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소일 제 1회 – 프리랜서 노조의 탄생

[시작음악] 하신아(이하 '하') :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뵙습니다! 와, 이게 진짜 얼마만이죠? 그동안 계속 시즌 2를 한다한다 해놓고 사실 개인적으로 방송을 준비하기에 어려운 점이 많았어요 그런데! 자, 아실 분은 다 아시겠지만, 프리랜서 노조의 탄생, 전국여성노조 산하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 지회가 출범하면서 저희는 공식 방송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됐습니다

이름도 바뀌었어요! 웹툰, 웹소설, 일러스트레이터를 다 다루는 웹!툰!소!일! 이렇게 이름을 정했습니다 새로운 방송 축하해 주시고요 저희가 2월 3일 연휴 때, 디콘지회:디지털콘텐츠 창작노동자 지회, 이제부터 디콘지회라고 부를게요 출범 총공을 했습니다, 해쉬태그 총공 가입도 유도하고 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공격들이 들어온 거에요

뭐, 별의 별 프리랜서는 노조를 만들 수 없다, 쟤들은 사기꾼이다, 정말 당황했어요 저는 그냥 평소에 듣던, 메갈 쿵쾅쿵쾅, 이런 얘기 들을 줄 알았거든요? [웃음소리]진짜로, 메갈 쿵쾅쿵쾅, 너네 같은 애들 안 쓸거~ 뭐, 작가가 배부른 소리, 사회 생활 모른다, 맨날 듣던 얘기거든요 그 얘기를 들을 줄 알았는데, 프리랜서는 노조를 만들 수 없다, 불법이다, 창작 노동은 노동이 아니다, 창작의 저작권을 포기해야 된다, 뭐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들이 나와서, 제가 오늘은 그래서! 최종 보스를 소환했습니다! 전국여성노조 위원장! 나지현 위원장님 나와주셨습니다![박수] 나지현 위원장(이하 '나') : 안녕하세요 [환호/박수]언니~!! 전국여성노조 나지현이라고 합니다 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하: 나와주실 줄 몰랐습니다 저는 나 : 조합원이 부르면 언제든지 나옵니다 하 : 진짜 나와주실 줄 몰랐어요 저는 그냥 속닥하게 사무처장님한테 좀 나와서, 저희가 설명을 못하겠다, 노조를 만들면 안 된다는 얘기를 하는 이들한테 헌법에 보장된 권리인데 만들면 안된다는 얘기를 하는 이들에게 설명을 못하겠다 나 : 사무처장님이 제가 나와야 된다고 그랬다고 해서 제가 나왔는데 이거 완전히 제가 넘어갔네요

>> 하 : 저는 감히 요청을 못 드리고, 생각도 못했죠 정말 어떻게 최종보스를 지금 불러요 그런데 지금, 저희의 최종 보스십니다 그렇게 안 보이시지만요, 소개를 좀 해주시겠어요? 나: 보이지 않을까요? 하: 그렇게 안 보이지만, 정말 강력한 분이에요 이분이! 예, 일하는 여성의 든든한 벗, 전국여성노동조합의 위원장을 맡고 있는 나지현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하: 전국여성노조가 사실 20년이 된 조직이잖아요

햐~ >>나: 네, 20년 되었어요 제가 그래서 조끼도 사실 20년 전에 맞추고 누군가가 장롱에 고이 둬서 닳지 않은 조끼를 제가… 하 :이 옷이 노조 조끼예요? 노조 조끼가 왜 이렇게 예뻐요? 아, 여기 마크가 있네요 나 :네 여기 마크가 있어요 저희가 노조 조끼가 여러 개 있는데, 이건 그래도 좀 교섭이나 점잖은 자리에서 입고 투쟁할 때는 저희가 형광핑크 색의 ‘비정규직 철페’라고 딱 써 있는 조끼를 입고 투쟁을 합니다 여기 디콘지회도 그 조끼를 입고 한번 단체로… 하: 저 입어 봤잖아요

엊그제 전국여성노조 대의원 대회가 있었습니다 거기를 갔다 왔는데, 저는 참관 자격으로, 대의원은 아니고, 참관 자격으로 다녀왔는데, 그 핑크색 조끼를 입고 있으니까, 아 나는 강하다! 나는 소속되어 있다! 나는 지금 강력한 언니들과 함께 있다! 막 이런 뽕이 막 차오르는 거예요! 그래서 정말 진심으로 집에 가서 자는데 아… 뽕… 이러면서 잤어요 소속감 뽕! 나 :어유, 제가 다 뿌듯한데요? 하: 네, 굉장히 뿌듯했어요 그래서 강력하다 이런 기분이 들더라고요 어

그런데! 저희는 이런데! 외부에서는, 캡쳐 자료를 띄워 드리면서 갈 건데, 자, 이런 비난들이 있습니다 프리랜서가 노조가 왜 있어 ㅅㅂ, ㅅㅂ은 이제… 시#의 초성이죠 프리랜서가 뭔 노조야 씨% 프리랜서가 뭔지는 아냐? 프리랜서는 노조를 만들 수 없다

보호받지 못한다 이런 말도 있어요 저희가 2월 3일에 (해쉬태그) 총공을 시작했는데, 설연휴 때였잖아요 연휴가 끝나면 분명히, 이들은 노동부에 가서 (노조)허가 내 달라고 떼를 쓰다가 안되면 정부가 문제다 웅앵웅 이렇게 항의를 할 것이다 이렇게 저희 동선을 예측하고

나: 굉장히 노동조합을 한 것을 부러워하시거나, 아니면 노동조합에 대한 이해가 없으시거나, 뭐 이런 분들이 좀 많으시지 않나 아니면 또, 진심으로 걱정해 주시거나 하:그렇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정말 모르기 때문에, 최종 보스가 (이 자리에) 나오셔가지고 이걸 보시고 설마 이걸 진심으로 불법이라고 생각해서 이럴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분들 진심이에요

불법이 아니라는 걸 설명해 주셔야 돼요 지금 어, 사실은 노동조합은 노동자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조직이구요 >>하 :그렇죠 그렇죠 나: 그 다음에 이제 프리랜서라고 자꾸 표기되는 것에 대한 오해가 있는 것 같아요 저희는 프리랜서라고 안하고 사실은 ‘특수고용노동자’들이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분명히 노동자들인데 노동자가 아니라고 여겨지는 숨겨진 노동자가 많아요 하: [울음소리] 눈물이… >>나 : [웃음] 나: 예를 들면 최근에 문제가 되는 배달을 하시는 분들, 택배 하시는 분들, 보험 설계사 하시는 분들, 정수기의 필터 같은 것을 점검하러 오시는 분들 있죠? 코디라고 부르는 분들 하: 그분들도 고용된 상태가 아니에요? 나: 고용이 된 상태가 아니에요 그분들도 특수고용 노동자들이고요 하:그럼 본인들은 그냥 사업자나 그냥 계약으로? 나: 예, 그런 식으로 계약을 해요

그분들도 그렇고 그 다음에 저희 여성노조에도 있는, 대의원 대회에서도 보셨을 텐데 나: 이제 골프장에서… 그 >>하: 골프장 캐디 언니들 나 : 네, 캐디 언니들, 그러니까 경기 보조원이라고 저희는 부릅니다

그분들도 특수고용 노동자인데 그런데 누가 봐도 노동자잖아요 하: 그렇죠! >>나: 뭐 사장님같이 보이지 않잖아요 그런데 사대보험에서도 좀 일부 제외돼 있고, 많이 제외되어 있고, 뭐 퇴직금도 주지 않고, 실업급여의 대상도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굉장히 다양하게 노동자들을 갈라놓는 방식인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 있는 건데 처음에는 골프장, 경기 보조원을 저희가 20년 전부터 조직을 했는데, 그분들이 노동자가 아니라고 하는 이유가 딱 한 가지인데, 하: 뭔데요? >>나: 딱 한 가지예요 아, 뭐냐면 돈을 캐디피(fee) 라고 하는 것을 골프장에서 모아서 주지 않고 (손님이) 직접 주게 해요

하: 그러니까 고객에게 바로 받는다 >>나: 모아서 줬더니 노동자라고 판결이 나 버린 거예요 하:꼼수를 썼네요? >>나: 네 그러니까 골프장에서 (고객이) 직접 줍니다 그래서 고객들이 직접 캐디피를 주게 하면서 특수고용인 게 되었는데 이건 사실 계속해서 법적으로 다툼을 했어요 맨 처음에 (노조를) 만들었을 때는 그러니까 너희는 노동자가 아니야 이렇게 교섭을 안 받아줬는데, 결국 법적으로도 따져 묻고 이제 토론회도 하고 이렇게 여론을 이끌면서 결국은 같이 교섭하고 단체 협약을 벌써 5번째인가 맺었어요

사실 특수고용 노동자들에 대한 이해가 좀 적다 그리고 프리랜서라는 단어를 보니까 생각나는 게 있는데, 저희가 2003년에 방송사 구성작가들, >>하: 네네, 그렇죠 했었죠 나: 저희 쪽에서 지방 방송국을 중심으로 주로 많이 조직했었는데, 그때 PD 분들이 구성작가들한테 그런 얘기를 하신 거예요 너희는 프리랜서 전문직이다

>>하: 거기다가 작가다 나: 그렇죠, 작가다, 미래가 창창한데 왜 ‘노동자’가 되려고 하느냐, 하: [헛웃음]미래가 창창한데 왜 ‘노동자’가 되려고 하느냐 나: 왜 저 아래로 내려가려고 하느냐~ 이렇게 >>하: 노동자가 뭐 아래야? 나: 그래서 그 얘기를 들은 저희 지회장이 이렇게 얘기를 했대요 '그러면 PD님은 왜 노동조합 가입해서 노동자 하십니까, 그렇게 좋은 거면 노동자 하지 마시고 PD님이 프리랜서 전문직 하시고 저는 그냥 노동자 하겠습니다 ' 이렇게 대답을 했다고 해요

하: 아 그러니까 노동자라는 것에 대한 이미지를 되게 천하고 >>나: 그렇죠 하: 더러운 것으로 만들어서 갈라치기를 하는 전략인거죠 이거는

하: 자본의 전략이죠 이게 >>나: 그러면서 사실 번듯한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나: 다 노동조합에 가입되어 있으시잖아요 >>하: 그러게 말입니다?! 이건 뭐지? 그런데 이런 문제도 있어요 저희 같은 경우는 이제 창작 노동이잖아요 구성작가님들은 저작권을 작가가 가져가지 않지만, 우리는 저작권을 갖고 있는 작가들이기 때문에 (노조를) 만들 수 없다 저작권을 회사에게 다 주면 몰라도 ‘노동권’과 ‘저작권’은 상충되는 거다, 이런 소리가 있어요

