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中文+日本語] BL animation] 파트너의 영역 프롤로그 Partner's Territory- prologue

파트너 영토 -prologue- 가까운 크리스마스 겨울, 눈 덮인 날 그 남자가 커피 마시라고 했어

나는 그가 말할 무언가를 알고있다 티하려면 나는 결혼하고 싶다 당신은 또한 당신의 가족이 매우 좋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서로 한두 번 봐 모든 거부는 제한적입니다

엄마는 항상 나를 거부한다고 비난합니다 나는 알고있다 우리 집에 가서 나는 결혼 때문에 압박감을 느낀다 부모님의지도하에 여러 번 간신히 키스했습니다 우리는 내년에 33 세입니다 보통 결혼 연령 결혼 한 경우 온라인 동성애를 찾으십시오

결혼을하고 이혼하다 이혼했다면 결혼 때문에 스트레스를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 이젠 나는 정말로 죽어야한다는 압박하에있다 부모님이 저를 불렀습니다 나는 우울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반복적으로 교류 한 후 헤어지고 헤어지고 헤어지게됩니다

10 년 이상 동안, 우리는 오랫동안 사랑에 빠져있었습니다 네가 헤어질지라도, 네가 나에게 올 때마다, 너는 먼저 올 것이다 나는 확실히 그것을 할 것이다

결혼하면 아무도 우리를 더 이상 방해하지 않을 것입니다 좋아, 너 결혼하고있어 나는 또한 너를 도울 것이다 나는 너를 정말 행복하게 할 것이다 우리 정말로 행복 할 수 있니? 파트너 영토 -prologue-

[BL/한글자막] 섹스 피스톨즈 (Sex Pistols) – OVA 1화

자막: 오문 블로그: http://blognaver

com/orange_moonlight 안타까운 일이지만 나는 지적 레벨이 높지만 타인이 알아듣기 쉽게 설명할 수 있냐고 말한다면 "너는 말수가 부족해"라고 자주 듣지 자각하고 있는 건가? 의외다 그러니까 이 자식한테 물어봐 안녕 나는 마다라메 요네쿠니, 쿠니마사의 형이야 네 그런데 한가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는 무슨 이유로 이런 복장을 하게 된 거죠? 어울리잖아 이 남자는 중증 남성 혐오자라고 이미 병이야 나는 나를 제외한 모든 남성들이 전부 멸종했으면 좋겠다고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어 나를 나를 끔찍한 일의 희생자로 만들 속셈이야? 이 짐승만도 못한 놈아 그래서 그거 입으라고 했잖아 여장하면 형님의 남성 혐오가 없어지냐? 그것도 싫어 일시적으로 안심시키지 /뭐라고? 자자, 그렇게 겁내지 마 너의 노력은 인정할게 그런 것보다 너희 둘 아직 안 했지? 쿠니마사의 향기가 전혀 배여있지 않아 그 얘기는 더 이상 하지 말아줘 네 향이 옅어서 그가 뿜는 페로몬을 막지 못하고 있어 안경을 쓰고 있어도 혼현이 보이거든 (혼현: 반류 안에 있는 동물의 혼) 문제는 노리링이 이 일의 중대함과 대처법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거야 이 사태를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발가벗은 상태에서 등에 "저는 선조 귀환에 희귀종입니다" (선조 귀환: 옛 선조 중 반류가 있을 경우 인간 부모 사이에서 드물게 반류가 태어남) "여러분 마음껏 박아주세요"라고 쓰여있는 거랑 똑같은 거야 (선조 귀환: 옛 선조 중 반류가 있을 경우 인간 부모 사이에서 드물게 반류가 태어남) 이 상태라면 언제 이 근처 길가에서 덮쳐버려도 이상하지 않아 어떻게 하면 되나요? 저는 앞으로 내가 세균이야? (살균제) 너 여장하지 않았으면 이미 죽은 목숨이야 허둥대지 마 페로몬이 효과적으로 사라질 수 있게 오늘부터 당분간 수행을 하면서 지내도록 해 내가 무사야? 5만엔이면 충분해 돈을 받는 거였어? 무사의 이름에 먹칠을 하는군 할

할부로 부탁드립니다 잘 부탁해 섹스 피스톨즈 (Sex Pistols) – OVA 1화 그 어떤 말도 약하게 날아가는 것조차 못하고 내민 손은 아무것도 잡지 못한 채 미끄러지듯 빠져나와 무엇이든 잃어버릴 것 같은 이 충동 hold me 부서져버릴 것처럼 부서져버리고 싶어 이어지는 걸 두려워하지 않고 I want to link with you even if you sacrifice all my blood 이 지식도, 이 기억도 모두 홱 벗어던지고 그래도 나는 서있을 수 있겠지 이 추억과 이 아픔이 그래, 나의 전부 여기서 the man은 선행사고 the street은 이상과 현실은 다르다 어이, 마다라메 요네쿠니 안 일어나? 선생님, 모르겠습니다 바보야, 자니까 모르지 정말 다시 한번 설명할 테니까 잘 들어 3번 레인, 테이쥬쿠 중학교 1학년 마다라메 요네쿠니 내 불행은 그와 만난 것이다 폭주했던 중학생 시절의 첫사랑은 반해버린 남자와 같은 고등학교 수험을 치르게 했다 저기, 테이쥬쿠에서 수영을 했던 마다라메 요네쿠니 맞지? 남자는 나한테 말 걸지 마 그 순간 내 첫사랑은 산산조각이 나버렸다 후지와라 부탁할게 방과 후, 중요한 징계위원 회의가 있대 마다라메군한테 전해줘 방금 복도에서 여자하고 말하고 있었어 제발 냉정하게 그러지 마 너는 그 녀석이 남자를 얼마나 심하게 대하는지 알잖아 그 리젠트는 폼으로 달고 다니는 거야? (리젠트: 일본 일진들의 헤어스타일; 앞머리를 길게 빼고 옆머리를 붙임) 이 절멸 위기종아 (리젠트: 일본 일진들의 헤어스타일; 앞머리를 길게 빼고 옆머리를 붙임) 리젠트는 관계없어 어쨌든 부탁해 그 녀석과 친한 사람은 반장뿐이니까 별로 친하지 않아 왜인 거야? 항상 같이 밥 먹잖아 실례합니다 요네쿠니 선배 이 반 학생이죠? 요네쿠니라면 마다라메? 마다라메에게 용건이 있니? 저기, 그게 개인적인 문제라 반장 어쨌든 부탁한다 선배 잘 모르겠습니다 애초에 혼현을 억제한다는 말 자체가 이해가 안 돼요 이 녀석은 츠부라야 노리오 통칭 노리링 건전한 고등학생일 뿐인 그가 반류의 인원이 된 건 약 수일 전 (반류: 동물+인간의 혼을 갖고 있음) 최고급 프리미엄 선조 귀환의 희귀종이지만 현재는 특별훈련 중 (선조 귀환: 옛 선조 중 반류가 있을 경우 인간 부모 사이에서 드물게 반류가 태어남) 반류로 사는 게 익숙하지 않다는 걸 알지만, 너도 참 요령이 없네 이해력이 딸리는 아이는 실제로 체험해 보는 게 가장 좋아 저걸 봐 어쩌면 좋나요 요네쿠니 선배 가장 간단한 방법은 쿠니마사와 H를 하는 것 그러면 노리링은 쿠니마사의 컨트롤 영역에 들어가게 되지 H 말인가요? 어찌 됐든 쿠니마사에게 말해서 블라인드를 못하게 하는 수밖에 없지 (블라인드: 정액을 뿌려 반려의 페로몬을 숨기는 기술) 블라인드? 눈을 가리는 거야 중종이 페로몬으로 영역 표시를 남겨 마음에 든 반려가 다른 남자와 눈이 맞지 않게 방지하는 거야 (중종: 반류들 중 가장 강한 계급) 저한테 허락도 안 받고 무슨 짓을 한 거죠? 사랑받고 있네 노리링 혼현이 나와버렸어 그런데도 왜 H를 하지 않는 거야? 여러 가지로 복잡해요 내버려 두세요 미안 감사합니다 어라? 이 반지

