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한류 열풍 네이버, 카카오 웹툰 상황

자체 자막이 있으니 해당 자막은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책상 밖 세상 TV 안지훈 입니다 한국 드라마와 케이팝 에 이어서 한국 웹툰 작품들이 중국 일본 미국 대만 등등 전세계에서 한류 열풍과 함께 인기가 폭발하고 있다는데요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웹과 만화를 의미하는 카툰이란 단어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이 웹툰 이라는게 한국이 최초로 만든 종주국 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당연히 만화 대국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이미 상용화가 되있겠거니 했는데 우리나라가 세계 처음으로 개발한 종주국 이라고 합니다 국내에서 웹툰 플랫폼이 처음 시작된 것은 2003년 이 당시에 다음에서 만화 속 세상 이라는 페이지를 만들어 갖고 첫 출발을 시작했죠 그 다음으로 네이버가 포털의 추가한 것은 2004년 이고요 이후에 유료 웹툰 플랫폼이 첫도입이 된 것은 2013년도부터 입니다 근데 이 웹툰이 라는게 기존의 종이 만화책을 외부로 단순하게 옮겨 놓은게 아니라 디지털 환경에서 50~ 60 컷으로 궁금증을 유발 하도록 미니시리즈 나 만화소설 처럼 업데이트를 하도록 개발을 따로 해 놓은 거에요 거기에 스마트폰 즉 모바일 인터넷이 세계 각국으로 퍼지고 확대되면서 웹툰의 수요도 폭발을 합니다 우리가 킥킥 대면서 재밌게 보는 웹툰이 외국인들 한테도 똑같이 다가오는 거예요 하긴 뭐 걔네도 사람인데 네이버 웹툰 의 경우에는 국내를 넘어서 해외로도 사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습니다 현재 해외에서 라인 웹툰이 라는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무려 여섯 개의 언어로 번역을 해서 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등 동남아에서는 부동의 1위를 기록 중이며 북미 지역에서는 월간 활성 이용자 30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대만과 태국 에서는 인기 순위 탑10 안에 야옹이님의 여신강림이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외모지상주의 등등 한국 작가들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의 웹툰 시장은 과거 일본 애니메이션 시장이 확장될 때와 비슷한 시기 라고 하는데요 국내 웹툰 이용자가 증가하고 소비가 확대되니까 작품과 작가가 증가하고 퀄리티가 높아져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풍성한 시기가 지금 이라고 합니다 네이버에 따르면 웹툰 작가들의 연 평균 수입이 인기 작가는 2억2천, 신인 작가도 9900만원 수준으로 이러한 변화 때문에 신인 작가들 또한 증가 추세라 더 양질의 컨텐츠가 제작될 가능성이 많겠죠 마블코믹스나 DC코믹스가 버티는 미국 만화 시장과 세계1위 만화강국 일본 시장은 디지털화가 거의 되어 있지 않다고 해요 종이 만화책을 아직도 보고 있다는 거죠 하지만 디지털 만화가 도입이 되면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와중에 네이버나 카카오 등등이 들어가서 만화 웹툰 시장 1위 2위를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지 와 네이버 웹툰 같은 경우에는 2020년에 주식 상장 까지도 목표를 두고 준비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거기에 더해서 웹툰 콘텐츠는 2차창작 까지도 가능해요 즉 인기 웹툰 만화를 기반으로 영화,드라마,게임도 만들 수 있는 거죠 국내에서는 신과함께 타인은 지옥이다 같은 많은 컨텐츠들이 영화나 영상화 됐고 이런 과정에서 기존 팬의 충성도가 높아지거나 새로운 팬들을 확보하면서 성장하고 있는데 앞으로 모바일 시장을 넘어서 자율주행 차가 활성화가 된다면 차안에서 심심할때 웹툰도 많이 볼 거 아니에요 즉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 하다는 뜻입니다 차후에는 한국의 어벤져스, 스파이더맨, 베트맨이 나오지 말란 법은 없습니다 단 우리나라가 종주국이고 선발주자이긴 하지만 후발 주자가 따라오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죠 글로벌 기업 삼성이 작을 때는 일본 업체들을 따라하고 배워서 지금은 넘어선 것 처럼 그래서 우리도 또 다른 문화 한류 열풍이 불 수 있도록 많은 응원을 해주고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NG CC]국내 최초로 영화&드라마 동시 제작되는 웹툰!! 한국에 다크나이트가 있다면? 네이버 웹툰 리뷰 [비질란테] Webtoon [Vigilante] Review