이게 뭔 소리죠 이게? >>나: 사실은 이게 노동자로 보냐 안 보냐가, 최근에 정부가 이런 발표를 했어요 특수고용노동자들이 자꾸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보호가 시급하다 그때 표현한 얘기가 뭐냐면, 디지털의 발달과 웹이 발달되면서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 >>하: 4차 산업이 아아, >>나: 네, 자꾸 많아져서 특수고용노동자가 자꾸 많아지고 있다 그래서 기존의 법이나 보험제도로는 보호가 안 된다

>>하: 그렇죠 >>나: 이게 시급하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현재의 법이나 제도에서 한 개 한 개씩 따져가지고 뭐, 그래서 노동자냐 아니냐~ 예를 들어 ‘택배 노동자’라고 하지 ‘택배 사장님’이 저희에게 택배를 보내셨습니다 이렇게 말하지 않잖아요

>>하: 택배 아저씨라고 그러죠 나: 택배 아저씨, 기사님, 이분들을 볼 때 아무도 얘기 안 하잖아요 그분들도 처음 노조를 만들었을 때 노동자가 아니다, 그래서 노조를 만들 수 없다, 현행법상 안 된다는 판정이 나왔던 사례가 있고, 하: 심지어 CJ 택배는 다 인정 받았는데도 CJ에서 교섭을 거부하고 있거든요 그냥 일방적으로 CJ가 불법으로 하고 있어요, 지금

싸워야 되는 거죠 이런 것들은 >>나: 그러니까 특수고용노동자는 제가 얼마 전에 보건복지부 국민연금 방안 때문에 여성 포커싱 간담회 이런 것이 있어요 가서 얘길 하다가 >>하: 그런데 가시는 분이에요 이분이~!! 쫌!! 답답하네 나: 제가 뭐가 제일 답답했냐면, 국민 연금을 뭐 1%로 올리니 마니, 얼마를 보장하니 하는 얘기를 하도 많이 하길래 그보다 더 시급한 게 있다 더 시급한 게 뭐냐면 국민연금을 당연히 노동자가 내야 하는데 그걸 안 내는 분들이 있다 예를 들면, 보험설계사 같은 분들은 대부분 어느 회사에 원래 그동안 계속 전속되어 있었잖아요 요즘에만 형태를 좀 달리하는 분들이 생기는데, 그런데 그 회사가 내야 하는 연금 비용을 안 낸거 아니에요

하: 그죠 >>나: 그 어마무지한 재벌 회사들이 안 냈잖아요 안내면서 그냥 고용을 하고 사실 일을 시켜왔잖아요 그럼 특수 고용으로 만들어 노동자가 아니라고 한다면 궁극적으로 누구에게 유리한가

정부에 유리한가? 나: 정부에 유리하지 않아요 >>하: 정부는 돈을 못 받는데 뭐가 유리해 나: 국민연금을 양 쪽에서 다 못 받아 못 받기 때문에, 정부는 사용자가 내야되는 돈을 정부가 부담해야 하는 거예요 하: 이건 그냥 야비하게 꼼수 써서 무임승차하고 있는 거죠 기업들이

>>나: 그렇죠 누가 유리하겠어요, 재벌, 기업만 유리한 일이거든요 이렇게 노동자의 형태를 노동법의 아주 기본적인 보호조차 하지 않으려고 자꾸 형태를 바꾸고 임금을 이렇게 줬다, 저렇게 줬다, 이런 식으로 자꾸 배제하는 것 그 다음에 저희도 겪은 일인데 88CC 같은 경우가 집단의 >>하: (보시는 분들이) 88CC가 뭔지 뭘라요, 나: 아, CC가 >>하: [키득이는 웃음] 나: 컨트리 클럽

>>하: [웃음] 나: 제가 치지는 않지만 가기는 많이 갑니다 >>하: 뉴스에 많이 난 사건입니다 88CC 나: GC는 골프 클럽 >>하: CC는 컨트리 클럽이구요

나: 우리만 모를지도 몰라요 의외로 아시는 분들이 꽤 있어요 하: 아녜요 진짜 몰라요 이게 되게 유명한, 뉴스에 굉장히 많이 나온 한 3가지 정도의 복직 투쟁 싸움이 있었던 특수고용노동자들의 싸움 중 굉장히 유명한 싸움이에요 이 싸움이

뉴스를 검색해 보시면 됩니다 나: 그분들을 해고할 때 이분들이 특수고용이니까 어떻게 해고했냐면, 어, 일을 하지 마라 그냥 오늘부터 오지마 >>하: 오지 마라

>>나: 예, 예 그런 식으로 해고를 했거든요 해고를 했는데 이분들이 노동조합에 저희 여성노조에 가입되어 있었기 때문에 교섭도 하고, 노동조합에 대한 탄압이다 해서 부당노동행위 판결을 받았어요 그래서 42명은 복직을 했는데, 이제 몇 명은 부당 해고다, 부당 노동행위니까 부당해고잖아요 그걸 다투었는데, 바로 그 양승태 대법원장이 있을 때 당시에, 그 대법원 마지막 판결에서 어떻게 결론이 났냐면, ‘노동법상의 노동자가 아니므로 해고가 아니다

그냥 출장을 안 시킨거다’ >>하:빅똥을 싸고 갔네요 >>나: 어, 어 그렇게 얘기를 해서, 갑자기 간부 몇 명이 복직을 못하는 일도 있었거든요 결국 그건, 음, 저는 세상을 바라볼 때 모두 그렇게 바라보면 안되지만, >>하: 그렇죠

굉장히 많은 측면에서는 (그 판결이) 누구에게 유리했겠나 [헛웃음] 이러한 판결, 내지는 이런 특수고용으로 나누는 것, 법으로 자꾸 적용하지 않는 것, 이런 것들을 이제는 바로잡을 때가 됐다 여러 가지 많이 바로잡고 있잖아요 하: 그렇죠 우리가 법의 테두리에서 이 테두리를 넓히는 싸움을 해나가고 있는 건데, 이 점을 얘기하면, 법이, 뭐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만 할 거고, 법이 허락한 노동운동만 할 거고, 어쩌자는 겁니까 이거는

그 테두리를 넓혀가는 싸움은 완전 궤가 다른 거죠 그 일을 20년째 해오신 분이고, 제가 여성노조가 어떤 일을 해왔나를 좀 먼저 얘기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 나: 예, 예 그럴까요? >>하: 네, 쪼끔 [한숨] 나: 사실은 이제 >>하: 아, 88CC 얘기 하시는데 진짜 다 모르거든요

그런 큰 승리도 진짜 몰라요 >>나: 예, 맞아요 왜냐하면 이제 왜냐하면 뉴스에는 대개 유명한 대기업의 뭔가 파업을 하거나, >>하: 88CC도 되게 유명한 싸움인데, 거리에서 몇만 명이 앉아있거나 이런 게 자꾸 나오니까 그것도 그렇고 아주 기본적인 노동법 강의나 시민교육이 전혀 안되어 있다 보니까 나: 그렇죠, 맞아요

>>하: 어 뭐, 하여튼 지회라는 단어를 몰라서, 지회니까 이게 협회다 나: 아, 그러니까

그것도 좀 하: 이런 공격이 들어왔었는데, 이건 조금 이따 한꺼번에 >>나: 네, 한꺼번에 하면 될 것 같아요

여성노조가 사실 생긴 건 1999년이에요 하: 99년, 1999년이야 나: 네, 세기말 바로 전 아무튼[웃음] 하: 99년에는 원피스가 나오고요[웃음] 원피스 1기가 나왔던 때예요, 여러분 나: 그렇군요! >>하: 여러분, 그런 때라구~! 나: 왜 생겼냐면, 사실은 여성 노동자들이 굉장히 많이 해고가 됐는데, IMF 라는 게 있었잖아요

97년에, 국가 부도의 날 영화에도 나오잖아요 하: 그땐 봉신연의가 히트작이었다고, 서코에 다 봉신연의 코스프레 하고 있었어 여러분, 바로 그럴 때야 아직 굼벵이관이 있을 때예요 그때부터 있었다고 여성노조는, 알겠습니까~ 나: 그때 많은 사람들이 정리해고를 당했는데, 처음 언론상에는 다 남자 가장들만 해고된 것 같이 보도가 됐어요

하: 음, 가장의 눈물 이런 얘기가 있었죠 나: 그런데 1년이 딱 지나고 보니까, 그게 아니고 대부분 여성들이 많이 해고를 당한 거예요 그런데 이제 이렇게 해고를 당하고 있는데, 하: 뭐 남편이 있으니까 너는 나가 뭐 이렇게 했겠죠 나: 네 , 대부분 기존 노조가 있는 곳에서도 해고를 당했는데 얘기가, 뭐, 가장이 나갈 수 없으니 당신이 나가라 하: 기존 노조가 있는 데서 밥그릇이 적어지니까 너희가 양해해라, 나가 줘라 >>나: 예, 여성을 내보낸거죠

유명한 사건이 2개가 있었어요 하나가 농협에서 부부 중 하나가 나가라 하니까 여성들이 육백 명 쫓겨난 이런 일이 있었고, 그 다음에 현대 자동차 같은 데서, 정리해고를 안 하겠다고 며칠을 싸우더니, 맨 마지막에 정확하게 식당에서 일하시는 노동자들만 해고를 시킨, 그걸 노조가 합의한 이런 사례가 있었어요 >>하: 아니 그럼 식당 노동자는 누구를 시키려고 나: 식당은 공교롭게도 또 대부분 여성들이잖아요 >>하: 네

여성노동자들이었어요 전부 그분들만 딱 해고를 합의하는 일이 있고 하: 그럼 기분이 되게… 같이 싸웠는데 이분들 입장에서는 >>나: 그렇죠 같이 막 싸웠어요, 불법해고 하지 마라 이랬는데 협상 들어갔다 나오니까 우리만 짤렸어 그러면 아 여기는 짤라도 되고 이렇게 해가지고 협상의 카드로 우리를 이용했나 하는 생각이 들 것 같은데요 >>나: 그렇죠, 그분들은 사실은 파업 중에도 계속 (노조원들을 위해) 밥을 해댔기 때문에 하: 파업만 한 게 아니고 밥! >>나: 네, 일을 한 거죠 파업 중에도 일을 하고 있고 나: 그렇게 열심히 지원을 했는데, >>하: 뭐 같네 이거 진짜 나: 이분들만 전부 해고를 하는 일이 있었고 그리고 노동조합 조직률이 전체적으로 떨어졌지만, 남자들은 별로 안 떨어졌는데, 그전에는 남자랑 여자랑 조직된 비율이 거의 비슷했어요

조금 작은 정도였는데 비율이 12%이던 사람들이 5%로 쭉 여성들이 떨어진 거예요 나: 그 얘기는 뭐예요 >>하: 우리를 대변하지 못한다는 거죠 나: 노조가 있던 곳의 여성들도 다 해고됐단 얘기잖아요