뱅글도 이건 요네쿠니 선배 겁니다 반장, 이런 곳에서 뭐하고 있어? 왜? 점심시간이라 찾으러 왔어 나 같은 건 혼자 내버려 둬도 괜찮은데, 진심으로 밥 먹자, 같이 우리들은 쇼윈도 친구다 2학년 때 같은 반으로 배정이 나고 너 뭐였지? 반장인가? 아, 괜찮아 어차피 이름은 못 외우니까 반장이라고 부를게 이름뿐이었을까? 그날의 일조차 마다라메는 기억하지 못했다 하지만 말을 걸어주다니 그것보다 내 친구가 되어줘 물론, 하는 척이라도 괜찮아 뭐? 나는 남자를 싫어하거든 그래도 반에서 대화를 할 사람이 한 명도 없으면 뭔가 불안하잖아 부탁할게 웃기고 있네 그런 무례한 말을 듣고 오케이라고 말한 쪽도 웃기지만 교환 조건으로 점심을 같이 먹는 건 성공했다 춥네 여기는 아, 추워 그렇다 해도 운동복 바지를 목에 감는 건 오버 아니야, 마다라메? 춥다고 체온이 안 올라가 네가 파충류냐? 뭐가? 역시 예리하네, 반장 이 자식 원숭이 주제에 가끔씩 묘하게 핵심을 찌른다니까 원숭이라도 감이 좋은 녀석이 있는 건가? 설마 반류는 아니겠지? 이 역에 반장을 골랐을 때 몇 번이고 조사를 해봤어 내가 틀렸을 가능성은 방금 옥상에 있던 1학년 남자였지? 남자 혐오증은 어떻게 된 거야? 응? 아, 노리링 말이지 노리링? 걔는 특별해 진정해 정신 차려 냉정해지자 제길, 비가 내리고 있어 오늘 아르바이트 가야 하는데 이 감정이 들켜버리면 친구인 척도 하지 못하게 된다 그 사람이 구해줬어 있잖아, 그 사람이 나를 계속 쳐다보고 있는 느낌이 들었어 어떻게 생각해? 사실은 요네쿠니 선배를 좋아하는 게 아닐까? 하지만 요네쿠니 선배, 남성 혐오자라 큰일이야 여자한테도 인기 폭발이고 아, 맞다 선배한테 들은 게 있어 그 블라인드인가 뭔가 하는 거 멈추게 하라고 그렇지 않으면 훈련의 의미가 사라진대 이봐, 잠깐만 조용히 하고 있어 리포트 쓰는데 방해되잖아 뭐야? 등에 올라타라고 말한 건 너잖아 귀하고 꼬리를 세우면서 뭐라고 짓거리는 거야? 나의 체취를 맡은 것만으로 혼현이 나온다면 블라인드는 필수야 정말 혼현 조절을 그따위로 하냐? 일단 애무 정도는 제대로 할 수 있게 해줘 미안해 우산은? 안 쓰고 온 거야? 자, 이걸로 말려 알아 오늘은 오지 않을까 생각했어 시로, 있잖아 오쇼, 와있었어? 내가 방해한 거야? 아니야 용무가 있어서 온 거지? 풀 입장권을 받았는데 혹시 같이 갈 수 있나 해서 무슨 일이 생긴 거야? 별로 아무것도 아니야 오쇼? 네가 기운이 없어서 아주머니가 걱정하셔 미안해 그래서 같이 갈 거지? /응? 풀 말이야 입장권 생겼다고 했잖아 아, 그렇지 드디어 왔어 노리링 /물이 무서워? 그래, 이상하다고 너 샤워도 안 하지? 페로몬 향이 강해져서 나는 괜찮지만 뭐라는 거야? 마니아적인 발언은 삼가해 하여튼 대량의 물을 보면 왠지 오한이 나 누구야 그 남자는? 나한테 예고도 없이 다른 남자와 풀에서 썸 탄 걸 자진신고하고 싶은 건가? 친구와 시민풀에 간 게 그렇게까지 와전된 이유는 뭐야? 노리오 권내에서 외설스러운 행위는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손님 내 직장에서 불장난하지 마, 짜증 나니까 어이 마다라메군 /참으세요 제길, 바보 같은 손님들만 있어서 못해 먹겠다 내 맥주를 입에 대지 말고 하던 일이나 해 애초에 왜 이 가게에 온 거야? 과시하려는 속셈인가?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어디서 먹든 내 마음이야 나는 왜 여기에 있지? 안 그래도 오늘 비가 내려서 우울한데 너는 특히 더 그렇겠지 특히? 예전부터 쓰러지거나, 거의 죽거나, 호되게 경을 치렀으니까 동생 주제에 시끄러워 뭐, 더 고양이처럼 되겠지 노리링은 고양이? 그럼 쿠니마사도? 나는 수영할 수 있어 어떻게? 반 뱀이니까 아버지가 고양이인, 어머니가 뱀목이셔 너는 원숭이의 피가 섞여있으니까 물에 익숙해지면 걱정 없잖아 그런 거야? 그럼 여름방학까지 열심히 해야지 내가 지도해줄게 네가 꼴사납게 물에 빠지기라도 하면 고양이인의 수치니까 솔직하게 다른 남자랑 가지 말라고 하면 되잖아 풀인가? 최근에 수영해본 적이 없네 그럼 다 같이 풀에 가죠 모두? 나도? 물론이죠 미안하게 됐네 쿠니마사 형제끼리 무슨 풀? 그 손 놓으라고 적당히 해 뭐 하는 거야? 창피하게 풀은 오랜만이다 요네쿠니 선배는 초대하지 말걸 그랬어 33도라 다른 곳보단 따뜻하네 그날 수영하는 걸 그만두고 벌써 6년이 지났나? 사실은 물이 좋다 물 안은 안락해 할 수만 있다면 계속 여기에 있고 싶어 수영은 나에게 숨을 쉬는 것만큼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중간종, 경종의 무능한 녀석들의 험담에 흥미는 없었다 (반류의 계급: 중종>중간종>경종 순으로 중종이 가장 강함 마다라메 형제는 중종) 뭐, 결과적으로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는 거지 시시해져서 수영을 관뒀다 선배 대단해요 아까부터 계속 수영만하고 있어요 /우쭐해하지 마 체온 재가면서 해 좀 추워졌네 인간은 체온이 30도 이하로 떨어지면 심장이 멈춘다 지금 33도라는 건 3도만 더 떨어지면 나는 죽는다는 소리다 괜찮아? 빌어먹을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보는 사람이 남자인 거야? 여자였다면 무리를 해서라도 체온을 올렸을 텐데 왜 이렇게 차가워? 이 녀석 개다 (이누진인: 견신인) 개는 체온이 높다고 하지 마다라메군 아니, 틀렸어 개가 아니야 이건

