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쌤에게물어봐_인체강좌]_#84 완전측면 목/ 어깨/ 팔 그리기 꿀팁_웹툰강좌

노을 님께서 '사람 완전 측면 그려주세요' '제발 이번에는 되라' '팔 어깨랑 목이 이어지는 부분' '제가 그리면 어깨가 안으로 말려 보여요'라고 해 주셨어요 캐주얼 그림이 꼭 미소녀 그림이지는 않잖아요 그냥 뭔가를 표현할 때 사실적이고 기본기적인 것을 떠나서 그 느낌을 그냥 최대한 그 느낌만 살려서 표현하는 것 그러니까 세부적인 다른 것들은 다 떠나서 버릴 것 다 버리고 그 느낌에 충실하는 것 뭐 그런 게 캐주얼에 가까운 게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해 봅니다 옆모습을 그래 보도록 할게요 어깨랑 팔이랑 이런 거 뭐 목이랑 이런 것들이 어떻게 연관 관계를 갖고 있는지 이런 거를 한번 묘사를 해 보도록 할게요 일단 머리부터 저는 항상 머리부터 드로잉을 합니다 머리 동그라미 그리고요 동그라미 그릴 때 정확하게 그리실 필요 없어요 그리고 십자를 중간에 그려서 이 십자 안쪽 부분은 귀가 들어가고요 이렇게 귀 잘 생겼다 그리고 바깥쪽 부분에는 이렇게 코나 입술 등 이런 얼굴 부위가 들어가겠죠 이렇게 해서 목이 나왔는데 서있는 사람의 옆면의 목을 그릴 때는 이렇게 일자로 떨어뜨리지 않습니다 보통 조금이라도 대각선으로 이렇게 들어가게끔 목을 그려 주세요 자, 그리고 이 상태에서 몸통을 그릴 때 이 목의 약간 앞쪽 부분에서 이렇게 몸통이 나오도록 도형화를 만들어 주시고 여기 살짝 앞쪽 부분에서 이렇게 대각선으로 목이 조금 더 길어야 되겠다 너무 짧다 한 이 정도 아주 약간만 더 길게 해 줄게요 그리고 몸통이 머리 정도 쯤 한 이 정도 쯤 튀어나오도록 이렇게 대각선을 그려주세요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고 반대편도 마찬가지로 여기와 여기의 길이가 똑같이 아래 쪽으로 내려가고 또 대각선 마찬가지로 몸통 도형을 만들어줍니다 이 정도까지 몸통 도형 만드는 거 똑같죠? 어렵지 않아요 자, 그리고 여기에서 쇄골이 목보다 몸통의 아래쪽에서부터 시작해서 약간 튀어나와서 이렇게 만들어 져요 그리고 대각선으로 올라갔다가 몸통에 중간 정도 쯤으로 이렇게 쇄골의 끝 부분이 딱 맞춰 줍니다 '이렇게 질문하고 답변 하신 모든 게 유튜브에 올라가나요?' 맞아요 모든 게 유튜브에 올라갑니다 자, 그리고 중간 정도쯤에서 만들어진 쇄골의 끝부분을 기준으로 해서 아래쪽으로 이렇게 어깨 동그라미가 나옵니다 자, 쇄골보다 아래쪽에 어깨의 동그라미 나와요 그리고 어깨에 목의 중심에서부터 어깨의 쇄골 끝부터 약간 대각선 아래쪽으로 이렇게 해서 견갑골 이렇게 살짝 나와요 이렇게 세모나게 그럼 이 부분이 목 중간에서부터 견갑골 끝 쪽으로 이렇게 승모근이 연결됩니다 견갑골을 약간 이렇게 둥글게 덮어 주세요 살작 둥글게 자, 그리고 목에서 부터 그러니까 이 동그라미에서 부터 약간 안쪽으로 들어가서 팔을 이렇게 꺼내 주세요 그리고 아래쪽으로 내려갈 수록 조금씩 작아지게 약간씩 작아지게 해 주시는 게 포인트에요 그리고 팔에 전체적인 길이는 몸통의 길이랑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하시고 맞춰 주시면 돼요 약간 짧거나 약간 길어도 상관없어요 근데 되도록이면 '몸통의 길이와 팔의 전체적인 길이가 비슷하다'라고 생각하시면서 작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 그리고 '흉쇄유돌근'이라는 부분이 있어요 턱 끝에서 이렇게 쇄골 안쪽으로 나오는 부분인데 여기를 이렇게 하나, 그리고 여기 바로 뒤에서 이렇게 그 목 부분이 약간 안쪽 뒤에서 이렇게 그 뭐야 승모근이 나옵니다 '팔의 동그라미랑 거의 이렇게 연결 된다'라는 듯한 느낌으로 맞춰 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어깨에서 자연스럽게 몸통 안쪽으로 들어가게끔 설정 해 주시고요 그리고 가슴 근육은 몸통의 전체적인 기본 골격은 약간 튀어나오게 이 정도 그리고 팔이랑 겨드랑이 쪽으로 이렇게 가슴 근육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면 되고요 그리고 어깨도 마찬가지로 이 어깨 중간에서부터 삼각근이 이렇게 내려갈 수 있도록 어깨에의 이 쇄골 끝에서 아래쪽으로 이렇게 내려가고 쇄골 끝에서 아래쪽으로 이렇게 살짝 내려가고 동그라미를 거의 그대로 맞춰서 이렇게 삼각근의 안쪽부분, 그리고 뒤쪽 부분을 여기 견갑골의 흐름에 맞춰서 삼각근의 뒤쪽 부분이 이렇게 만들어진다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자, 보면은 어깨, 승모근 그리고 여기 쇄골뼈 그리고 삼각근 여기까지 다 되셨나요? 되셨다고 생각을 하고 그 다음에 이거 아래쪽으로 이두근이 이렇게 살짝 내려 가겠죠 그다음에 뒤쪽으로 삼두근이 살짝 볼록 튀어 나왔다가 이렇게 안으로 들어갈 거예요 약간만 더 아래쪽으로 '측면에서 후드 티 는 어떻게 그려지나요?' '모자 부분이 어려워요' 좋은 표현인 것 같은데 근데 이따가 질문 시간에 질문을 해 주시면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아래쪽으로 팔도 거의 상박이랑 하박이랑 1대 1의 크기로 길이를 설정을 해 주시고요 손 패턴화를 활용을 해서 하나 둘,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점점작게 손가락 패턴화를 사용하면 훨씬 쉽게 손가락을 그릴 수가 있죠 이렇게 손을 그리고 약간 안으로 들어가서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골반까지만 그리도록 할게요 어깨랑 목이랑 삼각근 부분에 대한 질문을 해주셨으니까 골반까지만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내려가서 이 범위 하나, 둘, 세개, 범위까지 내려가서 약간 대각선으로 이렇게 끊어 주세요 그리고 이거랑 똑같은 범위로 똑같은 길이로 요렇게 골반을 만들어서 뒤쪽이 조금 더 튀어나오게 이 부분은 엉덩이로 변환이 되는 거죠 이렇게 그려서 앞부분에 오우~ 근육 같은 느낌이 들어요 볼록 볼록 볼록 이걸 살짝 지우고 위에서부터 이렇게 쭉 내려가서 사타구니 안으로 들어가게 이렇게 하는 게 '기본적인 옆모습 표현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엉덩이에서도 약간 안으로 들어가서 허벅지 그리고 골반 중간에서 앞으로 튀어나와서 허벅지 이렇게 허벅지는 이런 식으로 표현됩니다 팔이 조금 더 길어야 될 것 같아요 너무 짧네 하박 팔은 보통 이 손가락 끝 부분이요 보통이 허벅지의 중간 정도 위치까지 온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여러분 이건 모든 인체에 통용되는 부분입니다 모든 인체가 다 똑같아요 이 정도까지 이렇게 내리면 될 거 같아요 이렇게 해서 늑골은 여기보다 약간 이렇게 안으로 들어가고 이렇게 늑골에 해당하는 부분 그리고 외복사근에 해당하는 부분 '근데 배는 좀 들어가게 그려도 되나요?' 어우~ 그건 뭐 본인의 선택이죠 이거보다 더 이렇게 들어가게 그러셔도 돼요 이런 식으로 본인의 선택입니다 캐릭터의 성향에 따라서 본인의 선택에 따라서 작가의 선택에 따라서 자유자재로 그러시면 돼요 이렇게 겨드랑이 안쪽으로 가슴 근육도 겨드랑이 안쪽으로 들어가게끔 설정 안 하시면 됩니다 '기본이 중요하다는 것을 그림을 그리다 보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항상 뭔가 막연하다 싶어 원인을 찾으면 문제의 근본은 기본기 더군요' '방송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맞아요, 기본기만 충실하면 뭐 사실상 못 그리는 게 없어지죠 네 그래요 근육 표현도 조금씩 조금씩 더 추가 외복사근에 이런 느낌으로 목이 조금 더 두꺼우면 괜찮을 것 같아요 너무 목이 얇은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옆에서 봤을 때 근육 묘사 좀 해 볼까요 필요없는 부분을 조금 정리를 해주고 정리를 쪼끔 쪼끔 해주고요 도형이라던가 뭐 이런 부분들 필요 없는 부분들을 계속 정리를 해주면 훨씬 보기가 좋겠죠 약간만 가슴 근육이 더 튀어 나오게 해 줄까요 자연스럽네요 자, 그리고 위쪽에 있는 골반 선은 그냥 그대로 그냥 골반 선으로 사용하시면 돼요 도형의 골반선 자, 그리고 이 상태에서 상완근 그리고 여기서 완요골근 여기서 이쪽으로 가는 나머지 손가락 움직이는 근육들 삼두근 이런식으로 음~ 좋네요 팔도 외곽에 해당하는 부분만 좀 진하게 그렇게 묘사를 하면 훨씬 입체감이 두드러지게 보이겠죠 '옆모습에서 여성 가슴은 어떻게 그려야 자연스러운 울까요' 질문으로 던져 주시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목에서부터 나와서 자연스럽게 겨드랑이 쪽으로 들어간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보통자연스러워요 좋습니다 하는 김에 눈도 그려 줄까요? 간단하게 머리카락도 그려봤습니다 '신체검사 받고 있는 캐릭터' (웃음) 좋아요 '세이야'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역시 그쌤 와 대박 그쌤 감사합니다' '열심히 연습하겠습니다' 열심히 연습해 주세요 열심히 연습한 면 왠지 내가 더 기쁠 거 같아 그러다 갑자기 어느 날 와서 '그쌤 데뷔했어요' 그러면 와~ 좋을 거 같아 어제 군대 신검 영장 나왔는데 갑자기 슬퍼지네요 뭐가 슬퍼요 군대 가면 배울 거 진짜 많아요 사회에서 배울 수 없는 것들을 되게 많이 배우거든요 그리고 그 부분들은 대부분 생활력 으로 연결 되는 부분이 기도해요 전부 다 그래서 혼자 자취를 하거나 할 때도 굉장히 도움이 되는 어떤 생존기술 들 뭐 이런 것들 진짜 많이 배웁니다 너무 안 좋다 하고 생각하지 마세요 엄청 좋아요 오히려 오히려 진짜 엄청 좋습니다 저는 군대 가서 배우는 어떤 지식이나 스킬들로 여러 방면에서 도움을 엄청 많이 받았거든요 안 좋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엄청 좋은 겁니다 요즘에는 훨씬 더 군대가 옛날이랑 다르게 조금 더 자유로워진 것 같더라고요 제 동생이 군대를 갔다 왔는데 자유로워진 거 같더라고요 '지금 그리신 눈을 정면에서 그린다면 어떻게 그리는지 알려 주실 수 있나요?' '정말 간단하게요' '뭔지 모르겠지만 잘 그리신다' '오빠 군대 다녀오고 나서 빨래랑 설겆이 너무 잘해요' '샘은 학창 시절에 뭐 해요?' 제가 학창시절이 아니라서 학창시절에 지금 뭐 하는지 모르겠네 저는 학창시절때 그림만 엄청 그렸어요 그림만 엄청 그려서 그 학생주임 선생님이 처음에는 저를 막 엄청 혼났어요 '너는 말이야, 어?' '공부하는 시간이 그림만 그리고 말이야' 그러시다가 나중에 고등학교 3학년 쯤 되니까 '너는 그림으로 뭐라도 할 거야' 이렇게 바뀌었어 그림만 그리고 말도 안 듣고 '군대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은 처음 봤어요' '그 쌤이 세상 바라보는 시각이 너무 멋진듯' 아니에요 실제로 그래요 진짜로 근데 두 번 가라고 그러면 안 가지 (웃음) 이건 변함없는 사실입니다 두 번 가라고 하면 정말 소송할 거야 군대 치킨 맛있어요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뭐 그런 거죠 그 안에서도 배울 게 있고 그 안에서도 사람은 살고 있고 그 안에서도 우정이 있고 슬픔도 있고 기쁨이 있고 다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기왕 가는 거면 배우는 게 낫다는 거죠 거기에서 기분 좋게 '즐길 수 없다면 피해라' 그 안에서도 그래도 배우고 나와요 맞아요 진짜 '그림이 뭔가 진짜 같아요' 진짜 같다고요? 그래요? 고맙습니다 이렇게