그래서 아, 여성들을 보호해야 되겠다, 이거 그리고 두 번째는 여성들이 전부 비정규직이 되니까, 비정규직은 노조를 만들기가 정말 힘들잖아요 지금 노조에 대해서 약간 안 좋게 생각하는 사회적인 이런 여론이나 분위기가 있는게 이유가 뭐냐면, 먹고 살만한 사람들이 노조를 만든다, 뭐 이런 생각이 있는 거잖아요 대기업, 정규직 뭐 이런 사람들이 만든다 하: 죽지 못해 삽니다 지금

나: 그 사람들은 안 짤리니까 만들죠 >>하:뒤질 것 같아요 저 나: 그런데 사실 비정규직이나 작은 데 다니는 사람들은 노조를 만들기 너무 어려운 거예요 >>하: 맞아요 나: 언제 짤릴 수도 있고, 직장이 자꾸 3개월마다 바뀌기도 하고, 사장님이 계속 바뀌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여성이면, 제일 지금 현재 힘든 여성들이, 여성이면 누구나, 어디를 다니든, 뭐, 여기 3개월 3개월 >>하: 어떤 노동 형태로 하든~ 나: 네, 어떤 노동 형태를 하든 가입할 수 있는 노조를 만들자 라고 해서 저희가 99년에 (전여노조를) 만들었고요 딱 만들자마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맨 처음에 오신 분들이 그 특수고용의 경기 보조원 >>하: 갈 데가 없어서~ 나: 예, 예, 노동자들이 오셨고, >>하: 온 거죠 나: 그 다음에 오신 분들이 청소 용역 일을 하시는 또 이제 나이든 여성 노동자들이 오셨고, 그 다음에 또 바로 오신 분들이 초, 중등 학교에서 급식실에서 일을 하시거나, 사무보조로 일을 하시거나, 사무실에서 일을 하거나, 하: 한 마디로 언제든 짤릴 수 있고~ >>나: 그렇죠 그럴 수 있는, 비정규직들! 이런 분들이 오셨어요 아무도 받아주지 않아서, 오시기 시작을 했어요

하: 눈물 나는 일들이 참 많습니다 전여노조에서 싸움한 걸 보면 나: 네, 그래서 처음에 가입을 하면 노조는 처음에 가입한 우리 조합원의 권리를 위해서 싸우는 게 1차죠 >>하:그렇죠 나:그런데 그걸 향해서 싸우다 보니 이 법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너무너무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경기보조원(노조)을 조직해서 88CC라는 곳에 1호

이제, 경기보조원 중에 최초로 노조를 만든 곳이고 하: 분회죠 >>나: 최초로 노조를 만든, 그러니까 사업장에 있을 땐 '분회'라고 부르고요 >>하:그렇죠 나: 지역이나, 업종을 중심으로 할 때는 '지회'라고 저희가 불러요

하: 이걸 한번 읽어보도록 하죠 “디콘지회 결국 전여노조 산하 ‘협회’인가보다 지회 자체는 노조가 아니라 노조에 딸린 일개 산하 협회다 나:그러니까 노조에 대한 >>하: 그래서 산하 협회는 그냥 노조랑 뭐가 다르냐, 본회가 이 지회에 얼마나 신경써줄까 뭐 이런걸 홍보에 설명했어야 한다, 본인들이 노조가 된 양 설명하는 게 아니라” 뭐 이런… 나: 그럼 이제 설명을 드려야겠네요, 저희가[나지막한 웃음소리] 나: 볼 눈이 있어야 보인다는 말이 맞죠 하: 지회는 산하 협회래요 전여노조의 산하 협회래요

>>나: 아 하: 이게 무슨 소립니까 >>나: 저희가 불행히도 아직, >>하: 노조가 아니래요 그래서

>>나: 산하에 협회는 없습니다 [웃음소리] 하:어떻게 노조 산하에 협회가 있어요! 나: 아니, 협회를 가지고 있는 노조들도 있어요 >>하: 있어요? 뭐하러 갖고 있어요? 나: 왜냐면 노조로 바로 들어오기 어려운 사람들한테 나: 약간 준 조합원 식으로 해서 협회를 갖는 경우도 있는데, ‘지회’는 정확하게 노조에 속한 공식 조직의 형태입니다 하: '지부' 같은, 지부, 지회, 분회, 이런 건 노조의 부분 조직을 이루는 명칭이죠 무슨, 친, 부

이것처럼 회사의 >>나: 그렇죠, 그렇죠 하: 노동조합에 대해 좀 잘못 알고 계시는게 기업 별로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래서 그런거고

저희는 전국 단일 노조예요 그래서 지역 지부가 10개 있어요, 뭐, 서울 지부, 어디 지부 이렇게 있고 나: 그 다음에 >>하: 대구경북지부, 광주전남지부! 나: 고용노동부에서 일하는 직업상담원들이랑 전화 상담원들이 있는 부가 있어요 그것도 고용노동부 '지부’ 그건 이제 업종 지부고요 그다음에 지회라고 해서, 지부만큼 크지는 않아, >>하:그렇죠, 그렇죠 나: 조금 더 키워야 돼 >>하: 규모가 작은 거죠

나: [웃음] 키우면 이제, 지부하실 수 있어요 지부만큼 크지는 않지만, 지역에서 꾸리는 거라든가, 아니면 업종으로 꾸리는 것, 예를 들어서 저희 전화상담원 지회가 있어요 >>하:그렇죠 업종이죠, 그건 또 나: 예, 여러분이 노동부에 1350 전화를 하시면, 안녕하십니까 노동부 뭐뭐 입니다, 라고 받으시는 그분들이 전부 저희 조합원인데 하: 그분들이 고용노동부에서 일을 하는데 자기 노동권을 많이 보장받지 못해서

>>나:그렇죠 하: 여기(전여노조) 들어와 있는 거예요 지금!!! 나: '전화상담원 지,회' 이렇게 부릅니다 그러니까 업종 지회고,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 저희 전북지부가 있는데, 그 중에 정읍에 계신 분들끼리 자주 만나요 하: 정읍 >>나: 그러면 정읍 '지회' >>하: 아, 그러니까 전북 지부 아래 정읍 지회

나: 지역 아래 소지역을 할 때 지회라는 표현을 저희가 쓰죠 분회는 아까 얘기했듯이 사업장, 88CC 사업장 분회가 있구요 저희가 상록 파크랜드 골프장이 또 있어요, 거기도 분회, 이런 식으로 이름이 그렇게 정해져 있고, 청소 용역 하시는 분 중에 인하대학교 분회 이렇게 또 그 한 회사에 있는 분들이 있어요 하: 그럼 우리가 만든다고 하면 만약에 이제 디지털콘텐츠장작노조에 많이 들어와요 많이 들어와서, (지부가) 됐다고 그러면, 그 안에 만약에 뭐

ㅋ툰 사태에 대해 문제가 생겼다 하면 ㅋ툰 작가들만 모여서 ㅋ툰 분회 이렇게 갈 수도 있는 거죠 나: 그렇게 할 수 있죠 >>하: 이렇게 싸울 수 있는데

현재로서는 거의 대부분의 작가들이 만약에 들어와 주신다면, 대표성을 띄고 협상하기가 엄청 편하죠 >>나:그렇죠, 그렇죠 하: 그런데 작가님들이 힘을 실어주셔야 되는거죠 보태주셔야 가능한 거죠 나: 처음 노조를 만들 때는, 대한민국 노동조합법에는 2명이면 노조를 만들게 돼있어요

왜 그렇겠어요 처음 시작을 작게 해서 그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을 많이 모으라고, 나: 깃발을 들 때 두명만 있으면 돼요[웃음] >>하: 2명이서 만들 수 있습니다 나: 그러니까 2명보다 훨씬 많기 때문에[웃음] >>하: 여러분도 만드세요, 부러우면 만드시라구요 하: 두 명이서 만들 수 있다고요

나: 네, 그렇게 만들 수 있어서, 여기는 이제, 말하자면 저희가 그냥 프리랜서 노조, 이렇게 이름을 붙였다면 모든 직종에서 프리랜서, 내지는 특수고용 역할을 하시는 많은 분들이 다 들어오시겠지만, 우리가 그렇게까지는 역량이 안돼서,[웃음] 이제 디지털을 풍요롭게 하는 컨텐츠를 만드는 그런 창작을 하는 노동자들로 이렇게 모은거죠 >>하: 일단은 직군을 웹툰, 웹소설, 일러스트레이터로 이게 3개가 같이 가기 때문에 서비스가 웹툰 플랫폼에서 웹소설을 같이 서비스하고, 웹소설 서비스하면 삽화가 또 들어가고, 이럴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같이 좀 묶어서 이 문제를 해결해 보자 끌고 가 보자, 이런 차원에서, 준비를 되게 오래 했잖아요 사실 >>나: 사실 처음 저희한테 상담 오신 건 작년 5월이었고, >>하: 작년 5월! 1년을

가까이 나: 그래서 오랫동안 얘기를 했어요 우리가 노조로 뭘 할 수 있을까, 뭐가 시급할까, 그다음에 내가 겪는 불공정한 대우는 없나

이런 것들에 대해 당사자 모임도 하시고, 저희랑도 의논 하시고, 나: 저희 자문 노무사에게 계약서도 보내서 >>하: 네, 자문도 받고~ 나: 자문도 받고, 이런 굉장히 오랜 기간을 사실 겪었고, 그래서 이제 11월에 깃발을 드신 거죠 이름 만드는 것도 오래 걸렸잖아요 하: 12월 12일에 딱! 이름도 몇달 걸려서 만들었고요 나: 그러니까 이름 만드는 것도 오래 걸리고, 저희 노조에도 나이 많은 사람부터, 저희가 소위 처음에는 2060 이라 했다가, 이제 2070 노조라고 하는데,[웃음소리] 하: 2070이요? >>나: 처음 가입하신 분이 20년째 계속 하고 계시는데 나: 처음 가입하셨을 때 워낙 나이 많은 상태로 가입하신 분인데, >>하: 아, 네 네 나: 본인은 끝까지 나는 노동조합원이다, 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에 다같이 여성이라서,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좀 저평가되고, 나: 그리고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여성이라서 차별을 많이 겪었고

>>하: 네 나: 예를 들면 저희가 학교 비정규직 노조를 조직했다고 말했잖아요 이분들도 공공부문 비정규직 중 여성이 제일 많은 데가 학교에 계신 비정규직들 이었는데, 이분들이 비정규직 중에서도 임금이 낮고 처우가 나빴어요 >>하: 아아 나: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되는 일인데,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성노조로 모이고, 목소리를 내고 싸우기 시작하게 된거죠 하: 여자가 하는 일은 허드렛일 취급을 많이 받거든요 진짜 >> 나:그러니까 이게 >>하: 무슨 일을 하건 나: 어떤 일을 하든 (노동 형태가) 특수 고용이든 간접고용이든, 저희가 용역 노동자들을 간접고용이라고 부르는데, 다 어차피 그런 취급을 한번씩 받았어요 하: 모두 다요? 저희처럼? >>나: 그렇죠 나: 저희가 청소용역 노동자를 조직하면서 최저임금 문제를 갖고 2001년부터 계속 싸웠는데, 최저임금 위반이어서 그쪽 사장을 만났는데, 뭐라고 얘길하냐면, 그런데 나이 많은 분들도 있잖아요, 청소하시는 분들은 나: 할머니가 손주 과자값 좀 벌려고 나왔는데, >>하: 어우우우, 개싫어

