 생각을 고칠 사람이 딱 한 명만 있어도 이건 성공한 삶이다, 이런 생각으로 만화를 꾸준히 내는 게 꿈이죠 와난 작가님, 사랑합니다 제 인생을 살려주신 작가님이니까 언젠가 한 번 뵙지 않을까

그리고 사적인 꿈? 은결혼해서 애 낳고 잘 사는 거에요, 사실 아이를 갖고 싶으세요? – 그럼요 – 아, 진짜요? – 저 닮은 아이, 엄청 예쁠 것 같지 않아요? – 엄청 예쁠 것 같아요 웨딩 드레스 입고, 결혼식 하고, 축하도 받고, 나 닮은 아이 낳아서 알콩달콩 잘 사는 거? 근데 다만 다르다는 건 파트너가 여성이라는 거? 그래서 진짜 심각하게 집착일 정도로 너무 절실했었어요 왜냐하면 혼자 살기에 너무 외로우니까 공허함과 외로움을 가족이나 가정으로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서

결혼 제도가 있는 게 아니니까그러면 그거랑 비슷하게라도 만들 만큼 유대 관계를 쌓으려면 오래 연애를 해야겠다 그렇게 생각을 해서, 그럼 난 30대 초반에 결혼을 할 거니까 10년 연애 할거면 20대 초반에 내 배우자를 만나야 되는 거잖아 그래가지고 20대 초반에는 막 사람을 만나고 다녔거든요 내 배우자를 찾겠다고 근데 아직도 그거는 계속 진행 중이고요

지금 애인하고는 계속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람인데 말로는 막 결혼하고 진짜 막 백년해로 할 것 같은데, 인생이 또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 연애를 하면서 한 번도 '너 나중에 아이를 가지고 싶어?'라는 주제로 얘기를 해 본 적이 없었거든요, 사실

완전 성소수자들은 논외잖아요 '결혼도 못 하는데 애는 무슨' 그리고 사회인식 뿐만 아니라 애를 낳으면 애한테는 또 무슨 죄며 할 짓이 아니다, 막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왠지 저는 잘할 것 같은 거에요

이 헬조선에서 애를 낳고 레즈비언 부부로 살아도 잘할 거 같아 ㅋㅋㅋㅋㅎㅎㅋㅎㅎㅋㅎㅋㅋ 너무 긍정 파워가 쩌나? 긍정 파워 완전 장난 아닌데요? 물론 애가 학교 들어가기 시작하면 또 다른 전쟁이 시작될테지만 그냥 뭐 해외 나가서 결혼하든, 여기서 결혼한 것처럼 동거하면서 살면서 애를 가지게 되든 어쨌든 아직은 포기하지 않고 있어요 그 꿈 이뤄지길 제가 간절히 기도 드릴게요 촬영 소감 같은 거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사실 촬영이 계속 되고 있는 건지 아닌 건지 별로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게 정말 대사회 커밍아웃처럼 모든 사람이 다 보게 되는 것, 맞나요? 적어도 제 구독자 700 몇 분은 다 보실 겁니다 (각주: 이 영상은 무려 4월에 촬영된 것이랍니다) 전혀 실감이 되진 않지만, 어쨌든 기분은 좋네요 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레즈비언 작가 '위듀'님이었습니다 그러면 다음 OPEN PEOPLE에서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안녕~~~~

만화 찢고 나온 영화 '치즈인더트랩' 키 186cm '유정 선배' 박해진의 교복 포스

만화 찢고 나온 영화 '치즈인더트랩' 키 186cm '유정 선배' 박해진의 교복 포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만화 찢고 나온 싱크로율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의 교복 사진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게 한다

26일 제작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주인공 유정 선배 역을 맡은 박해진의 촬영 비하인드 스틸 6종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컷에는 극중 고등학생 교복을 입고 훤칠한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는 박해진 모습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책가방을 등에 메고 있는 박해진 모습은 실제 고등학생 못지 않은 최강 동안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게 만든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또한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대학생으로 분한 유정 선배의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박해진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박해진은 이번 영화 치즈인더트랩에서 다시 한번 유정 선배 역을 맡아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훔칠 예정이다 한편 순끼 작가의 인기 웹툰 원작 동명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모든게 완벽한 유정(박해진)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오연서)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박해진, 오연서, 박기웅, 유인영 등 웹툰 원작 캐릭터와 놀라운 싱크로율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로맨스릴러 영화 치즈인더트랩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개봉한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팀 프리스크】 언더테일 만화 더빙 모음(원작 By 곰찌)-Team Frisk

*당신은 파피루스의 침대를 발견했다 *어째서인지 의지가 가득 찼다

부우우우웅 휙 휘익 즐거운 거 같다 후! -ㅋ -녜에에에? 인간 여기서 뭐해? -풉하하핳하흫흐흫흐흐흐 -풉 푸흐흐흐흫흐흐흐흐 *당신은 처음으로 쪽팔림이란 걸 느꼈다 저기 샌즈 뭐 하나만 물어봐도 돼? 헤뭔데 키드 샌즈는 왜 나랑 키스 안 하는 거야? 헤에(당황 그자체) 우으 헤음그게 말이지 키드? 키스는 나 같은 해골 아저씨 보다 키드 니가 나중에 크면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는 게 더 좋을 거야 꼬마 아가씨 셧업 엔드 키스 미 -헥? – 으으으으 -으으으 메타톤 얼굴모양 스테이크 내놔 새X야! -ㄷ드리겠습니다!(히익) 필요없어! 뭐하냐 꼬맹이 샌즈는 뼈다군데 왤케 뚱뚱해? 알고싶냐? 응!!!! 짠~!! 옷속에 핫팩을 잔뜩 붙여놨지~ 굉장해!!!!!!!!! 너말이야 멍청하게 괴물들한테 자비나 배풀고 실실 웃기나 하고 남들처럼 화를대거나 거절을 해보란말야 널보면 정말 역겨워

짜증난다고! 그럼 플라위는 내가 화냈으면 좋겠어? -윽 아니 뭐?안들려 아니라고! 뭐라고?? 말 안해 멍청아!! 안들려~ 너 지금 일부러 그러는거지 어 들킴 ㅋ 프리스크 밥은 먹고 학교 가야지 생각없어요 아니면 버터스카치 파이 한 조각이라도 먹고 가렴 [도어록](열렸습니다) 지겨워진짜

[도어록](닫혔습니다) (카톡) 우리딸 사랑한다

#0. 우주 수사관 기엘 |[웹툰 만화 웹 애니 comic 漫画]

[지구엔 거대한 위협이 존재한다] [지구 밖에서 온 외부자들

] [그것들 대부분은 본래의 모습을 숨긴 채 인간들 속에 섞여 살아가지만] [몇몇은 인간을 공격하거나 인간으로 배를 채우기까지 한다] [기엘이 지구에 있는 건 인간을 공격하는 이런 외부자들을 처리하기 위해서다

] 변명 따윈 필요 없다 / 여기서 끝을 내주마 [문제의 외부자들을 처치하고 지구를 지켜라] [그래야만 기엘은 돌아갈 수 있다] [그의 고향으로

] [지구는 기엘의 마지막 기회다] / 지구는 내가 지킨다! 와라! 우주 수사관 기엘 글 / 그림 우주뿡뿡 이 녀석들 강하다! 다음 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