고담 시를 지키는 다크나이트가 대한민국에 존재한다면 어떨까요? 오늘은 네이버 토요일 웹툰 비질란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글 crg작가님 그림 김규삼 작가님의 작품인데요 2018년 4월 27일에 연재를 시작해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조회수와 별점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김규삼 작가는 과거 네이버 웹툰 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작가들 중 한 명으로 '입시명문사립 정글고등학교' '쌉니다 천리마마트'로 유명하죠 이번엔 스토리가 아닌 그림만 담당 하고 있습니다 우선 비질란테가 뜻하는 단어 vigil ante는 자경단의 단원을 뜻합니다 여기서 자경단은 공권력이 제 역할을 다 하지 못할 때 법 외적인 방법으로 범죄자를 직접 처벌하는 사람 또는 조직을 의미합니다 한 마디로 공권력의 한계를 느낀 개인 또는 조직이 자신만의 방법으로 자신의 정의를 실현하는 것입니다 드라마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와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모범 시민'과 같은 작품들이 이러한 비질란티를 소재로 한 작품이죠 비질란테의 주인공 '김지용'은 어렸을 때 엄마가 동네 건달에게 이유 없이 폭행당해 돌아가신 범죄 피해자의 가족입니다 엄마를 살해한 범인은 깊이 뉘우치 고 반성한다는 이유로 고작 3년 6개월을 선고받습니다 살인을 하고 그 가족들의 삶을 모두 망쳐놨는데도요 17년이 지나 경찰대 학생이 된 김지용 은 엄마를 죽게 만든 그 남자가 정말 깊이 뉘우치고 반성했는지 알아보기로 합니다 범인이 정말로 죄를 뉘우치고 좋은 사람이 되어있다면 엄마를 죽인 그 사람을 용서하고 잊어야 하는지 잠시 고민도 했었지만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 범인은 여전히 무고한 사람들을 폭행하는 나쁜 사람이었고 자신만의 방법대로 정의를 구현 하며 비질란테가 탄생합니다 비질란테의 활동일은 금요일에서 일요일 그가 목표물을 고르는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저지른 일에 비해 터무니없이 약한 판결로 풀려난 자 둘째 그렇게 선처를 받고도 그 짓 을 계속 저지르는 자 엄마를 죽인 건달을 시작으로 상습 성범죄를 저지르지만 면허 취소는커녕 멀쩡히 병원을 개원하고 또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의사, 장애가 있는 여학생을 성폭행 후 구타해 엄청난 중상을 입혀놓고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주장을 펴 고작 4년형을 살고 나와서도 또다시 피해자에게 복수를 시도 하려던 사람 등 여러 범죄자들을 처단해 나갑니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에서 점차 김지용이 정말 정의를 위해서만 범죄자들을 처벌하는건지 혹은 어느샌가 자신도 모르게 살인을 즐기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또 다른 주요 등장인물로는 '최 기자'라는 캐릭터가 있습니다 가장 먼저 김지용이 저지른 일련의 살인들이 한 사람에 의한 계획된 범죄라는 것을 캐치한 인물인데요 언론은 시청률과 조회수가 우선 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뛰어난 통찰력으로 비질란테에 대해 날카롭게 프로파일링하고 심지어 비질란테에게 타깃이 될 사람들을 던져주기까지 하는 머리가 비상한 캐릭터입니다 이 둘은 마치 데스노트의 라이토 와 엘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비질란테만의 정의구현 패턴에 슬슬 지루해질 때 쯤 모방범이 등장하며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합니다 그리고 비질란테 수사를 방해하는 제3의 세력 또한 등장해 더더욱 앞을 예측할 수 없게 되죠 비질란테가 더욱 인기를 얻는 이유 중 하나는 현실적이고 리얼한 액션 씬입니다 이종격투기 선수에게 직접 액션 자문을 받아 완성된 장면들이라고하니 더욱 박진감이 넘칠 수밖에 없겠죠 액션씬만큼이나 현실적인 범죄 에피소드 또한 눈에 띕니다 웹툰을 보다보면 어디서 본 듯한 사건들이 다수 등장합니다 이는 모티프가 된 실제사건들이 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더욱 실감나고 때로는 답답 함에 화가 나기도 하죠 김규삼 작가는 고소당하는 게 아닌가 하는 걱정을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독자들이 우스갯소리로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한 소재 고갈에 대한 걱정은 없을거라고 말하기도 하죠 무엇보다 비질란테의 가장 큰 인기요인은 중죄를 저지르고 죄질이 저열하지만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는 불합리를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지적한다는 점과, 피해자 인권보다 가해자의 인권을 더 중요시 한다는 평을 받는 대한민국의 사법체계를 꼬집는 통쾌함입니다 여기서 비질란테는 독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줍니다 '비질란테는 다수가 합의한 법치 를 흔드는 심각한 범죄다'라는 관점과, '애초에 비질란테가 사법체계가 실패했다는 증거이며 사법체계를 지키려는 그 열정의 반의 반만이라도 피해자를 생각해 줬다면 이런 현상이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현재의 사법체계는 스스로 왜 사람들이 비질란테에 열광하는지 먼저 돌아 보아야 한다'는 관점이 부딪힙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한 가지 특별한 소식이 있습니다 비질란테가 국내에서 최초로 영화와 드라마로 동시에 제작이 된다고 하는데요 지금까지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된 웹툰 원작은 순끼 작가의 '치즈 인 더 트랩'이 유일합니다 다만 비질란테는 치인트와는 다르게 영화와 드라마 둘 다 같은 세트에서 촬영하고 또 같은 배우들이 출연한다는 것입니다 웹툰만큼 현실을 잘 반영한 작품 이 탄생할 수 있을지 무척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채널237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NG CC]드라마화 확정! 메이크업 하나로 여신등극?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 Webtoon [True Beauty] [女神降臨] [ความลับของนางฟ้า] Review