뭐야 미친 거 아냐 나: 도대체 최저임금을 그 당시 저희가 조사할 때 최저임금이 42만원이었는데 하: 와, 42만원 주기 싫어서 과자값 같은 소릴 하네 나: 청소일을 하는 사람이 없으면 이제 유지되지 않는다는 것을 요새는 다 알잖아요

하: 아니, 네가 뭐 과자를 사든, 라면을 사려고 돈을 벌든 >>나: 그렇지 하:니가 뭔데 과자 값이니 적게 받아라 마라야~ >>나: 그렇죠 나: 그래서 20년 전엔 그랬다쳐도, 나: 최근에도 이## 국회의원이 >>하: 네, 네 모 국회의원이 나: 그랬잖아요

‘뭐, 식당에서 밥하는 사람들이 무슨 노동자라고 >>하: [비명] 하: 그런데 여자 국회의원이 그런 말을 하니까 정말 더… 미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정말 나: 그래서 그때 저희 경기 지부에, 급식실에 있는 분들끼리 자기들이 결의를 했어요 나: 이제 저희는 지역이 좀 머니까, 그(국회의원)분이 지역구가 경기예요

>>하: 네, 네 나: 그래서 이건 경기에 사는 우리의 수치다, 이걸 바로잡아야 한다 해 갖고, 그분들이 하루씩 연차를 내서, 그 당사 앞에서 1인 시위를 자발적으로 하셔가지고, 나: 저도 가서 (시위를) 했습니다 돌아가면서 자발적으로 하시니까 >>하: 이게 저희랑 되게 비슷한게요 저희도

저희도 최저임금을 못 받고 있어요 작가들이 주당 평균 노동 시간이 60에서 70시간인데, 월 기본 MG, 수익 분배 기본 MG가 지금 대부분 신인이 200만원 이거든요 그럼 최저임금이 안 되는 상황입니다 저희는 노동량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리고 무슨 문제가 생기면 이렇게 자발적으로 조직이 돼서 계속 작가님들이 (회사에)릴레이 전화를 한다든가, 마감시간을 쪼개서 하고 있고

이게 무슨 창작 노동자라고 해서, 뭐 되게 고상하게 캔버스 앞에서 막~ 하: 이런 걸 생각하시는데, 손목 관절염이 오고, >>나: 맞아요 하: 갑상선 암에 걸려가면서, 암환자가 진짜 많거든요, 지금 저희 디콘지회 노동자 중에 그렇게 정말 너무너무 살기 힘들게 일을 하는데 가끔 연재하다 보면, 아, 죽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정말 나: 그러니까 옛날 같으면 회사에 전속돼서 예를 들면 뭐, 네이버다 하면, 우리는 흔히 생각하잖아요

거기에 나오는 모든 것들을 하: 일반적으로 (작가 직군이 아닌 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옛날 같으면 작가라는 게 좀, 그래도 뭔가 달리, >>나: 네 선생님 소리를 듣고 출판사랑 거래를 하고, 이런 시절이었는데 하: 지금은 점점 더 플랫폼에 종속적으로 돌아가고 있고 >>나: 맞아요 하: 그런데 단지 작가라는 이름만으로 너희는 사업잔데, 작간데 무슨

나: 저도 이번에 실태 조사하신 것에서 플랫폼들 수수료 높은 것에 너무 놀랬어요 하: 수수료에, 지각비에 뭐 >>나: 네, 너무 놀랐어요

수수료가 그렇게 여러가지 컨텐츠를 갖고 하는 거면, 아니, 하다못해 부동산 중개료도 그렇게 비싸지 않은데[웃음소리] 하: 부동산 중개료! >>나: 네에! [웃음소리] 나: 그 정도(부동산 중개료 정도) 퍼센트가 맞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그래도 집 전세나 사고 팔 때마다 너무 비싸요~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하: 그렇죠 >>나: 그런데 이건 정말, 어우 무슨 배추가 밭에서 시작해서 몇단계 거치면 >>하: 네, 네, 네 나: 금배추가 된다 하는 거랑 똑같더라고요

보니까 하: 지금 유통단계에서 많은 착취가 일어나는 상황이라 싸우는데, 진짜 뭐, 여유가 있어서 나온 게 아니라, 죽을 것 같아서 나왔어요 여기 그래서 잘 나가고, 뭐야, 돈 많이 버시는 작가님들 없잖아요[웃음소리] 하: 잘 나갈 분들은 있는데! >>나: 어, 어 하: 오히려 노조를 하고 잘 풀려가시는 분들은 있어요

오히려! 하: 싸우고 난 다음에! >>나:어, 어, 그럼요 나: 일단 심신의 안정을 좀 찾고 >>하: 안정도 되고! 하: 동지들 힘도 되거니와, 이제 만만치 않거든요 >>나: 네 하: 회사에서 함부로 못하니까 더 좋은 조건으로 이적을 한다거나 이런 경우로 더 잘 되어 가시는 분들은 있지만, 뭐어 뭐, TV에 나오고 플랫폼에 붙어가시는 분들은 하: 저희 노조에 안 계신단 말이에요 >>나: 그러니까 사실 비정규직 하: 들어오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분들도 들어와서 같이 싸워줬으면 좋겠어요! 나: 오시면 좋겠어요 저희가 초기에 노조 만들었을 때 저희에게 후원하신 분 중에 공중파 방송국 아나운서 분이 있으셨어요 저희 초기에 정말 가난한 노조였는데, 조합비는 임금에 비례해서 받기 때문에 (비정규직 노조는) 조합비가 낮을 수 밖에 없어요 저희도 뭐 연봉 연봉이 뭐야 월 한 500이상 받는 사람으로 좍~ 하면~ 나: 굉장히 부티 나게 저희도 좀 지낼 수 있겠죠? >>하: 눈물이 나네요 [웃음소리] 나: 그런데 다 임금이 낮은 여성들로 주로 조직이 되어 있어서, 나: 당연히 조합비가 그렇게 세지 않아요 >>하: 돈얘기가 나왔으니까 말인데, 하: 노조 원래 규약에는 1

2%예요 >>나: 네 하: 예를 들면 200만원을 버는 사람은 (조합비가) 1%라고 치면, 약 2만원 정도를 내는 거고, 300만원 버는 사람은 3만원 정도 내는 시스템인데 하: 저희 디지털 컨텐츠는, >>나: 너무 불규칙하다고 들었어요 나: (수입이) 너무 불규칙하기 때문에 그냥, >>하: 월 만원으로 그냥 해주신 거거든요 그냥 일괄

하: 그런데 2019년 한정! 일단 1년은 월 만원으로 하자 그 이후는 모르겠어도 나: 그러니까 돈을 좀 많이 벌자 앞으로![웃음소리] >>하: 위랑 싸워서 잘 해가지고, 노조비도 내야하는 거지, 지금 여기서 더 많이 내고 이럴 수 없기 때문에, 12%도 싼 겁니다, 제가 200을 번다고 하면 월 2만원 내고 법무상담도 받지, 이렇게 든든한 빽도 생기지, 너무 대단한 건데 나: 저희가 처음엔 1

5%였어요 그랬다가 조합원이 늘어나면서 점점 줄여서, 하: 네, 지금은 12% >>나: 올해부터는 1%로 할까 하는 중인데, 어쨌든 그래도 하: 그래도 말도 안되게 싼 거죠

1%라고 해도 월 2만원 이상은 내야 하는 건데 우리 상황에서, 그런데 정말 한달에 50도 못 버는 분도 있고, 10만원도 안 들어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나: 그러니까요, 네 하: 월 만원으로 고정으로 한 거거든요 나: 왜냐면 쉴 때 (이 업종은) 보장이 전혀 안되니까 하: 그러면 이걸 걷어서 뭘 하냐고, 저희가 천명 모이면 천만원이거든요 천명 있어야 천만원인데, 하: [한숨] 아아

돈 보고 노조한다는 비난이 있어요!! 돈을 보고! 이 (노조의) 주축이 된 임원들이, 작가들이, 하: 음, 이 작가가, 모 작가는 >>나: 네 작품을 계속 내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돈을 지금 못 번다 그래서 생계를 유지하려고 이런 조직을 만들어서! 돈부터 걷고있다! 사기 조직이다! 하: 얘들은 임원 소개도 하지 않고 돈부터 내라고 한다! >>나: 음 하: 여자 돈은 호구로 보고 있다! 지금! >>나: 아 그분은 하: 돈을 보고 노조한다는 이런 비난이 있어서 저는 정말 산수를 못하시나? 깜짝 놀랐어요 정말로 나: 사실 조합비를 걷으면 어디다 쓰느냐, 그러면 임원들이 쓴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렇지 않고, 뭐 교육을 받을 때도 쓰고 우리가 홍보를 하기 위해서도 쓰고, 그 다음에 노조 활동, 이 권리를 찾기 위해서 여러 가지 활동을 해야 하잖아요

그런 걸 위해서도 쓰고, 조합원 모임 할 때도 쓰고, 이렇게 정말 알뜰하게 보통 그 돈을 써요 하: 진짜 중요한 게 뭐 토론회를 하나 열어도 >>나: 아, 그럼요 하: 연구원을 하나 붙이면, 위원장님이 엊그저께 얘기를 하셨잖아요, 연구원 하나 붙이면 그것도 다 돈이에요 우리가 노조인데 그 노동을 착취할 수 없지 않습니까 사실 무급으로 임원들이 다 일을 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는 돈을 한 푼도 안 받고 있어요

그런데 원래는 어떻죠? 하: 기업별 노조들은 어떻죠? >>나:기업별 노조들도 임원들에게 돈을 주지는 않고, 하: 회사에서 돈을 주지 않습니까? >>나: 네, 회사에서 돈을 주는 것은 타임오프라고 해서 (노조가) 일정 규모 이상 될 때, 한 명 정도를 회사에서 월급을 주고 노조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상근하는 제도가 있는데, 여기는 그렇게 하려면 일단 하:어느 회사에서 뜯어내냐고 우리가 >>나: [웃음]여러 개 전체 협회를 모아서 교섭을 하면, 하: 회사들이 그러니까 플랫폼들이 돈을 모아서 노조 상근직 한 사람의 월급을 대게 만들 수도 있어요, 뭐 언젠가 어느 천 년에는