간략하게 그림자 묘사하고 마무리할게요 이렇게 안쪽 들어가고 나오고 튀어 나오고 들어가고 그런 부분들을 좀 중점적으로 제가 군대 갔다 오고 나서 설거지를 진짜 열심히 했는데 저도 그거 덕분에 여러분들에게 칭찬을 많이 받았어요 그래 남자라면 모름지기 그래야지 뭐 이런 거 그냥 나는 남들한테 내 거 시키는 게 좀 불편해서 그렇게 한 건데 의도치 않은 칭찬도 받고 그래요 군대 가면 이런 칭찬을 의도치 않게 받을 수 있는 확률이 높아져요 하여튼 그렇습니다 이렇게 옆모습 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완성이 됐네요 여기까지 해서 답변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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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어디까지 짜야할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세계관은 줄거리가 아닙니다 버리세요 세계관이라는 건 우리가 살고있는 매력있는 소재들이 엮였을때 세계관의 소스 이야기의 배경이 탄생하고 그 세계관 즉 이야기의 배경에 어울리는 인물과 목표가 투입되어 그 인물이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사건들은 벌어지고 그 사건들이 나타나는 과정중에 세계관은 뒷배경에 병풍처럼 서 있을뿐이죠

예를 들어보죠 판타지 액션에서는 주인공의 목표가 다 때려잡는 정의 구현일테니 더 들여다 볼게 없고 진짜 중요한건 주인공의 직업 혹은 종족이겠죠 주인공이 거미라면 빌런은 인간 혹은 고등종족들이 될테고 이야기는 던전에서 시작할수 있겠 죠 여기서 말하는 세계관이라는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rpg기반의 판타지 세계입니다 독자들은 어려서부터 이미 수없이 많은 이야기들을 소화해 온분들이 라 웬만큼 독특한 설정의 세계관이 아니라면 약속이나 한 듯 그냥 봅니다 인물의 목표에 따라가며 이야기 에 몰입을 해나가죠

