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비비] BIBI by ARIA Ep.2 (En Subtitles)(animation/webtoon/anime/romance/webcomics/무빙 웹툰/웹툰 애니/아리아)

당신이 나에게 묻는다면 그는 어떤 사람 이었습니까 그가 한 일, 내가 말할 것 그는 아무도 아니었고 nothing 특별한 것은 없었습니다 당신이 나에게 묻는다면 지구상에서 일어난 일 내가 말할 것 특별한 일은 없었습니다

Arrrrrrrrrgh !! 귀가 아파요 그런 비명 소리! 이것이 모든 반역자가 끝나는 방식입니다 기다림, 연비 아닌가요? 그녀가 더 이상 신이 아닌데 왜 여기에 있습니까? 그녀는 심지어 깜박하지 않습니다 어쩌면 소문 일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그녀의 부모를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그녀에게 지루해야합니다 봐요! 사형 집행 인! 이제 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저 피가 튀는 언제부터 ⋯ 어디서 이 서투른 행동이 시작 되었습니까? 왕국; 신의 땅

와아! 또 다른 승리! 경 유리! / 선생님 리 !! 우박 장군 카 이제! 무적 카 이제 !! 티피 시대가 끝난 것 같습니다 다음 빛날 것이 왕국을 통치 할 것입니다 Kaizé가 새로운 빛을 낸 후 통치해야할까요? 아마도 나는 그가 결코 패배하지 않았다고 들었다

신사! 당신은 당신의 입을 봐야한다, 그것은 높은 반역이다!! 그러나 Kaizé가 없으면 Tifi는 여전히 우리의 빛입니다 빛이 알 것입니다 권리! 새로운 빛이 깨어나 기 전에 Tifi를 이길 방법은 없습니다 깨어나지 않으면 서, 우리의 새로운 빛은 단지 엄청난 에너지입니다! 반면 카 이제는 이미 전설입니다 군중에서 빛나게 숨길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카 이제를 통치자로 경의를 표할 것입니다

흠 ~ 그건 무례 해 카 이제

베짱이가 부지런하면 벌어지는 일_PC용 [까까마까 2 #순서] (개미와 베짱이)

Kakamaka TV Kakamaka #2 sequence 덜컹 덜컹 휘이이잉(바람소리) 덜컹 덜컹 Ah- Ah- -개미의 집- 얌 얌 / Ah- Ah- Hey, The ant! 더운 여름이 오면 어떡하려고 그렇게 놀고만 있어? / 쯧쯧

/ Ah- Ah- 쨍 쨍 (뜨거운 여름) 끙 끙 / 헉- 헉- 저 새끼 저거, 겨울에 그렇게 놀더니 내가 저렇게 될 줄 알았어! ?? / 이

이게 아닌 거 같은데 wolbut@navercom By Wolbut 그림 안에 6과 9가 숨어있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찾을 수 있었습니까? Kakamaka TV 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고 섹시한 K-TOON을 업로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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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마까 #2 순서(개미와 베짱이)_스마트폰용 Kakamaka TV: sequence (The Ant and Grasshopper)

Ka Kaka Kakama Kakamaka Kakamaka TV Kakamaka #2 Sequence 덜컹 덜컹 휘이이잉(바람 소리) 덜컹 덜컹 개미의 집 Ah Ah Ah-!! Ah-!! Ah- Ah- 얌 얌 개미야! 무더운 여름이 오면 어떡하려고 그렇게 놀고만 있니? Ah- Ah- Ah- Ah- Ah- Ah- 쯧쯧

쨍 쨍 (뜨거운 햇볕) 끙 끙 헉- 헉- 끄응, 끙 헉- 헉- 저 새끼 저거, 겨울에 그렇게 놀더니, 내가 저럴 줄 알았어!! ?? 이이게 아닌 거 같은데 wolbut@naver

com By Wolbut 그림에서 6과 9의 두 개의 숫자가 숨어있습니다 찾아보셨습니까? 이번 편에는 과연 어디에 6과 9가 숨어있을까요? Kakamaka TV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재미있는 만화를 많이 업로드 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세요~♥

웹툰소일 제 2회 – 케이툰사태 타임라인 팩트체크!

안녕하세요 여러분 전국여성노동조합 디지털콘텐츠 창작노동자 지회의 공식방송 웹툰소일 웹툰 웹소설 일러스트 창작노동환경의 개선을 위한 방송입니다 오늘은 좀 급박하고 좀 심각한 문제에 대해서 다룰 예정입니다

바로 케이툰 사태인데요 평소에는 제가 굉장히 예능적으로 좀 재미있게 방송을 진행해왔었는데 사안이 사안이니만치 오늘은 좀 진중하게 진지하게 접근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게스트로 웹투니스타 운영하시고 또 여러가지 칼럼으로 여러분 찾아뵙고 있는 푸른봄님 나와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2014년부터 웹투니스타 팟캐스트를 계속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2017년부터 등단해서 만화 평론가로 활동하고 또 2019년부터는, 올해부터는 웹툰인사이트에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푸른봄 이재민이라고 합니다 네, 그럼 평론가도 하시고 기자도 하시고 진행도 하고 촬영 편집도 쭉 다 그냥 그냥 노예라고 보시면 됩니다

푸: 시키는 걸 다 >>하: 노, 노예는 아니고 뭐 하여튼 노예라고 하면 저희가 같이 마음이 아파요 네, 그러면 바로 분석에 들어갈게요 자 그럼 바로 좀 이 사건에 대해서 분석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푸른봄님, 먼저 케이툰이 어떤 플랫폼이고 또 중간에 그 "MCP사" 메인 콘텐츠, 콘텐츠 프로바이더 (Main Contents Provider) 가 주요 콘텐츠 제공자 그죠 그게 껴있는, 그러니까 작가들은 알 수 없고 이런 구조라고 하는데, 이게 어떤 건지 좀 설명 좀 해주세요

먼저 케이툰은 KT가 만든 웹툰 플랫폼인데 처음에는 올레마켓 웹툰이라는 걸로 시작을 했어요 KT 그 우리가 아는 통신사 그 케이티죠 푸: 옛날에 그 올레 >>하: 올레 KT! -네, 올레 KT 그걸로 시작을 해서 올레마켓 웹툰이라는 게, 지금 앱스토어나 구글의 플레이스토어처럼 앱을 파는 데에요 그러니까 통신사들이 우리를 통해서 앱 수수료를 받아 먹어 보자! 라고 생각을 하고 만들었던 건데, 그 당시에는 이제 막 우리나라에 스마트폰이 막 시작될 때라서 그런 것들을 좀 써 볼만한 껀덕지가 있었죠 그래서 거기서 사람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또 체류시간을 늘리면서 동시에 앱도 구매를 하게 만들어야 되니까 푸: 웹툰이라는게 되게 또 당시에 >>하: 그때 당시에는 웹툰이 트래픽 유도의 목적이 있었지 수익창출이 된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던 때였잖아요 예, 그래서 처음에 이제 올레마켓 웹툰을 만들면서 네이버의 고료제를 가지고 와요

그래서 고료를 주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제 쭉 가다가 올레를 만들었던 그 전 사장인가? 전 회장분이! 그 임기를 마치시고 푸: 감옥으로 가시죠 >>하: 아, 네

그 때, 가실 때 이런 기타 등등의 문제가 또 있어가지고 네,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었고 (감옥에)가시면서 이제 지금의 황회장님이 들어오시게 됩니다 이 황회장님이 가장 적극적으로 하셨던 것 중에 하나가 '올레지우기' 였어요 그래서 올레라는 어떤 이미지를 지운다

네, 그래서 지금 KT도 원래 ktollehcom 이었는데 지금 그냥 ktcom 이고 올레마켓 앱도 지금 원스토어랑 합쳐졌어요 일단 전임자가 했던 이미지를 지우는 그런 작업이었던 것같네요

그렇죠 그런게 진행이 되면서 이제 케이툰도 이름을 바꾸고 올레웹툰에서 케이툰으로 푸: 네, 올레마켓 웹툰으로 >>하: 그때 광고를 많이 했었던 기억이 나요 사실은 지금 케이툰 존재를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 그런 좀 약간 마이너한 그런 다른 네이버나 다음 또는 레진코믹스같은 그런 큰 플랫폼에 비해서 그런 상태인데 그때 케이툰으로 딱 바뀔 때 버스 이런데 엄청 광고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때 버스나 이런데서 광고를 많이 하지는 않았고 기사가 몇개 나오긴 했어요 <올레마켓 웹툰이라는 게 케이툰으로 이름이 바뀐다> 그래서 웹툰의 전문성을 가진 플랫폼으로 푸: KT가 키워보도록 노력을 하겠다~ >>하: 그래도 그때는 하: 마케팅 자원이 좀 들어갔었던거죠 >>푸: 조금 들어갔죠 하: 근데 이후에는 좀 많이 >>푸: 찾아보기가 힘들어졌고 찾아보기가 힘들어졌고! 그러면서 이제, 여기서 중요한 게 뭐냐면 올레마켓 웹툰일 때는 올레마켓을 이용해야 되는 체류시간을 늘리는 하: 그렇죠, 트래픽 유도가 목적이었는데 푸: 그 목적이기 때문에 돈을 벌 필요가 없어요

안벌어도 돼요 사람들만 많이 모으면 되는 거예요 무료웹툰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되는 거죠 근데 케이툰으로 바뀌면서는 이제 그때쯤 되면 웹툰이 이제 레진코믹스도 나오고 돈 버는 플랫폼들이 나오기 시작하거든요 이걸로 돈이 된다라는 인식이 생겼어요

그러니까 돈을 벌어야 되는 거예요 근데 구조는 그대로인데 푸: 돈을 벌어라! 가 되버린거죠 >>하: 그렇죠 이게 좀 문제가 쌓이고 쌓여서 지금의 문제를 키운게 아닌가 푸: 생각이 좀 들고 있습니다 >>하: 그러니까 그때 당시에 원래는 트래픽 유도였던 목적을 유료수익이라는 목적인지 그 목적 자체도 불분명한 상태에서 케이툰이 된거죠

그 MCP회사는 언제부터, 케이툰에 제가 알기로는 처음부터 올레마켓 웹툰때부터 하고 있던 걸로 알고 있어요 처음부터 같이 계속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이런 상태고

독점적으로 하는 희한한 상태죠? 처음에는 2개였던 걸로 알고 있는데 처음에는 2개였던 걸로 알고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2014년인가 15년쯤에 하나로 한 회사가 나가면서 지금의 회사 하나로 합쳐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가 관리나 퀄러티 관리 이런 부분을 다 MCP 회사가 하고 대부분 이쪽에서 하고 근데 그 목적이 지금 뭐 바로 이렇게 잔환되지가 않았던, 유료수익 모델로 바로 창출되지 못했던, 또 이게 KT는 제가 알기론, 제가 잘 모르죠

'망'이잖아요 망 '통신망'이지 않습니까? 망은 또 자기가 제공하면 안되지 않아요? 콘텐츠 만들어서 예를 들면 CJ같은 경우도 영화관 망을 갖고 있기때문에 영화 제작 이런 거에 대해서 뭐, 불공정하다 이런 게 나와서 하지말고 뭐, 어떤 분리를 해야 된다 하: 이런 식의 그런 >>푸: 배급사가 직접? 네 그럼 안된다~ 이런 얘기가 있잖아요 웹툰 쪽엔 그게 적용이 되는 지를 잘 모르겠어요 적용이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런 그래서 이게 유료수익으로 바로 전환되지 못한 하: 그런 한계점도 있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푸: 그럴 수 있죠 KT가 본격적으로 돈을 쓰기 시작하면 불공정 계약이다 라는 얘기가 나올 수 있으니까 나올 수 있죠 망 사용자가 뭐 다른 뭐 예를 들자면 카카오페이지나 이런 데서 다 KT가 망을 제공해서 하: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데 >>푸: 그렇죠 지금 그런 얘기 나오잖아요? 넷플릭스가 KT로 넷플릭스를 보면 느리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도 일부러 이렇게 그러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콘텐츠에 있어서 이 망과 콘텐츠 제작회사에는 하: 약간 애매한 부분이 있거든요 이거는 >>푸: 그렇죠 그래서 그런 또 한계점이 있지 않았나 합니다 자, 케이툰에 특이한 점을 좀 아실 수 있을텐데요

이런 상황에선 KT가 있고 그 다음에 MCP회사가 있고 그 다음 그 밑에 작가들이, 작가들은 MCP회사만 바라보고 일을 하게 되는 상황 그리고 이 목적이 바뀌었다는 것도 그때는, 작가들은 알 수가 없죠 계속 자긴 연재를 잘하고 있고 예전에는 트래픽 창출이 목적이라고 해서 들어왔고 그리고 그 목적, 회사의 어떤 궁극적 목적 이런 거는 하: 작가들은 신경쓸 여념이 없잖아요

>>푸: 그렇죠 작품 쳐내기 바쁜데 예, 주간 마감하기 그래가지고 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지금 이 문제가 누적되기 시작합니다 수익창출이 안되는거죠

그러던 와중에 지금 이제 6월 11일부터 타임라인을 한번 6월 5일이죠? 2018년 6월부터 한 번 타임라인을 저희가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 6월 5일에 그 MCP사에 운영 변경을 통보를 했다고 합니다 KT는 이건 MCP사에서 전한 말이구요 직원들이 와서 이제 하: 고정비 삭감을 하겠다~ 다음 달부터

>>푸: KT 직원들이 와서 네, 바로 고정비 삭감을 하겠다 여기서 고정비라는 것은 고료를 말할 수 밖에 없죠 작가들한테, 지금까지 그때 당시에 이제 그때까지 고료제를, 임금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는 플랫폼은 네이버/다음/케이툰밖에 없는 상황이었어요 다른 데는 임금을 지불하는 게 아니고 그럼 뭘 지불하냐? 하실텐데 수익을 땡겨주는 거죠

네, 수익을 먼저 지급해주는, 선지급 그런 선인세 개념이나 MG개념 이런 거만 존재하지, 사실 노동에 대한 대가는 지금 유료 플랫폼에서는 등장하지 않은,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고료제가 중요한 게 뭐냐면은 고료제는 플랫폼이 일정 부분을 책임을 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택한 작품이니까 내가 택한 작품이 어느정도 연재를 할 수 있도록 투자를 하겠다는 개념이 들어가는 건데 근데 이 MG같은 경우에는 그 부담이 많이 줄어들죠 푸: 이게 좀

>>하: 없죠, 부담이 푸: 네, 거의 없다고 봐야죠 >>하: 뭐 손해를 안보는 체제라고 볼 수 있죠 그에 대한 문제점 특집을 다음 방송에서 다룰 건데 어쨌든 작가들 입장에서는 고료 안정적으로 이 노동에 대한 대가가 나온다는 것은 엄청난 메리트입니다 이거는 뭐 계약직이건 뭐건 간에 작가들한테는 꿈의 정규직 이런 느낌이 드는 거죠 내가 어떤 작품을 그렸을 때 기본적으로 이 수익은 보장이 된다는 거니까

내가 갚아야 할 돈이 아닌 세상이 어떻게 이렇게 됐는 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원고를 주고 고료를 받는 게 굉장히 유난이고 대단한 세상이 되어버렸어요 그래서 작가들은 케이툰을 많이 믿었고 이런 상황입니다 푸: 더군다나 뒤에 있는 기업이 KT라는 데 >>하: 그쵸

그렇게 튼튼한 대기업이 하: 고료를 준다는데 >>푸: 그렇죠 우리 뭐 웹툰 다 합쳐도 몇억 안되는데 그거를 가지고 떼먹겠느냐 이렇게 생각한거죠

아마 그 웹툰 전체를 합쳐도 KT 한 달 매출도 안될 거예요 그럴 거 같아요 왠지 전체 매출이 아니고 웹툰 전체를 다 합쳐도 존재 자체가 좀 약간 뭐 그냥 깃털? KT 전체 규모에 비하면 뭐 이렇지 않을까 싶은데 뭐 영화처럼 100억씩 들어가는게 아니니까 웹툰은? 몇 천만 있으면 하거든요 사실 한 작품이 그렇지않나 싶은데 이 고료를 안 주겠다고 갑자기 그런데 이게 또 몇 달 시간을 둔 것도 아니고 다음 달부터 갑자기 고정비 삭감을 하겠다, 7월 부터

그걸 6월 날 와서 7월부터 바로 폐지하겠다 하: 이렇게 된 거예요 >>푸: 이게 MPC쪽의 말인 거죠 예, MCP쪽에 말을 한 거죠 그래서 MCP는 이렇게 전하고 있습니다

'KT가 갑자기 통보를 했다' 그리고 그 다음부터 그럼 연재중인 작품들은 어떻게 되느냐? 했더니 MG없는 유료수익 배분 방식으로 변경된다 MG가 없다는 건 아예 미리 땡겨 주는 수익조차도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작가들은 한마디로 돈을 못 받고 연재하는 거예요 그런데 만약에 케이툰 그 상태에서 컸다면, 그게 마케팅도 굉장히 잘 되고있고 잘 돌아가는 플랫폼이라면은 이걸 감안했을 지도 몰라요 작가들이

그럼 팔릴 게 예상이 되니까 지금 나오는 수익이 있으니까 예, 근데 그런 상태가 아니었고 좀 마이너하고 좀 마케팅이 안된 상태였기 때문에 작가들은 하: 미래가 불안할 수 밖에 없죠

>>푸: 그렇죠 앞으로 돈이 안나온다는 생각밖에 할 수 없었던 거죠 그러니까 이게 RS방식이라는 건데 Revenue Share 라는 거잖아요 완전히 수익 쉐어만 하겠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100만원이 됐을 때 분배비율에 따라서 나누겠다는 건데 지금 이미 하고있잖아요

고료+수익쉐어를 하고있는 케이툰 작가들이 이 수익쉐어 부분에서 내가 얼마나 벌고 있는 지 알고 있는데 이거만 받고 연재를 하란 말이냐? 푸: 라는 >>하: 그거는 모르죠 어떻게 정확하게 정산되고 이런 건 모르지만, 나한테 다달이 꽂히는 그건 있죠 푸: 그렇죠

>>하: 고료 플러스 했을 때, 미디어팩으로 이제 KT는, 케이툰은 팔고 있는데 다른 플랫폼이랑은 좀 다르잖아요 특이하잖아요? 뭐, 딱 결제를 해서 이게 독자가 이게 유료수익 창출 목적이 아니고 KT전체 다른 서비스의 미디어 팩을 사면 여기에서 일정 부분이 나오는, 이런 형태기 때문에 뭐 작가들은 유료 수익 지금까지 창출된 게 얼마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어요 그리고 우리가 유료수익 창출을 해야된다는 생각조차도 웹툰은 케이툰에 있어서, 케이툰은 KT에 있어서 어디까지나 트래픽 유도! 그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데 어쨌든 이게 이렇게 됐습니다

그래서 6월 11일에 MCP사가 작가들에게 이 사안에 대해서 하: 전화 통보를 시작합니다 >>푸: 바뀝니다~ 라고 말을 하고 예, 바뀝니다 7월부터 한마디로 고료없어요~ 이렇게 된 거죠