반장? 반장도 온 거야? 너는 벌써 돌아가는 거야? 방금 전까지 수영해서 이제 트레이닝 룸에 갈 거야 좀 더 일찍 왔었다면 수영하는 모습 봤을 텐데 어? 나를? 남자가 수영하는 걸 봐서 뭐 하게? 그건 그렇지만 반장, 여자친구 있었구나 여기 또렷하게 키스마크, 멍이 들 정도로 빨렸어 시로 일찍 왔네? 나 아직 회의가 안 끝났어 오쇼 마다라메 누구야 너는? 괜찮아 시간 때우면 되니까 이 자식이랑? 아니, 마다라메는 따로 왔어 /이 새끼랑 같이 있을 바에 차라리 집에 가 잘 있어라 반장 마다라메 /내일 봐 뭐야, 낯이 익은 얼굴이잖아 너 마다라메 맞지? 꽤 오래전에 중학교 기록을 세운 이건 뭐야? 문신이야? 이런 것도 봐주는 건가? 그쪽 학교의 코치는 뭐하고 있는 거야? 지금은 수영 따윈 안 해 기다려, 아직 못한 말이 있다 이 거추장스러운 머리는 뭐야? 오카마라도 되냐? (오카마: 여성스러운 게이, 여장남자) 그만하세요 /시로 아오기리 너도 마찬가지야 이런 놈하고 친한 인간과 연을 끊어 어른을 대할 때 예의조차 없는 걸 봐 뭐, 뭐야 이 손 놔 역겨운 아저씨한테 잡힌 머리카락 따위 최악이야 오늘은 액일이야 겨울엔 반드시 난방을 키고, 여름엔 절대로 냉방을 하지 않는다 더워서 참을 수 없는 날엔 제습을 하고, 그럼에도 30도로 설정한다 특히 더 괴로운 장마 기간은 "천연 체온 자동 조절기"로 계속해서 내 체온을 조절 받는다 요네쿠니 좋아? 응, 좋아 다만 최근에 수면 의식처럼 하는 H가 따분해서 좀 더 나를 흥분시켜줬으면 해 H가 익숙해져서 정체된 뇌를 끈적끈적, 엉망진창 뜨겁게 만들어서 녹여버렸으면 좋겠어 어째서 반장이야? 완전 멋있어 마다라메? 내 잘못 때문에 잘랐구나 머리카락 만지지 마 춥지 않아? 그래? 그러니까 내가 분명히 비가 내릴 거라고 말했잖아 어쩔 수 없잖아 수업이니까 젖어서 기분 나쁘니까 벗을래 벗지 마 바보냐? 쿠니마사? 반말하는 사이야? 지금 온 거야? 지각이잖아 너 엄청 섹시해 보여 바보, 학교에서 뭐라는 거야? 보 보지 마 음탕한 색골아 왠지 오늘 춥지 않아? 에어컨이 고장 나서 계속 18도라는 것 같아 그런 거 꺼버리면 될 텐데 그야 푹푹 찌는 무더위니까 노리오 이걸로 갈아입어 쿠니마사? 너 선배하고 도대체 무슨 관계야? 반장 안색이 안 좋아 보이네 역시 아까 일은 내가 심했나? 이렇게 극도로 수수한, 더구나 남자인 애한테서 나올 음란함은 아니잖아 저런 머리를 한 193cm의 착실한 인간이 내 위에 올라타서 좋아할 리가 없지 불편한 악몽일 뿐이야 애초에 반장이 섹스를 한다는 거 자체가 상상이 안가네 아, 그래도 여자친구가 있다고 했지 저렇게 잘 보이는 곳에 진한 키스마크를 남길 정도면 독점욕이 상당히 강한 여자다 어떤 여자일까? 반장의 여자니까 당연히 수수한 보나마다 못생겼겠지 그보다 반장은 먹는 쪽보단 먹히는 쪽이었구나 그런 그림보단 이런 그림이 더 딱 들어맞지 않아? 오쇼 내가 따뜻하게 해줄까? 그만할래 바보 같아 어느 저녁, 나는 혼자 문 앞에서 놀고 있었는데