여신포스의 미모를 자랑하는 한 여성 그런 그녀에겐 누구도 알아선 안되는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그녀의 여신 미모는 바로 화장을 지우기 전까지만 유효하다는 것인데요 오늘은 네이버 화요웹툰 1위! '여신강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야옹이 작가님의 여신강림은 네이버 베스트 도전을 거쳐 2018년 4월에 정식연재를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얼마 되지 않아 화요 웹툰 1위를 차지했죠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공포만화와 메탈, 락을 좋아하던 16살의 임주경 서로 통하는 게 많아 남몰래 짝사랑하던 오빠가 같은 반 얼짱인 친구와 사귄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자신과 이어지지 않은 이유를 외모 때문으로 돌립니다 본인처럼 못생기고 평범한 애는 누구도 좋아하지 않을거라 생각해 그날부터 온갖 뷰티블로그, 메이크업 잡지를 섭렵하며 중학교 마지막 겨울 방학을 화장 연습으로 보내죠 그리고 대망의 고등학교 첫 등교일 그간 연마한 화장기술 덕분에 몰라보게 달라진 주경은, 모든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주경은 마치 새 삶을 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잘생긴 남자친구 후보가 두 명 나오는데요 그 중 첫번째인 이수호 주경이 민낯으로 만화방에 갔다가 우연히 처음 만났습니다 이후 그가 같은 학교의 전학생이라는 것을 알게 된 주경은 수호를 피해다닙니다 하지만 가방에 달린 열쇠고리때문에 수호에게 학교에서의 화장 후 임주경과 만화책방의 화장 전 임주경이 동일인이라는 것을 들키게 됩니다 주경은 수호에게 약점을 잡혀 꼼짝없이 휘둘릴거라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같은 취향의 영화를 보러 가는 등 둘은 절친한 친구가 됩니다 그리고 또 한명의 잘 생긴 사람 한서준인데요 어쩐 일인지 연예 기획사 직원인 주경의 친언니와 아는 사이입니다 그리고 이전에 주경이 메이크업을 도와준 고운의 친오빠이기도 하죠 여기서 독자들은 차가운 도시 미남 수호파와, 개성 넘치는 매력남 서준파로 나뉩니다 여신강림은 이러한 주인공들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작화로도 유명한데요 보시다시피 등장인물들이 훈훈 하죠? 인물 하나 하나 공들여서 작업하는 게 잘 느껴집니다 게다가 트랜디한 의상도 주인공들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듭니다 그리고 많은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외모, 사랑 이야기와 진로에 대한 고민을 웹툰에 녹여냈죠 하지만 종종 과도한 PPL로 몰입에 방해가 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마치 영화 '트루먼 쇼'의 한 장면 을 보는 것 같기도 하네요 그리고 주된 소재가 외모이다보니 외모 지상주의에 관한 비판은 피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화장을 함으로써 더이상 놀림받지 않고 다른 아이들과 같은 일상을 살 수 있는 임주경은 스스로에 대해 잠시 회의감이 들긴 하지만 결국 사회 주류에 편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비록 유니콘같은 남자 주인공들이 외모를 따지지 않을지라도 말이죠 큰 틀에서 보면 여신강림은 주인공 주경의 성장스토리이기도 합니다 공부엔 전혀 흥미가 없던 평범한 학생 임주경이 꿈을 찾아 가는 이야기죠 부모님이 반대해도 자신에게 확신 을 갖고 기회를 잡아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되는 거죠 50화 정도 연재한 현재 작가의 말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고등학생 에피소드'라고 표현하셨는데요 이 말은 앞으로 주경의 대학생 에피소드 또한 기대해도 된다는 뜻이겠죠? 한층 더 성숙해지고 프로패셔널해질 주경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기쁜 소식이 있는데요 여신강림이 드라마화 될 예정입니다 앞서 드라마화가 확정된 다음웹툰 의 '대새녀의 메이크업 이야기'처럼 메이크업이 주된 소재가 될 작품이라고 합니다 어떤 배우들이 주인공 삼인방을 소화해낼 지 정말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채널 237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의 전설적인 만화 '짱' 액션신 똑같이 베껴 논란된 네이버 웹툰 '대가리'