하: 그게 완전 불가능할 것 같지는 않은데 >>나: 그런데 지금은 뭐 하: 그런데 그런 건 바라지도 않고 지금은 임원들이 맨땅에 헤딩을 하고 있는 상태고, 오히려 자기 돈을 쓰고 있고요

계속 1년이 넘게 계속 자기 돈을 써가면서 만나고 법무상담 같은 것도 해 왔고, 나: 맞아요 >>하: 변호사 상담 한 번 받으러 가시면요[한숨] 아, 지금 심장이 벌렁거리는데, 변호사 상담에 20만원을 부르더라고요 제가 예전에 다른 플랫폼 문제 총대를 한번 멨었는데 20만원을 부르더라고요 여기에 내용 증명 한 번 보내주고 나: 그것도 아마 최소비용일거예요

>>하: 그렇죠 최소비용이에요 나: 제대로 비용을 지불하면 훨씬 쎌거고 그래도 약간 공익 하:훨씬 쎄죠 싼 게 아니고, 잘못 들릴까봐 혹시 나: 공익적인 성격을 하는, 기본 비용이 아마 그렇게 될 거에요 >>하: 그래서 20인거예요

사측에 인지대, 내용증명 하고 상담 한 번 하는 것에 20 불렀는데, 이거 싼 거예요 그 분이 제 지인이라 싸게 해 줬어요 이거 다 제 돈으로 했고요 나: 아마 그 분이 가져가는 건 거의 없을 거예요 >>하: 그렇죠, 없죠

하: 변호사는 건당 200, 300을 최소한 받고요 이런 큰 일에는 500정도 받고, 법무 상담을 어디서 그렇게 받습니까 무료법률구조공단이나 아니면 예술인 복지재단 법무상담 받으러 가시면, 사실 이 업계에 대한 이해가 탁월하지 않기 때문에 저희 노조랑 다 연계를 맺어서 그런 법조인들을 키우고, 같이 가자는 겁니다 >>나: 그리고, 그나마 하: 이걸 월 만원에! >>나:그렇죠, 그렇죠 나: (이 노동자들이) 보호가 시급하다 생각하시는 분들이 사실 많기 때문에 그렇게 해 주시는 거예요 만약에 이게 공익적인 의미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면, >>하: 그렇죠 나: 그분들이 이걸 하지 않겠죠 >>하: 그렇죠

올바른 일이기 때문에 >>나: 좀 더 다른 일을 하실 거고, 나: 이 공익적인 성격을 갖는 역할을 하는 분들이 아, 이게 진짜 심각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하는 거고, 사실 이제 일례로 서울시나 경기도 같은 경우가 (프리랜서) 조례를 만들잖아요 하: 네 >>나: 만들기도 하고 만들고 있고 하는데, 나: 그런 것도 뭐겠어요 (이 업종에) 청년 노동자들이 또 많아요

그렇지만 청년만 하는 건 아니잖아요, 우리 늙어서까지 해야지 그렇죠? 하: 저 이미 늙은 죄송해요

저는 좀 늙었어요 마흔이에요, 저 나: 제가 볼 때 청년이라, 어쨌든 간에[웃음] >>하:청년 안 쳐줘요 하: 청년 안 쳐준다고, 이제

>>나: 에이~ 청년도 많고, 또 우리 조합원들이 청소년으로 업계에 진입하시는 분에 대해서도 나: 너무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하: 중고등학생이 일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만화 그리고 이러면서 나: 전체적으로 사실은 노동자인데 어떤 보고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이건 국가 경제 전체적으로 문제다 보호 받고 당당하게 일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사실 있으니까, 시(市)나 이런데서 조례를 만들고, 뭐 어쨌든 나: 박원순 시장님도 관심이 되게 많으시고 >>하: 그렇죠

그리고 프리랜서 조례는 조례 만드는 작업에는 디콘지회 준비할 때, >>나: 그렇죠 네, 네 하: 아직 지회가 설립되기도 전에 계속 드나들면서 조율을 해 왔고 실태조사도 해 왔거든요 그것도 다 자비로 했습니다 실태조사, 기타등등 뭐 서류 정리하는 것 모든 사람의 뼈와 살을 갈아가지고 해 온 겁니다

나: 그리고 또 공정거래위원회에서도 이 불공정 계약을 보겠다고 했어요, 나: 저희가 계속 해야 한다, 푸쉬하고 있는데, >>하: 푸쉬를 막 나: 보통은 그냥 이렇게 필요합니다 연락하는 정도로는 잘 안 움직여지잖아요 움직이려면 하다 못해 다 같이 가서 기자회견이라도 한 번 하고 여러 가지를 해야 하는데, 그런 여러 일에 조합비가 쓰이고요 하: 기자회견 하려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일단 현수막도 피켓도 다 뽑아야 하는데 디자인도 해야 하고요 다 연락을 한 다음에 장소와 시간 맞춰 모여야 하는데 그 전에 보도자료도 다 뿌려야 해요, 이 날 기자회견 한다고

그런데 참여하는 모든 연대하는 단체들끼리 피드백이 필요해요 이상한 문구는 없는지 조율이 다 맞아야 하고 제가 기자회견 한 3주 준비했던 것 같아요 지난 번 미성년자 착취에 대한 기자회견을 나: 그러니까 이런 일들을 앞으로 더 많이 해야 할 것 같고 더 많이 할 수 있는 기반이 그냥 생겼다

우선 이런 생각이 들고요 저는 처음에 돈 보고 이런 질문을 받아가지고, 아, 우리가 정말 일을 잘 해서 많이 모이면, 전체적으로 기준 고료도 생기고, >>하: 어디 가서 막 (기금도) 따내고[웃음] 고료의 기본도 생기고 복지나 이런 것들의 기본이 생기면 나: 그렇지! 다같이 이렇게! >>하: 계급의 이익을 위해서 돈을 보고 하는 거지 당연히! 나: 다같이 노동 조건이 좋아지니 돈을 버는 길이죠~ 하: 돈 보고 하는 거 맞죠 그렇게 보면! 나: 그 좋은 걸 왜 비난이라고 그러지?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웃음] 나: 그건 맞죠! 이렇게 말하려고 했는데

본의 아니게 시작하는 건데 이게 정말 4차산업혁명 이후의 노동자들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에 대한 굉장히 많은 고민을 확실히 던져주는 보람찬 일일 수 있겠다 왜냐하면 제가 사실은 83년에 컴퓨터 회사를 다녔어요 무슨 일을 했냐면, 프린터에 들어가는 글꼴 이런 것을 만들어서 하: 디자인하셨네요? 폰트 디자이너 >>나: 사실 디자이너는 아닌데, 디자인이죠? 나: 그런데 여러가지 일 중에 그 일도 했거든요

그런데 요즘 같으면 그런 일을 어떻게 할까 생각을 해 봤어요 나: 요즘은 납품받겠죠 외주를 다 주고 그러면 그 일을 하는 사람은 노동자로 거기서 보호받지 못할 거 아니에요 >>하: 당연히 그렇죠

나: 같은 일을 했는데 세월의 흐름에 따라 그런 식으로 자꾸 외주화하고, 외주화하는 것도 모자라서 특수고용화 하고 이렇게 완전히 새롭게 노동자가 아닌 것처럼 만들고 해석해 나가는 건 시대에 뒤떨어 진거죠 그걸 따라가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결국 저는 여기 댓글을 쓰시는 분들도 회사측은 아니실 거라 믿기 때문에, 나: 안 좋은 글을 쓰시는 분들도 >>하: [속삭이는 소리]과연 모두가 그럴까요? 나: [웃음]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하: 전 마음이 너무 검은가 봅니다

나: 회사 측도 있으시다면, 그 분들까지 제가 마음을 변화시킬 자신은 없는데 그렇지 않으시다면,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2중, 3중으로 배제되고 착취당하는 노동자들이 권리를 찾아가면, 내 권리도 찾아간다 이런 마음으로 바라보시면 좋겠어요 내가 취직을 할 때 내가 어떤 일을 하게 될 때, 나도 보호받을 수 있겠구나 이 일이랑 똑같은 일은 아닐지라도 이런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좋겠다,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하: 그런데 그런 분들은 이렇게 생각하시거든요 나는 잘났거든? 나는 그런 위치에 안 처하거든? 공부 잘 해서 좋은 대학 가서 공무원 될 거거든? 뭐 처지가 다를 줄 아시는데, 그렇지 않아요 이 세상이… 나: 제가 몇 년 전에 SKY >>하: SKY, SKY 나: SKY에 있는 어떤 한 대학교에서 청소 노동자들 몇 명이 해고가 돼서 천막을 치고 농성을 한 적이 있었는데, 졸업식 시즌이었어요 거기 플래카드가 있더라고요, SKY 대학교인데 나: ‘어서 와, 백수는 처음이지?’ >>하: 어서 와, 백수는 처음이지? [웃음소리] 나: 그래서 이제는 누구에게나 사실 닥치는 일이어서 서로 응원하고 지원하고 길을 만들어 나가는 이런 게 지금 더욱 시급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하: 이번에 서울대에서 용역 노동자 분들이 파업을 하는데, >>나: 네 하: 도서관 전기 끊는다고, 학생들이 >>나: 그러니까요 하: 저는 참 가슴이 아팠거든요 어떻게 사람이 저런 식으로 하지? 너희가 싸우든가 말든가 우리 전기는 공급해달라, 이게 뭐냐 하나는, 애초에 얘기가 좀 잘 되었으면 좋았겠죠 총학생회가 애초에 도왔으면, 저희가 전에 SKY 모 대학에서 싸울 때는 총학생회와 학생 서클들이 정말 열심히 지원을 해 주셨어요

>>하: 그렇죠 그래야 당연한 것 아닙니까 나: 그래서 저희가 수월하게, 아니 수월은 안했지, 한 백일 싸우고 하: 싸움에 수월한 게 어딨어요 >>나: 백일 동안 그래도 되게 응원을 받으면서 나: 투쟁을 하셨는데 >>하: 그나마 나았던 거죠 나: 마음이 든든하고 텁텁하지 않고 내상을 안 입는 거죠

나: 이제, 그 분들하고도 사실은 총학생회가 됐든 학생들이 좀 더 관심을 갖고 함께 했으면 그렇게까지 안되었을거다 하는 생각이 있고, 나: 또 하나는 약간 왜곡 보도도 있었더라고요 >>하: 그렇죠 왜곡보도가 많죠 나: 사실은 상당히 좀 따뜻했다는 전언도 있고, 그리고 대대적으로 보도한 게 조선일보 쪽이었는데, 하: 프레임을 그렇게 잡은 거죠 >>나: 한참 그렇게(화면에 보이는 기사 타이틀) 한 다음에 나: 뭐라고 한 줄이

>>하: 민폐 끼치는 노조 이 얘기 아닙니까 나: (기사) 중간에 이 일을 ‘노조에 질문하였으나 인터뷰를 거절하였다’고 썼거든요 그런데 저도 조선일보에서 인터뷰 오면 다 거절하거든요