머리카락이 짧아서 추워 보이네 마다라메? 마다라메의 동생? 이 녀석을 보건실에 데려다주고 오겠습니다 그렇게 해요 더워 뭐야, 당당하게 바람피우는 중? 바보야 요네쿠니야 어라, 진짜네 무슨 일이야? 에어컨이 고장 나서 체온이 너무 내려갔어 선배 병에 걸렸던 거야? 선천적이야 이 녀석은 뱀목과 악어의 혼혈이니까 수중계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는 자율신경계가 형편없이 약한 경우가 있어 어라? 쿠니마사가 고양이인이라는 건 고양이인이 아닌 거야? 우리들은 동복형제야 아, 미안해 반류들 사이에선 흔한 일이야 형제끼리 사이가 좋지? 조금 질투하는 걸지도 멍청한 소리 하지 마 이런 태세는 위험해 현기증이 날것 같아 여전히 좋은 향이 나는구나, 너는 어 어떡해 멈출 수 없을지도 쿠니마사의 좋은 향기 두근두근해 나는 네 귀밑과 목만 보면 약해져 참을 수 없게 돼버리거든 너를 안고 싶어서 견딜 수 없게 돼 적당히 해 너희들 요네쿠니 선배? 사람을 사이에 두고 뭐 하는 짓이야? 숨 막힌다고 괜찮은 거야, 마다라메? 리본단 1학년 저기, 마다라메 이상하잖아 어째서 이렇게 요네쿠니 이 피부의 감촉을 알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거야? 이제 그만할래 그만하자, 친구인척하는 거 남자들끼리 그런 거 나한테는 무리야 미안하지만 너 기분 더럽다고 더 이상 친한척하지 말아줘 사랑에 빠지는 그 순간 전에 깨달아버렸어 나는 너에게서 절대로 떨어질 수 없어 깊은 밤에 빠질 것 같은 애달픈 감정은 언젠가 빛이 비칠 거라고 믿고 있어 전하고 싶어 계속 설령 네가 그래, 누군가를 사랑할 수 없게 된다 해도 만난 지금이 진실 진실된 마음만 외치고, 진실된 사랑을 배워나가 매달린 남자의 미래에 한줄기 빛을 바라며 착한 아이의 시간 좋은 아침이에요,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네, 굉장히 좋은 대답이네요 네 그러면 지금부터 공부할 시간입니다 잘 들어주세요 하나, 둘, 셋 착한 아이의 반류 맞아요, 반류 인간을 크게 보통 인간인 원인과 반류, 이 2종류로 나눌 수 있죠 여기 있는 여러분과 선생님과 친구들도 전원 반류예요 원숭이에서 인간으로 진화한 것처럼 다른 동물로부터 인간으로 진화한 케이스입니다 보통 원숭이, 즉 원인은 반류를 판별할 수 없습니다 모두 원숭이로 보이는 거죠 게다가 반류의 대화를 기억하지 못합니다 (혼을 보지 못함, 혼의 목소리가 안 들림, 혼과 말할 수 업음) 뇌가 없었던 일로 하니까요 (혼을 보지 못함, 혼의 목소리가 안 들림, 혼과 말할 수 없음) 그래서 원인은 반류의 존재 자체를 모르고 알 수가 없습니다 (원인: 보통 인간) 그러면 반류에 대해 더 상세하게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류는 각기 다른 동물을 품고 있는 혼에 의해 나눠질 수 있습니다 인어, 악어, 고양이인, 뱀목, 곰인, 견신인이라고 불리는 분류 중에서도 중종부터 중간종, 경종 순으로 힘의 세기도 분할되고 (중종>중간종>경종 순으로 희귀하고 강함) 더구나 중종에 가까울수록 번식 능력이 떨어집니다 그렇기에 중종은 희소도가 높죠 즉 반류는 중종에게 강한 성적 끌림을 느낀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예외가 있는데 이 세상에는 선조 귀환이라 불리는 종도 존재합니다 원인의 부모에게서 반류가 태어나는 굉장히 보기 드문 케이스라 일생을 살아도 한번 볼까 말까 합니다 개체수가 적기에 그들의 성질을 뚜렷하게 알 수 없습니다만 반류뿐만 아니라 원인에게까지 강력한 섹스 어필을 한다는 게 확인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전부 매료해서 부럽다고 생각하는 반면 그건 그것대로 큰일이죠 선생님, 잘 모르겠습니다 모두에게는 아주 조금 빨랐을지도 모르겠구나

PUPPYBOY 개남 'We are puppyboys' MV

강아지 소년들 강아지 소년들 강아지 소년들 강아지 소년들 나는 최고야 나는 좋다

나는 공상적이다 난 괜찮아 나는 특별 해 나는 놀랍다 나는 위대하다 우리는 강아지 야 우리는 강아지 야

우리는 강아지 야 우리는 강아지 야 강아지 소년들 강아지 소년들 나는 좋다 나는 최고야 난 괜찮아 나는 공상적이다

나는 놀랍다 나는 특별 해 난 괜찮아 우리는 강아지 야 우리는 강아지 야 우리는 강아지 야 우리는 강아지 야

[BL/한글자막] 사랑하는 폭군 (恋する暴君/Koisuru Boukun) OVA – 2화 完

자막: 오문 블로그: http://blognaver

com/orange_moonlight 타 사이트/블로그에 리업로드외 링크 공유 금지입니다 선배와 만난 지 5년째 이런 망상을 쓰레기 같겠지만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오늘 일은 현실입니다 사랑하는 폭군 (恋する暴君) 2화 – 우리 연인 사이인 거 맞죠? 이 상황이 여느 때와 같은 상상이었다면 함께 맞이한 아침의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미소를 짓겠지만 좋은 아침 모리나가 오늘 그런 사람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음 뭐지? 내 안경, 안경을 어디다 놨더라? 여기요 고마워 모

리나가 죄 죄송합니다 어제는 폐를 끼쳐서

미안하다! 어라? 약 효과가 아직 남아있나요? /(공격력 98% 다운) (공격력 98% 다운) 덕분에 약 때문이 아닌 것 같은데 이상하네 꽤 부드럽게 했는데 부드 이 뻔뻔스러운 새끼야 전혀 반성하고 있지 않잖아 네? 아, 그럴 리가요 엄청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모리나가 한가지 부탁을 하지 부엌에서 식칼을 가져와 그