세계관 먼저 만들면 만들어둔 세계관 안에서 허우적 대다가 작품이 시작 되지가 않습니다 '내가 만들어둔 설정들도 보여주고 싶고' '인물들도 등장시켜야 겠고' '뭔가 이야기는 시작해야해서 하 긴하는데' 내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설명해야 할때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해야할 지 감조차 잡히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만들어둔 세계관이 방대하고 탄탄 할수록 더 이 현상은 심해집니다 헌터헌터는 복잡한 넨능력 설정 에 그리드 아일랜드에서 그 복잡한 세계관들 설명부터 하지 않나요 혹은 인터스텔라에서 블랙홀 주변에서 상대성이론 설명 엄청해대고 세계관 엄청 방대하지 않나요 등의 반론을 제기하실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한번 잘 들여다 보세요 이야기의 시작은 한 인물의 단순한 목표에서 시작 합니다 헌터가되어 아빠를 만나겠다는 소년의 목표 멸망해 가는 지구를 대체할 별을 찾아 떠나는 딸을 가진 아버지 독자들이 헌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곤의 여정을 따라오게 만드는데 성공 했기에 작가의 이야기에 빠져든 독자들이 많아졌기에 작가는 신나게 자신이 가진 상상력 을 발휘해 토가시 월드를 펼칠수 있는겁니다 유명 유튜버 유명 연예인의 브이 로그 궁금하고 재밌을 것 같지만 오늘 처음보는 일반인의 특색없는 브이로그 유튜브에서 끝까지 보게 되시던가요 내 작품의 주인공이 독자에게 유명 인플루언서가 되기전에는 궁극적인 목표에 집중해야만 합니다 인터스텔라에서 사용된 상대성이론 은 우주선에서 가르캉뒤아로 간 주인공 을 기다리던 인물이 늙어버린 연출 웜홀을 통해 돌아온 주인공과 늙 어버린 딸을 보여주기 위한 연출 즉 재미를 위한 연출로 사용된 세계관 이었기에 영화를 보고난 관람객들이 상대성 이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영화를 보러가기전 입소문을 타고 상대성이론에 대한 사전정보를 공부하기 시작했던 것이죠

영화의 시작부터 상대성이론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을 했다면 영화는 과학다큐멘터리가 되어버린 채 폭망했겠죠 세계관이라는건 적당히 희미하게 약간 매력이 있네 정도로만 만들어 둘때 등장인물에게 있어 제약이 되지 않고 즐겁게 뛰어 놀 좋은 놀이터가 됩니다 매력적인 이야기의 3박자인 인물 목표 소재 에서 소재의 하위 카테고리에 속하는 세계관 너무 공 들이시지 마시고 이미 만들어진 세계관이라 버리기 가 에매해 지셨다면 초안이라 생각하고 속히 이야기를 완성해 보는 게 가장 좋은 방법 일 겁니다 한번 만들어서 털어내고 나면 이미 펼쳐져버린 작품에 대해 조금은 더 객관성을 갖출수 있게되고 내 머리속에서도 조금 더 정리가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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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쌤에게물어봐_웹툰/그림강좌]_#78_ 메카닉_휠체어그리는방법