지금 유료수익, 고료+유료수익에서 고료가 사라진다고 말을 한 거죠 네, 고료 없어집니다 그럼 작가들은 다음 달부터 당장 월세를 어떻게 내지, 전기세를 어떻게 내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거죠 그래서 그 날 바로 공론화가 됐죠 공론화 되고 케이툰 갑질, 일방적 계약변경, 케이툰 일방적 계약변경 KT 뭐 어쩌고 저쩌고 대기업 갑질 이런 식으로 하: 해시태그가 올라가면서 >>푸: 원청갑질 뭐 이런 식으로 네, 원청갑질로 실시간 트윗 순위에 올라가면서 푸: 굉장히 화제가 됐었죠

>>하: 굉장한 화제가 됩니다 12일에 바로 기사가 나요 미디어SR에서 <케이툰, "일방적 계약 변경 아니다" 해명> 이런 기사가 나왔는데 요 때 기억이 나요 낮에 막 전화가 와서, 이 때가 월요일이었나 그랬을 거예요 쉬고 있었는데 전화가 와서 이거 들었냐고 케이툰에서 이런다는데 진짜냐고 제가 어떻게 알아요? 이러면서 알아봤죠

근데 되게 말도 안되는 얘기들인 거예요 이 내용이 보니까 하: 그 케이툰, KT가 일방적 변경 아니라고 해명한 내용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푸: 네, 둘다 전에 KT가 했다는 말

MCP의 말도 말이 안되고, KT에서 아니라고 말을 하는 것도 말이 안돼요 하: 둘이 말이 안 맞아 지금 >>푸: 네, 둘 다 말이 안 되는 거죠 KT에서 일방적으로 그렇게 계약 변경을 하겠다고 말을 했고 MCP사가 그걸 그대로 작가들에게 통보를 했다면 그것도 문제고

그리고 KT가 우리가 그렇게 말한 거 아니예요~ 라고 지금 해명하고 있는 것도 말이 안 맞잖아요 하: 그렇죠 >>푸: 고료를 삭감한다는데 그리고 그걸 또 뭐 며칠전에는 확실히 고료가 안 나온다고 해놓고 갑자기 그렇게 한 거죠 그래서 일방적 변경이 아니면 합의를 봤냐? 라고 MCP사에 물어봤더니 합의를 본 건 아니고 KT에서 시키는데 어떻게 우리가 그런 식으로 바로 대답을 할 수 있겠느냐 라는 하: 우린 을일 뿐이다 그렇게 한 거죠 >>푸: 네

푸: 우린 피해자다라는 얘기가 그때부터 나왔죠 >>하: 네 그래서 그 두가지 , 이제 미디어SR에서 양측에 그 MCP사와 KT의 입장을 듣고 각자 말이 엇갈린다 이거에 대해서 보도를 하고 그 다음에 MCP사가 '앗 뜨거!' 라는 식으로 메일을 보냈습니다 이거는 뭐

내용이 7월 1일부터 고정비를 감소한다 70% 축소한다 이거에 대해서는 협상불가라고 KT가 하달을 한 거고 70% 축소한다는 거는 70%를 빼버린다는 거죠

– 아예 없앤다 – 30%만 남긴다 30%에게는 줄 수도 있고 안 줄 수도 있고 모르겠는데 70%는 해고를 하거나 어쨌든 못 준다 하: 앞으로 돈을 못 준다라는 거죠 >>푸: 네

백만원주던 거를 30만원만 주겠다 그걸로 나눠라~ 라는 거죠 하: 네, 근데 사람은 똑같고 >>푸: 네 이런 상태이구요

두번째는 우리가, MCP사가 작가들한테 이거를 얘기를 한 것도 우리는 강력하게 저항을 했는데 우선 작가들에게 이 사항을 먼저 알려야 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기 때문에 우리가 알린거지~ 안 알리고 7월부터 그냥 바로 들어갈 수도 있었는데 마치 이런 식으로 이제 막 얘기를 한 거죠 푸: 우린 최대한의 노력을 했다~ >>하: 네 그리고 6월 12일, 2018년 6월 12일 당시 이 KT의 부당한 요구에 대해서 거부 의사를 확실히 밝히고 있고! MCP는

그리고 기존 계약, MCP사와 KT간의 계약을 성실히 이행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그리고 협상이 진행중이다 KT가 처음엔 협상불가라고 했는데 지금은 협상이 가능하다고 하고 있다 이렇게 근데 마지막에 꼭 이런 내용이 들어가죠

이 메일 내용은 민감한 내용이오니 공유및 배포하지 말아주세요 하: 이렇게 >>푸: 빠르게 읽어야죠 네

빠르게 읽겠습니다 [웃음소리] 이런 내용으로 메일을 보내옵니다 푸: 네 >>하: 그리고 작가들은 금방, 6월 11일 금방, 파바박 뭉쳤죠 뭉치고, 작가들이 궁금한 점을 푸: 모아서 >>하: 160명정도 근 200명에 달하는 작가가 모여서 하: 막 서로 공유를 하면서 그걸 모아서 메일로 질의를 합니다 >>푸: 네

작가들이 궁금했던 것은 뭐 이런 거죠 지금 여기 보시면 어 이게 사실이냐? 그러니까 RS만, 수익쉐어만 하는 게 사실이냐? 그리고 RS로 전환되면 미니멈 개런티(MG)는 있느냐? 최소한의 뭐 미리 땡겨주는 거라든가 생활은 할 수 있게 해주는 거라도 있느냐? 그게 없다면 다른 유료수익 창출방안 있느냐? 지금 미디어팩 이런 거 말고 특별히 뭐가 있느냐? 근데 이거를 도대체 MCP사는 언제 알았느냐? 나는 그걸 알고 싶다 너희들은 이걸 알고 있었는데 우리 뒷통수를 친거니? 하: 약간 이런 거죠? >>푸: 그렇죠

하여튼 그런 질의질문을 했고 6월 13일에 MCP사가 답변을 합니다 여기 계속 KT는 빠져있어 KT는 나서지 않죠 원청인데

MCP사가 답변을 해서 그거 맞다 오픈마켓형태 고료나 MG가 없는 오픈마켓형태로 지마켓같은 거죠 이렇게 갈 것이다

근데 수익창출 방안은 또 딱히 현재까지 나온 건 없다 네 노력은 하고있지만 현재까지 나온 건 없다

이렇게 대답을 했고 지금 긴밀히 이거에 대한 대안을 우리는 또 고려중이고 전체를 데리고 또 무슨 다른 플랫폼으로 가는 방향도 생각하고 있다 왜냐하면 MCP회사는 콘텐츠 프로바이더니까 에이전시 개념이거든요 하: 떠나도 되는 거예요 >>푸: 그대로 들어서 다른 플랫폼에 심어 놓는

그런 방향도 생각은 하고 있다 이렇게 답변이 왔어요 그리고 만화가 협회가 여기서 등장을 합니다 14일에 빨리 움직이셨어요

왜냐면 또 피해작가분들 중에 임원이 또 계시고 이래서 긴급 간담회를 요청을 했죠 MCP사와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당연히 뭐 어쩌구 저쩌구 이렇게 [사이렌소리] 그동안 또 막 대기업 갑질 뭐~ 이렇게 웹툰의 이슈가 이렇게 상위권에 올라간 건 레진코믹스 이후에

푸: 거의 없었죠 >>하: 거의 없었던 일인데 하여튼 주간 버즈량 8위를 기록하고 화제를 모았죠 그리고 어

6월 15일에, 간담회 날짜가 잡히고 난 다음에 6월 15일에 오후에 CP사가 메일을 보내서 KT말로는 7월부터 삭감하는 것은 철회하고 철회를 할 것이다! 하: 계속 이슈가 되니까

>>푸: KT가 한 발 양보했다? 네 갑질 뭐, 이슈 난리나니까 그러고있고, 그때 당시 KT 사정을 보면은 좋지가 않아요 다른 스캔들도 있고 막 이래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황회장님

예, 그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하: 감옥으로 어떻게 >>푸: 네, 가네 마네

>>하: 오시네 가시네 마네 막 이런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푸: KT는 연임은 안되는가 막 이런 얘기도 있었죠

>>하: 네, 오늘 예능적으로 진행 안 하려고 했지만 조금 약간 회장님 입장에서는 '케이툰 그게 뭔데? 나 지금 힘들어 죽겠는데!' 푸: 아 그건 아니예요 확실히 아니예요 >>하: 아닙니까? 확실히 아닙니까? 하: 어떤 겁니까, 그러면? >>푸: 케이툰이 2017년 10월에 황창규회장이 직접 나와서 뭐라고 했냐면 케이툰 2

0을 발표를 해요 오오~ 푸: 그게 1년정도 지나 >>하: 그러면은, 다 인식하고 있고 본인이 굉장히 야심차게 진행한

거네요? 네 그러니까 황회장이 직접 뭐라고 말을 하냐면 푸: 이 IP, 앞으로 지식재산 산업이 굉장히 발전을 할 건데 >>하: 네 그 기초로서 KT가 한 발 나가기 위해서 케이툰 20을 발표를 한다! 굉장히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다! 라고 주장을 하고 바뀐 게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이때까지 6월까지 뭔가 되게 있을 것처럼 말은 했어요 원래 회장님들은 말씀은 참 카리스마 있으니까 그래서 6월에 바뀌기 전 까지, 무슨 얘기가 돌았냐면 KT가 작가들이랑 직접 계약을 하려고 한다~ MCP를 거치지 않고 계약을 하려고 하는 것 아니냐? 하는 얘기가 좀 돌았었어요 근데 접근을 했다는 얘기도 있고 작가들이랑 만났다는 얘기도 막 소문으론 들렸는데 그 분, 작가분이 계신지는 파악을 못 했죠 안 나오시니까 뭐 있더라도 그 계약이 됐으면 나왔을텐데 안됐으니까 안 나온 거 아닐까? 약간 뭐 용같은 거 아닙니까? 환상종

그래서 이 계약 변경을 한 것도 KT가 직접 운영을 하기 위해서 한 거 아니냐? 하는 얘기들이 그때 돌았었어요 당시에 MCP를 떨궈내고 우리가 직접 하려고 그러는 거 아니냐~ 그건 우리가 사실관계를 어떻게 확인할 수가 없는 여러 가지 카더라가 그때는 많았었다 그래서 어쨌든 이슈가 되고, 그렇게 야심차게 준비했던 사업이 이슈가 되니까 뭐 한발 물러나면서 아니 우리는 기사가 이렇게 나고 이러면 별로 안 좋고 이렇게 한 발 물러나면서 7월 조치는 철회하겠다! 그랬다는 겁니다 ‘다음 달부터’ 이거는 아니고, 지금 연재 중인 거 계속 지급하고 뭐, 그냥 유지할게 현행 유지 할게~ 그런데, 이 규모는 서서히 줄일 것이다 그렇다고 또 케이툰이 없어지는 건 또 아니다 하: 앞뒤가 약간 >>푸: 되게 이상하죠 이상하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기에 대해서? 케이툰 운영을 안 할 것은 아니다, 라는 말 이건 진실인 것 같기는 해요 하: 실제로

>>푸: 그쵸 이게 케이툰 운영은 계속 할 건데, 규모는 줄일 거야 그러니까 돈은 안 줄 거야

근데 운영은 할 거야! 푸: 근데 지금처럼 >>하: 뭐야, 이게?(웃음) 그 당시에 작가가, 작품이 150작품이 있었다고 치면 – 3분의 1로 줄이면 50작품이잖아요 – 네 그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0작품인 거예요

10개씩 예, 그렇죠 5일 – 10개씩 그런데 우리가 일요일도 항상 연재가 되고 하: 7일로 하면 더 >>푸: 줄어들죠 말도 안 되죠 7~8편 밖에 안 되는 식인데

근데 그러면, 이 규모가 어느 정도 규모냐면 처음에 2012년도에 올레마켓웹툰 출범했을 때 그때 정도의 규모예요 그거는 그 당시에 유료웹툰 플랫폼들의 그 빵빵한 컨텐츠의 상태로 봤을 땐 경쟁이 전혀 안 되는 건데 예

전혀 안 되죠 그러니까 웹툰 플랫폼을 할 생각이 없는데 계속 운영을 할 거야, 라고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이거는 그렇게 추측할 수도 있고 저는 이걸 어떻게 해석했냐면, 웹툰 플랫폼을 운영을 할 거야 그러니까 이건 가두리니까, 일단 산 상품이니까 일단 진열해놓고

신규 보충을 안 할 거야 그러니까 지금 나가는 고료 다 끝나면, 더 이상 고료 안 줘 그래도 신규로 몇 개는 들어올 수 있지 않겠니? 30% (의 예산) 가지고? 이런 식의 생각이 아니었나, 하는 추측도 해봐요 합리적인 추론과 의심과 푸: 새로 들어오는 건 RS 방식으로 계약을 하고 >>하: 그렇죠 이런 식으로 해볼 생각은 아니었나 푸: 그럴 수 있죠

>>하: 그런 경우에는 기존 작품에, 고료가 지급되는 작품이 나중에 서서히 규모가 줄여나가지지 않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이 콘텐츠라는 게 연재 콘텐츠인 경우에는 1년이고 2년이고 더 연재를 해야 되는 처음에 계약할 때도 대충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장편을 갖고 들어간단 말이예요

플랫폼들도 장편을 원합니다 장편이 계속 히트를 해줘야, 쌓여야 누적이 되니까, 사람들이 오니까 그 장편들이 고료가 갑자기 없어질 수는 없기 때문에 이 장편들의 연재를 중단시켜야 되는 그런 딜레마에 처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면 이 분들은 고료를 안 주고 이 작품들은 중간에 그냥 끊고 아니면 이 사람들을 내보내? 어떻게 할 거야

(웃음) 그러니까요 이게 큰 문제인 거예요 웹툰 같은 경우에 50편이라고 해봐야 1년이에요 하: 그렇죠 >>푸: 그렇잖아요

300편, 400편을 계획을 하고 가시는 작가분들이 분명히 있는데 300편 정도 봐야 '아 봤나보다~' 싶은 작품이 있어요 그렇죠 그런 작품들을 놓고서, 가고 있는 분들한테 여기서 ‘끊어’ 라고 말을 하는 건 이 작품을 죽이라는 말이잖아요 그렇죠 자식새끼 낳다 말라는 거예요 그냥 뭐, 임신이 반만 하고, 그러는 게 어디 있습니까

임신 출산인데 이거는 하: 애를 반만 낳아라 이런 게 어디 있어요 >>푸: 말이 안 되는 얘기인 거죠 그런 입장에서 작가들한테 어떤 식으로 설명을 하고 해결 할 건지에 대한 계획이 전혀 없는 거죠 네, 컨텐츠 자체에 대한 이해가 좀 떨어졌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이제 6월 19일에 작가분들께서 사전질문지를, 간담회 열리기 직전에, 메일로 전송을 합니다 이 질문을 요약을 하자면 첫 번째로 연재 준비중/연재 중/완결 다 케이스가 다른데 각각 어떤 유형별로 대처하느냐? 해지가 가능한가? 작품 전송권은 돌려주는가? 아까 우리가 제기했던 합리적인 질문, 이 딜레마 어떻게 할 거냐? 그리고 연재 중단을 약간 참 착해요 지금도 얘기를 해보면 나는 완결됐고 어느 정도 마무리 됐으니까 연재 중단 작가들만이라도 전송권 받아야 한다, 이렇게 말씀들을 하시지

내 이득부터 먼저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이 없어요 많이 없는 게 아니라 한명도 못 봤어요, 저는 연재 중단의 경우에는 손해배상이라도 좀 어떻게, 다음 작품 준비하기 전까지 어떻게라도 몇 달 할 수 있는 그걸 받을 수 있는가? 하: 그리고 세 번째로, 이게 우리 생각대로 지금, 대충 우리 있던 작품 정리하고 신작 유입시키려고 이러는 거 아니냐? >>푸: 그렇죠 하: 사업을 축소하고 이런 게 아니라 >>푸: RS를 늘리려고 하는 거 아니냐? 그냥 토사구팽하려는 거 아니니? 이런 질문

신작유입 시키려는 거 아니냐? 그리고, MCP사 너네 한패였어? 이런 식의 한패야, 아니야? 하: 우리 지금까지 너네 믿고 따라왔는데 >>푸: 입장을 확실히 해라 네, 이런 거

그리고 이 전에 공모전을 또 했어요 뭐, 뭔지 모르겠는데 이게 (웃음) 하: 이게 뭐죠? 이 상황이? >>푸: 이게 되게 공모전을 왜 하냐고? 끊을 건데

푸: 공모전을 하고서 플랫폼을 닫으려고 하는 게 약간, 그, >>하: 약간 그 카무플라주 치는 하: 밑장 빼는 기술이 된 것 같이 >>푸: 그렇죠

졸속 종료하는 플랫폼들이 공모전을 먼저 여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다 그렇게 한 거예요 레진 코믹스 웹소설 졸속종료 때도 공모전 하고 졸속 종료를 해버리고 그, 이 당선작들은 어떻게 되냐? 수상 이력이 취소되면 이들은 하: 사회에 첫 커리어인데, 대책이 없잖아요 >>푸: 그렇죠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런, 그리고 협상, 어떻게 되고 있냐? KT가 원하는 궁극적 목적이 뭐냐? 목적을 여태까지 몰랐던 겁니다 작가들은 트래픽 유도가 목적이냐? 수익창출이 목적이냐? 푸: 그걸 빨리 말을 해줬어야죠 >>하: 그걸 몰랐던 거예요 계속

그리고 이때 웹소설 플랫폼을 또 런칭을 해요 IP사업이죠? 하: 블라이스를 런칭을 했었는데 >>푸: 네, 맞아요 블라이스 런칭하고 여기다 돈 붓고 우리 웹툰은 아웃시키려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를 또

그쪽에서 나중에 웹툰도 같이 하려는 거 아니냐? 그런 얘기도 있었고요 그래서 또 해외 연재 계약 건은 또 어떻게 되나? 이건 뭐지? 내가 KT랑 해외연재 계약을 맺은 건지 중간에 MCP랑 계약을 맺은 건지 작가들은 알 수가 없어요

중간에 MCP와 KT의 계약은 볼 수도 없고 알 수도 없기 때문에 정보 비대칭성이죠 이게 정보가 너무 없기 때문에 푸: 물어봐서도 안 되는 거죠 >>하: 네

물어봐도 대답도 안 나오고 그런데 해외 연재하던 게, 해외독자들이 뭐 이런 사정을 봐주냐고요 저기 중간에 얘기가 뚝 끊겼어 이게 값이 떨어진다 그럼 판매가 되겠느냐는 거죠

그런 질문들을 보내요 그래서 일단 MCP사에서 첨부파일로 6월 19일 당일 날 답변을 해주고요 그런데 이 답변은 영양가는 크게는 없어요

MCP사 욕하고 싶지는 않은데 저는 좀 그래요 욕하고 싶지 않은데 자기들도 이제 을이니까 할 말이 없는, 그런 대답이었고 그렇죠 우리가 케이툰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게 아니다, 라는 정도의 푸: 답변이었던 걸로 >>하: 네 어떠한 사업권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이제 자세한 사항은 간담회 때 얘기를 해보자 그래서 간담회가 열립니다 물론 KT는 나오지 않았죠 KT 담당자 이런 사람은 나올 수가 (웃음) 없죠 푸: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하: 나와야 해결이 되는 문젠데 그래서 6월 20일에 1차 간담회가 열립니다 2018년 6월 20일이죠