한국의 전설적인 만화 '짱' 액션신 똑같이 베껴 논란된 네이버 웹툰 '대가리' (좌) 웹툰 '대가리', (우) 만화 '짱'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트레이싱 논란에 휩싸였던 웹툰 '대가리'의 정종택 작가가 표절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또 의혹을 받은 장면을 웹툰 내에서 모두 삭제하고 전면 수정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종택 작가의 웹툰 '대가리'가 김태관, 임재원 작가(10권 이후는 임재원 작가 단독)의 '짱'을 베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트레이싱이란 그림 위에 반투명 재질의 얇은 종이를 포개 놓고 펜을 사용해 똑같이 베끼는 작업을 말한다 (좌) 웹툰 '대가리', (우) 만화 '짱' 논란의 중심에 선 장면은 지난 8일 올라온 '대가리' 148화 'Ride on Time' 4편 중 김구와 최민재의 맞대결 장면이다

이는 '짱'의 인천연합과 칠악야차 액션신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실제로 발차기를 맞는 모습,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는 모습 등 많은 장면이 만화 '짱'의 액션 구도와 매우 유사하다 이후 누리꾼들은 해당 웹툰 댓글 등을 통해 작가의 해명을 강력히 요구했다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자, '대가리' 정종택 작가는 14일 자신의 블로그와 웹툰을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좌) 웹툰 '대가리', (우) 만화 '짱'

그는 "보다 통쾌하고 사실감 있게 표현하려다가 존경하는 선배작가의 구도와 연출을 참고하는 큰 잘못을 저질렀다"며 "창작물 고유의 개성을 훼손한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임재원 작가님에게도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깊이 반성하고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웹툰 연재 중단 여부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다 한편 네이버웹툰의 트레이싱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7월에는 김성모 작가의 '고교생활기록부'가 만화 '슬램덩크'를 베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작품이 연재 중단된 바 있다

이처럼 트레이싱 의혹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네이버웹툰 측에 현실적인 해결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News Korea |새로운 소식 : 웹툰 조석 연봉 월급과 네이버 최고 대우 이유

웹툰 조석 연봉 월급과 네이버 최고 대우 이유 웹툰 작가 조석의 월급 연봉이 얼마인지, 그가 왜 네이버로부터 그토록 높은 대우를 받는지를 짚어봅니다       네이버 김준구 이사: 조석 작가는 고열에 시달리면서도 마감 시간을 지켜서 작품을 보냈다