예은님께서 휠체어 그리는 방법을 설명해 달라고 하셨어요 휠체어 근데 휠체어 가아니라 '헬 체어' 피 묻은 휠체어를 그리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구도를 먼저 잡는 게 중요해요 이제 휠체어나 이런 것들을 그릴 때는 일단 구도를 먼저 잘 잡으시는 게 중요합니다 이게 어느정도 각도에서 봤느냐에 따라서 달라요 이제 구도를 위쪽 방향에서 하이 앵글로 본다는 느낌으로 작업을 하도록 할게요 하이 앵글에서 봤는데 화각 자체가 심하게 들어가지 않은 느낌으로 이렇게 아래쪽으로 그냥 내려가고요 그리고 여기 완전 밑에는 한 이 정도쯤의 화각을 넣도록 할까요? 그렇게 심하게 들어가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는 조금 화각이 느껴지는 듯한 느낌으로 이 정도의 박스를 먼저 그려줍니다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는 모습 부탁합니다' 굴러 떨어지는 장면을 그리려면 전체적인 어떤 애니메이팅, 중간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러면은 좋아요 이거보다 약간만 더 다른 쪽으로 이렇게 구도를 옮겨 주도록 할게요 이게 정도에 느낌으로 이렇게 해서 여기가 휠체어의 바닥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이쪽이 등부분, 이쪽이 옆에 부분, 이쪽이 이제 바닥인데 바퀴가 이렇게 달리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먼저 휠체어를 그리려면 가장 앞쪽에 튀어나와 있는 바퀴를 먼저 그리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조누놀'님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바퀴를 그릴 때 이 전체적인 네모 영역을 바퀴로 활용을 하도록 할게요 자, 이 네모에서 바퀴를 이렇게 투시도에 맞춰서 꺼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대로 맞춰서 동그라미를 그대로 적용을 해서 그려 주시고요 이 정도의 느낌 그리고 여기서 휠체어를 보면 이게 바퀴 부분이고요 바퀴 부분은 좀 이렇게 튀어나오는데 듯한 느낌이 들어야 되기 때문에 동그라미 약간 안쪽에서부터 이렇게 두께감 표현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위쪽으로 올라가서 또 두께감 표현을 하기 위해서 약간 대각선 안쪽으로 이렇게 들어가는 느낌으로 그러면은 두께감이 나와서 중간으로 이렇게 들어가서 이제 두께감이 있는 상태로 휠이 만들어져서 두께감이 있게 안쪽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으로 만들어지죠 그리고 이 상태에서 여기에 손잡이 부분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손잡이를 그럴 때는 바퀴 보다 약간 이쪽으로 이렇게 올라가서 바퀴 보다 약간 안쪽에서부터 위쪽으로 올라가서 그대로, 동그라미 흐름을 그대로 똑같이 따라서 이렇게 그대로 똑같이 따라서 그리되, 여기서 올라간 만큼 반대편에서도 똑같이 올라가서 이렇게 그려지도록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요 자, 그리고 여기에 두께감을 줄 때도 마찬가지로 약간 더 두께감을 준 상태로 그대로 한 바퀴를 돌려 주세요 두께를 준 상태로 여러 번 나누어서 그리시면 됩니다 한 번에 그리려고 하지 않으셔도 돼요 이렇게 중간중간에 지워 주시면서 여러 번 나눠서 정확하게 그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은 바퀴 밑에 있고 그리고 손잡이 위에 있고 이런 느낌으로 만들어지죠 그리고 여기 안쪽에 바퀴랑 손잡이랑 붙어 있는 판 같은 거 철- 이런 게 이렇게 고장이 돼 있어야지 이게 확실하게 바퀴랑 딱 떨어지지 않고 굴러 가겠죠? 이렇게- 똑같은 위치 반대편에도 이렇게 만들어 주시고 동그라미가 돌아가면 이렇게 들어가서 또 안 쪽으로 약간 이렇게 살짝 안쪽으로 살짝 들어가게끔 이렇게 표시를 해 주시면 입체감이 확실하게 더 추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밑에 있는 바퀴의 중간 정도 부분 한 이 정도쯤이 중간이 될 수 있겠죠 이 정도 쯤에 대략적으로 이렇게 휠의 위치를 체크를 해 주세요 휠의 중심 위치를 체크해 주시고 그 다음에 이것을 기준으로 해서 안 쪽으로 바퀴가 들어가서 반대쪽이랑 연결되어 있는 어떤 그 연결 부분 그 부분의 이름을 정확하게 모르니까 설명을 못 하겠는데요 그런 부분을 만들어 줍니다 여기에서는 이제 자전거 바퀴랑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돼요 끝부분에서 이렇게 안쪽으로 하나 그려 주시고 그리고 약간 크로스 되게 또 똑같이 안쪽으로 똑같이 들어와 주시고 이런 방식으로 계속해서 선을 몇 개 그어 주세요 또 크로스 되게 약간 옆으로 가서 크로스 되게 또 약간 옆으로 가서 안쪽으로 크로스 되게 이런 방식으로 계속해서 몇 개의 선들을 그려주시면 원래 위치로 딱 돌아올 때가 있습니다 '그거 두 번째는 사람이 운전하는 바퀴입니다' 아 그래요? 네! 맞아요 사람이 운전하는 바퀴 맞아요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안쪽 (뭐야 이거) (대체 구성이 어떻게 되는 거야?) 위쪽으로 올라가면서 이 바퀴가 있는 위치 이 위치를 기준으로 해서 안쪽으로 이렇게 봉 막대가 하나 올라가네요 막대가 하나 이렇게 올라가서 이 막대를 기준으로 해가지고 여기가 사람이 앉아 있는 의자에 위치가 되네요 자, 그래서 투시도의 흐름이 이렇게 가니까 이 정도의 흐름으로 의자 부분의 막대를 이렇게 올려 주시고 또 여기에서 의자보다 약간 안쪽으로 들어가는 부분에서 뭐 다리 지지대, 아니면 프레임 이런 게 살짝 앞쪽으로 이렇게 나오네요 그리고 여기서 그대로 올라가서 약간 뒤쪽으로 살짝 대각선으로 올라가서 위로 올라갈수록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겠죠 약간 길이가 왜냐면 투시에 따른 축약이 들어가서 한 이정도 좀 올라갔으면 이제 여기에서 ㄱ자로 이렇게 꺾여서 뒤에서 밀어주는 사람이 운전할 수 있는 손잡이 이거는 손잡이 자체를 약간 뒤쪽으로 이렇게 밀어주시고 여기서 브레이크가 달려 있네요 이거는 좋은 휠체어인가 봐요 이 정도 돼 있고 그리고 이렇게 밑에 프레임이 어느 정도 적당한 간격을 두고 똑같이 프레임이 이런 식으로 나와요 이렇게 똑같은 위치쯤에서 이렇게 똑같은 위치쯤에서 프레임 이렇게 나오는데 여기에서 또 마찬가지로 똑같은 위치쯤에서 이렇게 대각선 그어 봤을 때 여기에서 위쪽으로 올라가는 프레임이 똑같이 만들어지겠죠 이렇게 올라가고 (우와 진짜 복잡하네) 그리고 바퀴의 중간, 위쪽에 있는 3분의 2정도 지점 쯤에서 앞쪽으로 나오는 의자를 지지하는 프레임이 하나 더 나오네요 의자를 지지하는 프레임도 쪽 나오는데 바퀴 보다 약간 더 삐져나오는 정도의 길이로 이 정도 쯤으로 나오네요 그래서 여기는 손잡이 이런 식으로 해서 아래쪽으로 쭉 내려오는데 내려올 때도 투시의 흐름을 맞춰서 최대한 이렇게 내려오면 되겠네요 쭉 내려오는데 이게 쭉 내려와서 여기랑 만납니다 여기랑 만나서 뭐가 그려질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만나서 관절부분이 생겨요 그리고 이 아래쪽에는 이렇게 내려오다가 뭔가 바퀴가 만들어지는 부분이 이렇게 생겨요 동그랗게 해가지고 따로 바퀴가 만들어지는데 이 바퀴는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바퀴입니다 투시도에 맞춰서 이 동그라미가 한 이 정도의 타원을 가지고 있는 동그라미잖아요 여기에 있는 그 바퀴의 모양도 그 정도 타원의 모양을 가지고 있는 흐름으로 바퀴를 만들어 주시면 어떤 방향으로 만들어 주시던간에 자연스럽게 바퀴의 흐름을 만들 수 있어요 자료를 해설하고 있는데 근데 이건 뭐 어쩔 수가 없어요 이거 자체가 그림 그리는 과정 자체가 투시도의 맞춰서 이 자료를 집어 넣는 과정이라서 어쩔 수가 없네요 여러분 그래서 중간에 들어가게 대신 이 기울기 자체는 이렇게 기울여도 되고 위쪽으로 기울여도 되지만 여기에 해당하는 반원의 모양은 이 정도의 모양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쪽 반대편에서도 마찬가지로 이거랑 똑같이 이렇게 내려와서 이 위치를 똑같은 곳에서 파악한 다음에 똑같이 내려와서 여기 보다 약간 더 앞쪽으로 이렇게 돌출 됐죠 돌출되어 있으면 그 돌출된 만큼 조금 더 위치를 똑같이 맞춰 주시고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쭉 갔다가 반대로 이렇게 올라오는 느낌으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도 동그랗게 손잡이를 만들어 주세요 아닌가? 아니다, 얘는 중간 프레임 이구나 죄송해요 이거보다 조금 더 올라가시면 돼요 자 이게 중간 프레임이고 약간 더 올라가서 의자의 중간 정도쯤에서 부터 이렇게 프레임을 따로 쓰네요 그러니까 지지하고 있는 프레임이 세 개네요 이렇게 반대쪽도 마찬가지 그래도 적당히 올라가서 이렇게 대각선을 그대로 투시의 흐름을 따라서 와보면 그 정도 쯤에 반대편에 있는 프레임 있겠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죠 내려와서 원기둥의 흐름 이것도 원기둥으로 파악을 하시면 그리기가 편하죠 이거는 뭐- 이쪽 방향으로 되어 있는데 그 반대편에 있는 바퀴는 다른 방향을 바라보게 끔 그러셔도 돼요 이렇게 여기 42명이 보는 댓글이 없음 그러게요, 다들 열심히 따라 하고 계셔 가지고 댓글을 쓸 겨를이 없으신 거야 난 알고 있어요 이렇게 투시에 따라서 나는 알고 있어 똑같이 이런 배경을 그릴 때는요 어쩔 수가 없어요 배경을 그릴 때는 '그냥 모든 것을 배경 에다가 다 집어 넣는다'라는 생각으로 그리셔야지 뭐, 이거는 약간 계산에 가깝거든요 어떻게 보면 계산해 가깝기 때문에 조금 지루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자 이렇게해서 이 정도쯤 반대편에도 휠체어에 바퀴를 그려 주시는데 전체적으로 일단은 바퀴 흐름만 잡아 주시고요 투시에 맞춰서 바퀴의 흐름만 잡아 주시고 그리고 바퀴의 대략적인 입체감이라던가 이런 것들도 잡아주시고 '저는 나중에 업로드할까 해요' 그리고 여기에 바퀴랑 프렘임이랑 연결된 관절 부분 여기에서 이렇게 바퀴가 움직이겠죠? 그리고 안쪽에서 부터 의자가 이렇게 나오니까 의자에 위치는 한 이정도 쯤이 되겠네요 약간 더 뒤쪽으로 근데 약간 좀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앉은 그런 휠체어는 의자 부분이 좀 이렇게 닳아 있을 것 같아요 (콜록콜록) '아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네요' '포기하겠습니다' '시청률 39%를 기록했다는 애니메이션이 이렇게 자료가 없어서야' '따라 그리기도 어렵' 처음 보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cocho님 초코인가요? cocho님 자 그리고 여기에서 따라 그리기 어렵지만 계속 진행해 보겠습니다 질문을 받았으니까 자 여기서 아래쪽으로 이렇게 내려가는 이게 발받침이죠 발받침 발받침이 나오면 이제 그 발받침에 따라서 지우개 질을 자연스럽게 진행해 주시면 되겠죠 반대편도 똑같은 느낌으로 발받침을 꺼내 주시면 돼요 여기서도 그 바퀴 보다 너무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안 되잖아요 (근데 이게 여기서 내려오는 게 아니라 중간에서부터 내려오는 거구나) 여기서부터 이렇게, 여기서부터 이렇게 바퀴 보다는 더 내려오지 않게 적당하게요 그리고 여기에서 안 쪽으로 들어가는 발받침 플라스틱이 이런 식으로 체결 되어 있어서 안쪽으로 이렇게 발받침이 내려갔다가 만들어지는 거야 와 이거, 구조물이 정말 설명하기도 힘드네요 진짜 설명하기도 힘드니까 따라 그리기도 정말 힘들 것 같아 이렇게 해서 발받침이 안쪽으로 들어가겠네요 투시 맞춰서 넣어야 되니까 이 정도쯤 이렇게 들어가 '오메~' 원래 이런 디테일이 만들기 어려워요 '지금 제 눈이 이상한 거 아니에요?' '저도요 너무 빠져서 마족 신족 계보도랑 주문을 외우며 다녔었는데' 왜 이렇게 자료가 없는 걸 부탁하셨어요 이렇게 나와서 이 정도쯤에서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발받침이 이렇게 위쪽으로 나오도록 투시의 흐름을 항상 생각하시면서 드로잉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투시고 나발이고 디테일이 너무 어려워 가지고 이거는 정말 시간과의 싸움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자, 여기에 천이 걸려 있는 거 천이 걸려 있는 부분 그리고 여기 위쪽 부분에는 손잡이 반대쪽 부분에도 손잡이가 있기는 하겠는데 안 보일 거예요 틀이 좀 나오고 있네요 그리고 이 끝에서부터 위쪽 대각선으로 크로스 되는 접히는 그런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접이식 접이식 휠체어의 파트? 파츠? 여기서부터 이렇게 대각선 쪽으로 앞쪽에 있는 거 먼저 해야 되겠다 위쪽에 있는 거 이렇게 접이식 파트 여기서 이렇게 대각선으로 투시도가 적용되고 있는 중이니까 이 안쪽으로 들어가는 흐름도 이렇게 안쪽으로 조금씩 투시도가 살짝 들어가는 듯한 느낌으로 역할을 묘사를 해 주시면 돼요 그리고 반대편에서도 거꾸로 여기서 대각선 위쪽으로 이렇게 올라가도록 만들어 주시면 되겠죠 그래서 대각선에서 이렇게 내려오게 화면이랑 멀어질수록 점점 작아지니까 화면에서 가장 앞쪽에 있는 물체는 크게 그리고 뒤쪽으로 들어가는 물체는 조금씩 더 작아지게 여기도 마찬가지로 한 여기 정도쯤 에서부터 그래서 여기에 만나는 부분이 관절부분이 되겠죠 조일 수 있는 관절 부분을 설정을 하고 이제 바퀴에 프레임 디테일 부분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께감 그리고 여기에서 사람이 직접 끌고 다닐 수 있는 손잡이 약간 더 안 쪽으로 똑같은 동그라미 인데 약간 더 안쪽으로 집어넣어서 한번 더 돌려 주시면 돼요 이쪽으로 약간 튀어 나올 수도 있겠죠 여기도 자전거 바퀴 자 이렇게 해서 투시도 그렸던 거 지우고 아이고 어떻게든 완성됐네요 휠체어가 이렇게 그려졌습니다 '매주 하시는 시간이 정해져 있나요' 네 맞아요 매주 하는 시간은 정해져 있는데요 근데 방송을 하는 거는 12월에만 방송을 합니다 12월 안쪽에만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부터 시청해 주시면 돼요 이렇게 해서 최종적으로 휠체어가 완성됐네요 근데 제가 그린 휠체어는 이 사진을 보고 그린 휠체어 거든요 근데 계단 같은 데서 우당탕탕 떨어지는 휠체어를 그려 달라고 질문을 해주셔서 원래 그냥 정면에서 본 휠체어 보다 훨씬 더 어려운 휠체어가 그렸어요 이런 모습을 기준으로 해서 이렇게 바꿔서 그런 겁니다 투시도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요 물체를 바라봤을 때 '물체의 이런 이런 특징 있구나' 라는 것을 먼저 파악을 한 다음에 그 파악된 특징을 기준으로 해서 물체를 이렇게 여러 각도로 변형시켜서 그럴 수도 있게 돼요 그래서 투시도에 대한 감각은 반드시 작품을 하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이 감각을 익힌 상태에서 하시는 것이 조금 더 폭발적인 표현력을 가지는데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휠체어 그리기는요 일단 여기에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뻔한 스토리 신선하게 바꾸는 법 스토리 발상법 창의력 시나리오 강의 강좌 스토리작가 글작가 작법서 웹소설 웹툰 영화 드라마 이야기개론