하: 좀 빨리 요약할게요 >>푸: 네 화면에 보이시겠지만 케이툰의 사업방향에 대한 질문에 사업비 축소는 철회되었다는 대답을 받았다 법률검토 같은 게 시간이 필요해서 아직 우리가 재계약을 한 상황은 아닌데 내년 3월까지는 기존 상태를 유지하기로 했으며 여기서 또 중요한 말이 있어요 그 다음도, 내년(2019년) 3월 이후, 그러니까 지금 현재 시점이죠 2019년 3월 이후에 재계약도 구두로 약속된 상태이다 푸: 구두로 >>하: 구두로

푸: 근데 이 계약이 >>하: 네 그러니까 CP사, MCP와 KT간의 계약인지

하: 그거를 말하는 거죠? >>푸: 네, 그쵸 MCP사와 KT간의 재계약이 입으로는 약속이 되어 있다 그래서 케이툰 플랫폼 자체가 없어질 일은 없다! 이거는 굉장히 작가들의 입장에선 들으면 안심이 되는 말이잖아요? 교묘한 말이죠 왜냐면 KT와 MCP 사이의 계약이 만약에 연장된다 할지라도 그게 그 MCP가 그 작가들하고 계속 간다는 보장은 없어요 하: 그리고 그게 말로 약속된 상태예요

>>푸: 그렇죠 그리고 케이툰 플랫폼 자체가 없어질 일이 없을지 아닐지 지금 모르죠 '없을 것이다'죠 이거는 It's possible 이지, 모르는 거죠 그리고 6월 말까지 만화가협회가 작가들 요구사항을 취합해서 전달을 하면은 공식적으로 KT와 MCP사에 계약을 작가들을 책임질 수 있게끔 합의문을 작성을 해서 이걸 보증하는, 그런 걸 발표예정이고, 전송권 해지나 계약해지를 원한다면 MCP사는 최대한 협력하겠다 라고 했어요

했는데, 진심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이거는 저는 정말 믿고 싶어요 약간 푸: 이 당시에는 그랬을 수도 있죠 >>하: 예

그리고 작가들은 미리보기 작품이나 이런 경우에서 휴재를 했을 때도 무료분 풀지 말라, 이런 디테일한 현 상황 처리에 대해서 요구했고 (MCP는) 그걸 검토해보겠다고 했고 또, 계약서를 바꾸라고 했거든요 KT가 그 계약서에 독소조항이 있었어요

‘연재 중에 서비스 플랫폼의 요청 또는 의사 결정에 따라서 연재 중단을 결정할 수 있다’ 하: 언제든지 >>푸: 방 빼라면 빼야 됩니다 그런 독소조항이 있었는데 참, 네 이거 수정해라, 이런 요구 그 다음에 마케팅, 잘 해라

하: 플랜 제시를 좀 해달라 >>푸: 돈 좀 써라 네, 돈 쓰고, 어떻게 우리 작품 팔아줄 거냐? 우린 생산만 잘 할 테니까 팔릴 방법 강구해줘라 그리고 KT 관계자 동석해서 2차간담회나, 직접 설명 좀 듣고 싶다 이렇게 작가들이 요구했고

이땐 분위기가 아주 좋았어요 화기애애하고 MCP사는 우리 편이고 당연히 잘 해줄 거고 앞으로도 잘 해결될 것이다

전송권 회수 된대 이런 분위기였어요 이 때는 푸: 으쌰으쌰하는 분위기가 >>하: 네

된대! 이렇게 됐고 그 이후에도 언론에서 계속 웹툰 작가들의 이제, 의견을 청취하고 보도하고 하는 그런, 과정들이 좀 있었구요 그 간담회 때까지는 다 믿었다고 해요 잘 풀릴 거라고 다~ 그래서, 그런데! 하: 8월까지 이 사태가, 계속 이어지죠 푸: 네

또 갑자기 아니다, 다시 공문이 와서 케이툰 서비스 종료 의사는 없다

기존의 고료 감축 의사는 철회했다 그리고 KT와 MCP사의 계약기간은 2019년 4월 27일 까지로 보장을 받았다 푸: 딱 한 달 남았네요 >>하: 예, 지금 저희가 녹화하는 시점에서 딱 한 달 남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전송권을 돌려주는 것은 개개인별로 계약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개별로 진행을 하겠다

이렇게, 그러니까 안 돌려준다는 것도 아니고 분절입니다 이게 이 이후에 지금 1년인데 지금 9개월 지난 상황인데, 9개월 동안 굉장히 분절 작업이 잘 되서 작가들, 작가들이 뭉치면 화제가 되는 구나 안되는구나

이래서 잘 들어갔어요 KT가 이런 걸 참 잘하는 것 같아요 예 대기업 역시 빨이 있어요 바뀐 계약서의 불공정 조항 푸: 아까 말했던? >>하: 그 계약 해지 아무 때나 할 수 있다 계약 해지 아무 때나 할 수 있다 연재 방 빼라면 방 뺀다

이 조항 삭제를 하고 기존에, 기존 계약은 3개월마다 갱신되는 계약이거든요 방을 3개월 마다 한번씩 빼라고 할 수 있는 조항이예요 이것도 참 척박한 건데, 비참한 상황인데 어쨌든 그렇다고 합니다 그거는 3개월마다 한 번씩 연재중단을 시킬 수 있었던, 기존으로 유지하고, 혹은 각 작품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협의해서 수정하겠다

항상 개별적으로 협의해서 수정한다고 개별 개별 개별 이게 쪼개는 전략이거든요 푸: 그렇죠 >>하: 예, 작가를 이렇게, 노동자를 쪼개는 전략이예요 전형적인 이거는

[허탈한 웃음소리] 각자 계약서를 따로 썼으니까 따로 와서 애기해라 하: 네 그렇죠 >>푸: 라는 얘기죠 그러면은 큰 기업과, 작은 개인은 싸울 수가 없거든요 개인들끼리 뭉친 집단이 되면은 힘이 있지만 붙을 수가 좀 있지만

그래도 힘든데 하나하나 쪼갰을 때 개인은 절대로 기업을 상대할 수 없어요 그 그래서 작가연대는 간담회 때 MCP 회사가 약속하지 않았냐? 내용증명 및 메일을 발송을 하셨구요

“약속 이행 해라 성실하게” 이러고 갑자기 8월 1일날 또 터져요 이 때 기억나세요? 푸: 이것도 기억이 나죠 >>하: 원고료를 돌려줘야 전송권을 주겠다 라는 돈내고 니 작품 사가라는 얘기잖아요

예 아니 내가??? 돈을 지금 내가 지금 나보고 다시 사가라고? 내가 팔았던 작품을? 이미 너네는 그동안 서비스를 했잖아? 내가 원고를 줘서 그동안 이걸 서비스 했잖아

그럼 나한테 고료를 [헛웃음] 줌으로서 서비스권을 산건데

푸: 그렇죠 >>하: 그 전송권을 돌려줄려면 계약 기간이 남은 동안 계속 서비스를 할 거고 그거를 연재중단을 시키면서 돌려줄라면 나보고 지금까지 받은 고료를 다 토하라고? 그래서 난리가 났습니다 정말 난리가 났어요 푸: 이건 정말 전무후무한 >>하: 네! 푸: 정말로 >>하: 정말 난리가 났거든요 하물며 노트북 같은 걸 사서 내가 써보고서 '아 이거말고 다른 걸 사야겠다' 환불을 받아도

환불을 받으러 가면 하: 감가상각이 되가지고 >>푸: 그렇죠 가격이 떨어져서 되잖아! 그러니까 중고라고, 중고거래라고, 이거 근데 이게 무슨 하: 상품도 아니고 콘텐츠라는게

>>푸: 이게 한번 소비되면 고료를 준거잖아 그럼 월급 줬다고, 그러면은 퇴사할 때 월급 다 토해내고 떠나는 회사원도 있나요? 고료잖아, 이거는

푸: 퇴직금을 주는 것도 아니고 >>하: 퇴직금을 줘도 모자랄 판에 지금 이건 정말 저는 듣도 보도 못했어요 처음이에요 이거는 기상천외했어요

저도 진짜 처음엔 이거를 이해를 못했어요 뭐라고? 이거? 푸: 아, 이거 고료가 이렇게 예를 들어서 한 6개월 연재를 했으면 >>하: 네 예를 들어 천만원의 고료가 발생을 했는데, 그러면 천만원에서 뭐 얼마를 빼고, 그리고 아니면 RS부분을 토해내라는 건가? RS인가? 고료인가? 뭐라는 건지? 푸: 뭔 말이지 이게? [웃음] >>하: 유료수익 창출된 부분을 토하라는 건가? 그거라면, 차라리 그거라면 그래도 이해는 돼요 네, 그래서 그때 너무 이게 이해가 안되서 그때는 진짜 이 6월 달에 이슈랑은 비교도 안되게 확~ 푸: 예, 뭐 정말

>>하: 케이툰 갑질, 이렇게 해가지고 바로 이슈가 되고 이투데이에서도 받아서 기사를 냈었고, 하: 뭐 난리가 났죠 그런데 바로 또 기사가 나가니까 또 >>푸: (KT가) 아, 선생님 그건 아니구요 [웃음소리] 아니, 그동안 계속 뭐 어쩌고 저쩌고 간담회도 하고 왔다 갔다 내용증명도 보내시고 열심히 했는데 그때는 답변이 없다가 기사가 나가니까 또 바로 답변을 하시면서 KT에서 계약해지를 원하는 작가들이 있어 이 부분을 법률검토를 받았으나, 전송권 돌려줄 수 있는가? (법률검토를) 받았으나, 계약서를 무시하고 여기서 말하는 계약서는 MCP사의 계약을 무시하고 우리가 너네 전송권을 돌려주면 이것은 배임에 해당함으로 뭐지? 그러니까 MCP사가 전송권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가, KT가 돌려주면 이건 배임이다~ 라는 얘기인 거 같아요 예, 그런 얘기구요 그리고 일부 금액 반환 협상 중에 , 다들 개별적으로 작가들이랑 협상을 하는 와중에, 와전이 되서 나간 것 뿐

우리가 고료를 반환하라는 말은 한 적이 없다 째째하게 KT 정도 되는데 월급 나간거 가지고 이러실 거예요? 퇴직금도 안주면서 네, 이렇게 아니라고 말을 이렇게, 아니 선생님 그건 아니구요~ 이거를 해요 하고, 어 KT 입장을 MCP사가 메일로 전달합니다 8월 2일입니다 터진건 8월 1일이고, 기사 터진거는 푸: 네, 되게 빨랐죠

>>하: 네, 8월 2일 날 또 빠른! 답변이 또 왔습니다 KT 입장이 이렇다고 MCP 사가 전해옵니다 계약기간 내에 연재는 2019년 4월 27일까지 지속한다 계약기간 내의 연재는 그 이후는

예산이 연말연초에 수립되고 이러니까 그 이후는 지금 장담해줄 수 없어요~ 연말연초에 장담해 줄 수 있어요 이렇게 하고 전송권 또한 아니 지금 우리 계속할 건데, 철회했는데, 뭘 반환해요 다 갖고 있는 거지

자 우리 화해 다 했잖아요 갖고 있는 거지, 반환해 줄 수 없죠 그런데 작가들은 안 만날래요 싫어요 공동합의문 안되지 문서로 그런거 남기면 안되지

큰일 날, 큰일나실 분이네 라고 말을 하는 거예요 큰일 날 분이네! 어떻게 문서로 작성을 하라고 하는거죠? 그쵸, 어떻게 그런, 도장을 찍어요~ 함부로 도장 찍는거 아니에요 라고 말을 하고 계신 거예요 지금 그렇죠, 케이티 정도 되는 대기업이 이렇게 얘기를 하고 계시는 거고

네 [웃음소리] 그렇게 전달을 했고, MCP사는 MCP사는 그래도 중간에서 2019년 1월 이전에 대다수의 작품을 연재 완결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어요 그러니까 이게 아무래도 내년에 전송권 안돌려주고 이렇게 할 거 같은데 그 전에 연재를 완결하시면 또 그래도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3백편 4백편 예상한 작품을 지금 100회째 정도에 완결이 되거나 뭐 이런식으로 줄여보던가 시즌 1 완결 같은 경우로 최대한 어떻게 좀 끌어가 보겠다 라는 의지를 밝혀요

그렇죠 그러니까 지금 한 반년 남았는데 그 안에서 좀 정리를 일단 해보시는게 좋지 않겠느냐? 라는 말인거잖아요 네

이제, 그러니까 애를 빨리 다 낳아보심 좋지 않겠느냐? 반만 낳다 끊지 마시고 빨리 똥을 다 싸시고, 뭐 이런 빨리 다 싸시라는 그런 거잖아요? 이게 정말 정말 말도 안되는 말이죠 고육지책으로 나온 말이라고 저는 정말 최대한 선해하고 싶은데 선해합니다만, 어 좀 쉽지 않거든요 하: 처음에 기획된 게 장편인데, >>푸: 그렇죠 >>하:중간에 어떻게 갑자기 확 지금까지 떡밥만 뿌렸는데 떡밥을 한 회만에 파파박하고 끝낼 수가 없기 때문에

근데 작가들은 많은 사람들이 지금 이거에 저항을 하면서 빨리 내 작품을 낳던 아이를 빨리 다 낳자 빨리 다 낳고 우리는 어떻게든 이 작품을 해보자

이렇게 좀 협조를 하게 되죠 양쪽에서 지치는 거죠 작업을 하는 데도 지치는데 여기서 싸워야 되는 것도 지치니 힘드니까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빨리 해치워버리자 내가 잘 할 수 있는 건 작품 스토리니까, 최대한 이 정해진 환경내에서 스토리의 완결성을 어떻게 내가 잘 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작가들의 생각이었던 겁니다 작가들은 항상 자기가 잘하면 될 줄 알아요 뭐를 저밖에 모르는 생물이라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 그게 마음도 아프고, 가끔 저런 오만한 그런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작가들은 오만과 자기비하의 그 양 측을 좀 시계추처럼 왔다갔다 하시는 푸: 네 그게 필요하죠 >>하: 그게 창작에 필요한 자질이기 때문에

내가 잘해서, 그런 식으로 해 볼려고 한 거죠 네, 그런데 이 다음에 저희가 이때까지 몰랐던 2018년 11월까지 몰랐던, 어떤 일이 있습니다 만화가 협회가 KT에 공문을 발송을 했어요 성실히 이행하라 뭐 어떻게 좀 해라 그런 걸 발송했고

8월 21에 KT는 만화가 협회에 공문을 회신합니다 MCP에 준 게 아닙니다 만화가 협회에 줬어요 이 내용은 공문이니까 이건 자료로 공유를 하겠습니다 보실 수 있습니다

공문자료는 같이 볼게요 이겁니다 자, 귀 협회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귀 협회로부터 8월 8일 수신한 문서에 대해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당사는 웹툰 에이전시로부터 작품을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있습니다 에이전시는 별도 계약에 의해 독자적으로 작가와 합의를 통해 계약조건을 결정한 것으로 당사는 제 3자간 계약에 대해 어떠한 결정권도 없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개별 계약조건에 대해 아는 바가 없음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당사는 계약상 지켜할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음을 케이툰 사업의 성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음을 말씀 드립니다 어 뭐, 이렇게

왔어요 즉, 우리가 MCP사와 계약 체결한 건 맞다 그러나 우리는 모른다 MCP가 할 일이다 떠넘기는 거죠

MCP에게 그런데 이 공문이 중요해요 이거는 사실상 전송권이건 뭐건 MCP랑 얘기하라는 사인이거든요 푸: 전송권이든 아니면 뭐 다른 계약에 관련된 부분은

>>하: 뭐든지 다 MCP탓이다! 이렇게 돌리는, 떠넘겨버리는 거예요 작가들이랑 얘기하는 걸 MCP랑 해라 우리랑 하지 말라 라는 거죠 이렇게 됐을 경우에는 KT가 어떤 플레이를 할 수 있냐면은 너네 책임이야 이렇게 떠넘겨놓고 사실, 그 MCP사의 지분을 KT가

굉장히 많이 갖고 있습니다 30억 40억원 어치인가 뭐 이렇게 갖고 있었다고 하네요 그거는 뭐 하여튼 그런데 [웃음소리] 어 팩트긴 하지만 참, 뭐 정확하게 판단을 할 수가 없는 규모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지분을 갖고 있어요, KT가

그러면 너네 책임이야라고 공을 떠넘겨놓고 어떤 유형 무형으로든 MCP를 압박할 수 있는 충분한 위치가 되죠 충분히 되죠 그리고 이 중간 MCP사 입장에서도 어떻게 결정해야될지

이거 왜 다 우리 책임이야 지금, 너넨 협조를 해주던가 전송권 다 해지해 달라고 하: 형님 눈치보고 기어야되는 상황인 거죠 >>푸: 지장 다 찍어놓고 왜이러세요~ 이렇게 되는 거죠 네 왜이러세요,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어~어떤 사인이 지금, 여기서는 확실하게 전송권 해지 돼! 라고 여기다가 사인을 안내려 주면서 그건 얘네랑 해결해 라고 하는 그림이 되는 거죠 그러면은 이쪽은 큰 형님이 해지해줘 라고 사인 내린 것도 아니고 니네가 알아서 해 이렇게 밀었으면은, 알아서? 아 그 이 눈치가 해지해주지 말라는 건지 뭔지, 이게 뭐지? 이렇게 되는 상황에 몰리게 되죠 보통 이렇게 되면 MCP사가 어떤 전략을 택하겠습니까? 거슬리지 않는 전략을 택하게 될 수 밖에 없고 MCP사 너무 편드는 거 같은데, 그러고 그때 약간의 이기심이 개입할 수도 있어요

합리적인 의심을 해보자면 약간의 이기심이 사실 이거 놔주는 게 MCP 사한테도 별로 좋은 건 아니거든요 이게 다 돈인데, 자기들 자기들 이때까지 자산인데, 자기가 쌓아온 자산인데

이거를 뭐 굳이 이런 선례를 남기면 좋을 것도 없고 거기다가 되게 안 좋게 헤어지는 거잖아요 하: 그렇죠 >>푸: 이거는 되게 안 좋죠 MCP한테도

네, 업계에서도, 작가들끼리 얘기가 돌 수도 있고 불안하고 또 잘 처리하지 못했다는 그런 소문이 날까 작가 통제 안된다 라는 낙인이 찍힐까 그런 식의 그런 것도 있고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을 겁니다 어쨌든 MCP사의 입장에서도 전송권을 돌려주는 게 좋지는 않아요 푸: 바로 사인해 줄 순 없는거죠

>>하: 근데 도의적으로 해줘야 되는 거죠 연재 중단됐는데 솔직히 지금 그것도 타격인데 보상은 못해줄 망정 도의적으로 해줘야 하는거죠 법적으로는 갔을 때, 연재 중단은 이제 거의 법률적 검토를 받으면은 돌려줘야 되는 거 같다

이거는 이쪽에서 신의 위반을 했으니까 그런데 뭐 다른 작품은 또 모르겠다 지금 법률 검토 진행중이예요 이거는 또 애매한 부분이 있죠 어떤 100%, 이기는 재판이란건 또 없거든요

법적 분쟁으로 가면 근데 이 도의적으로는 무조건 상식적으로는 아니 그럼 해줘야지 그럼, 뭐 어떻게 할꺼야 이런거죠 계약해지의 책임이 누구한테 있느냐? 를 물었을 때