    조석이 허리가 아플 때에도 누워서 자기 연재분을 완성시켜서 네이버에 보낼 만큼, 성실성 하나만큼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네이버 김준구 이사: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웹툰을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대만어 등 5개 국어로 제공하게 되었다 지난해 10월 중국 광저우 국제만화축제(CICF)에서 열린 조석의 사인회에는 5만 명 이상의 현지 팬이 몰릴 정도였다     네이버 김준구 이사: 당시 조석 작가에게 수고했으니 저녁에 관광이라도 하러 가자, 라고 제안을 했다 그러자 조석 작가가, 콘티만 짜고 놀겠다, 라고 했는데, 다음 날 새벽 5시에 아예 그림까지 다 그려버렸다, 라고 말하더라

    확실히 대단하긴 대단하네요 그렇다면 조석은 왜 이렇게 성실성에 목을 매달까요?           조석: 만화로 받은 스트레스는 만화로 푸는 성격이다 이번 화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다음 화를 더 재밌게 그려 스트레스를 해소하곤 했다     조석: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건 만화 밖에 없으니까 그건 열심히 해야한다     조석: 웹툰을 하면서 중요한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마감이다

‘얘 만화는 이 시간에 가면 무조건 볼 수 있어’라고 느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즉, 조석은 독자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스스로 책임감을 다하네요 물론 본인 스스로도 인정한 유흥을 즐기는 성격이 아닌 것도 한몫을 하고요     조석: 난 노는 것에는 별로 관심 없다 디즈니랜드를 통째로 빌려줄 테니 실컷 놀라고 하면 그 안에서 담배 한 대 피우고, 커피 한 잔 마시고, 그냥 올 것 같다

    조석: 난 그저 담배랑 커피, 딱 그 정도만 있어도 좋다 그리고 마감을 지키는 게 제일 마음이 편하다     참고로 조석은 하루에 커피 2잔, 담배는 3분의 2갑을 피우는데, 담배는 좀 줄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아무튼 웹툰 작가중에서 최고 유명한 작가중의 한명인 조석의 연봉, 조석 월급은 얼마나 될까요? 과거 2015년 네이버에서 월급킹을 발표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네이버 최고 대우를 받는 웹툰 작가가가 7,800만원을 받는다고 발표를 했는데, 이게 연봉이 아니라 월급입니다

그래서 일부 사람들은 700만원 ~ 800만원이라고 착각을 하기도 했죠     하지만, 이것은 네이버의 웹툰 작가 대우만 봐도 금방 허구인 것이 드러납니다     원래 2015년 기준으로 네이버에서는 신인 작가들에게 월 120만원 ~ 200만원, 중급 작가에게는 280만원 ~ 320만원 정도를 지급했고, 인기 작가에는 월 500만원 ~ 600만원을 지급합니다     이것은 주 1회 연재를 하는 인기 작가들에 대한 대우이고, 조석처럼 주 2회 연재를 하는 작가들은 여기에서 따블이 되는 것이죠             게다가 조석의 경우는, 네이버 초창기때부터의 원로이면서, 최고 인기 작가이기 때문에 다른 인기 작가들보다는 더 대우가 나을 수밖에 없고요

    아무튼 이런 논란이 커지자, 조석이 인터뷰에서 본인의 월급에 대하여 일부 공개하기도 합니다     조석: 내 수입이 그렇다고 말한 적은 없다 그렇지만 언제부턴가 작업 성적표가 돈으로 매겨져 나오는 걸 알게 됐다 ‘만화가는 돈 못 벌어요’라는 이야기를 하기는 싫다 그러니 얼마나 버는지 감추고 싶지는 않다