[웃음] 나: 사실 하종강 선생님도 그렇고 저희도 많이 얘기하지만, 학교에서 노동에 대한 교육을 너무 안 해요 >>하: 맞아요 나: 노동법에 대한 것도 안하고 노동조합에 대한 교육도 안 하고 나: OECD 국가인데[웃음소리] >>하: 우리 나름 OECD인데 이럴수가 있나! 나: 그런 교육을 안 해서 되게 무지해요 그래서 자기가 당한 다음에만 당한 다음에야 꼭 얘기해요

나는 그전에 (노동 운동에) 부정적이었는데 내가 당하고 보니 세상이 이렇군요, 이렇게 얘길 하시는데, 사실 그건 그래서 학교 교육에서도 노동 존중 교육 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자기가 손해 보고 정말 최악의 피해를 당하기 전까지 모르는데, 사실 노동조합에 대해서 알아야죠 그게 기본이다 이 생각이 들고, 노동자들을 그냥 고전적인 형태의 노동자는 이제 아마 거의 없다고 봅니다 하: 이제는 오히려 고전적인 형태의 노동자가 되려고 아웅다웅하고 그런 상황이죠 하: 그나마 그 자리가 안정적이니까

>>나: 그러니까 몇 개 없는 자리를 만들어 놓고, 거기는 경쟁을 시키고 나머지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누구는 노동자, 누구는 노동자가 아니고, 누구는 우리 노동자 누구는 니네 노동자, 이번에 안타까운 김용균 노동자의 경우에도 일하는 곳도 발전소고, 거기는 공기업이잖아요 그럼에도 거기서 처음에 (책임을 지려고) 나오지 않았다는 거 아닙니까 전체가 달려들어서 사회 문제화 하고 여론화하기 전에는 아무도 책임지려고 하지 않았잖아요 그리고 이 일은 너희 노동자 (문제), 이렇게 말하잖아요

하: '니네 노동자' 우리는 그런 사람 아니야 >>나: 그렇죠, 우리 사람이 아니야 나: 그런 얘기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저희 대학교 청소용역 노동자들을 조직했을 때 이 분들이 제일 서러워하는게 ‘우리 학교 사람이 아닌데요’ 하고 말해요 학교에서 >>하: 어머어머 왜 아니야? 나: 거기서 30년 동안 청소를 하고 있는데, >>하: 왜 그러지? 나: 용역 회사가 1년에 한 번씩 바뀌니까, 그 (용역)회사 사람이에요, 라고 표현을 하는 거예요

하: 배제하고 내보내는 전략이죠 갈라치기 전략이죠 >>나: 그렇죠 그렇죠 나: 그래서 당사자 분들께 한번 플래카드를 써 보세요 그랬더니 ‘저희도 이 학교의 구성원입니다’라고 쓰셨더라고요

>>하: 아, 너무 마음이 아프다 나: 돌아봐 주세요, 구성원입니다 라고 쓰셨더라고요 그냥 자기 언어로 써 보시라고 하니까 >>하: 저희 업종에선 어떤 비난을 하냐면요

그런 분들은 그래도 노동자 맞아, 근데 너희는 창작하는 애들이고 이득보는 애들이고, 도대체 너희가 왜 노동자야, 그런 분들의 권리까지 너희가 가져가면 안돼 이런, 괴상한 논리로 청소 용역 노동자 분들은 그런 식으로 핍박하면서 천하게 대하고, 또 창작 노동자 처우에 대해서는 이런 분들도 있는데 너희가 무슨 노동자야,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말을 해요 정말 서러운거예요 제가 60시간, 70시간, 밤을 새고 3개 작품 4개 작품 돌리면서 매절로 작품을 팔고 이랬던 시간은 다 뭐며, 이게 노동이 아니면 뭐냐, 그리고 내가 왜 그 분들과 달라야 해? 우리를 갈라놓고, 너네는(창작 노동자)는 고급이니까 그러면 안돼 라는 말도 저는 되게 모욕적이더라고요

대의원 대회 갔을 때 만났던 언니들 생각에 바로, 정말, 화가 났고요 나: 바로 그런 언니들이 그 대회에 잔뜩 있었는데 하: 그런 얘기를 들으니까 >>나: 다 격려하고 지지하시잖아요 하: 네, 왜 그분들하고 나를 갈라놔? >>나: 격려하고 우리의 동료로 다 받아들이시잖아요

나: 오히려 그 노동자분들이 >>하: 막내라고 얼마나 귀여워 해 주시고, 디콘지회 하고 우리 아들이 트위터에서 봤는데~ 이러면서 얼마나 신기해 하시고 귀여워하시고 나는 그렇게 소속감 느끼고 왔는데 거기에 대해서 그런 말을 들으니까 제가 상처가 되더라고요 >>나: 음 하: 아 눈물 나려고 해, 대의원 대회 얘기하니까

>>나: 아이고 아이고 하: 아무튼 이런 식의 갈라치기가 (다양한 업종의 노동자 모두에게) 문제인 것 같아요 나: 그래요 결국에 이런 갈라치기에 대해 저는 처음으로 돌아가 얘기하게 되는데 나: ‘누구한테 유리한가’ >>하: 도대체 누구한테 유리한가 나: 나를 돌아봐도 나에게는 뭐가 유리하지, 궁극적으로? 이렇게 생각해 보시면, 대부분의 분들은 노동자가 되실 분들일 거예요

노동자가 아니라고 여겨지시더라도 그래서 사회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만약에 국가의 대계를 위해서도 자꾸 노동자가 아닌 사람을 많이 만들어내면 낼수록, 나: 국가가 책임져야 되는 게 너무 많아지는 거예요 >>하: 그렇죠

나: 그러면 노동자로 진입하시는 분들이 그걸 다 책임지셔야 하는 거예요 하: 마치 예전 자영농이 없어졌을 때 하: 국가가 근간이 흔들리는 것처럼 >>나: 네, 그래서 사실은 노동자로 보는 것에 대해서 범위를 넓히고, 현재 노동법이 너무 고전적인 노동자를 기준으로 만들어진 것에 대해 고민하고, 바꿔 나가고, 제도를 만들어가는 이런 것들이 지금 요구되는 시기인 것 같아요 우리 나라는 디지털 강국 아닙니까 하: 사실 정부나 입법부도 뭐를 몰라서 못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현장을 모르기 때문에 여기서 계속 우리 노조나 시민단체에서 계속 말을 해 주고, 이러이러한 부분에서 개선이 필요합니다 이런 소통이 계속 필요한 거잖아요 나: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저희가 최저임금 투쟁을 2001년에 시작했잖아요 >>하: 네 나: 최저임금이 42만원이었는데 아무도 관심이 없었어요

너무 적으니까, (설마) 아무도 그걸 안 받을거야(생각한 거죠) 그런데 청소 용역 노동자 분들이 42만원을 받았어요 기본급이 42만원이어서 이 분들이 내 월급을 올리려니, 최저 임금을 올려야 내 월급이 올라가네 이걸 알아서

이분들이 자기 월급 봉투를 들고 거리로 나오셨고, 그 다음에 이 42만원으로 생활하는 가계부를 만들어 거리로 나오셔서 국회에 가서도 설득하시고 정말 청소 일만 하시던 분인데 하실수록 나: 말씀을 점점 잘하시긴 하시더라고요 >>하: 그렇죠 저희도 그런 걸 느껴요, 각성하게 돼요 나: 그리고 저희 2003년인가, 아니 2005년 인가에는 그분 중 한 분이 당시는 오십몇만까지 올렸을 때인데, ‘최저임금으로 생활하는 영희 씨의 점심식사’ 이런 프로그램을 했어요 그래서 국회 앞에서 함께 904원으로 만들 수 있는 식단을 짜가지고 기자들에게도 다 주고 했었거든요

>>하:904원 >>나: 네, 그 당시는 904원 밖에 안돼요 지금은 그래도 최저 임금이 많네 어쩌니 말이 많지만, 그렇게 될 때까지 정말 20년 가까이 당사자들이 목소리를 내고, 당사자들이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다 제가 처음에 42만원 받고 있다고 최저임금 위원회를 찾아갔는데 나: 공익위원회 분들이 뭐라고 하냐면 그럴 리가 없다, >>하: 내가 그렇게 살고 있다니까 지금! 나: 상여금이라도 있겠죠 그거 받고 누가 일해요 하: 근데 그게 나라고! >>나: 그렇게 되거든요

나: 당사자가 말하고, 당사자가 드러내고, >>하: 네 나: 이런 것들이 사실 우리가 가질 수 있는 나: 굉장히 중요한 수단이고, 무기다 그럴 수 밖에 없다, 우리의 힘은! 하: 계속 말을 해야 알려지고, 반영되고 개선이 되는 거지, 그래서 모인 거죠 단지 우리가 이런 비난이 또 있어요 왜 임원들은 비공개로 하느냐

디콘지회 임원들을 이건 제가 좀 설명을 드릴게요 저는 일단 비공개가 아니에요 얼굴을 걸고 방송을 하고 본명 닉네임 다 까고 저의 과거나 검색하시면 뉴스가 다 나오고, 하신아, 체샤가 뭘 했던 사람인지 저는 이미

버려가지고 [웃음소리] 옛날에 제가 굉장히 유명했던 시기가 있기 때문에 이미 많이 당했었고 >>나: 제가 아주 쪼끔만 끼어들면, 나: 저희 노조 만들잖아요 처음에는 노조 다 회사에 얘기하지 마세요라고 얘기하세요

탄압을 받고 집중 공격 당하는 게 너무 당연하니까, 그게 세상이니까 공개하지 말라 해요 그래서 공개할 때까지 저희가 기다립니다 어느 시점에 공개한다고 기다려서 공개를 해도 대표인 분은 정말 마음의 각오를 하고 나오세요 근데 여기는 처음 5월에 상담할 때부터 이미 공격을 많이 받은 상태였어서

>>하: 네, 그런데 게다가 회사가 하는 공격이면 저희는 싸울 수도 있는데, 작가라는 업종 특성 상, 독자가 공격을 하면 너무 견디기 힘들어요 나: 그렇죠 >>하: 진짜 독자가 공격을 하면 그리고 하: (노조의 작가들이) 여성들이잖아요, 외모 공격이 너무 심해요 뻔해요 만약 얼굴 공개나 하게 되면 신상을 털어 지금 스토커가 붙은 임원도 있고요 스토커가 실제로 있으세요