지금 말씀하신 신의 상실 의무 위반이라는게 그거 잖아요 플랫폼이랑 MCP 쪽에서 계약을 해지를 하라고 했으니 그럼 전송권도 같이 끝나는 거 아니냐? 하: 그렇죠 >>푸: 라고 볼 수 있는 건데 그런데 또 이쪽의 논리는 이쪽에 돌아가는 논리는 그게 아닌거죠 이쪽의 논리는 내가 돈 주고 산 상품인데 그걸 왜 주니

내가 이 기간동안 니 상품을 산거잖아 난 너의 이 상품을 서비스할 권리가 있어 아 그럼 그 이후에 연재 분량, 그 이후도 (연재 하게) 해주셔야죠 아니 그거는 안 산다니까 난 여기까지만 살게

이거는 창고에 처박아 놓고 회계처리, 손실 처리 할 거야 이거는 너? 너는 알 바 아니지 이 작품을 그러면 일상툰 작가들은 어떡해요? 이게 이미 하나의 브랜드가 됐구, 스토리가 연결되는 이런 게 아니고, 계속 내 삶인데 이게 지금 그럼 이거를 딴데가서 연재할 수 있나요? 동일하게? 안된다는 거죠

푸: 우리가 갖고 있으니까 그 권리를 >>하: 네, 그거는 안되지 다른 이름으로 하던가 다른 캐릭터로 나가던가 이렇게 해 봐

이런 식의 상태가 되는거죠 혼파망인 거죠 다 푸: 정말 난장판이예요 >>하: 난장판이 된거예요 모두

근데 이 공문이 사실은 8월에 전달이 됐기 때문에 이 때 작가들이 이걸 알았으면 좀 세게 밀고 나갈 수 있었어요 그런데 작가님들이 몰랐습니다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작가들한테 저는 같은 작가님들과 협회를 비난하고 싶지는 않지만 저는 실드를 치고 싶어요 만화가 협회에도 이런 사태에 대해서 대응하는 전략이 좀 아마추어 하지 않았나 이렇게 표현하고 싶어요 공문을 공개해야 한다는 생각을 투명하게 모두와 나누어야 한다는 생각을 못한게 아닐까 당연히 해야 되는 거거든요

당사자들과 사건을 대리해서 공문을, 대변단체로서 한 거잖아요? 그 공문을 모두 공유를 해야 하는 건데 푸: 최소한 그분들에겐 보이고 >>하: 네 그런데 그 공문을 공개할지 말지를 4번의 이사회를 거치면서 굉장히 고민했다고 합니다 하다가

그런 상황이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2차 공문을 보낼까 말까 하면서 여러가지 고민을 하다가 지금 공문을 이제서야 공개한다~ 하면서 12월에 공개해요 2018년 12월에 작가들이 알았어요 그런데 이 때에는 서류도 보기 싫고 아무 것도 하기 싫어요 8월-12월의 4개월동안 작가들은

완결 낼 사람은 완결 내셨고 나는 이 배에서 탈출하겠어, 구명정 띄워서 나갈 사람은 나가셨고 모르겠어 이러면서, 그러니까 완결된 작품에 대해서는 내버려둬도 돼~ 그건 묶어놓고 몇 년뒤에 다시 하지 뭐 이러는 분도 계셨고 각자 또 의견이 굉장히 많이 갈라지고 작가들이 부스러지기 시작하죠 멘탈이 바스라지고 아파서 떨어져 나가시는 분들도 계시고

더이상 못 싸우겠어 하나씩 하나씩 낙오되기 시작하는 그런 상황 그러니 이 공문이 공개되었을 때는 이거를 세심하게 살피면서 푸: '이게 무슨 말이지?' 그리고 >>하: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거예요

네, 어떻게 대응해야 될 지를 만들어 내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잖아요 또 4개월동안 만화가협회를 많이 믿었기 때문에 작가님들이 손을 놓아버린 그런 경향도 있고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게 다른 사례랑 좀 비교를 해볼게요 저는 코믹스퀘어 총대였습니다

코믹스퀘어 전송권 회수 당시에 제가 작가님들 총대예요 그리고 정말 원만하게 잘 해결이 됐고, 그 대표님하고 지금 술친구예요 전송권 회수 받아낸 작가연대, 지금 총대인데, 싸웠는데 둘이 지금 술친구야 정말 원만한 사례인데 정말 원만했네요 정말 원만했는데, 왜 이렇게 되었느냐? 우리라고 회사가 처음부터 돌려준다고 하겠느냐? 당연히 싫지

그거는 어떤 말을 했느냐 하면 작가들에게 주는 건 안 아까운데 작가들한테 이거 돌려주면 손 안대고 다른 업체가 죽을 먹는다 죽 쒀서 작가님들 주는 건 괜찮은데, 우리 경쟁업체에 가실 것 아니냐고 그 꼴은 못 보겠다 내가~ 이해되는 상황 아닙니까? 사업주로서 푸: 그렇죠 >>하: 저도 충분히 이해했어요 저도 사업 해 봤기 때문에

그렇지 내가 만들었는데 하: 내가 죽 쒀서 열심히 만들었는데 이걸 고대로! >>푸: 맞아요 숟가락 얹어서 바로 코 밑에 갖다 바친다고? 심지어 작품이 처음 공개될 때는 되게 비싼데, 두번째부터는 싸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지금 내가 어떻게 해 온 건데! 지금 근데 사업은 기울고, 나는 고료를 줄 수 없고 그러니까 기다려달라, 그런 상황이었어요 그런데 이건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이런 입장이 나왔을 때 여기서 합의가 가능하다는 말에 한 발 물러선 거거든요, 작가들은 우우~ 일어나니까 저희도 여기 케이툰 작가님들도 모이는 건 굉장히 빠르셨어요

통보 받자마자 그날 다 모여서 조직 구성하고 가셨는데 이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우리는 그래도 코믹스퀘어랑 바로 직접이잖아요 직접이니까 정보가 중간에 걸러지는 것도 없고 계약관계도 투명합니다 그런데 정보의 비대칭

(케이툰은)MCP사가 중간에 끼어 있기 때문에 MCP사와 KT 간의 정보는 작가들이 알 수가 없기 때문에 할 수가 없었어요 그 와중에 중간에 잘 해주셨으면 좋았을 텐데 아마추어하게 약간 공개를 안 해주시니까 더더욱 정보의 비대칭성이 발행한 거죠 정보가 없으면 싸울 수가 없어요 정보가, 팩트가 최고입니다

무조건 그래서 그때 우리는 3주만에 합의문에 도달했거든요 빨리 해결하자 그러면 작가들이 3개월동안 이 기업이 회생할 시간을 공짜로 기다려 주겠다 고료 안 받고

기다려주겠다 3개월은 우리가 기다릴 수 있다 월세 내가 어떻게 하든, 돌리든 대출을 하든 뭘하든 우리가 버틸게, 다 같이, 그리고 SNS에 한 마디도 안 하고 있을게

우리는 회생을 바란다고 이 SNS에 한 마디도 안 한다는 조건이 굉장히 매력적이죠 작가들이 퍼뜨리기 시작하면 기업의 가치가 하락하거든요 하: 안그래도 망하는 거 더 망할텐데 >>푸: 정말 폭망하는데

폭망해버리는데 작가들이 입을 굳게 다물고 의리를 지키기로 한 거예요 의리를 지키고, 3개월을 돈을 안 받고 기다려 주기로 한 거예요 작가들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 희생입니다 푸: 굉장히 큰 희생이죠 >>하: 네, 한 달 벌어 한 달 먹고 사는 분들인데

내 작품 묶어놓은 채로 3개월을 불확실한 큰 희생을 한 거고 회사에서도 거국적으로 양보해서 저랑 술 굉장히 많이 먹었고

제가 술을 굉장히 많이 [웃음소리] 푸: 간은 괜찮으십니까 >>하: 저는 술 잘 버텨서 괜찮은데 어쨌든 굉장히 많이 먹고 어쨌든 편집장님도 해임을 시키고 당시 편집장님도 해임을 시키고 여러가지로 작가가 원하는 개선 노력을 많이 기울여 주시고 이렇게 해서 잘! 3개월 뒤에 3개월 뒤에 결국 회생하지 못했고요 아쉬운 일이고 전송권을 다 돌려 주었습니다 이 중에서도 선고료 지급을 많이 받으신 작가님들, 한 두어분이 플랫폼은 계속 남아 있었거든요 아무도 없는 플랫폼에 혼자 남아서 1년 넘게 계속 연재를 지속하면서 미리 받았던, 선지급 받았던 MG를 마저 채웠던, 그런 케이스도 있습니다

푸: 아 되게 마음 아프네요 >>하: 마음 아픈 케이스죠 그분이 가장 연장자인 연장자라기보다는 가장 존경받는 선생님? 그 위에 위에도 다 계시지만 우리 무리 내에서는 가장 전설이었던 선생님이셨어요 그 선생님 본인의 손해를 좀 무릅쓰고 후배들의 앞날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저를 총대로 세워주신 것도 그 선생님이시고요 세워줬다고 해야하나? '선생님, 제가 나서서 일하겠습니다' 해서 '오, 하작가!' '내가 해야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니가 나와줘서 다행이다' [웃음소리] '뭐든지 같이 가자!' 이렇게 해서 본인이 손해보는 상황인데도 이렇게 도와주셨고요

저는 정말 모범사례였다고 생각해요 코믹스퀘어가 서로 안좋게 대립하는 상황이었고, 돌려주기 싫고, 돌려받고 싶고 배신감 느끼고 이러지만 간담회 바로 직접 하고, 그 다음에 영향력 있는 선배 작가님이 든든하게 버텨주셨고 지금 이 케이툰 사태와는 정 반대죠 정보의 비대칭성, 중간에 있는 것 다 막고 선배 작가님들이 약간 아마추어하게 해 주신거죠

빨리빨리 안 해 주시고 이게 되게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사인을 누가 할 거냐 합의를 했을 때 서명을 누가 해서 그 권한이 누구한테 있느냐를 밝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말씀해주신 코믹스퀘어 사례같은 경우는 그게 명확했고 푸: 빨리 돌려받은 사례들 대부분이 >>하: 명확했던

누가 사인하면 되는지, 누가 결심하면 해결이 되는지 되게 명확했어요 그런데 케이툰같은 경우에는 이걸 KT가 결정을 하는지, MCP가 결정하는지 알 수가 없어~ 심지어 누군지, KT 담당자는 누구며 어느 선까지 올라가야 되는지도 모르는 거예요 여러가지 카더라만 있죠

그 담당자가 좌천되었다카더라~ 푸: 어디로 갔다더라 뭐 >>하: 이젠 담당자가 아닌데 뭐

하: 새로운 담당자가 없다더라~ 팀이 없다더라~ >>푸: 휴직을 했다든가 별에 별 하: 알 수가 없는 거예요 >>푸: 네, 근데 그러면 KT에 그 담당자가 있으면 해결이 되는 문제냐? 그것도 아니라는 거죠

그것도 아니죠 그 담당자는 또 그 위에 결제가 올라가야 되고 하: 그러면 그 위에서는 이 콘텐츠 사업이나 그런 걸 잘 파악하고 있느냐? >>푸: 그것도 아니죠 그것도 아니야! 공중에 뜬 거에요

이런 상황에서 이 때 당시 그래도 정보가 빠르게 팍! 밀고 나가서 그러면 MCP사 책임이라 그러니, MCP가 책임지고 해주세요! 막 이렇게 들고 싸우고, 같이 해결을 했으면 MCP사도 그 때는 여러가지 '우리가 노력해야지'이런 생각들이 있었던 것 같고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여지가 조금이라도 있었는데, 이 공문이 숨겨졌기 때문에 정말 아쉽게 누구를 탓하고 싶지 않아요 가식으로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정말 아쉬워요 그 골든타임을 놓친게 푸: 아쉽죠 >>하: 네 그리고 이제 다 통보를 했잖아요 mcp사 입장에서는

앞으로 규모 줄여나갈 거라고 이야기도 했고, 고정비 삭감의 흐름을 거스를 순 없다고 다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서서히 말 한 대로 (과정을) 밟아 나간 거죠 이들의 입장에서는 이들의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KT입장에서도 '이제 모면 했고, 우린 뭐 정당하게 합법적으로 (정리해고를) 진행하면 되지' 라고 생각한 거죠 정리 해고에, 그러니까 서로 다른 생각을 한 거예요 작가님들은 희망을 갖고 있었고, 이쪽(MCP와 KT)은 정리해고 냉혈하게 착착착 순서대로 쳐내야지 너무 순서없이 일을 했네? 사람을 자르는데 순서대로 쳐냈어야지 푸: KT가

>>하: 이렇게 생각하고 움직인 거죠 제가 알기로 21세기에 가장 많은 사람을 자른 회사였어요 제가 알기로는

몇 만 명 만 명 단위였나? 전체의 20%가까이를 날렸어요 1/3인가를 날렸어요 그게 황창규 들어오고 나서… 그러니까 그것의 일환으로, 정리해고의 일환으로 생각했던 것 같아요

여기는 정리해고 그렇게 순서없이 함부로 자른다고 해서 이슈되지 않았느냐 그러니까 차근차근 깔끔하고 냉혹하게 잘라야지 이거였고, mcp는 당연히 다 그렇게 통보 다 했으니까 차근차근 잘릴거에요 예상하시겠지 이런 거였고, 작가님들은

그런데 메일 내용을 보면 그렇지가 않아요 굉장히 희망을 갖게 되어있어요 맞아요

계약은 유지를 한다고 했는데 계약이 나와의 계약이라고 작가님들이 보통 생각하시지 이게 KT랑 MCP의 계약을 유지하는 거니까 '나랑은 별개의 이야기구나'라고 생각을 안 하실 거라고요

그리고 여러가지 오해가 있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는데, 이 메일을 한 번 읽어 볼게요 1월 28일, 올해 1월 28일이 돼서 MCP사에서 작가들한테 전체 메일을 돌립니다 이건 전체메일이니까 조금 그대로 읽어도 될 것 같아요 어 이 메일까지도 약간 희망을 갖게 하는 알 수 없는 내용이에요

[안녕하세요 작가님 ㅁㅁ엔터테인먼트입니다] [ KT의 웹툰담당부서로부터 전달받은 케이툰 운영방침에 대한 소식을 안내드립니다 ] [ 케이툰 운영은 2019년에도 지속될 것입니다

] 긍정적인 문장이 제일 앞에 나옵니다 [ 다만 ] [ 이전보다 작품수를 줄이고, 매출 중심 작품을 확보하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 [ 또한 여러 CP체제로, 다양한 작품, 신작 구작 비독점 등을 공급받는 방향으로 진행중입니다 ] [ 연재에 있어서도 시즌제를 도입, 계약기간을 정하고 연재를 시작하겠다는 방침을 전해들었습니다 ] [ 이 외에 세부적인 연재조건 또는 운영방식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 이에 따라 2019년 4월 이후부터 저희 ㅁㅁ엔터테인먼트는 케이툰에 모든 작품을 공급하던 과거와는 달리 ] [ 케이툰 내의 CP사들 중 하나로 케이툰 운영방침에 맞게 작품을 공급하게 됩니다] 괄호치고 이렇게도 적어놨어요 "(4월 이후부터는 신작 제안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현재 연재중인 작품들의 개별사항은 담당PD를 통해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이후에도 케이툰 플랫폼 정책이 변화는 지속적으로 공유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메일이 왔는데요 하: 이걸 보고 누가 내가 짤린다고 생각합니까? >>푸: 그러니까요 이 내용을 보고 누가! 해고당하는 게 자신이라 생각하겠어요 어 계속 되는 구나? 그럼 나도 계속 연재할 수 있겠지라고 생각을 하게 메일을 썼죠

이건 저는 mcp에 탓할 수 밖에 이건 '나는 눈이 멀었어

'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진짜 이걸 풀고 내 눈이 안 보이는 이 썩은 눈을 보여주는 것과는 또 다른 거거든요? 푸: 그렇죠 >>하: 나는 뭔가 지금 '야 음식물 쓰레기 냄새 장난 아니야

'하는 것과 음식물쓰레기를 적나라하게 펼쳐서 보여주는 것은 다르거든요? 정보를 어디까지 공개하겠느냐에서 완전 공개해야지 된다고 생각해요 저는! 적어도 계약 당사자라면 당사자간에는

냉혈하게 할 것이라면 냉혈하게 할 것이라고 얘기를 해줘야죠 근데 이 안그래도 희망을 품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유하게 이야기하면 개별연락을 드리겠다는 말이 푸: 그 말이잖아요 결국에는 >>하: 개별적으로 자를 사람들 잘라서 연락하겠다는 거고, 이건 차갑게 해석하면 이렇게 되지만 나를 여태까지 키워준 사람이라고 믿고있던 사람에게 그 말을 들으면, 그 사람이 나한테 그렇게 연락할 리 없다고 생각하게 되는 거거든요

푸: 그쵸 >>하: 이건 (깊은 한숨) 여기서 작품 수를 줄일거면 그 규모를 여기서 적어줬어야지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최소한 최소한 그렇죠 어느정도 줄어들 거니까 작가님들 생각하고 계세요라는 말은 해줘야지 해줘야지 되는 거 아닌가? 그리고 그거를 이제 그걸 이제 개인적으로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1월 28일 이 메일을 보내고, 개별적으로 카톡을 통해서 전하기 시작해요

"작가님, 저도 이 작품 참 좋아하는데 얼마 전에도 연락 계속 하고 그랬었는데 이러이러하다 보니까 저는 정말 재밌게 즐겁게 봤던 작품인데 아쉽지만 작가님은 해고예요 푸: 같이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 이런 말씀 드리기 너무 죄송하지만 아쉽지만 작가님은 안녕" 이렇게 한 거죠 약간 쇼미더머니 같지 않아요? [한숨] [헛웃음] 이건 정말 "저희와 함께 하실 수 없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이게 무슨

이거를 저는 MCP 쉴드를 좀 쳐볼게요

이 방송을 보시는 작가님들 정말 속이 답답하시겠지만 MCP사는 최대한 예의를 갖춰서 어떻게든 부드럽게 해보려고 애쓰다보니 이러지 않았나 최상을 가정하고 적에게 맞서야 합니다 최선을 가정하더라도 이렇다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명한 정보공개를 했어야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별적으로 공문을 통해서 갔어야지 개별적인 해고통보라 하더라도 저는 해고라고 감히 부릅니다, 이거는 이건 해고죠 근데 그 통보라도 개별적으로 공문을 통해서 정중하게 갔어야지

이런 식으로 카카오톡으로 이런 경우가 어딨어요 세상 천지에

그러고 카카오톡으로 또 해야죠 죄송해요 죄송해요~ 하면서 또 해야죠 몇 번 더 해야 되는 겁니다 이거는 사귀는 사이에도 카카오톡으로 헤어지면

[헛웃음] 욕먹잖아요 근데 이런 걸 그것도 계약에서 어느정도 직급이 있는, 대표라던지? 이런 사람들이 나서서 한 것도 아닌 걸로 알고 있어요 그쵸 아닙니다

그냥 PD 평소에 접하던 그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대표도 나서서 다 하셨어야지 되는 이거는 조금 문제가 있고