그런 말도 안 되는 말을 들을 리가 그래? 그럼 이걸 사용하지 자, 이리 와 목숨만큼은 살려주세요 정말 죄송합니다 가만 안 둬 좋았어 다음엔 비껴가지 않을 거야 잠깐만요 저만 일방적으로 나쁜 겁니까? 선배는 무신경했잖아요 뭐라고? 제가 선배를 좋아하는 걸 알면서도 항상 제 앞에서 방심하지 않았습니까? 어제 같은 모습을 보면 당연히 유혹을 뿌리칠 수 없죠 난 널 믿었어 아니야 선배는 나를 믿은 게 아니야 선배는 저를 얕봤던 겁니다 모리나가, 그게 무슨 헛소리야 나가 제 방인데요 입 다물어 당분간 내 앞에 나타나지 마 알겠습니다 제가 돌아오기 전까지 나가주세요 모든 게 다 엉망이 돼버렸어 제길 나쁜 자식 일을 형편없게 만들어서는

절대로 용서 못해 아파 안이 욱신 욱신거려 씨발! 그 바보 같은 놈이! 빌어먹을 선배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을까? 내가 생각해도 자제력을 잃었었고 둘이 그 상태로 잠들었으니 매듭도 짓지 못했네 지금 고객님께서 전화를 받을 수 없어 전화도 받지 않는 건가? 여보세요? 모리나가 잘 지냈어? 오랜만이야 카나고짱, 오랜만이야 혹시 선배 집에 있어? 있긴 한데 컨디션이 안 좋아서 계속 잠만 자고 있어 택시를 타고 와서 깜짝 놀랐다니까 그래? 지금 통화가 가능하다면 전화기를 바꿔줬으면 하는데 응, 괜찮을 거야 잠시만 오빠, 모리나가씨한테서 전화 왔어 꺼 응? 무슨 일이야? 몰라도 되니까 그냥 꺼 들렸어? 어 모리나가씨가 "전하고 싶은 말을 카나코짱을 통해 다 해도 괜찮습니까?"라고 하는데? 전화기 내놔 용건이 뭐야? 몸은 괜찮은가 해서요 가해자 주제에 기특하군 네가 걱정해주지 않아도 돼 용건 끝났으면 끊는다 잠깐만요, 대학에 관한 얘기예요 선배는 더 이상 제 얼굴 보기 싫은 거죠? 어쨌든 다시 돌아올 수 있을 때까지 제가 대신 실험하겠습니다 하지 않아도 돼 A 배지의 콜로니가 다 죽어도 상관없나요? 제가 하게 해주세요 선배가 돌아오시면 연구실엔 안 나타날 테니까 그러기 위해 부탁하는 겁니다 다음 주 초 정도엔 갈 수 있어 아마도 다음 주 초라 알겠습니다 아, 선배 끊지 마세요 한마디만 더

선배, 저는 선배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아마 훨씬 더 선배를 좋아합니다 진심으로 선배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상처를 줄 의도는 없었어요 그것만이라도 알아줬으면 해서 어째서 어째서 나는 그때 참지 못한 걸까? 하지만 어쩔 수 없어 왜냐하면 지금도 이렇게 전화로 목소리를 들은 것만으로도 안고 싶어지는 걸 좋아해서 미치도록 좋아해서 견딜 수 없으니까 (학생과) 역시 이럴 수밖에,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거야 역시 이럴 수밖에,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거야 (자퇴서) 제 2 연구실 역시 오지 않았네 얼굴 보기 싫다고 말한 건 나였으니까 어차피 왔었어도 내가 쥐어팼을 거야 어라? 이 배지들은 그 녀석 건가? 무슨 생각인 거지? 내버려 둘 건가? 알 게 뭐야 자업자득이야 아! 이것 봐, 내가 뭐라고 했어 배지가 얼어버렸잖아 빌어먹을 놈! 내 눈에 띄지 않게 계속 연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을 거 아니야 짜증나 그렇다면 이건 이렇게 하고, 저건 저렇게 하면 완성! 이걸 한 방울 마시는 것만으로 그 녀석은 생사의 갈림길에서 헤매게 될 거야 본인이 안 오면 마시게 할 수 없잖아 선배! 타츠미 선배! 잠시 시간을 내주실 수 있나요? 모리나가가 이번 주 강의에 전혀 출석하지 않고 있는데 혹시 뭐라도 알고 계신 거 있나요? 아니 연구실에도 안 가고 있죠? 핸드폰으로도 연락이 안 돼서 모두 걱정하고 있습니다 나도 몰라 열심히 선배를 도와준 후배가 이렇게 됐는데 걱정도 안되십니까? 사실은 알고 계시죠? 모른다고 하면 모르는 거야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했지 학교에 오지 말라고는 안 했다고 진짜로 전화를 안 받네 이 녀석은 무슨 꿍꿍이를 하는 거야? 설마 (학생과) 휴학 신청을 했다고요? 저번 주 말이었나? 이 시기에는 많이들 휴학을 하지 처음에는 자퇴하고 싶다고 했는데 깊게 고민하는 것 같아서 내가 어르고 달래서 일단 휴학 신청만 하라고 권했어 자네, 그 학생의 친구라면 상담을 해주는 게 어떤가? 바보 같은 놈 전과가 있어서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어 야, 모리나가 할 말이 있어 모리나가, 안에 없는 거야? 우편물이 꽤 쌓여있네 이건 설마 그건가? 자취를 감춘 거야? 휴학 신청서를 냈다고요? 무슨 일입니까? 우리는 그런 얘기를 단 한마디도

나도 몰라 그 자식이 마음대로 결정한 거잖아 여기서 떠들어댄다고 바뀌는 건 없어 그건 그렇지만 연락도 전혀 안되고 그 누구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학교를 그만두다니 혹시 모리나가군 긴급한 일이라도 재수 없는 말하지 마 /그렇지만 선배, 가장 친한 사람은 선배였죠? 아무것도 모른다는 말 거짓말 아닙니까? 안다고 해도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란 게 있잖아 이 자식은 하는 짓이 너무 극단적이야 얼굴이 보기 싫다는 건 자취를 감추라는 뜻이 아니야 너는 친구가 많으니까 나는 몰라도 적어도 그놈들한테는 연락을 하라고 오늘도 돌아오지 않았네 그 여자애 너한테 호감이 있는 거지? 나를 포기하고 그런 애랑 사귀면 되는 일을