    조석: 그것보다 많이 번 달도 있다 만화가, 웹툰 작가라고 가난하게만 보일 필요는 없다     당시 네이버가 발표할 때의 7,800만원 월급의 주인공이 조석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것보다 더 많이 번 달도 있다고 하니, 조석의 수입이 10억대를 바라보는 것은, 전혀 무리가 아닌 것 같네요     참고로 위에서의 네이버 월급은 단순히 만화 고료뿐이고, 그외에 웹툰 작가들은 단행본 수입, 영화나 애니메이션 판매에 따른 판권 수입, 조석처럼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등의 해외 판매 수입 등도 고려한다면, 연 수입이 10억보다도 더 많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     사실 네이버에서 우리나라 웹툰 작품들의 중국과 해외 진출에 큰 공을 들이고 있는데, 일본 만화가의 경우, 탑클래스는 연 1000억원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월드와이드로 만화가 흥행하고, 애니메이션이 각광을 받기 때문이죠     기존의 K-POP과 한국 드라마, 영화처럼 웹툰도 한류를 일으킨다면, 조석을 비롯한 우리나라 웹툰 작가들의 수입이 일본 만화가보다 더 많아지는 것도 꿈은 아닐 것 같네요

[스타] 웹툰 조석 연봉 월급과 네이버 최고 대우 이유

웹툰 조석 연봉 월급과 네이버 최고 대우 이유 네이버 김준구 이사: 당시 조석 작가에게 수고했으니 저녁에 관광이라도 하러 가자, 라고 제안을 했다 그러자 조석 작가가, 콘티만 짜고 놀겠다, 라고 했는데, 다음 날 새벽 5시에 아예 그림까지 다 그려버렸다, 라고 말하더라

확실히 대단하긴 대단하네요 그렇다면 조석은 왜 이렇게 성실성에 목을 매달까요? 웹툰 작가 조석의 월급 연봉이 얼마인지, 그가 왜 네이버로부터 그토록 높은 대우를 받는지를 짚어봅니다 네이버 김준구 이사: 조석 작가는 고열에 시달리면서도 마감 시간을 지켜서 작품을 보냈다

조석이 허리가 아플 때에도 누워서 자기 연재분을 완성시켜서 네이버에 보낼 만큼, 성실성 하나만큼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네이버 김준구 이사: 조석 작가의 마음의 소리 웹툰을 영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대만어 등 5개 국어로 제공하게 되었다 지난해 10월 중국 광저우 국제만화축제(CICF)에서 열린 조석의 사인회에는 5만 명 이상의 현지 팬이 몰릴 정도였다 네이버 김준구 이사: 당시 조석 작가에게 수고했으니 저녁에 관광이라도 하러 가자, 라고 제안을 했다

그러자 조석 작가가, 콘티만 짜고 놀겠다, 라고 했는데, 다음 날 새벽 5시에 아예 그림까지 다 그려버렸다, 라고 말하더라 확실히 대단하긴 대단하네요 그렇다면 조석은 왜 이렇게 성실성에 목을 매달까요? 조석: 만화로 받은 스트레스는 만화로 푸는 성격이다

이번 화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다음 화를 더 재밌게 그려 스트레스를 해소하곤 했다 조석: 결국 내가 할 수 있는 건 만화 밖에 없으니까 그건 열심히 해야한다 조석: 웹툰을 하면서 중요한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마감이다

‘얘 만화는 이 시간에 가면 무조건 볼 수 있어’라고 느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즉, 조석은 독자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스스로 책임감을 다하네요 물론 본인 스스로도 인정한 유흥을 즐기는 성격이 아닌 것도 한몫을 하고요 조석: 난 노는 것에는 별로 관심 없다

디즈니랜드를 통째로 빌려줄 테니 실컷 놀라고 하면 그 안에서 담배 한 대 피우고, 커피 한 잔 마시고, 그냥 올 것 같다 조석: 난 그저 담배랑 커피, 딱 그 정도만 있어도 좋다 그리고 마감을 지키는 게 제일 마음이 편하다 참고로 조석은 하루에 커피 2잔, 담배는 3분의 2갑을 피우는데, 담배는 좀 줄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아무튼 웹툰 작가중에서 최고 유명한 작가중의 한명인 조석의 연봉, 조석 월급은 얼마나 될까요? 과거 2015년 네이버에서 월급킹을 발표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네이버 최고 대우를 받는 웹툰 작가가가 7,800만원을 받는다고 발표를 했는데, 이게 연봉이 아니라 월급입니다 그래서 일부 사람들은 700만원 ~ 800만원이라고 착각을 하기도 했죠