일단 예의 차원에서 문제가 있고! 그리고 1월까지 충분히 시간을 줬다는 것이 MCP사의 입장이에요 충분히 시간을 줬고, 이 때까지 우리는 충분히 통보를 했는데 작가님들 여태까지 4개월동안 아무 말 없이 있다가 갑자기 왜 이제 와서 그러느냐? 근데 지금까지 쭉 4개월 동안 이어온걸 보면 희망을 주는, 희망고문의 시간이었지, 현실을 들여다보게 하는,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은 주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그러면 작가들이 난리칠테니까 어떤 기준으로 작품을 선정하고, 어떤 작품으로 이제 우리랑 함께 못 하게 될 것인지를 설명 해주고 하: 어떻게 선별 될 거다! >>푸: 자료를 공개해주던가 그렇게 했으면 내가 여기에 들어가는구나 하는 마음의 준비를 하거나 하겠죠 그렇죠 그리고 아쉽지만 아 나는 이래서 이런 기준으로 나는 탈락하는구나

하지만 다른 기준으로 봤을 땐 내 작품이 나쁘지 않구나~ 하지만 오로지 얘네의 목적은 유료수익이기 때문에 나는 유료수익이 많이 나진 않았기 때문에 여기에서 방출 되겠구나~ 이렇게 되겠죠 수익이 얼마나 발생 했고, 이런 자료들을 줬어야죠 그 전부터 그 자료들을 계속 작가들이 요청을 합니다

이렇게 잘려나간다고 하는데, 그에 대한 기준은 있느냐? 어떤 기준이냐? 공개해달라 조회 트래픽이냐, 뭐냐? 그걸 한 마디도 해주지 않아요 여기서 정보가 그러면 작가들은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니 맘에 드는 애 남기고 그동안 맘에 안 들고, 조금 뭐라 그랬던

불편했던 사람을 내보내는 것 아닌가? 작품이란 건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없죠 없지만 목적이 유료수익 창출이라면 수익으로 줄세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료수익이 작품의 모든 가치를 결정하는 건 아니에요

수익을 못 내지만 너무 멋진 그런 작품들도 있어요 그것을 원하는 플랫폼에 가서 그것을 원하는 독자들을 만나면 되는 거죠 그래서 그런 평가에 대해서 조금 상처는 받지만 내 껀 돈은 조금 안 되네? 싶지만 에 돈 안 되면 뭐 어때~ 내가 하고 싶은 거 내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 하면 되지 이렇게 작가는 자기 자존감을 지킬 수 있습니다

근데 그 유료수익이면 유료수익, 아니면 또 뭐 트래픽이면 트래픽, 조회수잖아요 하: 그럼 줄세울 수 있죠 >>푸: 객관적인 지표 객관적인 지표로, 딱 이 지표를 하나 세우면 그거에 맞게 줄을 세울 수 있어요

그리고 그걸로 자기 회사의 입장이 이렇게 결정이 났으니, 이런 식으로 여기까지는 남기고 여기서부터는 같이 못가겠다 하: 양해를 구할 수 있죠 >>푸: 전달을 하면, 말 그대로 양해를 구할 수 있겠죠 작가들과 다툼이 있을 순 있어도 작가들이 이걸 납득을 못할 순 없거든요 그렇죠

납득을 못하고 그렇게 비합리적으로 굴고 그러지는 않죠 사람과 사람의 얘긴데 그럼 그때부터 그 작가분이 문제가 되는 것인데 그게 아니었던 거죠 그리고 작가들은 익숙해요 지금 네이버 다음은 조회수와 트래픽과

결제율을 다 줄 세워서 공개적으로 요일별 1위 2위 3위 이게 너무 공개적이기 때문에 다른 예술분야와 달리 웹툰작가들은 경쟁체제에 굉장히 익숙합니다 그래서 만약 이 자료를 공개해줬다면 웬만하면 다 이해를 했을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재중단이 된 작품은 아마 전송권을 돌려주는 정도로 마무리가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이건 MCP사의 생각이 틀렸죠

4개월간 작가들에게 마음의 준비를 시킨게 아닙니다 제대로 통보해준 게 아니에요 정보를 숨긴겁니다 이건 온화한 표정으로 같이 갈거예요~ 같이 열심히 해봐요~ 라고 말은 하는데, 아 근데 작품수는 좀 줄어들 건데 뭐 그때 가서 이야기해보시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한 거잖아요

근데 저는 그게 악의가 없었다고 생각을 하고 싶어요 하: 얼굴 붉히기 힘들었던 거죠 >>푸: 그렇죠 나쁜 이야기하기 힘들죠 나쁜 소식 전하기 힘들었던 거죠

그래서 아니 우리가 계속 줄어들 건데 줄어들 건데 사실을 이야기하긴 하지만, 온화하게 계속 그런데 그게 있잖아

푸른봄 너 사실 되게 못 생긴거 같은데 이렇게 말을 하고 싶은데 그게 아니고 우리 푸른 봄은 약간 좀 취향에 따라 갈리는 [웃음] 호불호 갈리는 얼굴이구나! 어 이 옷은, 진짜 너랑 안 뭐 이런 당장 벗어! 이 얘길 하고 싶은데 당장 벗어라고 얘기하기 보단, 어 이거는 좀 푸른봄아 너는 웜톤이라서 잘 안 받는 거 같아~ 하: 이렇게 이야기를 했던 거죠 >>푸: 그렇죠 그런데 이거는 어쨌든 결과적으로 봤을 때 고의적으로 정보를 속인겁니다 이거는 인간대 인간적으로서는 온화하게 너는 웜톤이라서 옷이 안 받아라고 이야기 하는 게 예의고 신의일 순 있지만 하: 일하는 관계에서는 아닙니다 >>푸: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아까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린 것처럼 충분한 정보를 드리고 나서 작가분들이 스스로 판단을 할 수 있게 했더라도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이렇게 많이 한번에 날려버리면 그런데 그걸 안 알려주고 나서 계속 작가분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지만 그 보호가 대체 뭐냐는 겁니다 뭘 위한 보호냐고요

누굴 위한 보호냐 그런 정보를 숨긴 것들이 그래서 이거는 또 작가님들이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밖에 없는거죠 그런 보호 우리가 원치 않았는데 왜 자꾸 그러느냐 우리를 왜 일하는 어떤

동등한 파트너로 보지 않고 왜 자꾸 숨기고 이러느냐 그렇게 된 상황이죠

그래서 지금은 3월 27일입니다 한달을 남기고 있습니다 지금 녹화시점에서 지금 이미 40여명이 이미 연재중단, 또는 완결 또는 어떻게 나갔고 현재 상태는 작가님들이, 연재중단 작가님들중에서 많은 분들이 빠져나가시고 일부 작가님들이 모여서 내용증명 발송을 하고, 싸움을 준비하고 계시고 그런 상황입니다 제가 이걸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제가 정말 여기서 저도 이 타임라인 정리하면서 엄청 뛰고 있어요

뛰어다니고 있는데 언론에서는 계속 나갈 겁니다 언론은 이걸 시리즈로 계속 준비하고 있고, KT라는 이름이 크기 때문에 계속 받을 거에요 압력이 계속 될 겁니다

KT는 서울시와 또 상생협약을 체결한 적이 있어요 계약서도 MCP 회사 계약서에 갑을이 아니라 상생으로 되어있어요 하: 상생하자고 >>푸: 자기들이 위 上인가요? 아뇨, 자기들이 생입니다 [웃음] 우리가 상이고

작가가 상이고 항상 계약서에 있는 작가들은 갑이라고 되어있잖아요, 모양새는 그런데 그게 갑을도 아니고 상생으로 표기를 해놨어요 상생하자는 마음으로 그런데 이게 무슨 상생이에요 이게

상 상으로 속이는 것이지 그러니까 그런 [한숨] 지금, [헛웃음] 그래서 그렇게 하고 있는데 저는 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아까 MCP사를 제가 굉장히 선하게 이야기했잖아요 의도는 가장 좋았다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어요 쉴드치고 있어요

그 이유가 지금 이 쪽에 제가 전해 듣기로는, 또 제가 느낀 바로는 전화통화를 한 번밖에 안했는데 중간에서 어떻게 좀 해보고 싶어서 전화 드린 바가 있는데 원래 알 거든요, 개인적으로 [웃음] 제가 느낀 바로는 굉장히 억울해 하신다 작가님들이 나한테 비수를 꽂는다, 배신한다 라고 생각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건 저의 그냥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어떻게 내가 작가들한테 어떻게 했는데 이럴수가 있어? 내가 정말 인간답게 대했고 그 통보도 계속 이렇게 부드럽게 했고 근데 그게, 일하는 파트너 입장에선 이렇게 느껴질 수 있으며 정보를 속였다고밖에 안느껴질수 있다 그리고, 이 작가님들 모이는데 이런 분들이 있어요 뭐 다라곤 말할 수 없는데, 나는 이거 부당한 거 너무 잘 알아~ 그리고 MCP사가 잘못했다고 생각해 그리고 작가들 전송권 돌려줘야된다고 생각해 내가 힘 보태고싶어

그런데 나는 도저히 못하겠어 그 대표님이 나한테 잘 해줬어 나 진짜 눈물이 나 그 얘기를 듣는데 눈물이 나는거야 못 하겠대요

대표님 몸도 안좋은거 알고 난 그 대표님이랑 인간적인 신뢰가 있다 그래서 MCP사, 이 회사가 잘못되더라도 나는 끝까지 좀 같이 가고싶다 부당한 건 알지만, 잘못한 거 알지만, 모자랐던것도 알고 다 알지만 근데 이런작가님들이 꽤 계세요 꽤 꽤 많이 계세요

저는 MCP사도 좀 스스로를 그 대표님도 믿으셨으면 좋겠어요, 스스로를 지금까지 작가님들하고 쌓아온 신뢰가 있잖아요 내가 작가들한테 어떻게 했는데 그 어떻게를 믿으세요 100명의 사람을 상대를 하면 그 중에 열몇명은 나랑은 안맞아요

내가 이 사람한테 잘못했을 수도 있어요 열몇명이 뭡니까 반 이상은 나랑 안맞죠 그 사람들이 나를 떠날 수도 있습니다 나를 싫어할수있어요 근데 나한테 남아있는 걸 보지 못하고 작가님들이 보내는 신뢰를 보지 못하고 왜 그럼 보내줄 사람들 보내주시면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계속 KT에게 권한이 있다라는 이 공문 보면 KT가 아니라 그러잖아요 지금 결국은 이건 다 MCP사에 떠넘길 겁니다

다 뒤집어 씌울거에요 근데 저항할수 없겠죠 지분 갖고있고 갑인데 어쩔 거에요 그 갑질에 이럴 때 작가들을

떠나려고 하는 작가들, 전송권을 받고싶어 하는 작가들을 원망하시기보다 지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곁을 지키려는 작가님들을 좀 믿어줬으면 좋겠어요, 저는 사람이 하는 일 아닙니까? 인간과 인간이 하는 일인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원만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좀 응답해주시고 지금은 일체의 응답이 없어요 지금은 노조에서 뭐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지금 일단 공문을

교섭의사가 있느냐? 이런 걸 보낼 건데 MCP사 뭐, 교섭의사를 타진하고 이렇게 진행되야겠죠

앞으로 쭉쭉 나머지는 저희의 전략이기 때문에 함부로 공개할 수 없습니다 공문이 곧 갈겁니다 [웃음] 근데, 저는 정말 마음이 아파요 저는 이 MCP사가 그렇게까지 하: 나쁜

악마적인, 모 회사처럼 >>푸: 그렇죠 미성년자 저작권 편취하고 뭐 이런 모회사처럼 그러지 않았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까지 웹툰계에서 그렇죠

그러니까 인망이 높은 곳이에요 되게 많이 작가님들이 좋아하시고- 비록 뭐

사람에 따라서 무능하다고는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도 못했고 팔아주지 못 했고, 뭘 연결시켜줬을 때 IP사업이나 2차 판권같은 거 잘 팔아주지 못했다라고 볼 수 있어요 볼 수 있습니다

KT라는 대기업이 트래픽 유도라는 목적 하에서 이거는 그냥 고정 지출 비용 이렇게 생각했던 거기에 기대서 방만한 운영을 했다라고 판단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충분히 그런 판단할수 있죠 그러나 인간과 인간이라는 사이에서 봤다면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근데 왜 이런 선택을 하시는지 왜 본인이 지금까지 쌓아온 인망을 다 깎아먹는 선택을 하시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죠

신뢰는 계속 쌓이는게 아니라 깎여나가는거잖아요 기본적으로 이렇게 무엇을 안해서 쌓이는게 신뢰거든요 뭔가 나쁜 짓을 하지 않아서 생기는 신뢰인데 지금 이렇게 하시면 정보 숨겼지, 이렇게 되지, 이거는 신뢰가 하: 왜 여기서 망쳐요? >>푸: 그렇죠 의도가 없더라도 의도가 생겨버리잖아요

이렇게 되면 네 그러니까 여기서 망칠 이유가 없으니까 좀 원만한 해결을 위해서 더 노력해주시기를 지금도 많이 노력하시겠지만 간곡히 여기서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는 싸우면, 제대로 싸웁니다 아시겠지만 많이 봤죠 떨지마세요

[웃음소리] 무섭네요 떨지마세요 저희는 싸우면 아무리 이러한 제 마음속에 정이 있다할지라도 싸우면 제대로 싸웁니다 그쵸 이게 공적인 나와 사적인 나를 좀 분리할 필요가 있는데 이게 분리가 안되서 생기는 문제일수도 있을 거 같아요

하: 네 >>푸: 제가 생각하기에는 다른 대안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이거 KT가 지금! 우리는 KT욕을 해야 돼 지금 [한숨소리] 그렇죠

뭐 이따위를 해가지고 지금, 다 망치고 있습니까? 지금 KT의 입장에서는 책임질 건 책임을 져야되는데 다 MCP한테 떠넘기고 있는 그림이잖아요 와 진짜 이거는 삼촌이 조카한테 네가 책임져! 하: 설거지해! 막 이런 느낌인데 >>푸: 거의 그런 느낌이에요 설거지해, 화장실 청소해 이런 느낌인데 이딴 식으로 하지말고 작가들이 지금 요구하는거에 나오십쇼, 떳떳하게 KT정도 되는데 쩨쩨하게 이러지 마시고

어제 밤에, 지금 녹화하고있는 어제 밤에 되게 재밌는걸 봤는데 KT에서 아니 케이툰에서 페이스북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에요 뭐 일주일에 30명씩 뽑아서 바나나 우유를 준다 뭐 그런 바나나우유를? 푸: 네 댓글을 주면 바나나 우유를 주겠다

>>하: 바나나우유면 그 이거? 쪽쪽? 예, 항아리 우유 뭐 그거 하고있는데, 뭐 그건 좋다 이거에요 근데 제가 6시 반쯤? 야구가 시작하고나서니까 한 7시 사이에 푸: 그걸 그 페이지를 봤을 때

>>하: 바나나 우유 주는거 푸: 네, 그 링크를 달면 홈페이지 그게 뜨잖아요, 네모낳게 >>하: 그렇죠 그 밑에 (주) 케이티 대표 황창규가 써있었어요 제가 그걸 캡쳐를 해놨어요

10시쯤에 확인을 했을 때는 그게 빠져있었어요 (주) 케이티 대표 황창규가 하: 왜? >>푸: 모르겠어요 너무 웃긴 거예요, 그걸 보는데 너무 쩨쩨한데? 이런 걸로 까지? 이렇게까지? 라는 생각이 드는거죠

저는 대장부라서 잘 이해가 안됩니다 푸: 그래서 아니 이렇게까지 숨기고 싶어하나? >>하: 아니, 무슨 아이건 좀 너무 쩨쩨하다 네, 너무 쩨쩨하죠

너무 이거는 어린애들 앞세우고 뒤에 숨어가지고 자기는 이거잖아요 이거 너무 쩨쩨한데 그래서 그럼 이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주체는 누구냐? 이게 또 이것도 궁금해지는 거예요 하: 네 >>푸: 근데 그걸 알 수가 없잖아요, 저희가

누구야, 거기 담당자 디자인한 애가 주체야? 아니잖아 그래서 이거를 누가 도대체 돈을 누가 썼으며, 그런게 되게 궁금한거죠

하: 바나나 우유를 >>푸: 바나나 우유를 누가 사는가? 기프티콘을 누가, 기프티쇼라고 하더라구요 그걸 누가 보내는가? 그거에 대해서 진짜 좀 떳떳하게 밝히고 나오면 좋은데 이게 안밝힌다는건 구린 구석이 있다는거죠

본인들도 아시는거에요 지금 지금 KT도 말도 안된다는 걸 비상식적이라는 걸, 원청갑질 맞다는걸 알고있는 겁니다 우리는 대장부기때문에 잘 싸울 것 입니다 푸: 플랫폼 사업자들이 가지고있는 기본적으로 권력이 있잖아요 >>하: 네

근데 이게 여기에서 케이툰같은 경우에는, 보통은 프로모션이 권력으로 작용을 하는데 푸: 근데 여기 이 케이툰같은 경우에는 이 전체를 운영하는 비용자체가 권력이란 말이예요 >>하: 돈 준다 안준다 돈을 우리가 주기로 하면 운영을 하는 것이고, 주지 않기로 하면 운영을 멈춰버리는 이런 완전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는데 푸: 우리가 운영의 주체가 아니라고 하면 말이 안 되는 거죠

>>하: 그렇죠 그러면은 누구야? 힘은 너네한테 다 가있는데, 돈이 다 돈줄인데 쩐주인데, 쩐주가 주체가 아니라고 하면 누구야? 그렇게 책임을 회피하고 나는 그 권리만 누리는 권리라기보단 자유와 내가 맘대로 할수있고 감놔라 배놔라 할수있고 하지만, 나는 해줄 건 없어

그리고 정작 뭐 해야될 일, 당사자로서 나서야 될 일은 아 나 모르거든 이건 너무 전형적인 형태고 대기업들이, 원청갑질하는 전형적인 형태고 특수고용노동자들이 항상 여기에서 사각지대에서 이렇게 되는데 비참하게 이렇게 핍박당하게 되는데 좀 있으면 ILO 협약이 어쩌구저쩌구 또 나오고 이러고 있습니다, 지금

21세기에 2019년이에요 하: 좀있으면 원더키디ㅡ >>푸: 2020 예, 2020 원더키디 이런 때에 OECD 나라로서 이러지 맙시다 이러지 마시고 한국을 대표하는, KT! K하게! 푸: 되게 안좋은거 같은데요 >>하: 그쵸

안좋게 들리네, 뭐지 5G선두기업으로서! 빠르게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빨리 응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저희 전국여성노동조합 조금 광고를 하자면 전국여성노동조합에는 해고자가 없습니다 얼마 전에 88CC가 전원 복직했어요

한명도 없는 거죠 No One Left Behind 에요 네, 이런 조직입니다 그리고 저희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는 진 적이 없습니다, 이때까지 반드시 어떤 방식으로든지 작가님들을 보호하고 진짜로 해냅니다

모르겠어요 이렇게 말하면 또 안되면 제가 욕을 혼자 다 뒤집어 쓰겠지만 모르겠어요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이길지 질지 모르고 이게 이긴다는 게 존재하는 싸움인지도 모르겠지만, 우리는 끝까지, 아무도 내버려 두지 않을 겁니다

No One Left Behind 아무도 뒤에 내버려 두지 않을 거예요 현명한 선택 하십쇼 디콘지회는 보면 되게 믿음이 가요 잘 싸우신다는 그런 믿음이 가요