제길, 왜 이렇게 짜증 나는 거야 모리나가군의 본가 연락처? 원칙적으로는 본인의 허가가 없으면 안 되는데 죄송합니다 안 좋은 상황인 것 같으니까 알려주겠네 저희도 모리나가에게 아무 말 못 들었습니다 어차피 수년간 그 아이가 제대로 연락을 한 일은 없으니까요 그러고 보니 분명 본가하고 사이가 안 좋다고 들었습니다 자세한 건 모르지만 그래? 저희들도 여기저기 짐작 가는 곳을 알아보고 있지만 정작 실마리는 없어서 선배는 특별히 짚이는 곳 없나요? 없어 짐작 가는 곳 따위 전혀 모르겠어 나는 그 녀석에 대해 아는 게 없었구나 나는 왜 매일 그 자식을 보려 찾아오는 거지? 어차피 오늘도 없을게 뻔한데 이것 봐 씨발 알 게 뭐야 애초에 그놈 얼굴을 보는 것도 싫었어 오히려 잘 됐네 난 바쁘다고 깨졌다 어이, 핀셋 줘 내가 미쳤지 오늘도 없나? 도대체 며칠째야 10, 11, 12, 13, 14 2주 동안이나

슬슬 경찰에 신고를 하는 게 나을까? 자기야 저게 뭐야? 응? 잠깐 거짓말! 시체 아니야? 어디? 잘 봐 저거 저기에 어디? 어라? 마네킹 아니야? 정말 그런가? 잘 봐 시체일리가 없잖아 사람 놀라게 하지 마 바보들아! 바보 커플! 씨발 제길 왜 왜냐고 연락 정도는 하라고 물론 화나지

그런 일을 당하면 당연한 거 아니야? 어서 와 어라? 무슨 일 있었어? 아무것도 아니야 문단속이나 해 하지만 연락을 끊자고 말한 적은 없는데 나는 그 녀석과 연을 끊을 생각은 없던 거였을까? 내가 화를 내면 그 아이는 사과를 했고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면 천천히 못 이기는 척 용서를 했었는데 그럴 때면 강아지처럼 즐거워하면서 졸졸 따라왔지 항상 그래왔어 난 이번에도 "이거면 됐어"라고 말할 건가? 저만 나쁜 놈인 겁니까? 알았어 인정하지 선배는 무신경했잖아요 아주 조금은 내 잘못이었을지도 몰라 그러니까 적당히 하고 돌아와 씨발! 이런 건 비겁해 너를 볼 수 없으면 용서고 뭐고 할 수가 없잖아 이쯤에서 돌아와 바보야 이런 상실감 여태까지 느껴본 적 없어 진정해 아침에도 보고 왔잖아 몇 번을 가도 똑같아 집중이 안 돼, 젠장 됐어 가는 김에 저녁이라도 사 먹으면 되니까 어차피 의미 없는 일이란 거 잘 알고 있어 어차피 빛이다 열려있어 모리나가 선배가 여길 어째서? 이 새끼 어디서 뭐하다 온 거야? 갑자기 무슨 짓입니까? 닥쳐! 이제까지 어디에 숨어있던 거야? 딱히 숨어있던 게 아니라 고향에 갔다 온 거뿐입니다 거짓말 작작 좀 해 본가에 전화도 해봤어 아, 본가에는 알리지 않았으니까요 그나저나 선배가 제 본가 전화번호를 어떻게 아는 거죠? 그런 건 조금만 캐보면 알 수 있어 캐봐요? 왜요? 너한테서 연락이 없으니까 연락? 제가 왜 선배에게 연락을 합니까? 선배로부터 완전하게 떨어져 있으려고 하는데 연락할 이유가 없죠 애초에 왜 선배가 여기에 있나요? 제 얼굴 보기 싫은 게 아니었습니까? 그건 네가 마음대로 휴학 신청서를 내서잖아 그야 대학에 남아있으면 어떻게든 선배를 만나게 되니까 더 이상 선배한테 안 좋은 기억 떠오르게 하고 싶지 않았고 무엇보다 내 자신이 더 이상 견딜 수 없어서 두 번 다시 만나지 않겠다는 각오를 했다고요 이 아파트에서 이사할 예정으로 오늘은 짐을 싸러 잠시 들린 것 뿐인데 당신이 왜 이곳에 있는 거죠? 타이밍이 최악이네요 너는 비겁해 항상 내가 무슨 말만 하면 이러지 대학을 그만둔다거나, 모습을 감춘다거나 골탕 먹이려고 일을 꾸미는 거 그런 거 협박이랑 똑같잖아 네? 뭐라고요? 협박했다고, 협박 네? 내 말이 틀려? 넌 1년 전에도 그랬어 서둘러 끝내려고 하는 거 잠 잠깐만요 위협하면 내가 포기할 줄 알았지? 나쁜 놈아 네 뜻대로는 안될 거야 선배, 잠깐만요 제가 사라지는 게 선배한테 협박이 되나요? 그

그렇다면 어쩔 건데? 그렇다면 어쩔 거냐고 묻잖아 아뇨 전혀 타이밍이 최악이라는 건 무슨 개소리야? 여기에 매일 왔었다고 오늘은 사실 두 번째 오는 거지만 놀랐냐? 네가 언제 돌아와도 난 알 수 있었어 그 그렇구나 아무한테도 알리지 않은 채 자취를 감추고 이걸로 다 해결된 거라고 생각한 거야? 이걸로 내가 납득할 거라 내가 아무런 감정을 느끼지 못할 거라 생각한 거냐고? 선배 내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아 설마 그럴 리가 울 거라고는 조용히 해 이거는 단순히 기분이 안 좋을 때 흐르는 소금물일 뿐이야 선배, 선배, 죄송해요 이 정도로 심려를 끼칠 거라고 생각하지 못해서 미안해 선배 두 번 다시 아무 말 없이 사라지지 마 선배,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요 다시는 가슴 아프게 하지 않을 테니 선배 뭐 하는 거야 이 자식아? 그렇지만 착각하지 마 방금 이런 거 해도 괜찮다는 싸인 아니었나요? 틀렸어 그래요? 선배는 내가 사라지지 않았으면 하죠? 이거 하고 그거는 다른 얘기야 다르지 않아 적어도 나한테는 다르지 않아 제 사랑은 이런 사랑입니다 안고 싶어 곁에 있는 한 그건 바뀌지 않아요 역시 협박하고 있잖아 유감스럽네요 어딜 봐서 협박입니까? 오늘은 흥분제도 쓰지 않을 거니까 진심으로 싫다면 밀면 되죠? 그러면 저는 자퇴서를 제출할 테지만 역시 협박하고 있어 그야 선배, 변명거리가 필요해 보여요 괜찮아요 저는 비겁하니까 제길 쓸데없는 말만 괜히 해서는 저기, 그렇게 싫은 표정 하지 않아도