하지만, 이것은 네이버의 웹툰 작가 대우만 봐도 금방 허구인 것이 드러납니다 원래 2015년 기준으로 네이버에서는 신인 작가들에게 월 120만원 ~ 200만원, 중급 작가에게는 280만원 ~ 320만원 정도를 지급했고, 인기 작가에는 월 500만원 ~ 600만원을 지급합니다 이것은 주 1회 연재를 하는 인기 작가들에 대한 대우이고, 조석처럼 주 2회 연재를 하는 작가들은 여기에서 따블이 되는 것이죠 게다가 조석의 경우는, 네이버 초창기때부터의 원로이면서, 최고 인기 작가이기 때문에 다른 인기 작가들보다는 더 대우가 나을 수밖에 없고요 아무튼 이런 논란이 커지자, 조석이 인터뷰에서 본인의 월급에 대하여 일부 공개하기도 합니다

조석: 내 수입이 그렇다고 말한 적은 없다 그렇지만 언제부턴가 작업 성적표가 돈으로 매겨져 나오는 걸 알게 됐다 ‘만화가는 돈 못 벌어요’라는 이야기를 하기는 싫다 그러니 얼마나 버는지 감추고 싶지는 않다 조석: 그것보다 많이 번 달도 있다 만화가, 웹툰 작가라고 가난하게만 보일 필요는 없다 당시 네이버가 발표할 때의 7,800만원 월급의 주인공이 조석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그것보다 더 많이 번 달도 있다고 하니, 조석의 수입이 10억대를 바라보는 것은, 전혀 무리가 아닌 것 같네요 참고로 위에서의 네이버 월급은 단순히 만화 고료뿐이고, 그외에 웹툰 작가들은 단행본 수입, 영화나 애니메이션 판매에 따른 판권 수입, 조석처럼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등의 해외 판매 수입 등도 고려한다면, 연 수입이 10억보다도 더 많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

사실 네이버에서 우리나라 웹툰 작품들의 중국과 해외 진출에 큰 공을 들이고 있는데, 일본 만화가의 경우, 탑클래스는 연 1000억원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월드와이드로 만화가 흥행하고, 애니메이션이 각광을 받기 때문이죠 기존의 K-POP과 한국 드라마, 영화처럼 웹툰도 한류를 일으킨다면, 조석을 비롯한 우리나라 웹툰 작가들의 수입이 일본 만화가보다 더 많아지는 것도 꿈은 아닐 것 같네요

네이버 웹툰, 슬램덩크 베끼기 논란 ‘고교생활기록부’ 연재 중단

[서울 신문] 김성모 작가의 웹툰 '고교 생활 기록부'의 한 장면 (왼쪽) 본 저자 이노우에 다케시코의 '슬램 덩크'(오른쪽) 2018

81 online 커뮤니티 일본 만화 '슬림 덩크'는 김씨의 웹툰의 고교 생활 기록을 연상시킨다 네이버 툰은 2 일에 공지 사항을 작성했다 "7 월 9 일 연중 시작을 기원하며"고교 생활 기록 " "백악관 협상에서 알제리에 이르기까지, 이전 온라인 예 김 작가의 고관 생활 기록부 일본 작가 이케부키 대작의 농담 만화 '슬램 덩크' 베끼기의 목적은 웹툰의 '고관적 인 생활 기록'의 연대를 중단시키는 것이다 20188

2 네이버 웹툰 일부 인물 클로즈업 장면은 그린 게이지 의심 스러울 유사 유사 생각이 일 김 작가는 지난 일을 "싫다"고 말하면서 "제멋대로"라고 말하면서 그 물건을 (제 성인물) 다음과 같이 배제한다 왔다 "고했다 고교 생활 기록부는 '럭키 짱'시리즈에서 30 년 만에 처음으로 네트워크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강원의 이야기를 그렸다 오 달란 기자 dallan@seoul

cokr

네이버 플레이 웹툰 – 열대어 – 한입만

열 대 물고기입니다 십대 이야기 콜라, 물어 봤어

형 오 그리고 콜라 미안해 나는 100 원을 요구했다 나는 당신의 스포츠 옷을 요청합니다 하나의 조직이 있습니다 요청 하나

한 입 물어봐 하나! 하나! 하나! 응? 너 너 콜라가 왜 있어야하는지 모르겠다 응? A 방금 물어 봤어 안녕, 모두들 응? [내가 요청한 항목] 죄송합니다 [또 봐요]