하: 감사합니다 >>푸: 네 [웃음소리] 가장 옆에서 많이 봤기때문에 하: 떨지마시고요, 계속 >>푸: 무서워요

[웃음소리] 말을 잘 해야지 내가 네 오늘 케이툰 사태에 대해서 팩트만, 타임라인만 체크를 한 번 해봤습니다 오늘 나와주신 푸른봄님 이재민 평론가님 감사합니다

디콘지회 공식방송 <웹툰소일> 오늘은 여기서 이만 인사를 드릴게요 다음에는 보다 밝은 모습으로 멋진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기억, 하리2] 하리톡 #02 알고싶어 최강림|신비아파트 외전 웹드라마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 Kanglim과 나는 우리는 정말 freinds ? Heesun : 너희들 서로보고 있니? 하리 : 아니 우린 그냥 하리 :

친구 나는 비밀리에 내가 그에게 말한 것을 부인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그는 그것에 관해 어떤 것을주지 않는 것 같았다 어떻게 그 성가신 소녀가 정확한 순간에 나타날 수 있었습니까? 이 일에 어려움을 겪고있을 때?! (새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Gaeun) 이봐, 하리 허, Gaeun? Gaeun) 아직 살아 있니? <이전 채팅> GE :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오십시오 도움이 필요하면 알려주세요 내일 보자, 하리! HR : 나중에 보자 !!!! Plz는 예쁜 하리를 기대합니다> _ <!!!!!!!!!!! (귀여운 그림 이모) GE :가는 길에, 하리? GE : 하리 아직 살아 있니? HR : 예 많은 일들이 내 마음 속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HR : 죄송합니다

방에 오는 날 기다렸어? HR : 자라! 이 게임을 끝내면 곧있을거야 !! GE : 미안하다고 말하지 마 지금은 졸린 느낌이 아니므로, 나는 여전히 위로입니다 GE : 그런데 차갑지 않아? 소파에 잠들면 추워 질거야

나는 그냥 가슴에서 꺼내야 하나? GE : 너를 괴롭히는 무언가가 있니? 물론 나를 아는

그녀는이 문제를 어떻게 다룰 지 알고있을 것입니다 HR : 너는 타로가 오후에 읽고 강림이 HR : 나는 그냥 짝사랑 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그는 나에게 어떤 감정도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어떻게해야, Gaeun? GE : 글쎄 너에게 너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너 밖에 없다고 생각해? 🙂 그녀의 메시지를 읽 자마자, 나는 그저 나를 좌절시키는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HR : 오오, 가운

HR : 게다가, 우리가 만난 여자가 강림에 타격을 가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나를 너무 괴롭 히고있다

GE : 응,하지만 너는 그녀에 대해 아무것도주지 않았 음을 알 수 있었다 HR : 그건 안도의 😢 Btw 오빠가 당신을 때리고 있었나요? HR : 그와 같은 건강에 좋은 남자는 아닌가?> _ _ 현현 덕택에 그는 옆에 앉아서 눈부신 LOL을 보았다

GE :하지만 아직까지는 아직 안됐다 GE : 생각을 끝내기 만하면, 방에 들어가서 지금 자고, 하리 씨? HR : 실제로 Hehe는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 LOL 곧 나올 것입니다 사랑 나중에 잠 가야 ♥ GE : 우리 내일 축제에가는 것을 기억 하나? 밤새도록 일어나지 않도록하십시오! 이제 자 겠어! 그래, 축제 그 성가신 소녀도 거기에있을거야 아니면 내일 Kanglim에게 물어 봐야할까요? 신경 써, 하리! <이전 채팅> HR : 안녕 Kalang ! 어떻게 지냈니? 나중에 마침내 나는 당신과 내일을 따라갈 수있다 🙂 단지 여행에 관해 당신에게 무엇인가 묻고 싶다! HR : 겨울 여행에 가져다 줄만한 것이 있습니까? KL : 나에게 맡겨 필요한 것을 포장하십시오

나는 너를 기다리고있다 시간 낭비하지 마, 하리 일어나? Kanglim 당신이 최대입니까? 아니면 그냥 추적을해야만 해 ? 나는 요

좋아해 아니, 아니

맞춰야 할 순간이 아닐까요? 반복적으로 타이핑하고 문장을 삭제하는 반복 나는 그의 대답에 상처를 입으면 간단한 질문을하는 것에 대해 생각조차 할 수 없다 그런 벙어리 내 머리가 아파요, 그 꼭대기에 – 나는 방에 가야한다 그러나 나는 지금 아주 졸린다 리 하리 — 이런, 나는 열심히 누구 시죠? 너무 어둡다 강림 : 하리, 괜찮아? 강림

? Kanglim : 여기서 잠을 자면 추위에 빠지게됩니다 너의 방에서 자라 아

알았어 아야! 내 발목에 무슨 문제 있니? 갑자기 아프다 내가 삐 었어? 내가 너를 데려다 줄께 갑자기 나는 깨어있는 깊은 잠을 깬다 달콤한 향기, 달빛 아래, 나는 더 나은 적이없는 줄 알았다

여기서 멈출 시간이 필요해 영원히 <귀신 들린 추억 2>의 다른 클립을보고 싶다면 신비 (녹색 고블린)를 클릭하면 '귀신의 집'공식 채널로 연결됩니다!

설레임 3주년 기념곡 ☂ I.O.I(아이오아이) – 소나기☂ (Cover)

이 비가 머리 위로 쏟아지면 흠뻑 젖고 말겠죠 내마음도 머물러줘요 아직까진 그대 없이 나 혼자 이 비를 맞기엔 아직 어리고 조금 무서워 금방 그칠 거란 걸 뻔히 다 알면서도 그댈 찾네요 이제 그만 다 그칠까 이 빗물도 내 눈물도 비에 젖어 추위에 떨고 싶진 않아요 정말 언젠간 너무 차디찼던 빗물이 따듯한 눈물이 되어 흘러내리겠죠 괜찮아요 금방 지나갈 소나기죠 그냥 스쳐 지나가는 소나기죠 그런 감정이죠 나 정말 그대를 만나 행복했던 많은 추억들을 빗물에 잃지 않아요 내리는 비가 그칠때쯤에 그때 다시 만나요 우리 다시 웃으며 함께 있을게요 이제 그만 다 그칠까 이 빗물도 내 눈물도 비에 젖어 추위에 떨고 싶진 않아요 정말 언젠간 너무 차디 찼던 빗물이 따듯한 눈물이 되어 흘러내리겠죠 괜찮아요 금방 지나갈 소나기죠 지금은 흠뻑 젖어가고만 있죠 우산을 필 힘 조차 없네요 하지만 우린 알아요 잠시만 울게요 빗물에 기대어 우리의 슬픈 눈물을 그대가 보지 못하게 우리 이제 안녕 이제 그만 다 그칠까 이 빗물도 내 눈물도 비에 젖어 추위에 떨고 싶진 않아요 정말 언젠간 너무 차디찼던 빗물이 따듯한 눈물이 되어 흘러내리겠죠 괜찮아요 금방 지나갈 소나기죠 코러스 가이드-나츠 일러스트-보하 MR제작-DANIM 썸네일-구빠 영상-미아파 믹싱-초록물꼬기 Vocal-SEOLREIM EDITION Thanks for Watching 🙂

[A day before us 2] EP.15 One Day Before Love _ ENG/JP

[EP 15] 사랑의 전날 영국 짱이 앞에 가서 요 나타났다 좋아 찍는거야 ~ 네, 치즈! 영국 짱! 이것은 지워 줘! 무엇이야 ~ 잘 찍을 수 있잖아! 빨리 지워 찍고 다시 해요 ~ 음, 귀여운데

아! 조금 기다려라 응? 왜 그랬을까요? 그림도 서툰 주제에 야다 심각? 야밧! 닮은 것? 뭐야 이것! 웃기지 마 여기에 보내어하십시오! 여기에 보내어하십시오! やだよ이다! 실물보다 예쁘게 그릴 수있다 ~ 영국 짱 ~ 각오 하라구 ~ 아, 위험한 캡! 야,이 · 열무! 어이! 영국 짱! 응? 꺄아! 영국 짱 코피 나오고! 아무리 그래도 남자 친구 이는 없을 ~ 미안

하아 모처럼의 데이트인데, 코피가 나오 다니 하아 전혀 첫사랑 어색 청순한 모두의 이야기 대회 마지막까지 수고하셨습니다 덕분에 잘 만들어진거야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 응? 미안 해요, 선배 사랑에 빠지는 순간 Season2를 사랑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슨 일 갑자기? 영국 군에서 초대 다니 드문 아니야 그것은 설마 당신들도! ? 아니 설마? 나, 실은

열무와 사귀고 있습니다 어? 진짜? 정말로? 사랑에 빠지는 순간 Season 2 Season3에 다시 만나요

BTS | SAVE ME EP 1-2 REACTION & QUICK EXPLANATION

좋아,이 웹툰이 올 줄 알았어 우리가 그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된다는 걸 알았어

너도 알지만, 이제는 여기있다 나는 너만 알지, 마침내 모든 격차를 메울거야 그래서 내 채널과 나의 이론을 따라하고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본적으로 내가 가진 모든 시간 이동 이론을 포함하여 모든 이벤트의 타임 라인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타임 라인에 시간 여행을 던져서, 당신이 무엇을 이해하는지 당신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일어 났고 기본적으로 왜 내 이론을 생각하는지 설명하는 이론 비디오를 만들었습니다

시간 여행은 알다시피, 그래, 나 지금 당장 얘기하는 법조차 몰라 그래서 만약 당신이 이러한 비디오 링크를보고 관심이 내 설명 상자에 아래로 그러나 저를 제외하고 저를 제외하고 모두 저를 구원 할 것입니다 저 webtoon는 지금 나가고 3 개를 생각한다 물건들이 프롤로그 첫 번째 에피소드 두 번째 에피소드에있다 분명히 그들은 매주 목요일에 풀어 놓을거야 그들이 16 살이면 BTS가 돌아 오기 전에 마지막으로 4 월 11 일에 모두 빠져 나가야합니다 그래, 네가 진실을 읽을 때 우리가 읽어야 할 순간이야 얼마나 많은 이론들이 올바른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것이 잘못되었는지를 볼 수있을거야

나는 조금 긴장되어있어 당신은 우리가 마침내 모든 것을 집어 넣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일기장과 같은 메모를 압니다 잘게 썬 부분이 많이 있고 라인 웹툰이므로 간격이 많이 있습니다 나는 그것이 네이버에도 있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엄격한 저작권을 가지고있다 그래서, 웹툰으로 가고 싶다면 직접 읽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미지를 완전히 보여주고 싶지 않을 것이다 내가보고있는 것을 너희에게 보여줄 때가 며칠이면 나랑 같이 읽을 수있을거야 이미 피가 시작되지 않도록합시다

우 괜찮아 오 세상에, 알았어 그래서 이것은 tae입니다 옐로우 롤리팝 잠깐, namjoon? 좋아, 그건 namjoon이어야 해 행복감 ~ 오 세상에 그것은 정국이야

오 맙소사 마치 일이 실제로 일어난 가장 낮은 순간에 당신이 알고있는 것처럼 모두에게 문자 그대로 보여주고있는 것과 같습니다 세상에, 이거 최고야 너는 기면 발기가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잠들 때마다 나는 그가 좋아할 지 모르겠다 잠들고 계단에서 떨어 졌니? 내 남자

오 내 멍청이 자신을 불 태우다 이것은 아마 병원에서 혼자 지민 일 것입니다 그리고 진 그리고 반사와 창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 다운 순간 나를 구해줘 ~ ~ ~ ~ 그래서 그것은 프롤로그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첫 번째 타임 라인에서 각 멤버에게 일어난 모든 주요 포인트를 basi- 신사 숙녀 여러분, 로스 앤젤레스에서 인천 국제 공항으로 항공편이 곧 착륙합니다 오 참 진 그래서 진은 LA에 있었다 그리고 그가 돌아왔다 대한민국? 그게 진이야? 2 년이 지났어 소년은 2 년 간 갔어

내가 오랫동안 그랬던 것처럼 아니야 그러나 나는 집에서 느끼지 않는다 우리가 당신이 날개 위에서 알고있는 그 방입니다 너에게 뮤직 비디오가 필요해 오늘은 4 월 11 일이며 이것은 교통 정보입니다

네가 네가 내 이론을 읽었다면 네가 4 월 11 일까지 모든 걸 함께 모으는 걸 안다 4 월 11 일은 진이 다시 여행을 계속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이 그날의 어떤 날을 강조하도록 강조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너희 중에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고 확신한다 이번 주말에 피크닉을 할거야

따라서 모든 주요 고속도로에서 과도한 교통량에 대비하십시오 고등학교 때부터 여기로 돌아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음, 오 정국 아직도 학교에서 정크욱? 오 아직 학교에 정국 이봐 요? 왜냐하면 그는 자기가 좋아, 자기가 자기야 멋져서 중학생들이 아직도 그 게으른 습관을 가지고있는 것처럼 학교에 간다는 거지? 이 장면은 시작하다 VCR 내가 좋아하는 이론 비디오에서 몇 번이나 연주했습니다

오늘 오후에 모두가 구금되어 있습니다 오, 다시는 안돼 모든 남자 애들이 여기 만난 처음 만났어 여기서 기다려 그 날 이후에, 당신이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곤경에 처했을 때 볼 수 있습니다

그들 모두는 늦게 학교에 왔고 그래서 선생님은 그들에게 저장실을 청소하도록 보냈습니다 그리고 결국 그들은 수납 장소와 같은 보관실을 만들었습니다 적어도 그게 내 일이야 그 장소는 우리의 비밀 은신처가되었다

오 하나님, 현장은 시작 vcr에서입니다 나는 우리가 거기에서 너무나 재미 있었는지 너희들을 보여주지 그 무거운 학교 안에서 우리가 쉬고 웃을 수있는 유일한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빈 멍청이야 ~ 나는 자동차 경적 소리가 들렸어? 아니, 나는 그것들을 보지 않았다 오, 트럭 운전하고있어

괜찮아 Shiz는 왜 여기에 넣을까요? 오 진이에요 Namjoon? 선생님, 다른 것이 필요하신가요? 아니 출구는 선생님입니다 그것은 경외감을 불러 일으킨다 Vroom ~ 나는이 음향 효과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농담 해

화창한 날 진이 그의 방에서 다시 읽는다 나는 이것의 시각을 사랑한다 지금까지 ~ 와우 무슨 일 이니? 오, 부츠를 신은 부츠 그는 물 속에있다 그들은 모두 물 속에 잠겨 있습니다

좋아, 그는 꿈을 꾸고 있어야 해 오, 너무 멋지다 그는 닮았다 그것은 닮았다 미래를 예고하는 그는 모든 것을 구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고투하고 있습니다

그래, 악몽 야 내 친구 야 그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 22 일 어쩌면 나는 그들에게 걸어 갔어야했는데, 5 월 22 일 또한 매우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그래서이 두 날짜를 염두에 두라

4 월 11 일과 5 월 22 일 실례합니다 김남준 씨가 당신 직원입니까? 오 남준 잠깐, 고교생이 아버지를 죽임으로써 체포 한 경찰은 그것은 tae이어야하는 tae이다 오, 맙소사, 그래서 체포 당했어 지금 당장 여기 온게 아니야 그럼 적어도 나는 고등학교 때 그의 친구 야

어 글쎄, 나는 그들이 TV를 보여 주려고 애쓰는 것을 좋아했다 처음으로 잡을 수 없다면 두 번째로 더 잘 잡으십시오 지금 구금소에 갇혀 있니? 구류? 참관객 정보실 121 딩동 앞에 10 분 동안 들어가기 전에 그 숫자를 본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와우 와우 와우 jvbslidvbilsdvnkjsdn 네가 일하던 주유소에 여기 있다고 들었다 괜찮아

좋구나 그래서, 나는 이것을 기대하지 않았다 나는 처음 타임 라인에서 우리가 첫 타임 라인을보고있는 것을 보았는지 알았지? 나는 namjoon이 엄청난 싸움을 겪었고 그것은 Tae가 말한 것이다 그는 당신이 알고 있다고 악몽을 꾸몄다 용인이 불 태우다 RM은 큰 싸움에 들어갔다 그래서 나는 그가 큰 싸움에 빠졌음을 알았다

나는 그가 감옥에 갈지 몰랐다 글쎄, 그들은 긴장을 저장했다 나는 감옥을 의미한다 석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들었어

니가 필요로하는 것이 있거나 내가 너를 도울 수있는 무엇이라도 있으면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고했다 네가 할 수있는 건 없어 조금도 괜찮아 벌써 해결 됐어 합의문과 관련이 있다고 들었어 너는 벌레들을 부러 뜨 렸어

네가 합의를 도울조차 못한다고 생각한거야 오, 나는 그가 하 밖으로 하인을 진압하고 있다고 생각 했어 그것은 그가 말한 것입니다 승인 그게 그가 말한거야

내가 두들겨 눕힌 사람 Ohhh 이것은 보입니다 그것은 싸움입니다 그래서 감옥에 갇혔다 선생님은 어떻게 지불 하시겠습니까? 이봐, 이미 가져가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오 너 엄마 퍼지 케이크 오, 아니 너는이 차 effin이 얼마를 요하는지 알 는가조차한다 좋아, 나는 방아쇠를 당길 수 없다

좋아, 그건 단지 그것은 단지 만화 일 뿐이야 죄송합니다 오, 그가 달러를 떨어 뜨렸을 때 이봐, 내 돈 돌려줘 나는이 돈을 지불하지 않고있다

너 죽었 니? 나는 돈을 돌려 주겠다고 말했다 단단히 쥐기 갑자기 너 욕심을 느끼는거야, 너는 퍼지 케이크를 깨뜨린거야 그래서, 진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갈 때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당신이 주유소에 서있는 행복감 진 (zum)에서 본다면 당신은 그가 데리러 간다 지상에서 달러 빌

그래서 기본적으로 진은 시간을 거쳐 돌아가서 RM에 그가 싸우는 모습에 빠지기 전에 당신은 내게 상처 입은 모습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2 주 안에 나갈거야 그냥 정정하고 하루 만 부르 자고 괜찮아? 이걸 정하니? 하아 화해 할 여유가 있습니까? 뭐? 경이로운 namjoon 그래서 당신은 그의 스토리에서 알 수 있습니다

그는 단지 빈곤 속에서 자랐다 그래서 있잖아, 내가 정착하지 못한다고 생각해야 해 그게 엄마가 감옥에 갇히지 않은 방법이야, 알았어, 감옥에있어 왜 그들은 그런 억류가 4 월 11 일이었다고 말했습니까? 나는 주유소에서 그를 봤고 그를 지나쳤다 오 아니, 그가 후회하고 있니? 나는 그가 틀림 없음을 확신한다

그것은 일어날 운명이었습니다 나는 깨 졌어, 그렇지? 아니, namjoon, 안돼 오 오, 아니, 수갑을보고 싶지 않아 이것이 실사와 같았다면 나는 상상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일어날 수밖에 없었다

그러니 나에 대해 걱정하지 마십시오 바로 가기 다른 사람들은 이것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모두는 어때? 너 아직도 그들과 연락을하고 있잖아 그렇지? 아니, 더 이상 나는 그 이후로 믿는다 남종은 고등학생 때 도시에서 살 수없는 빈곤 때문에 가족과 함께 시골로 돌아왔다

그는 남학생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싶어합니다 진은 미국에 갔고, 결국 모든 소년들도 스가가 학교에서 추방 된 이후로 서로에게 연락을 끊었습니다 너는 알고있다 그것은 그가 소년들과의 관계를 단절 한 것이고 모두가 자연스럽게 떨어져 나갔고 자신의 일을 알기 시작했습니다 오, 너는 몰랐다