진부한 스토리 특별하게 바꾸는 법 세상에 진부하지 않은 이야기는 없습니다

비슷한 패턴의 이야기들을 묵어 둔 걸 장르라 하죠 장르를 조금 더 세분화 시켜둔 걸 플롯 이라 합니다 그렇다면 플롯의 종류는 몇가지 나 있을까요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가지 플롯이라는 책에 의하면 플롯의 종류는 불과 스무가지 " 20가지 " 뿐입니다 아니 세상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있는데 게다가 이번달에 개봉한 영화만도 수십개가 넘는데 이야기의 패턴이 20가지 뿐이라 니 어디서 개수작이야 댓츠 노노 -구독 좋아요- 그 이야기들은 진행패턴 재미의 소스 원천은 수백년동안 갈고닦여온 플롯들 안에서 움직일뿐 다른건 오직 하나 소재 뿐입니다 아이가 엄마를 찾으러 가는 단순한 이야기 아이가 유럽대륙에서 3만리실제로 는 3천리를 걸어 엄마를 찾으러 가면 엄마찾아 3만리가 되고 은하를 가로질러 저 먼 우주로 간다 면 은하철도 999가 됩니다

잠복근무라는 단순한 형사 이야기 에 맛집운영 이라는 소재가 섞이면 극한직업 이 되구요 타임리프가 섞이면 드라마 시그널 이 됩니다 엄마를 찾으러 가는 이야기에서 이야지 자체는 뻔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엄마를 찾으러 가는 궁극적인 목표 안에서 12단계 구조가 펼쳐지고 특별함은 소재에 해당하는 배경 에서 찾을수 있죠 사람들은 뻔하지 않은 특별한 이야기를 원하는 것 같지만 사실 그 특별함은 이야기가 아닌 소재에 있습니다

잠복근무를 해서 범인을 잡는 이야기 의 원천은 특별해질 수 없습니다 정해진 방식대로 목표안에서 고난 을 겪다가 힘들게 범인을 잡아낸 다 이건 변하지 않는 이야기의 원칙 입니다 뻔한 스토리를 독특해 보이도록 만들었던건 마찬가지로 소재에 해당하는 맛집운영 혹은 과거와 연결이 되는 무전기에 있었 구요 사랑이야기를 설명할때 진부하지 않게 설명할 방법이 있을까요 누군가가 누군가를 좋아하는 이야기