집까지 찾아오고 이런 경우가 정말 많고 그리고 여성의 경우에는 얼굴 평가, 저는 이제 얼굴 평가를 해도 하나도 상처를 받지 않는 강건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하: 한 20년 당했더니 [웃음소리] 하: 마흔쯤 되니까 이제 아유~ 얼굴 평가쯤 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멧돼지 쿵쾅쿵쾅 이거 나오잖아요 꼭 하: 저렇게 생겼으니까 여성운동 하지, 이런 얘길 하는데 >>나: 네, 맞아요 하: 저는 20년 당해서 괜찮은데, 처음 당하면요, 영향이 가요 자기 얼굴에 대해 그렇게 상처 안 받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불필요한 상처나, 스토킹, 실질적인 신변의 위협, 저도 살해 협박 같은 것 받은 적이 있는데, 작가님들 많이 받으셨거든요 살해 협박을 뭐, 죽이겠다, 너 집에 어디지, 주소를 불러가면서 어디로 가겠다, 이런 식의 심각한 사이버불링, 실질 협박 이런 것들 나: 연예인에 준하는 내지는 더, >>하:그렇죠 나: 연예인은 그래도 좀 더, >>하: 돈 좀 벌고 저희도 매니저 있으면 좋겠는데 나: 그에 준하는 협박을 당하고 있기 때문에 >>하: 그렇죠

하: 연예인보다 더 방어막은 없는 상태라서 임원들 (신상) 우리 뿐만이 아니라 네이버 노조라든지 다른 노조들도 임원 공개를 완전히 공개로 해 놓지 않아요

나: 아니 어니도, >>하:어디도 그렇게 안 해요 나: 어느 노조 홈페이지를 가도 위원장 얼굴나오는데는 저희 밖에 없을 거예요 저는 이제 사진에 여기저기 있으니까, 그치만 위원장 얼굴 이렇게 사진을 박지는 않아요 하: 위원장님 개인적인 질문인데, 얼굴 다 왜 이렇게 나가시는 건가요? 하: 저처럼 이미 버려서[웃음] >>나: 저는 기자회견 이런데도 많이 나오고 최근에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대통령 옆에서 사진 찍었잖아요 >>하:그렇죠 나: 그래서 계속 나오는데도, 잠시 걱정했거든요 왜냐하면 저희 조합원들이 위원장님 나온 뉴스 봤어요 하시길래 잠 깐 걱정했는데 나: 아무도 못 알아 보시던데요

[웃음] >>하: 아, 그렇구나 [웃음소리] 하: 아 이거 별거 아니구나 >>나: 아무도 못 알아 보네? 싶어가지고 나: 그냥 그렇군요 하고 >>하: 저는 마음의 각오를 하고, 난 이제 강하니까 괜찮아! 했는데, 막상 저도 공개를 하니까 제 욕은 별로 안 나온다는 거예요 나를 욕해라 하고 나온건데

나: 이제 제가 대표 얼굴입니다 [웃음소리] 하: 이러면 이쪽은 욕 안하고 숨겨진 분들 어떻게든 찾아가지고 괴롭혀요 >>나: 아 그렇구나 하: 그래서 익명이구요 또, 하: 회사측에 작가, 자유계약자다 보니까 >>나: 맞아요 노출되어서 좋을 건 없죠

저는 뭐, 이거 아니어도 미싱하러 가도 되고 그러니까 재봉 노동 하러 가도 되고 하: 재봉 기술이 있으니까, 여러가지 길이 있는데 >>나:그렇죠, 아직은 조금 하: (공개가 되면)작가님들이 회사 계약이 좀 힘드신 부분도 있을 것이고, 아무래도 보호를 해야죠 이건 너무 당연한 일이고요

얼굴 안 까고 이름 안 까고 조직도 공개 안 한다고 욕하는 거는 나: 노조 자체는 공개적이고 합법적인 노조지만, 그 구성원을 다 공개할 필요는 없어요 저희도 학교 비정규직을 조직할 때 전체적으로는 십만명이지만, 한 학교에는 뭐, 열명 이십명 밖에 없어요 그 중에 처음 가입하신 분들은 한 명으로 시작하잖아요 그 한 명이 자기를 밝히기는

교장 선생님이 알면 껄끄러울까봐 네, 예를 들면 교육부에는 딱 얼굴을 까고, 아니, 얼굴을 딱 보이고 오시면서 학교 앞이나 교육청에서 싸우실 때는 저어하시는 분들도 많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조직이 많아지고 수가 많아지니까 그로 인해 탄압을 받지 않으니까 이제 공개하시죠

그래도 안하시는 분들 있어요 예를 들면 저희 청소 노동자들 중에서도 처음에 분회장님은 괜찮다, 내가 청소 일 하러 다니는 것 테레비에 나와도 괜찮다, 이렇게까지 결심하고 나오셨는데, 들어보면 동네에서 사실은 청소 일하는 분들이 내가 청소일 한다 밝히고 자랑스럽게 하는 분들도 있지만, 또 그렇지 않은 분들도 더러 있으세요 제 얼굴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 하시는 분들 있거든요 하: 그런 경우도 있구나

>>나:그럼요, 다 같이 겪는 문제인데, 여기는 닉네임이나 정말 이름만 나와도, 직업에서의 피해를 볼 수도 있고, 하: 검색을 해가지고 막, >>나: 웹 상에서 악플이나 공격을 받기도 하고, 하: 메일이 오기도 하고 >>나:이런 게 겹쳐져 있기 때문에 저도 처음에 만들 때 그래서 미리 말씀을 드리고 나: 사진 찍거나 할 때도 같이 의논을 하거든요 정말 이게 좀 관심을 갖는 건 좋지만, 좀 더 애정 어린 관심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웃음] 나: 이게 통할지는 모르겠으나 >>하: 갈라치기에 잘 놀아나는 것도 그렇고, 사이버 불링 하는 것도 그렇고, 이것도 인간 본성이에요 남을 공격하고 밟고 싶고 내 화풀이를 남한테 하고 싶고, 이것도 본성인데 나: (상대가) 좀 더 약해 보이고, 익명일 경우에 좀 쉽고 하: 그런데 이런 악한 본성에 놀아나지 마시고 그게 오히려 자신에게 해를 가져오는 것이란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이런 걸 호소해도 얼마나 많은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러셨으면 좋겠고, 또 질문이나 비판 들어오는 것에 여성노조라서 남자를 빼고 한다

이런 비판이 있거든요 남자작가를 왜 배제하느냐고 하시는데 사실 저희가 남자작가를 처음부터 배제한 게 아니에요 저희는 선활동하고 후 노조 조직이 된거잖아요 남자작가를 배제한 게 아니고 계속 (회사와) 싸워오는 동안 남자작가들이 없었어요 이…ㄹ회사 규탄 연대 안에서 시위 나가보면 99%가 여자고 남자 한 두명 있고 이런 상황이었어요

이 구성원들로 저희가 사실 전여노조만 찾아간 게 아니고, 여러 군데를 다 찾아가봤는데 이 구성원들이 가장 잘 싸울 수 있고 안정감을, 저는 만약에 저는 다른 노조 분들하고도 친합니다 다른 분들과도 친분이 있고, 민중의 소리에서도 1년 넘게 MC로도 있었는데, 그런 어떤 소속감, 여자라는 안정감 이 정도의 안심을 다른 데서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대의원 대회에서 했거든요 하: 이 정도로 안심됐을까? 다른 노조에 갔으면? >>나: 그렇죠 하: 그런 구성원들의 안정이 첫 번째 목표였고, 두 번째로 경험의 문제가 있죠 전여노조는 비정규직에 거의 특화된, 탄생부터가, 특수고용에 특화된 노조잖아요 그래서, 정말 오랜 기간 숙고 끝에 이 운동 주체들이 결정을 한 거거든요 그리고 남자를 완전히 배제하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저 대의원 대회 가서 남자분 보고 깜짝 놀랐는데

나: 네, 저희 (남성 조합원) 있어요 하: 순하게 생긴 남자 분이[웃음] 계시더라고요 저희가 주로 여성 다수 직종을 조직하고요, 거기에 함께 하고 계신 남자분들이 꽤 있어요 그래서 그 남자분들도 같이 저희 조합원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있고요 나: 그렇지만, 어떻게 보면 이 점이 여성이다 라는 걸로

노조를 요새는 청년 노조도 있고 여성 노조도 있고 막 이렇잖아요 하: 예술인 노조도 지금 준비 중이고 나: 여성을 주로 조직하겠다 라고 해서 만든 노조고, 거기에 주로 여성들이 모이고 있고, 또 여성과 관련된 문제가 그 ㄹ사 있었잖아요 (여성이라 겪은) 그런 문제가 있었던 분들이 들어와서 자연스럽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남자분 중에도 이런 취지에 (동의하는), 세상에 이런 차별이 있으면 안 돼지 그리고 함께 하겠다, 전체적인 노동 조건을 좋게 하고 싶다며 함께 하고 있고 그리고 고료에서도 사실 차별이 있다고 제가 들었는데 하:네, 남성작가 여성작가 차별이 분명 존재합니다

실태조사 결과 있었습니다 >>나: 성차별이 존재하면 안 된다는데 동의하시는 분들이 함께 하시면 상관없다 이런 생각이 들고 그런데 많이는 안 오시더라고요 굉장히 깨이신 분들이 오셔야 하니까[웃음] 하: 지금 전국여성노조, 저희 본노조 규약에서는 사실 남성 참여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지회에서는 내부적으로 토론 중입니다 어떻게 남성 회원을 어떠한 자격을 어떻게 할 것인지, 내부 규약을 따로 정할 수 있잖아요 하: 이건 저희가 마음대로 정하는 것도 아니고 전체 구성원과 또 본노조랑 의논을 해서, 나: 아니야, 아니요 (본노조의) 지회 운영 규정이 기본이 되고, 그런데 여기 구성원들의 나:희망이 정리가 좀 되는 것이 필요하고 >>하: 그러면 그 정리를 가지고 또 얘기를 해서 함께 결정해 나가는 거죠

>>나: 그렇죠 함께 하는 게 좋죠 하: 이 함께라는 건 내부에서 모인 사람들만 가지고 하는 게 아니고, 이제 또 들어오실 수도 있잖아요 들어오고 싶으신 분들의 의사도 고려해야 하잖아요 이런 의사를 전체적을 봐서 일단 배제한 적이 없습니다 나: 그런데 제가 보니까 이런 성격의 노조가 남녀불문하고 현재 없어서 그런 질문을 하시는 것 같은데, 가입 의사가 있으시면 저희하고 일단 상담을 해 주시고요 [웃음소리] 여기다가 자꾸 얘기하지 마시고 저희에게 >>하: 배제한다 얘기하지 마시고