정국이 죽었다 나는 이것을 알고 있었다 이리 오렴 괜찮아 내 타임 라인에 이것을 추가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 음 정국 음, 두 번이나 깡패들과 싸우다가 건설 건물 꼭대기에 올라가서 뛰어 내렸지 나는 그것이 그가 죽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용씨도 그렇습니다 이것에 대해 용인은 병원에서 호소크를 태워서 사고가났다 알았어, 그 때 아마 기침을 당했을 때 떨어졌을거야

태현에 대해 모르겠다 지민 그래서 태, 감옥에 있다는 건 알 잖아 그는 그의 아빠 지민을 살해했다 그가 익사 한 것 같아요 아니면 지금 혼자 병원에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가 익사하게 될지 모르지만, 우리는 잠시 동안 연락을하지 않았습니다 방문 시간은 끝났습니다 그날 밤 주유소의 namjoon과 이야기하면 방에서 나와주세요 아마 우리는 감옥에서 만난 적이 없었을거야 Click-click, 왜 네가 네 아버지를 죽였어? 세상에

네 언니가 네 아버지가 학대했다고 주장하는거야 너도 너 왜 그랬는지 몰랐 니? 너 뭐 알아? 오, 미안 그들이 범죄 현장을 조사 할 때 읽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오 나의 신 thats tae tae 태흥! 세상에 와아, 멋지다 오, 멋지다 나는 그 예술을 좋아한다

우리 중 7 명이 우리가 서로를 가졌음을 알고 함께 행복했던 때가있었습니다 이것은 그들이 학교를 건너 뛰던 바다를 방문했을 때의 바다였습니다 오 어디에서 모두 잘못 되었습니까? 모두가 비참하게 끝났습니다 우리가 헤어질 후 우리 중 누구도 행복해 했나요? 당시에 서로 만나는 것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줄만큼 충분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 한테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 만약 당신이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이것은 나를 위해 차분하다

오케이 진정해 소녀를 진정시킬 시간이라면 당신은 당신이 실수와 실수를 강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그게 뭐야? 고양이? 모두 안전합니다 그것은 개 또는 고양이입니까? 그게 뭐야? 오전 나는 내가 모르는 것들을보고 있는데, 나는 개나 고양이 같은 것을보고 있는가? 괜찮아 내가 시간을 되돌릴 수 있든 상관 없다

실수와 실수를 바로 잡을 수 있고, 우리가 과거처럼 우리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면 나는 아무것도 할거야 오, 창가가 부서 지네 그리고 그는 시간 여행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일어났습니다 오, 내 신은 4 월 11 일이되어야 해

그는 다시 오른쪽으로 돌아 가야 해 나는 꿈을 꾸었다 고 생각한다 나는 기억이 안 나다 나는 너를 안심시키는 것조차 너를 안심시켜 나는 오랫동안이 이론을 가지고 있었고 지금은 단지 그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확인을 좋아하기 때문에 나는 단지 감정적 인 상태로 남았습니다

나는 단지 감정적이다 오케이 나는 오 세상에있어 나는 타임 라인을 맞춰서 시간을 맞췄다 나는 그가 4 월 11 일까지 여행 할 곳을 언제나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다른 시나리오는 너무 복잡 했어 왜 여기에 넣을까요? 오 그래서 사람들은 기억합니다 6 월에는 하이라이트 릴에서 볼 수있는 것처럼 초반에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나는 그가 계속 여행을 계속하는 많은 시간을 보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나쁜 일이 항상 끝나기 만합니다

이번에 RM을 저장할 수 있는지 확인해 봅시다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어떻게 지불 하시겠습니까? 경? 다른게 필요한거야? 오, 나는 그가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 출구는 그 길입니다 잠깐, 그는 어쨌든 가버 렸어, 알았어

아마 꿈이라고 생각 했겠지하지만 너와 같지 않았을거야 나는 namjoon에게 인사해야만했다 그래, 내 아이를 가져야 해 나는 그들이 어떻게하고 있는지 궁금해

그래서 그는 붐을 몰랐다 진한 럼주 오 세상에 그 정국이야? 그게 정국이야? 오, 세상에, 나는 진의 의도적 인 히트작이라고 생각했다 정국, 왜냐하면 정국은 저주받은 건물에서 뛰어 내리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좋아, 내가 가자 정국을 때리면 다리를 부러 뜨릴 수있어 건물에서 뛰어 내리는 것을 멈출 것이다

그것은 정국이 알고있는 누군가가 되어야만했다 정국은 엔진의 소리를 알아 냈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가 익숙한 차량입니다 그래서 소년 중 한 명이어야하고 내가 생각할 수있는 유일한 소년은 진이었다 오, 세상에, 그는 죽었어

그래서 만약에 그가 가서 진에게 나가러 간다면 나는 진 RM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괜찮아 이봐, 괜찮 니? 차에서 나와 세상에, 인스턴트 여행? 좋아, 아니, 나는 그것을 기대하지 않았다 나는 5 개 시간대를 만들었는데, 지금이 순간에 5 개가 넘을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그것은 즉각적인 여행이었다 이상한 꿈을 꾸었어야했는데 기억이 안나네 오, 그게 해변에있는 그림이고 그는 그걸 매달아 올거야 그걸 트럭에 걸어 놓을거야 그들 모두 잘 지내고 있니? 너는 bajillion 시간 같이 무언가 이상하게 느낀 너 자신을 요구했다 진짜? 오늘은 4 월 11 일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트래픽 업데이트입니다 너희들 중 많은 사람들이 사진 찍을거야 나는 많은 사람들이 이번 주말에 피크닉을 가질 것이라고 확신 할 수 없다 따라서 모든 주요 고속도로에서 많은 교통 혼잡을 대비하십시오 그는 정국을 볼거야

그게 뭐야? 왜 내 마음이 너무 빨리 뛰는거야? 나에게 뭐가 문제 니? 나는 내 친구를 모른다 뭐가 잘못 되었 니? 너는 두 번 이미 여행을했고 너는 알지도 못한다 거기에서 당신은 shiz를 생각하러 간다 왜 여기에 넣을까요? 됐어 RM에게 인사해야 해

그 출구는 그 길입니다 세상에 그는 탈출했다 내 아들 진 아, 네가 나에게 힘든 시간을 주었다

나는 진짜를 위해 중요한 무엇인가 잊고있는 것처럼 느낀다? 뭐가 될수 있었는지? 내가 뭘 놓치고 있니? 나는 무엇을 잊었 는가? 내가 왜 기억이 안나? 그래서 그가 시간을 거슬러 여행 할 때, 나는 그 종류의 캠코더가 왜 그런지 설명합니다 카메라가 돌아 다니며 소년들과 일을 할 때마다 뭔가 기억하고 있는지 나는 모른다 그가 그를 돕기 위해 사용하게 될 일인 지 모르겠다 내 말은, 시간을 거슬러 여행하면, 기록한 장면이 기본적으로 삭제되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그가 어떤 종류의 허점을 발견했는지 모르겠다 쾅 누구 시죠? 그게 용이에요? 오, 진, 그는 차기입니다 오 세상에 정국은 다시 떨어졌다 그거 아주 그래픽 적입니다 오처럼 마치 비디오 게임을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 사람은 망설이지는 않습니다 너무 늦었 니? 와우 그는 문자 그대로 단지 계속 지키고 있었다 너 내가 찾고 있던 사람 일 수도 있었어 이미 협약을 체결 한 상태라면 눈을 뜨고 똑바로 쳐다보십시오 누구? 너 누구 니? 너 누구 니? ~ 이것은 당신이 살고있는 세상과 당신이해야만하는 운명입니다

이 얽힌 운명 속에서 혼자서 여기에서 벗어나지 마십시오 눈을 뜨면 루프를 기억하는 방법입니다 김 선생님, 왜 당신 아버지를 살해 했습니까? 왜 우리가 본 것에 대해 아무 말도 안했어? 네가 퍼지를 부러 뜨 렸어 너는 일어날 예정이었던 합의를 감당할조차 수 없다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요

오류와 실수를 교정하고 모든 사람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오 아니, 하지마 그게 누구 였나? 도대체 무슨 일이야? 이게 뭐야? 지난 일과는 다른 목소리로 일이 반복해서 반복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래, 너는 반복되는 날들을 반복한다 정말로 그럴 수 있니? 나는 시간 안에 실제로 되돌아 갔는가? 그래서 그는 그 목소리가 다르다고 말했다 나는 진 (Jin)이 아버지를 통해이 능력을 획득했다는 이론을 가지고있다

아마 이번에 내가 말하는 목소리가 그의 아버지 였을거야 요법은 3 번처럼 돌아갔다 하지만 예, 시간 여행에 관한 제 이론을 더 읽고 싶다면 전체 속임수 링크가 내 설명 상자에 전체 타임 라인 거기서 나는 모든 메모를 정리하고 거기에 전체 시간 여행 물건을 통합하고 나는 모든 사건을 함께 모으려고 노력했다 올바른 날짜와 올바른 타임 라인을 알고 있습니다 너도 알다시피, 아마 너를 도울거야

장래에 일어날 일들을 이해하거나 장을 알고있는 것을 이해하십시오 그래서, 너는 알다시피, 나는 꽤 흥분한다 그래서 다음 사람이 나올거야, 너 목요일 알지? 너희들이이 반응을 즐기기를 바란다 그렇게했다면 버튼을 클릭하고 플레어 스쿼드에 가입하십시오 보고 주셔서 감사합니다

reading the bts save me webtoon [prologue / ep 1 / ep 2]

Do-do-dot, 오, Jungkoo- (shooketh expression) JUNGKOOK 'S DEAD * 백인 소녀 비명 * 강타를 클릭하십시오

나는 방탄 (Bangtan)의 소년이다 나와 너, 우리는 결코 강타 당하지 않았다 나는 방탄 (Bangtan)의 소년이다 그래, 내 일을하게 해줘 너는 절대로 내 친구가 아니야

당신은 그것을 할 수는 없지만 할 수는 있습니다 너는 절대로 내 친구가 아니야 어쨌든, K 팀! 우리는 오늘이 BTS 웹툰을 확인하려고 왔습니다 그것은 어제 떨어졌고 모두는 "웹툰, 웹툰!"과 같습니다 그리고 나는 "피 묻은 웹툰!"과 같았다

그리고 나서 나는 보았고 나는 보았습니다 그것은 Save Me라고 불리 웁니다 프롤로그 에피소드 1과 에피소드 2가 공개되었으며 분명히 그들이 시작한 전체 스토리 라인에 대한 비밀은 몇 년 전 네가 필요해 인생에있어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인데요 그래서 그들은 우리에게 이것을 떨어 뜨린다

그리고 나는 당신과 그것들을 읽을 것이다 음, 처음에 저작권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음 그리고 사람들은 저작권으로 보호 될 수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YouTube에서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직 저작권이 있습니다 이제 모든 사람들이 지금기도하도록기도합시다

(너는 최선을 다한다) 네가 종교적이라면 나는 상관하지 않는다 나는 종교가 아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기도합시다 BTS (THE KINGS)가 저작권으로 보호되지 않는다고기도하면 누구나 얻을 수 있습니다

저작권 보호 음, 다음에 내가 그것을 읽을 때, 나는 Twitch에서 그것을 할 것이다 내 트 위치가 묘사에 있습니다 어쨌든 트 위치에서 할 것입니다 하지만 YouTube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향후 저작권이 보호됩니다

나는 트 위치에서 할거야 트 위치 링크는 설명에 나와 있습니다 어쨌든 나를 따라 다니십시오 나는 게임을하면서 일을 시작할 것입니다 어쨌든 오늘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프롤로그, 에피소드 1과 에피소드 2를 읽으겠습니다 우리 모두 할거야 우리 모두 아기를 다 할거야 나는 이론을 좋아하지 않고 물건을 알아내는 것에 좋지 않습니다 (예, 정말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물건을 놓치면 물건을 알아 내지 않으면 제발 화를 내지 마세요

화내 지마 내가 뭘 잘못했는지 말해 줄 수있어 하지만 나는 모든 것을 알아 내려고 노력할거야 근본적으로 내가 아는 것처럼 전체 스토리 라인 사촌까지 모든 것을 다 보았습니다

나는 모든 것을 읽었습니다 나는 누군가의 비디오를 보았다 나는 전체 – 전체 이론과 모든 것에 관해 많은 것을 안다 하지만 나는 똑똑한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알아낼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시도하고 즐길 것입니다

나는 무엇을 기대해야할지 모른다 나는 문자 그대로 무엇을 기대해야하는지 모른다 나는 단서가 없지만 그것을 읽게되어 기쁩니다 그래서 그것을 읽 읍시다 이 안경은 진짜가 아니기 때문에 읽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안경을 꺼서 읽을 수 있습니다 그냥 내가 안경으로 귀여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한다고 생각했다 (너는 그렇지만 나는 더 귀여워 보인다) thud 피, 오, 이런 때 태흥? – 허프 허프 허프 허프 허프 허프, 허프 세상에

이 하나는 태현이 걸어온 것입니다 그의 아빠는 뭐니? 맞아, 누나를 때리면 아버지가 죽었어 그것이 바로 그 것이 었습니다 권리 확실하지 않습니다 (예, 그게 무엇입니까)

다시 한번, 나는 미안하다 Namjoon 그 사람 남 감옥? (예) 그는 작은 사탕을 가지고 있습니다 깨진 균열

오 똥 젠장 독서조차도 없습니다 나는 진짜로 아무것도 읽지 않는다 죄송합니다

균열과 쿵쾅 거리는 소리가 많이 들지 않으면 하지만 나는 그 균열들 – 갈채와 쿵 소리를 많이 들려 준다 이사람은 누구입니까? 이 정국이야? 정국석, 정국석 Who 너 우울 오 게 나는 그가 뛰어 올랐다 고 생각했다

나 무서워 나는 그 녀석이 점프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이 정국? 정국 같아, 그렇지? (아니, 그건 호석이야, 너는 IDJIT) 나는 확신한다 그건 – THUMP 그는 떨어졌다? 아니

그가 병원에있을 때 이것은 어지럽습니까? (아니야) 나는 그가 휠체어로 병원에 있었다는 것을 기억했기 때문에 넘어졌다 (그게 정국구가 아님) 딱딱 거리는 딱딱 거리는 소리 딱딱 거리다 큰 딱딱 소리 그건 용이에요 명백하게 권리 뮤직 비디오에서 보았던 장면들과 그런 장면들에 묶여 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이 불타는 방에 있었습니까 (당신이 맞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 이것은 정국이다 이것은 정국이 아닙니다 저거 지민이야? 지민처럼 보이지? 조금 사촌 우리가 뮤직 비디오에서 본 모든 장면을 생각하려고하는 것 같습니다 죄송 해요 나는 끔찍해

나는 끔찍한 데 (네, 그래도 괜찮습니다) Aight 이게 누구야? – 깨어있는 동안 진처럼 보이는 군 맞지? 권리? 깨어있는 동안 진처럼 보입니다 그래, 깨어있는 동안 진이 돼야 해

MARCELINE * 객실 맞 았어 * 구해줘 그것은 프롤로그였습니다 그게 프롤로그 였어 Bighit X LICO? 오, 알았어 좋구나

좋구나 Bighit 우주 괜찮아 매주 목요일 매주 목요일에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좋아, 에피소드 1

나는 이미 에피소드 1을 열었습니다 가자 사람들 나는 신이 난다 괜찮아 그래서 여기에 우리가 간다 신사 숙녀 여러분, 로스 앤젤레스에서 인천 – 인천으로가는 우리 비행 은요? 그게 네가 말하는 방식이야, 그렇지? 국제 공항

우리는 곧 착륙 할 것입니다 오, 이런 깊고 깊고 깊고 깊은 곳 오 똥 구해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너무 흥분해서 그들이이 웹툰을 풀어 냈습니다 이건 미친 짓이야 2 년이 지났어 오 똥 정국, 맞지? 그건 정국이야 (아냐, JIN) 오, 아니면 진? 오래 동안 그랬던 것처럼 아닙니다

그건 진이야 맞아, 진이 야하지만 집에있는 것 같지 않아 CREAK 오늘은 4 월 11 일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귀하의 트래픽입니다 – 4 월 11 일?! 그 날짜를 왜 내가 알아볼 수 있니? 중요한 데이트 맞지? (예, 그렇습니다) 저는 많은 사람들이 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번 주말에 피크닉을 가지십시오 따라서 모든 주요 고속도로에서 많은 교통 혼잡을 대비하십시오 이것은 Jin 운전 (올바른) 세상에, 누군가 치지 마라 (누군가 맞았다) 이것은 고등학교 때부터 이곳에 처음 왔을 때입니다

잠깐! (아니) 이것이 정국이라고합니다 전 정국 오, 아니, 그는 정국을 보았다 오 맙소사, 그는 정국을 본다 세상에

그는 놀란 것처럼 보인다 그는 무서워 보인다 무슨 일이야? 세상에 여기에 많은 애들이있어 저 사람이 남작인가요? Namjoon의 머리를 본다

(감옥에있는 그는 아니야) 그냥 예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중학교처럼 그 게으른 습관이 아직도 있니? 아, 작은 것들이 있습니다 정 호석 태 김태형 지민 – 박 지민

나는 반대 방향으로 그것을 계속 읽는다 김석진, 김남준 너 거기있어! 너희들 모두 오늘 오후에 구금되어있다 오, 다시는 이것은 루브 (luv)의 소년입니다

여기서 기다려 그 날 이후, 그 장소는 우리의 비밀 은신처가되었습니다 이것은 메모에서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사랑하는 동안 얻은 노트에서 나옵니다 예 우리는 거기에서 그렇게 많은 재미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뮤직 비디오에서 이것을 보았습니다 그 무거운 학교 안에서 우리가 쉬고 웃을 수있는 유일한 곳이었습니다 나는이 모든 것을이 이론처럼 믿을 수 없다 확실히 루브르와 학교 사랑에 빠진 소년처럼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미쳤어

HONK, HONK, HONK 울리다 똥! 우와 우와? IT가 똥을 우와 나는 그것을 읽었고 그것은 똥이라고 말했다 Namjoon이 말했습니다 오 이런

왜 여기에 넣을까요? 세상에 Namjoon * 무언가 * 오 * 이것은 마치 피 땀과 눈물 일본어 버전과 같습니다 아니, BST가 아닙니다 나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느냐 그렇지? 일본 버전은 어느 것인가? 어, 나 모르겠다

나는 여기서 죽어 가고있어 Namjoon ? 선생님, 다른 것이 필요하신가요? 아니 그 출구는 그 길입니다

그는 그를 기억하지 못하니? VROOM (줌 확대 / 축소) 점, 점, 점, 점, 점 그는 그를 기억하지 않는다 그게 무슨 뜻 이죠? 부시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좋아, 그래서 진은 귀여운 옷을 입은 그의 자리로 돌아왔다 비가 내리고있다

비의 핏자국 여전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거기 사다리가 방 밖에 있어요 PLOP이 침대에 엎드린 것 같아요 분명히