지금 억지로 하고 있는 건가요? 당연하지 이제 한계야 저는 최선을 다 하고 있는데 그래도 잘 됐네요 제대로 딱딱해졌으니까 불필요한 말 보고하지 마 그 입 좀 다물 수 없어? 죄송해요 나는 이 녀석이 잠깐만 왜 원하는 대로 하게 내버려 두는 거지? 야해 뭘 말끄러미 보는 거야? 아니요, 그냥 기뻐서 젠장 선배 나는 뭐하고 있는 거야? 씨발 기억해둬 그 일을 그리고 이 일을 /선배 여길 잡아요 자 전부 전부 눈감아주는 이유는 네가 특별해서야 즉 그런 거니까 선배, 좋아해요 좋아해 그래서 결국 2주 넘게 어디서 뭘 하다 온 거야? 그러니까 말씀드렸잖아요 고향에 돌아갔었어요 후쿠오카? 여기를 관두면 아는 지인의 소개로 고향에 있는 대학의 편입시험을 볼 예정이었습니다 그리고 뭐 여러 가지 본가에는 가지 않고 친구의 집에서 신세를 졌죠 흠

그리고? 전부 제대로 정리하고 온 거 맞지? 네, 당연히 잘 해결했어요 그럼 다행이고 선배, 저기 확인하고 싶은 게 있는데 우리들 연인이 된 거 맞죠? 재수 없는 말하지 마! 누굴 호모로 아나 저기, 틀림없이 호모라고 생각하는데 에? 어라? 그럼 또 H를 할 수 있는 건 언제라는 거지? 랄까 다음이 있긴 한 걸까?

남자 지옥 (Girl in the BL) 트레일러

내 눈을 열 때, 내 소설이야?! BL 소설의 여성 캐릭터 1 위 (불행, 불행, 조기 사망, 희롱 당한다) BL 소설에서 여성 성 1 호 그게 나야 이것은 내 소설에있다 천국의 남자 남자 있음 ———– 지옥에있는 남자 거의 7 일 울기 /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 반전 된 하렘 그를 더 잘해야한다 / 그를 죽이지 않아야한다 / 그를 사랑하게해야한다! 너무 후회하다

여기 소년이있다 소년도있다 도처에, 잘 생기있는 소년 주위에! <Mihazen : 천황, 폭군 Panian 군주국> # 그 미친놈?! # 아리에 타의 호감 <카야 : 슬리피 헤드,하지만 천재의 천재> # 도넛 # 젠틀 <Zerdin : 스 엇트, 충분히 말해왔다> # Modod student # Haggard <지드를 가르쳐 라 : Arieta를 보호하겠다고 약속 한 좋은 사람> # 어린 친구, #Sly <Ashhill : Soliden Academy의 학생 회장

오만하고 날카로운> # 늙은이 # 소설 표준 <위안 : 내가 설정 한이 소설의 어두운 비밀! 그는 미소로 권위 디자인 트랩입니다 # 다크 비밀 # 당신도 믿을 수 없어 "나는 얼마나 아름답습니까?"<아리에 타 : 아델 하우스의 마드모아 젤 충분한 부와 개성, 아름다움 > BL 소설에서 #Female Character No1 "내 아들은 아니지만" "하지만 내 아들은 아니야, 모두 다른 애들이라고?!" 나는 모른다 제발,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 하나님 —————– 왜 내가 여기 왔지? Panian 제국의 낭만주의 판타지 <Arieta> 준비 됐니? <Arieta> 준비 됐니? 예 / 조금 겁 먹은 / 너를 사랑해! <Arieta> 준비 됐니? ♥> 예 <♥ 내가 행복 할 수 있을까? 수많은 위험을 헤쳐 나갈 수 있을까요? 로맨틱 판타지 천국보다 낫지 만, <소녀의 BL>

[레인그란츠] BL ASMR | 낮져밤이x낮이밤져 인쓰 남자들의 HOT한 대화 | BL HOT CONVERSATION

이 영상은 다소 폭력적인 언동이나 성적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팀 빠시네이토의 가치와는 관계없이 실제 인물과는 관계 없습니다

이 영상에 나오는 대사를 흉내 마십시오 낮 음 밤 승리 공격 X 낮 승 밤 부정적인 받아 낮 승 밤 부정적인 받아 낮 이봐, 오레 수 있었어요 뭐 했습니까? 요리? 그런 일도 할 수 있습니까? 한 번 맛 있 었는가? 오 좋네 맛을 듣고 있습니까? 애기똥풀 씹어 먹는 것보다 조금 낫 네요 당신 이런 쓸모없는 일에 손을 빼지 않고 나를 위해 그 힘을 아껴 두십시오 이런 일하지 마라 알았어? 나중에 만나요 씻어 와요 낮 승 밤 부정적인 받아 밤 거기 싫다고하면 거기에 약한 것을 알고하면서 아파 응? 다른 곳에 해줍니다 아파서 약간 아프지 않게 아니 말은 듣지 않으면 안되는데 듣는데 너무 아픈 약간 약하게 알았습니다

미안 해요 알았습니다 듣습니다 알았습니다 얌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알았습니다

좀 참아 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낮 음 밤 승리 공격의 낮 왔나요? 당신에게 주려고 오늘 요리했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연습했는데 한 번 먹어보고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그렇습니까? 좋아요 어쩔 수 없지 그래, 씻고 오세요 당신 말대로하기 때문에 준비하고 있어요 낮 음 밤 승리 공격의 밤 왜 이제 와서 벗으면? 기대 잖아? 내가 네 말대로 당신 말이 이렇게 힘을 모아했는데