이건 본질적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도깨비가 평범한 여고생을 사랑하 거나 사랑해선 안되는 가문의 원수의 자식을 사랑하거나 바람둥이가 바람둥이를 사랑한다 거나 어떤 인물인지 어떤 상황인지 어떤 배경인지가 이야기를 다채롭게 만드는 것 만약 지금 구상중인 혹은 만들어 둔 스토리의 내용이 아주 진부해 보인다면 축하드립니다 그 이야기는 정해진 플롯안에서 정해진 패턴대로 만들어진 탄탄한 이야기라는 말일테니까요 이제 해야할 건 소재에 해당하는 인물 직업 배경 시대 스케일 장르 성별 나이등을 바꿔보며 전형적인 스토리에 조금의 특별 함을 추가하는 일 뿐입니다 좋은 소재가 좋은 목표와 좋은 장르 를 만나면 정해진 패턴안에서 이야기는 자연 스레 완성될 겁니다

좋은 소재들을 엮는 방법은 지난번에도 살짝 팁을 드렸는데 어울리는 소재들 사이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소재를 섞는 형태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엄마를 찾는 아이 드라마라는 장르 이 두 어울리는 단어들 사이에 우주라는 sf를 섞는거죠 탐정과 사건해결이라는 단어들 사이에 알바와 학비를 넣으면 대학내에서 발생하는 소소한 사건 들을 해결해주는 생계형 알바 탐정 이야기가 나올수 있겠죠 어울리는 소재 어울리지 않는 소재를 판단하는 안목을 기르는 건 여러 이야기들을 접하며 클리셰에 대한 감을 기르는방법 외에는 없을테구요 그리고 항상 반복해서 드리는 말 이지만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많은 실패작을 쌓아보는 것 이라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집요하게 고민하되 그 고민은 머리속에서 끝이나서는 안됩니다

반드시 설사 말도안되는 재미없는 작품일지라도 손끝을 통해 반드시 이야기를 결론 시키는 습관을 들이시길 바랍니다 끝없이 실패작을 완성시키다 보면 그중 하나는 반드시 튀어올라오기 마련이고 그 작품을 구체화시킨게 데뷔작 이 되는법이니까요 아 그리고 혹시 요즘 많이 바쁘신 가요 그런게 아니시라면 구독과 좋아요 좀 눌러주고 가 세요 아 방금건 너무 꼰대 같았네요 도움이 되셨던 분들만 눌러주고 가세요 즐거운 창작 하시구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림강좌] 머리카락 디테일 야매(?) TIP

안녕, 뉴이야 오늘, * 웃음 서버에 들어간 이후로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정말 미안해 * 웃음 여기에 새로운 팁이 있습니다! 어 칸나, 우리는 머리를 그리기 전에 말했다

오늘은 '캐릭터의 머리카락을 자세히 묘사하는 방법'에 대한 팁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어 이 방법은 공식적인 방법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이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래서이 팁을 배울 때, 그것은 당신에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Fir st

Non – Formal –

Method – Tip은 입니다 * 웃음 예, 우리

<선 그리기> 그것은 아주 쉬운 것입니다 이거 야

세부 사항을위한 방법입니다 당신의 그림의 머리 세부 사항이 좋지 않을 때, 바깥 쪽 부분에 선을 그리고, 어두운 부분에 밝은 브러시 터치를 강조 / 밝은 색상으로 지정하십시오 그러나 어두운 부분이 다른 어두운 부분과 겹치지 않을 때, 또는 선명한 밝은 색상의 선을 그릴 때, 당신은 이것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팁을 적용하고 다른 부분에 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 (던둔 던툰) 그것은 더욱 상세해진다

* 웃음 머리카락 드로잉에 세부 사항이 없으면 더 나은 품질을 위해이 팁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부 묘사로 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그것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당신의 성격은 Tamako와 같은 뻗기 머리카락을 얻습니다 *에? 그래서, 적절하게 사용하십시오 음, 외측 부분을 제외하고는 중간 부분에도 그릴 수 있습니다 그것은 또한 세부 사항을 얻는다 (던둔 던툰) 어, 좋았어

안 그래? 너무 많이 사용하지 마십시오! 과, 하나 더! 여기, '아'라고 생각하면! 내 사진에 충분한 세부 사항이 있습니다 ' 가서 '위에 까는 것' 따

오버레이 레이어로, 내 그림에서 피부색 (비트가 어두운 부분)을 클릭하고, 가볍게 가볍게 칠하십시오 강조 표시 부분을 가볍게 칠합니다 네, 그 차이를 볼 수 있습니까? 그리고 오른쪽에, 내 사진의 어두운 부분에서, '너 너무 어둡다!'라고 생각하면 파란색, 빨간색, 녹색 좋아하는 색상을 선택하고 가볍게 칠하십시오

(던둔 던툰) (가볍게, 가볍게 ) 더 밝아 질 수 있습니다 그것은 오버레이 레이어였습니다

그것은 waterpaint, 그리고 더 밝게 느낀다 나는 이렇게 내 그림의 느낌을 만듭니다 이 두 가지 팁만 알면, 위에 까는 것,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페인트 그림의 품질을 매우 쉽게 높일 수있는 방향이 될 것입니다 두 방법 모두 너무 많이 사용하면 안됩니다

자신의 분야에 따라 적당히 꾸며보세요 그러면 더 놀라운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예, 오늘의 팁이었습니다 세부 정보 팁, 그리고 머리카락을 더 자세히 그리는 법 그게 내 팁에 관한거야 다음에 보자 힘내! (* 문법 오류가 많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림 지금보다 더 잘 그리는 법[현실안주형]- 일러스트,그리기,실력,향상,강좌,꿀팁,미술

질문: "질감이나 주름 잘 그리는 법 있나요?" "잘그리는 법" 일단 립밤 좀 바르고 시작할게요 일단 잠시만요 [~~하는 법] 이런 건 없지만, 조언을 해 드리자면 깨달음이 있으셔야 돼요 무슨 깨달음이냐, 그게? 자 우리 손을 그린다고 쳐 봅시다

지금 제 왼손을 보고 그리고 있어요 제가 원래 손을 이렇게 그렸었다고 쳐 봐요 잘 그리려면요, 뭘 해 줘야 되냐면요, 질감이나 옷주름이나 똑같아요 일단 보고 그러는 거는 기본이죠 많이 준비 해서 그 자료를 보고 그리는 거

이거는 안 보고 그리는 거랑 천~지 차이야 근데 그 자료를 보면서도 중요한 게 하나 있는데, 정말 세밀한 것까지 다 포착해 줘야 돼요 그거를 다 인식해 줘야 돼 엄청 세세한 거 하나하나까지 자, (손을) 그렸었다고 쳐 봐요

근데 이거를 더 잘 그리려면 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분명히 우리 손 끝에 이런 잔주름들 있잖아요 잔주름도 있고 손톱 모양도 반달모양도 이렇게 살짝 있죠 분명 이런 주름도 있을테고 접히는 사이의 주름도 저렇게 원기둥으로 지는 게 아니라, 모양이 있어요 잘 보면

모양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이런 모양 있잖아요 이런 거까지 포착을 해주고, 좀 더 자세하게 하면 이런 주름까지 좀 더 디테일하게 그려 준다던가 손톱도 그려 준다던가 제가 정말 깨달음을 얻었던 장면이 뭐냐면은 입시미술학원 때 선생님이 시범을 보여 주는데 손을 그리는데, 손톱의 두께까지 이렇게 그려주는 거야