일본 만화 ‘표절’ 논란 일어난 네이버 신작 수요 웹툰

일본 만화 '표절' 논란 일어난 네이버 신작 수요 웹툰 [인사이트] 최민주 기자 = 네이버 신작 웹툰이 일본의 한 만화를 표절한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일 네이버 웹툰 수요웹툰에는 세상은 돈과 권력이라는 신작이 올라왔다

이 웹툰의 배경이 되는 고등학교는 원래 평범한 학교였지만 재벌 3세가 입학해 도박 문화를 만들었다 이후 학교는 거대 자본과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두뇌싸움이 난무하는 학교로 변질됐고 이 학교에 비밀을 간직한 도박 천재가 전학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완성도 높은 그림체와 독특한 소재로 주목 받고 있지만 연재 첫날부터 누리꾼들 사이에서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누리꾼들이 비슷하다고 언급한 만화는 일본 작가 카와모토 호무라의 카케구루이라는 작품이다 도박광이라는 뜻의 제목을 가진 이 작품은 도박에 미친 주인공이 도박으로 서열과 계급을 결정하는 학교에 전학을 와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리고 있다

도박, 학교 내 서열과 계급, 전학생 등 네이버 신작 웹툰과 스토리 설정을 비교했을 때 상당히 비슷하다 또 카케구루이에는 학교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한 왕따 남학생이 주요 화자로 등장하는데 세상은 돈과 권력에도 일진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남학생이 나온다 두 사람은 모두 도박 천재 혹은 도박광인 전학생(주인공)을 만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주인공의 성별이 다르다는 점만 빼면 초기 설정이 거의 같다 이 외에도 학교 내에서만 통용되는 코인이 등장하는 점, 주인공인 전학생이 한 반의 실세를 도발해 도박 대결을 시작하게 되는 점 등 스토리의 세부적인 장치들이 판박이라는 지적이다

현재 해당 웹툰의 표절 의혹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도박을 주제로 한 클리셰일 뿐이다, 원작과 설정이 너무 똑같다 등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매주 수요일에 연재되는 세상은 돈과 권력은 아직 1화까지만 업로드돼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일본 만화 ‘표절’ 논란 일어난 네이버 신작 수요 웹툰

일본 만화 '표절' 논란 일어난 네이버 신작 수요 웹툰 최민주 기자 = 네이버 신작 웹툰이 일본의 한 만화를 표절한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일 네이버 웹툰 수요웹툰에는 세상은 돈과 권력이라는 신작이 올라왔다

이 웹툰의 배경이 되는 고등학교는 원래 평범한 학교였지만 재벌 3세가 입학해 도박 문화를 만들었다 이후 학교는 거대 자본과 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두뇌싸움이 난무하는 학교로 변질됐고 이 학교에 비밀을 간직한 도박 천재가 전학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완성도 높은 그림체와 독특한 소재로 주목 받고 있지만 연재 첫날부터 누리꾼들 사이에서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누리꾼들이 비슷하다고 언급한 만화는 일본 작가 카와모토 호무라의 카케구루이라는 작품이다 도박광이라는 뜻의 제목을 가진 이 작품은 도박에 미친 주인공이 도박으로 서열과 계급을 결정하는 학교에 전학을 와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리고 있다

도박, 학교 내 서열과 계급, 전학생 등 네이버 신작 웹툰과 스토리 설정을 비교했을 때 상당히 비슷하다 또 카케구루이에는 학교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한 왕따 남학생이 주요 화자로 등장하는데 세상은 돈과 권력에도 일진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남학생이 나온다 두 사람은 모두 도박 천재 혹은 도박광인 전학생(주인공)을 만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된다 주인공의 성별이 다르다는 점만 빼면 초기 설정이 거의 같다 이 외에도 학교 내에서만 통용되는 코인이 등장하는 점, 주인공인 전학생이 한 반의 실세를 도발해 도박 대결을 시작하게 되는 점 등 스토리의 세부적인 장치들이 판박이라는 지적이다

현재 해당 웹툰의 표절 의혹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도박을 주제로 한 클리셰일 뿐이다, 원작과 설정이 너무 똑같다 등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매주 수요일에 연재되는 세상은 돈과 권력은 아직 1화까지만 업로드돼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