입 아픈 말하지만, 몸은 왜 이렇게 정직이야? 이렇게 엉덩이를 두드리는 때마다 느낌이 다르다 잖아 더 이렇게 나를 위해 봉사하는 삶을하기로했다 않을까 그렇지이야

이렇게, 더 힘내 이것이 최선이야? 이것이 최선인가 더, 더, 더 하면 잘 할 수 있잖아 항상 이렇게하면 좋다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신 내일 저녁에 만나요 여기서 끝나면 외로우니까, 신음 통합 본

[개남 1화] 구름이를 샤워시키는 방법?雲がシャワーさせよう! /PUPPYBOY Ybook/ 웹툰 영상툰/ 웹애니메이션

샤워 구름! "하지만 마스터도 잘 씻지 않는다" 구름이 올 때가 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늦게 있습니다 구름? 나는 문을 열고 있습니다 지금! ! 미안 해요 약간의 해프닝을합니다 "뭔가 있었어?"/ 굴러 넘어져 내 다리를 뒤틀었다 그래서 전부입니다

어쨌든, 난 정말 당신을보고, 마스터 지금이 시간입니다 당신이 내 귀여운 강아지라도 당신은 샤워를해야합니다 아니, 떨어져 가고, 나는 샤워를하고 싶지 않습니다! 조용히하세요! / 바보 마스터! 착한 아이 ~ 마스터와 샤워를합시다 ~ 하지만 주인은 잘 씻지 않는다 어머니는

그 때이 맛있는 Elegance 뼈는 사라집니다 원인 나는 샤워 후에 그것을 먹고 있어요 ~ 당신은 샤워 있습니까? 우우! 구름! 그러면 머리를 건조합시다 샤워 의한 공격력 100 % 앉아서 들어요 대상을 찾아 / 빨리 말려 맛있는 간식을 먹 읍시다 ~ 아! / Hehe 마스터 바디 베개 같습니다

연약하기 때문에 Grr 맛있는! 나는 샤워를 좋아합니다!あ 예 당신의 행복은 나의 행복 사모예드 구름 3 세

[북큐브] ‘남의 BL만화’ 애니메이션 – 10화

자, 성적이 나왔다 호명하면 한 명씩 나와서 받아가

임준영 권나라 이규빈 전희수 박승택 참고로 1등은 박승택이다

반 평균을 올려줘서 고맙다 대체 몇 점을 받아야 1등을 하는 거야 그냥… 그거 좀 놀았다고 성적이 떨어질 리가 없지 이대로면 충분해 초조해하지 말고 지금처럼만 하자 꾸준히 유지하면 외고도 합격할 수 있어

하아… 엄마랑 얘기 좀 하자 너, 사춘기야? 규빈인지 뭔지랑 놀다가 늦은 거 맞지? 독서실에서 졸아서… 엄마가 바본줄 알아? 너 외고 가기 싫으니? 가고 싶죠 그래? 그럼 선택해 걔랑 연 끊고 지금처럼 학원을 다니든지, 아니면 엄마가 친구관계를 터치하지 않는 대신 학원 그만두고 통금 5시로 과외를 받던지 토, 통금이요? 초등학생도 아니고… 그럼 걔랑 안 놀면 되겠네

한 번 더 재범이 엄마한테 걔랑 다닌다는 소리 들리면 알짤없을 줄 알아 어쩌지 규빈이한테 학교에서 친한 척 하지 말라고 해야하나… 그런데 뭐라고 설명하지… 쪽팔리게 사실대로 말할 순 없잖아 하아… 무슨 일 있어? …그냥 좀, 고민되는 게 있어서 뭔데? 해결해줄게

말해봐 전에 권재범 기억나? 3반에 시험잘 본 애 걔네 엄마랑 우리 엄마가 아는 사이거든 그래서 너랑 내가 친하다는 게 우리 엄마 귀에 들어가서… 그래서? 너랑 놀지 말고 공부에 집중하라셔 내가 생각해도 공부가 부족하고, 그래서 당분간… …별 거 아니네 한마디로 니네 엄마가 나랑 다니지 말라고 한 거지? 그리고 넌 엄마 말 잘 듣는 범생이고 알았어 간다

이제 학교에서 아는 척 하지 마 뭐? 야 잠깐

[북큐브] ‘남의 BL만화’ 애니메이션 – 09화

삼십분이나 늦으면 어떡해 아이~ 공연이라더니, 대학교 축제? 뭐 어때 직접 보는 게 어디야

아무나 들어가도 되는 거야? 걱정마 귀엽게 봐줄 거야 그런데, 승택아 나, 배고파 저기 가보자 응

사람 엄청 몰리네 차라리 스텐딩쪽으로 가자 손, 잡을래? …어 시작한다 따라와줘서 고마워 뭐라고? 나도! 너랑 와서 좋다고 내돈 내고 이런 거 먹어본 적도 없고, 이런데 와본 적도 없고 그냥 다 처음인데 다 재밌고 즐거워

너랑 노는 거 나도 좋아 …내가 맞았어

[북큐브] ‘남의 BL만화’ 애니메이션 – 08화

하아… 어디 아파? 귀 빨개졌다 귀엽네, 승택이

놔- 뭐가 그렇게 부끄럽다고 이래? 쟤네 둘 친해? 그런가봐 엄청 안어울리는 조합이네 너, 공부는 제대로 하고 있는 거 맞니? …하고 있어요 잔소리 좀 그만해 애 주눅들게

내가 다 들은 게 있어서 그래요 너, 요즘 불량한 애랑 같이 다닌다며? 재범이 엄마가 그러던데 니가 지금 그럴 때니? 들어보니 보충도 몇 번 안 나왔다던데 그 핑계로 과외도 안 받는다더니, 공부 안하지? …아니예요 그만 좀 하라니까? 중3이면 알 거 다 아는 나이야 인생에 도움이 안 될 놈들은 알아서 거르게 냅둬

인생에 도움이 안 되는 놈들… 뭐, 요즘 이규빈이랑 노느라 공부를 덜 하긴 했지 그래도 하고 있는데 공연?! 하필 지금…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