(나는) 정말 그린다고 다 그렸는데 손톱의 두께를 그리는 걸 보고 (좀 모양이 이상한 거는 그냥 넘어가 주세요 말하려고 하는 건 손 잘그리는 게 아니라 다른 거니까) 이 두께까지 그리는 거 보고

(말잊못) 이런 식으로 최대한 세밀한 것까지 여러분이 인식을 하고, 포착을 해주고, 그리려고 해줘야 돼요 이런 옷을 그린다고 치면은, 이런 재봉선, 좀 더 들어가면 재봉선의 두께, 좀 더 들어가면 그 옷의 질감 어떤 실이 어떤 방향으로 이렇게 재질이 생겼는지

여러분이 조금 더 많이 인식하고 계셔야 돼요 내가 그리는 사물의 상태를 단추도 이렇게 똥그라미 딱 치고 말 수도 있는데 좀 더 세밀하게 뭐 이런 것 이거의 차이에요 저는 그동안 이게 "나는 그냥 최대한 빨리 간단하게 그리고 채색을 할 거야" 이런 생각 때문에 제가 이렇게 (기존의 것 처럼) 그린 줄 알았거든요? 그게 아니었어요 그냥 제가 인지를 못 한 거 였어요 최대한 자세하게

그냥 제가 못 하는 거 였는데, 전 안 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거야 여러분도 한번 해 보세요 시간이 얼마나 들어가든 도전해 보세요 최대한 세세하게 다 그려 주는 거 이 재봉선

재봉선 안에도 또재봉선의 두께, (녹음 편집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나 봅니다 ㅠ) 그런 것들 다 그런 것들을 인지 해주시는 게 (물론 잘 그린다 그린다 효정이가 애매하긴 하지만) 그 여러분들이 얼마인지 인지해 주느냐가 그것을(그림 잘 그리느냐 못 그리느냐를) 결정짓게 됩니다

재밌었죠? 질문자: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클립스튜디오 페인트 초급강좌 04. 컷 선/칸 나누기[자막cc]

칸 나누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단축키 U를 눌러서 [도형]툴을 선택합니다

첫 번째 툴 [직접 그리기] / [직선]툴을 선택합니다 이 툴은 직선을 그을 수 있게 합니다 Shift키를 누른 채 선을 그으면 직각으로 그을 수 있습니다 Shift를 떼고 그으면 자유롭게 선 긋기가 가능합니다 이 단계에서 칸을 어떻게 나눌건지 러프로 정하고 러프 및 스케치 작업을 하면 됩니다

그러면 실제로 칸을 나눠 보겠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기초적인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우측에 있는 소재창을 클릭 합니다 만화 컷처럼 보이는 창을 클릭 합니다 1프레임을 선택하면 됩니다

1프레임 선택하려면 스크롤을 많이 내려야 합니다 1프레임을 캔버스로 드래그 하면 기본 프레임이 생성됩니다 162버전에서는 프레임 나누는 직선툴과 프레임툴이 나눠져 있네요

단축키 U를 한 번 더 누르면 프레임 나누는 툴로 바뀔거에요 162 한글판 기준으로 [컷 작성]과 [컷 테두리 나누기]로 나눠져 있습니다 [컷 테두리 나누기]를 선택하면(컷 폴더 분할)과 (컷선 분할)이 있는데요, (폴더 분할)을 선택할 경우 컷을 나눌 때마다 폴더가 생겨서 레이어창이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컷선 분할)을 사용해서 컷을 나눠 보겠습니다 직선을 그을 때와 마찬가지로 이 툴을 선택한 후 선을 그으면 칸이 나눠집니다 칸을 나누기 전에 칸의 간격을 설정해야 되는데 설정법을 알려드릴게요 왼쪽 메뉴창에서 칸의 간격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근데 보통은 여기서 설정을 하지 않고 내부설정에서 설정하는 편이에요

Ctrl+K 를 눌러서 설정화면에 들어갑니다 레이어/컷 메뉴를 선택한 후, 하단에 컷 테두리에서 좌우 간격을 2mm, 상하 간격을 4 또는 5mm 로 설정해 주세요 이 수치는 절대적인 수치가 아니라 일반적인 수치이니 각자 설정하고 싶은 간격을 입력하면 됩니다 그 다음에 왼쪽 메뉴에서 (환경설정의 컷선 간격)을 체크해 주면 좀 전에 설정한 간격으로 컷선이 나눠집니다 그리고 나서 컷을 나누면 아까와는 달리 칸 간격이 달라진걸 알 수 있습니다

선 긋기와 마찬가지로 Shift키를 누르면 직각을 유지할 수 있고 Shift키를 누르지 않으면 자유로운 각도로 칸을 나눌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조작]툴을 선택해서, 단축키O를 누르면 됩니다 조작툴을 선택하면 화면과 같이 컷선을 수정 할 수 있습니다 삼각형 모양을 클릭하면 선이 끝까지 이동하고, 네모난 모양을 클릭하면 원하는 위치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그림이 그려져 있거나, 그린 후에 그림이 칸 밖으로 삐져 나와있을 때 그림이 그려져 있는 레이어를 컷선 폴더 안으로 집어 넣으면 컷 바깥에 있는 선이 보이지 않게 됩니다

진진의 클립 스튜디오 애니메이션 강좌

*깊은 한숨* 예, 진진의 클립 스튜디오 애니메이션 강좌입니다 저는 프로가 아닌 일개 아마추어이기 때문에 참고만 해주세요! 이 영상에서 가르쳐드릴 건 애니메이션 셀의 이해, 프레임 지정 등 클튜 애니메이션 제작에 기본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신규 파일을 만들어주세요 작품 용도에서 애니메이션을 선택한 후 프리셋을 고르거나 직접 설정을 만져서 커스텀 해주시면 됩니다 기준 사이즈는 캔버스 사이즈를 뜻합니다 취향껏 설정해주시고 예시에 보이는 파란 선 바깥 부분이 여백인데요, 여백은 최종 작업물에 들어가지 않는 부분이니 마음대로 설정해주세요

가장 중요한 건 타임라인 설정인데요 프레임 레이트는 1초에 몇 개의 프레임이 지나가는가입니다 보통은 24프레임으로 작업하곤 해요 재생 시간은 영상의 길이입니다 프레임 개수나 초 단위로 지정해주시면 됩니다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 “프로”를 구매하신 분들은 재생 시간이 24프레임까지 제한되니까 참고하세요 설정을 마쳤다면 이제 본격 작업입니다 레이어 윈도우를 봐주세요 애니메이션 폴더가 생성되어있는데요 1번 애니메이션 셀을 포함하고 있네요

네 장의 셀을 작업해볼까요 레이어를 추가하듯이 셀을 추가했지만, 타임라인에는 1번 셀만 보이는데요 타임라인에서 원하는 부분에 오른쪽 클릭한 후, 추가할 셀의 이름을 클릭해 지정해주시면 됩니다 혹은 “신규 애니메이션 셀” 버튼을 클릭해서 셀을 추가함과 동시에 지정할 수도 있어요 지정한 셀의 가장 왼쪽을 당겨서 프레임 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셀 추가와 프레임 지정이 끝났다면 러프 스케치를 작업하세요 어니언 스킨 유효화하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어니언 스킨은 이전과 이후의 프레임을 표시해주는 좋은 기능입니다 러프 스케치가 끝났다면 선화를 작업해야겠죠 셀을 오른쪽 클릭하고 “폴더를 작성하여 레이어 삽입”을 클릭해주세요