그는 침대에서 모두 뽑혔다 그는 자고 있습니다 이제, 그는 깨어났다 깨어났다 그는 올라간다

이제 그는 물에있다! 왜 그는 물에 있니? 오, 우리는 누군가의 발을 본다 누구 시죠? 태현이야? 태현이 물에 뛰어 들었을 때를 기억하십시오 그게 태현이야!? 그게 정국과 태경이야? 지민 (Jimin), 정국 (Jungkook), 태흥 (Taehyung)입니까? 그거 vmin이야, 국장님? 그는 누구입니까? 그는 누구를 잡으려고합니까? 나는 물 속에 비명을 질렀다 누구야 – 오, 모두 다 모두 다! 모든 회원입니다

모두 회원입니다 맞죠? every-1, 2, 3, 4, 5, 6 네, 모든 멤버들입니다 모든 회원입니다 그는 물 속에있는 모든 사람들을 봅니다

나는이 장면을 기억하지 못한다 (원인 ITSA 꿈 SIS) 뭐가 잘못 됐어? 너는 나쁜 꿈을 꾸었다 나쁜 꿈 악몽, 그게 다야 그것은 LG입니까? 왜냐하면 그들은 LG 스폰서니까 나는 그들이 어떻게하고 있는지 궁금해

5 월 22 일 어쩌면 내가 걸어 와야 할 것 같았 어 – 5 월 22 일, 나는 그 날짜도 잘 알아 어쩌면 나는 그때까지 그들에게 걸어 갔어야했다 실례합니다, 김남주 씨가 당신의 스탭 중 한명 인 김 남준 씨입니까? 오, 남준? 그는 지금 여기에 있지 않습니다 그럼 최소한 번호를 알려줄 수 있을까요? 나는 고등학생 친구 야

글쎄, 고등학생은 아버지를 죽인 혐의로 체포됐다 그것은 태현입니다 그게 Taehyung의 빌어 먹을 뉴스에요 That 's Taehyung (나 TV에서 bts를 볼 때) 그는 지금 구금 센터에 갇혀 있습니다 딩동

입력 할 수 있습니다 10 분이나 10 초가 있습니까? 분, 하 Namjoon, 네가 왔다고 들었어 너 여기 있다고 들었어 니가 여기있는 걸 들었어, 네가 사용했던 주유소, 다른 방법으로, 다른 방법으로, FUCK

네가 여기 있다고 들었는데, 가스 네가 일하던 역에서 나에게 말했다 석진, 오래되었습니다 나는 th- 내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들었다 그들은 그것이 이렇게 바뀌지 않아도된다고 나에게 말했다 필요한 것이 있으면 뭐든지 도와 드릴 수 있습니다

당신이 할 수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벌써 해결 됐어 나는 그 합의와 관련이 있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오, 잘못된 순서로 읽었습니다 내 잘못, 네가 망 쳤어

– 뭐라구!? (예수님의 제사장) 내가 읽고있는 생각을 읽고 있니?! (네) 당신이 망 쳤어? 니가 망 쳤어 세상에 그가 합의한 것조차도 해결할 여유가 없다 내가 이길 사람 BRUH 뭐? 너는 망할거야? 끝났어

어떻게 지불 하시겠습니까? 헤이, 벌써 가져 가라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당신은 망할! 세상에 THUD를 망할 놈

얼마나 알고 있니? 이 차가 얼마나 비싼 지 아십니까? 왜 이것이 진의 사악한 버전이라고 생각합니까?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Namjoon을 놔 둬라! (내 아기를 혼자두고 라) 이봐, 내 돈 줄께 나는 돈을 지불하지 않아 너 귀머거리 야? 나는 내 돈을 돌려 줘 단단히 쥐기

뭐, 너는 갑자기 욕심이 많다 그게 다야? 너 FUCK를 망 쳤어! 세상에, 슬램 예, 남종, 이년을 죽여라! 이 젠체하는 사람을 죽여라! 이 젠체하는 사람을 죽여라! 너조차하지 마라 너 나 한테 상처 입은 모습조차 보이지 않아 당신은 2 주 정상에 나갈 것입니다

이걸 해결하고 하루 만 부르자 괜찮아? 이걸 정하니? 하아 화해 할 여유가 있습니까? 나는 정착하고 있지 않다 그리고 그것이 Namjoon이 감옥에서 끝난 방법입니다 (당신은 망할 것입니다) (미안, 나는해야만했습니다) 그것은 4 월 11 일이었습니다 그날 나는 주유소에서 그를 만났고 그를 지나쳤다

어쩌면 그가 뭔가를 본다면, 어쩌면 그가 뭔가를 말하면 남중은 감옥에 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것은 일어날 운명이었습니다 나는 깨 졌어, 그렇지? Namjoon은이 엿 같은 웹툰에서 아주 좋아 보인다 (나는 잘 알고있다! 나의 2 차원의 이상적인 타입, 나는 맞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우측의 숙녀이다

) 그것은 일어날 의무가 있었다 그러니 나에 대해 걱정하지 마십시오 바로 가기 다른 사람들은 이것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모두는 어때? 아직도 그들과 연락하고 있잖아, 그렇지? 할 일, 도트 아니, 더 이상 점, 점, 점, 점 오, 너 몰랐어? Jungkoo- SHOOK

백인 여자 비웃음 정국이야? 정국이 뭐라구?! 정국은 죽었어?!? 너무 좋아 호석이 병원에있어 그는 나쁜 사고를당했습니다 나는 태현과 지민에 대해 모른다

뭐?! 우리는 한동안 연락을하지 않았습니다 용인과 정국은 죽었다고?! 방문 시간은 끝났습니다 방에서 나 오세요 그날 밤 주유소의 남 주인과 이야기를한다면 감옥에서 만난 적이 없었을 것입니다 딸깍 소리를 내며 클릭합니다

왜 네가 네 아버지를 죽였어? 언니는 네가 어렸을 때부터 네 아버지가 네가 학대했다고 주장한다 나는 이것에 관해 아무 것도 말하지 않았다 그들이 범죄 현장을 조사 할 때 알아? 이게 뭐야? 이것은 태현입니다 태현! 오 세상에, 태현 세상에

세상에 우리 중 일곱 명이 함께 행복했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알고있었습니다 우와 오 세상에, 모두 귀여워

이 귀여운 사진들을보세요 그래, 네가 필요해하는 동안 이거 야 세상에 나비와 모든 것 어디에서 모두 잘못 되었습니까? 모두가 비참하게 끝났습니다 우리 중 어느 누구도 가끔씩 어땠나요? 어

헤어지자 우리 중 누구도 행복해 했나요? 그 당시에는 서로 만나는 것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 정도로 충분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내가 길을 찾을 수 있다면) 오류와 실수를 교정하고 모든 사람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나는 것들을보고 있는가? 그건 중요하지 않아 그때로 돌아 간다면 오류와 실수를 바로 잡아서 우리 모두를 다시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면 예전처럼

나는 무엇이든 할 것입니다 세상에 와우 이봐 요, 그가 깨어 난 날과 같습니다 갈라진 금

우레아 우레아 오, 이런, 이것 좀 봐 그는 어떠니, 무슨 일 이니? 아, 그것은 새로운 날과 같습니다 우와

나는 꿈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CREAK을 기억할 수 없다 4 월 11 일 알고 있었어 우리 모두는 이것을 알고 있었다, 그렇지? 우리 모두는 Namjoon을 알고있었습니다, 오, Namjoon이 아닙니다

김석진이 시간을 조절할 수 있었고 그는 다시 돌아갈 수 있었다 이것은 우리가 가진 모든 이론입니다 석진이 모든 것을 고치고 변경하려고 시간을 거슬러 올라갈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간에 무슨 일이 일어 났습니까 이건 미친 짓이야

이건 미친 짓이야 우리는 이제 다음 에피소드에 있습니다 해보자 에피소드 2 정국은 죽었고 용기는 죽었다

그건 미친 짓이야 정국은 언제 죽었습니까? 나는 생각하고있다 Jookkook과 물건을보고 있지만 나는 기억할 수 없다 (행복감 있음) CLUNK 젠장, 왜 여기에 넣을 까? 세상에, 그게 무슨 일이야 다 끝났어 어떻게 돈을 내고 싶니? 다른게 필요 했니? 아니

뭐라 구요? 그 출구는 그 길입니다 왜 아무것도하지 않니? 진, 너는해야만 해 (예, 그를 꾸짖습니다) 나는 남중에게 인사해야만했습니다 예

당신이해야합니다 나는 그들이 어떻게하고 있는지 궁금해 오, 멍청한 자식, 오, 저기, 그는 방금 – 고관절, 고관절이있어 성냄 (무거운 호흡) * 비명 * 세상에?! 그는 누구를 때렸습니까? 그는 정국에게 맞지 않았다

그는 정국을 때렸다 그는 정국을 때렸다! 세상에 젠장 세상에 우리는 이것을 알고있었습니다

우리는 그가 정국에게 명중했다는 이론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정국이 돌아 서서 차가 그에게 다가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상에 아 정국은 죽었다

정국은 죽었어 세상에, 이건 그래픽 같아 세상에 쿵, 그의 심장 박동, 그의 심장 박동 너무 빨리 세상에

이봐, 괜찮 니? 차에서 나와 오 세상에, 모든 것이 흐릿 해 모든 것이 흐릿 해 갈라진 금 세상에, 그래서 그는 다시 시간을 보내고있어

그는 다시 시작됩니다 이상한 꿈이 있었음에 틀림 없지만 기억이 안납니다 다시 새로운 날이야 4 월 11 일 맞지? 그는 6 월을 다시보고 있습니다 12 일

나는 그들을 그리워 그들 모두 잘 지내고 있습니까? 당신은 당신의 차로 정국을 때렸다 뭔가 이상하게 느껴진다 오늘은 4 월 11 일입니다 세상에

그리고 이것은 트래픽 업데이트입니다 이번 주말에 많은 사람들이 피크닉을 가질 예정입니다 항상 교통량이 많을 때 대비하라 * 음향 효과 (호소옥은 일자리를 찾았다) 정국? 그게 뭐야? 때림 왜 내 가슴이 너무 빨리 뛰는거야? 정국의 심장이 너무 빨리 뛰는거야? 네가 그 차에 치거나 아니면 진 진

아니 진, 진, 진 진 진 진의 마음은 빠르게 치고있다 그래서 그들은 모두 뛰어 다니고 있습니다

나에게 뭐가 문제 니? 너는 죽어 가고있다 HONK HONK, HONK HONK, HONK VROOM (ZOOM ZOOM CRASH X2) Vroom 젠장, 왜 여기에 넣을 까? 이봐, 이번엔 남주인에게 인사해야 해, 진

제발 (겁탈 자, 그는하지 않는다) 왜 그들이이 똥을 여기에 넣을까요? 젠장! 무슨 일이야?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 출구는 그 길입니다 뭐하고 있니? 안녕 말 해줘야 해! 나는 중요한 것을 잊어 버리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스도를 위해서

진, 함께 가져와 가자 뭐가 될수 있었는지? 내가 뭘 놓치고 있니? 나는 무엇을 잊었 는가? 내가 왜 기억하지 못하니? 오, 그 장소! 이것은 태현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나는 그 여자가 어디에서 그 물건을 훔치는 것을 멈추게 할까? (나는 그가 처음에 뭐라고하는지 모른다) 내가 정확히 기억한다면 이것은 같은 시장입니다 어 단계, 단계, 단계 단계 단계

스텝, 스텝 단계 단계 그 뒤에 누가있어? THUNK 그 뒤에 누가있어? 누가 사기꾼이야? 누가 그를 뒤에서 때렸다 고요? 오, 뭐라구?! 죽은?! 누가 죽었 니? 누구 시죠? 그게 정국이야? 그는 다시 죽었나요? 잠깐, 어떻게 죽었 니? 나는 여기에서 보려고 노력하고있다 내가 뭘 놓 쳤니? 누가 그 뒤에 숨 었니? 그가 어떻게 죽었나요? 오, 지붕에서 뛰어 내렸다

그게 내가 이걸로 얻는 것인가? 정국이 프롤로그에서 그 건물 꼭대기에 올라 왔을 때? 정국이 건물에서 뛰어 내렸나요? 정국은 자살했다 도대체 무슨 일이야 너무 늦었 니? 정국은 자살 했습니까? (아니, 그는 지붕 위 가을을 저지른) 그게 내가 가진거야? 나는 완전히 틀릴 수있다 내가 틀렸다면 정말 미안해 정국은 프롤로그가 시작될 때 그 건물에 올라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나서 그가 넘어 졌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이것은 강렬한 느낌이다 이것은 강렬하고 자살 같은 예수 그리스도 같은 그래픽 나는 생각한다 내가 틀렸을 수도있다

하지만 내가 찾던 사람이 될 수 있었어 협약을 이미 봉인했다면 눈을 뜨고 똑바로 보아라 뭐?! 너 누구야? 이것은 당신이 살고있는 세상과 운명입니다 당신은 통과해야합니다

이 얽힌 운명 속에서 당신은 혼자서 나가지 못할 것입니다 눈을 뜨면 루프를 기억하는 방법입니다 갈라진 금 대체 뭐야? 김 선생님? 왜 네가 네 아버지를 죽였어? 왜이 얘길하지 않았 니? 너 고장났다 빌어 먹을, 너는 심지어 화해를 할 여유가 없어

그것은 일어날 운명이었습니다 정국 떨어지고 또한 차 네가 돌아올 수 있다면 (내가 알 수있는 경우) 오류와 실수를 교정하고 모든 사람을 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THUMP, THUMP, THUMP, THUMP, THUMP, THUMP, THUMP, THUMP THUMP, THUMP, THUMP THUMP, HUFF, HUFF HUFF, HUH 그게 누구 였나? 도대체 어떻게 된거 야? 이게 뭐야? 지난 번과 다른 목소리 였어

마치 날이 반복해서 반복되는 것처럼 정말로 그럴 수 있니? 나는 시간을 거듭해서 실제로 갔습니까? 오 젠장이게 다 끝났어 이것은 오 제기랄 가자

그래서 여기 내 이론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론조차도 아닙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정국은 차로 타격을 당했던 한 가지 일에서 석진의 차에 치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 명은 자살했습니다 (글쎄, 그는 처음에는 자살했고, 진의 차에 착륙했다

) 그래서 어느 쪽에서 나 그가 죽을거야 남종 그래서 석진은 Namjoon에게 인사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와 싸우지 않을 것입니다 태경 나는 그가 어떻게 태극을 구하는지 모르겠다 그게 너 한테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다

용인! 나는 심지어 용의에 대해서도 모른다 그래, 우리는 지민이나 호비를 아직 보지 못했지만 나는 남자조차 모른다 그러나 Jin이 시간 안에 되돌아 가게하는 것을 허용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하지만 우리는이 이론을 가지고있었습니다 그 Jin은 그들을 구하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남자조차 몰라

나는 단서가 없다 제발 코멘트에 나를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말해줘 바라기를 이것은 저작권을 얻지 않는다

앞으로 저작권이 보호된다면 트 위치 (Twitch)에서이 작업을 수행 할 것입니다 (저작권이 보호를 받으면 나는 분출 할 것입니다) 내 엉덩이가 아프다 나는 스트림을 할 것이고 우리가 함께 읽는 것처럼 그것을 읽을 것이다 그래서, 트 위치에서 나를 따라와 나는 너희들을 사랑해

모두들 나를 위해 고함을 지어 줘서 고마워 나는 그것에 대해 아무런 단서가 없었기 때문에 모두가 WEBTOON을 좋아한다 그리고 너무 좋아요 그것은 문자 그대로 우리의 모든 이론에 대답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항상 해왔 던 것처럼, 우리 모두의 이론이 옳은지 알고 싶습니다

우리는이 모든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른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을 의미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나는 너무 성취되고 나는 그들을 너무나 사랑한다 어쨌든, 당신이 즐거웠기를 바랍니다 다음 비디오에서 뵙겠습니다

MWAH (히트 또는 미스) 강타를 클릭하십시오 나는 방탄 (Bangtan)의 소년이다 나와 너, 우리는 결코 강타 당하지 않았다 나는 뱅탄의 소년이야! 그래, 내 일을하게 해줘 너는 절대로 내 친구가 아니야

당신은 그것을 할 수는 없지만 그렇게 할 수는 있습니다 너 정말 내 친구 오하이오가 아니야 내 엉덩이는 한 시간 정도 앉아서 이런 부제를하는 것을 아프다 어쨌든, STAN TALENT STAN BTS와 CAMERON MWAH

[플레이보이 웹툰] 어쩌다플레이보이 #2 이상형 애주를 만나다!

내가 말했듯이, 나는이 상황에 처해 있기 때문에 / 나는 네라고 말했다! / 나는 그가 여자를 유혹하는 선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너 왜 그렇게 폭력적이야? 왜 여자애들이 너를 좋아하지 않는지 궁금하지 않아 이것은 한 문장에 백만원을 청구하는 당신 같은 사기꾼이 받아 들일 수 있습니다 / 그게 전부라면, 오늘 밤에 살인 사건이있을거야

/ 제발 물론 연습 시간이 있습니다 🙂 이제 주요 문제는 이용 가능한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 당신은 소녀들이 신호를 보내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PLAYBOY KOREA 칼럼 '여자들이 섹스 신호를 보내는 법을 알고 싶니?' 2017 년 11 월 10 일 그 신호를 알아 내면 / 꽃이 피고 문이 열릴 것입니다! / 아 알 겠어! 주위를 둘러 봐! 여기의 소녀는 벌써 그들의 신호를 보내고있다! / 지금부터, 우리는 보석을 찾는 광부가 될 것입니다 !! 거기는

보석! 아하 우리의 젊은 동료가 오늘 꿈꿔 왔어? 그녀와 데이트하고 싶니? / 네 '단 한 번만은 아니지만'/ 다음 페이지로 넘어 가서 해설 섹션을 살펴 보겠습니다 티셔츠와 스니커즈를 입은 여성들은 평범하고 단순 해 보이지만, 그 운동화는 1,000,000 원의 Maison Margiela입니다! / 뭐! 시장에서 10,000 달러를 살 수있는 운동화 같아

그녀의 생 로랑 마른 청바지는 적어도 1,500,000 원, 1,500,000 원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금 또는 무엇인가 만들어진다?! 그녀의 가방은 내 차보다 더 비싸다 약 1 천 5 백만 달러 15,000,000 ? !! 이것은 너무 불공평하다! 기다림! / 너는 차를 가지고있다? / 네 그걸 보지 못했 니? / 그럼 차를 판다가 다시 갚지 그래? 괜찮아

나는 차를 팔고 돈을 돌려 줄거야 그리고 나서 나는 내 길을 갈 것이고, 너는 네 길을 갈거야

/ 언제 보석을 찾으러 갈 거니, 주인님? / 우와 이 얼간이 다음 단계로 넘어갈까요! 그 여자애가 나를 보지 않을거야, 그렇지? / 네가 여자 친구와 데이트하고 싶다면, 너는 다른 것을 찾아야 해

초콜릿을 요구하는 아기와 같은 욕망에 도달하면 아무데도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 알 겠어 근데 어디로 갈거야? / 그녀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 뭐?!! 난 아직 준비가 안 됐어요! 걱정마 이미 모든 것을 준비했습니다

자, 이제 어른이 될 때입니다! / 우와! ? (shrieking) (떨어지는 것) 오, 지 맨,이 자식은 뭐래?? 그녀가 찾고있어 !! 그녀는 가까이에서 더 예쁘다 그러나, / 나는 그녀가 그녀의 눈 모양에서 나를 싫어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젠장 다 끝났어 !! – 계속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