아까의 셀들이 레이어에서 폴더로 바뀐 거예요 그럼 이제 선화를 작업하시면 됩니다 다했어요? 채색도 하세요 애니메이팅이 이런 겁니다 얼추 그림을 다 그렸다 싶으면 마무리를 하고, 드디어 애니메이션 내보내기를 하겠습니다

내보내기의 종류에는 일련번호 화상 – 모든 프레임을 개별 이미지로 저장, 애니메이션 GIF – 움직이는 이미지로 저장, 무비 – 동영상으로 저장이 있습니다 원하는 포맷을 선택 후 뒤이은 설정을 마무리해주세요 그러면 끝입니다! 이 영상이 *헛기침* 이 영상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림유튜버가 여행 가면 생기는 일 [삼시보]

315 여행 가자! 올랜도, 프랑스! 10 시간 비행이라 분명 틈이 될 것! 종이 가지고 가서 종이 접기로 할까 어머니 : 당신은 정말 재미 ? 맞아, 종이 접기보다는 더구나! 그것은 물감 콘티입니다! 친구와 쉽게 합작! 무엇을 그리거나 이야기하지 않는데 하나의 그림이되었다! 이것을보고 비수가 좋다고하네요 (친구의 손) 이번에는 친구의 설명대로 그려 본다 친구 : 눈이 긴 여러분도 함께 맞고보세요 친구 : 불이 둥근 친구 : 귀가 큰 친구 : 장갑을 끼고있는 점점 이상한 모습이되어 있습니다 만

친구 : 반바지를 입고있다 친구 : 꼬리가있는 여러분은 알게 되었습니까? 정답 공개! 미키 마우스였습니다 w 디즈니에서 고소되는 수준 가져간 물감 그 두! 검은 마커! 마커는 널리 그릴하고 좋네요 그래서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아시안 플라이의 코리안 소스가 궁금해서 물었다입니다 손으로 영상 촬영, 손으로 그림 그리기 스키루 일면 가게를 일면은 음식을 그리고 있습니다 가게 주인에서 "굿"받았습니다 외국어 쓰면 멋지게됩니다 무엇을 그리고있는 것일까? 눈앞의 샐러드였습니다! 똑같이! 친구도 무술에 흥미가 있고 박물관도 갔다 mc escher 박물관입니다 mc escher이 그림으로 유명합니다 나도 mc escher처럼 수학적인 그림이 그려 싶었 습니다만 조금 싫은 그림이되어 버렸습니다 들러 보았다 만의 가게에 물감이 많이! 어린 이용하지만 신기한 물감이 있습니다 돌 장식 세트, 클레이 헤어 스타일 놀이 등 나는이 사 버렸다 가격이 높아졌다지만 잘 그릴 수 있습니다 먼저 종이에 만족 장 – 시보 다리입니다 다음은 친구의 다리를! 이곳은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수채화를 그릴 폐가! 하지만 모처럼 그림 그리기 세트를 샀는데 사용하지 않으면 아깝다! 이런 때 쓰는 휴대용 수채화 펜! 펜에 물을 넣으면 어디서나 그릴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만 있으면 안심! 티슈도 있으면 더 좋은 정강이 캐릭터도 그립니다 miffy 양이 올랜도의 캐릭터라고 알고 있습니까? 사실 miffy의 본명은 nijntje이라고합니다 읽기 아는 사람 가르쳐 음! 여행 가서 여유도 할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것을 보면서 환경이 작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하게되었습니다 때로는 가까운 곳에서 새로운 경험을 위해 가보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음도 화가합시다 ~ 또 만나요

[그림강좌]선 색 넣는 TIP!!

오랜만이에요- 뉴이입니다 오늘은- 생방송에서 우리 시청자 분들께서 한 번 팁으로 올려달라 부탁했던 선에다가 색을 넣는 팁 한 번

얘기를 해보죠 예, 선에다가 색을 넣을 때는, 되게 전체적인 그림 분위기 (이즈나: 우메-데스) 그리고, 이제 상황 연출 아니면 이펙트 아니면, 이제 캐릭터하고 검정선하고 안 어울릴 때, 약간 선에다가 색을 넣어서 분위기 조절하는 그런 방법이 있습니다

저도 이제 그 때 쓰고요 한 번, 캐릭터 수오미- 한 번 띄워보고 나서 그 캐릭터로 설명을 해보죠 자, 요게 이제- 수오미 여기에 지금 색은 빼놓은 상태고요, 그냥 블랙으로 칠해진 상태죠? 요거를 한 번- 선에다가 색을 넣어보겠습니다 보셨을 때, 이제 옆에, 요게 선 레이어거든요-? 요거? 여기에다 한 번 넣어볼게요 중요한 거- 오른쪽 위에 보시면, 요기에, 레이어의 잠그기에 요 체크무늬 있어요 어 이게 확대해야지 좀 보이는데, 요거를 클릭하셔야, 선에다가 색을 넣을 수 있습니다

그냥 칠하면 요렇게 선이 칠해지는데요, 요기에다가, 잠그기 옆에 투명픽셀 잠그기라는 요고를 선택하시면, 이렇게 선에다가 색이 넣어져요 이게 어떤 원리냐면, 그림이 그려졌을 때, -굳이 블랙이 아니어도 됩니다- 그림이 그려졌을 때, 잠그기 누르고, 다른색으로 칠하면 삐져나가지 않아요 방금 그렸던 그 공간에 즉 선으로 했을 경우, 선으로 했을 경우 마찬가지로 선 이외에는 안 칠해지는 거죠 그래서 선에다가 색을 넣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전체적인 분위기를 내고 싶다- 뭐 예를 들어서 약간 갈색 톤의 그림을 그리고 싶다 하면은 뭔가 이런듯이 어 푸른색 톤도 뭔가 느낌 있죠? 어 뭔가 시원시원한 느낌, 조금 더 시원시원한 느낌이 있고요, 요런거 약간 선호하는 작가분들도 있습니다 제가 선호하는 방식은요, 어 주변 색을 야악간 옅게 바르는 거예요 슬쩍슬쩍- 요런데다가 바르는 거죠 아니면은 직접, 요거보다 한 톤 어두운 색을 고른 다음에- 이렇게 바르는 겁니다

슥슥슥슥 바르면, 면이 하나 더 생긴 것처럼, 피부색은 약간 더 붉은 톤에서 이렇게 잡구요, 느낌 좋죠? 옷 색은 옷 색을 약간 더 짙게 한 다음에 쓰고 있습니다 이게 더 다음인거예요 다 넣게 되면, 요런 느낌이 나는거죠 네, 이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쭉 넣으면 멀리서 봤을 때, 선이 튀지 않고, 꽤나 깔끔하게, 정리가 된 느낌이 듭니다 한 번 비교 사진을 보면 약간 이런데요, 뭐 이게 더 짙은걸 또 좋아하시는 분들은 또 이런걸 싫어하실 수도 있기 때문에, 굳이 쓰라는 건 아니지만, 알아두면 좋-은 스킬이니까, 이쪽에 위에 잠그기, 알아두시면 좋고요, 클립스튜디오에서는 비슷합니다 요 위에 똑같이 체크무늬가 있을거예요 SAI같은 경우는, 불투명도 보호라고 한글로 써져 있을 거예요 모든 프로그램이 앵간해선 다 있어요 그러니까

이 레이어 위쪽을 뒤지시면은 나오니까요 한 번 뒤져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 어

팁은 여기까지! 다들 좋아요 버튼과 구독 버튼, 살며시 눌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런 영상 올릴 때 많은 힘이 되니까요? 살며시- 눌러 주시길 바랄게요! 그러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