하: 그런데 사실 그 분들이 가입하려는 건 아니에요 >>나: 네, 알아요, 아는데 >>하: 아 나: 가입하실 분들은 그냥 조용히 가입하시거나 아니면, 하: 돈이라도 보낼게 이런 >>나: 남자니까 후원할게 이러시죠 저희 초기에는 사실 오히려 남성을 아예 안 받았는데 전부 후원으로만 받았었어요 후원이 꽤 많이 있었어요 후원으로만 받았었고, 지금도 저희가 규약보다는 저희 목적 중에 하나가 여성 리더를 내부에서 좀 더 많이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가능한 리더 역할을 하시는 분들을 여성이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나: 이렇게(지원을) >>하: 피선거권이 이제 여자에게 있는 나: 남자는 절대 할 수 없다 이런 건 아닌데 그렇게 권유를 사실 하고 있고, 대부분 여성이 많죠 여성이 많은 노조고, 여성을 주로 조직하는 노조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대의원 대회에서 한 두 세분 봤어요 대의원 대회니까 각 지부당 한 분 정도 참관으로 오신 거더라고요 나: 대의원 한 분 계셨을텐데 >>하: 아 한 분 계셨어요 나: 그 분 지회장도 하셨고 간부도 하셨는데, 아무래도 수가 많지 않고요, 문화적으로도 서로 편히 어울릴 수 있는 분이 계속 하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남성 분이라도 그런 분들이 있잖아요

하: 맞아요 >>나: 그런 분들이 같이 하시는 게 저희가 지향하는 건 노조 안에 있을 때 서로 편안하고 그랬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이제 비정규직이라는 위치는 비정규직 여성이라는 위치는 밖에서 힘든 일이 많아요 그래서 노조 안에서는 좀 더 편하고 평등하고 편안하고 그랬으면 한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음, 그런 점에서는 그렇고

아까도 얘기했듯이 또 청년 유니온은 그러면 왜 청년 유니온한테 가서 너네 왜 청년만 조직해 이러지 않잖아요 >>하: 왜 나이 많은 사람 왕따해, 나이 차별하냐? 하: 이러지 않잖아요[웃음] >>나: 39살인데 왜 나를 안 뽑아줘 하지 않잖아요 노년도 마찬가지로 나이든 사람만 하겠다고 한다는데, 세상에는 많은 노조가 있고 두 명만 있으면 노조를 만들 수 있어요 그러니까, 또 남자분들이 상관없이 어 이거 이름 좋네, 디지털 콘텐츠 노조 만들고 싶어 하시면 저희 지지합니다

도와드릴 거고 그렇게 하실 수 있으니, 여성을 주로 조직해서 노동 문제뿐 아니라 여성이라서 당하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조금 더 관심 갖고 대응하는 노조다, 라고 라고 이해해 주시면 좋겠어요 저희가, 초기에 뭐, 출산휴가를 90일로 늘리는 운동도 다른 여성단체랑 같이 열심히 했거든요 하: 한 일이 엄청 많아요 전여노조는! 아 유명한 데라고요 여러분! 그래서 웃기는 얘기가, 그때 20대 여성들도 조합원 중에 있었지만, 40대 여성들이 되게 많았는데 출산휴가를 30일 늘립시다 하면 40대 이미지에 출산을 다 끝냈기 때문에, 요즘은 또 낳지만, 그 당시에는 낳을 일 없다고 여겼잖아요 그런데도 굉장히 열심히 싸우셨어요

그 이유가 내가 20대 때 출산 때 정말 힘들었다, 그 경험을 가지고 앞으로 있을 다른 여성들은 이런 힘든 일을 덜 겪었으면 좋겠다 하면서 함께 싸웠거든요 그렇게 해서 (출산 휴가가) 늘어났다고 생각해요 출산을 앞둔 사람들만 열심히 싸워 갖고 절대 안 늘어나거든요 하: 이게 바로 연대죠

그리고 독자 입장에서도 보던 작품이 연재중단 된다거나 하는 불편이 없어질 것이고 기업에서 프로모션 해 주는 것만 나와서 다른 작품을 찾아볼 수 없다는 불편도 없어질 거고요 하: 사실 소비자 권리도 신장되는 측면이 있거든요 >>나: 맞아요 하: 노동권은 다 연결되는 거잖아요 노동자가 존중받을 때 세상 모든 사람이 존중 받을 수 있는 거라 생각합니다 나: 자유를 더 누리고 취향을 더 가져가시기 위해서도 연대해 주시고, 창작 노동자들이 정말 편안하게 아프지 말고 잘 일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면 좋겠어요

독자로서도 그게 더 독자의 이익이다 나: 독자의 이익이다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 그렇습니다 서로의 이익을 위해서! 하: 이런 의미로 돈보고 합시다!! [웃음소리] 하: 정말 긴 시간 동안 좋은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하:마지막 질문은 항상 앞으로잖아요 >>나:그렇죠 하: 저도 이건 좀 궁금한데요 디콘지회 전여노조 산하에서 앞으로 많은 문제들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해결해나갈 생각이세요? 나: 저는 앞서 여성노조 얘길 죽 했잖아요 >>하: 네 나: 결국 당사자가 나서서 당사자의 목소리를 내서 지지를 받으면서 해결을 해 나가야 된다는 원칙을 깔고 가고 싶고요

하: 안 그러면 아무것도 안되거든요~ >>나: 그럼요 원래 이렇게, 나: 배고픈 사람이 먼저 쌀도 씻는 거고~[웃음] >>하: 쌀을 씻습니다 나: 원래 배 부른 사람이 하지 않잖아요 하: 배가 고픕니다 [웃음] >>나: 그렇죠 우리는 아직 배고픕니다

[웃음] 나: 네, 그런 생각이 들고 그래서 당사자의 목소리를 더 낼 수 있게 일단 더(노조원 수를) 많이 조직하는 것 하: 가입을 더 많이 해주시는 것 일단 >>나: 예, 많이 가입해주시고 하: 네, 사람이 많이 모여야 돼요

나: 내가 아직 가입은 좀 그런 분들은 좀 많이 지원해 주시고 후원이라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가입해서 당사자의 목소리로 여론화하고, 이제 당사자의 문제를 사회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이 론화하는 과정이 시급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하: 저희가 가진 여러 문제 중에서도 지금 역점을 두고 계신 문제가 있다면? 나: 5월부터 상담하면서 느낀 건데, 일단 나머지 복지니 여러 가지 고민도 있지만, 당장 시급한 건 너무나 불공정한 계약, 그게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하: 눈물이 나요[한숨] 나: 플랫폼이 아무것도 아닌 어떻게 보면 중개자인데 플랫폼 맘대로 하: 노예계약이죠 노예계약 나: 실제로 해고거든요 연재 정지 시키거나, 개입해서 내용을 이래라 저래라 하고, 굉장히 불공정한 계약 관행이 너무 많더라고요

하: 수도 없죠 >>나:일단 시급하니, 일단 살아야죠 살아야 [웃음 소리] 나: 계약부터 제대로 해서 (작가들이) 조금 더 안정적인 상태에서 일하고 창작할 수 있도록 하: 그럼 불공정 계약 관행을 개선하려면 예를 들면 표준 계약서를 우리 나름대로 발표 한다거나 발표하는 것도 중요하고, 이걸 실제로 (회사들이) 적용할 수 있도록 추진해야 하: 그렇죠 발표해도 안 쓰면 그만이잖아요 >>나: 네, 네 나: 그래서 사실 저희가 지금 지자체하고도 얘기하고 있고, 정부의 공정거래 위원회와도 얘기하고 있는 이유가 하: 표준계약서를 쓰지 않으면 안되게 만드는 어떤 장치들 >>나: 네

하: 이런걸 만들어야죠 나: 그렇죠 정부가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그리고 어쨌든 여론화되서 문제가 있으니 개선 되야겠다는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이 모이면, 결국 플랫폼은 대중의 관심을 먹고 사는 것 아닙니까 >>하: 그렇죠 그래서 (대중의 관심이 모이면) 이런 것들이 개선될 것 같고

또 보다 많은 분들이 디콘지회에 가입하고 지지를 보내 주시면 그게 좀 더 쉽게 될 거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점들이 맞물려 있지만, 일단 시급한 첫 번째 과제는 불공정한 계약을 관행을 없애고 표준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나: 이러면 이게 여성에게만 좋겠습니까? >>하: 당연히 남자에게도 좋은! 나: 남자에게도 좋고, >>하:모든 사람에게 다 좋은 일이죠 나: 이제 발을 디디려고 하는 청소년들에게도 좋죠 하: 그리고 창작노동에만 좋은 게 아니고 외주로 프로그래머라든가, >> 나: 그렇죠

여러 가지 노동이 있잖아요 외주로 하시는, 특수고용자들, 이런 노동자들 모두에게 좋은 일이 될 것 같아요 >>나: 그렇죠 그래서, 그런 일들이(사례가), 좀 더 많이 모이고 있기 시작하기 때문에 그런 (문제 개선들을)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 여성노조의 20년의 공덕으로 >>하: 20년 내공이라고요! 나: 여성노조의 20년의 내공으로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 아, 저 나이에 비해 너무 이름 발음 잘하지 않나요

>>하: 짱이에요 언니 [웃음 소리] 나: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 지회와 함께 정말 열심히 활동해서, 뭐랄까 보람찬 한 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하: 네, 오늘 최종보스 나지현 위원장님, 나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나: 네 고맙습니다 여러분 잘 보셨습니까

저희의 최종보스, 저희 언니, 큰언니 짱이죠 짱언니 [웃음소리] 정말 안 나와주실 줄 알았어요 정말, 저는 정말 사실 이 체계에서 최고 보스기 때문에 아, 이런 일에

무척 바쁘시거든요 그래서 이런 작은 유튜브 방송에 저희가 조그맣게 시작하는 방송에 안 나와주실 줄 알았는데 이만큼 본노조가 디콘지회에 신경을 써 주고 있습니다 본노조가 얼마나 디콘지회에 신경을 써 줄 것인가? 안 써줄 것이다! 너희는 일개 산하일 뿐이다, 이렇게 비난하시는 분들, 오늘 방송을 보고 다 오해를 푸시기 바랍니다

사실은 갈 길이 멀어요 MG 제도의 잘못된 점도 지적해야하죠, 계약서 사례 분석해서 전에 했던 것처럼 이게 뭐가 문제인지, 이런 계약서에 어떻게 사인 안 할 수 있는지도 얘기해야 하고요 지금 현재 진행중인 형사 사건이라든지 여러가지 사건에 대해 브리핑도 해야 합니다 싸워나가야 할 방향도 제시해야 하고, 소비자 운동도 가야하고요 저희 방송에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이제는 프리랜서 노조는 만들 수 없다, 불법이다, 너희들은 사기 단체다, 괴뢰 단체다 같은, 이러한

그리고 남자는 왜 빼는냐, 이런 아주 기초적인 논의에서는 벗어났으면 좋겠어요 비난하셔도 좋아요 이제 여기서는 넘어갑시다

한 걸음만 위로 갑시다 좀 더 나은, 생산적인 비난을, 비판을 하시더라도 생산적인 비판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작가님들, 보시는 작가님들 다 힘내시고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저희 웹툰소일 다음에는 더 풍성한 컨텐츠로 찾아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엔딩 음악]

[Eng Sub] "브래지어 속도 보여드려요?" 위협받는 김옥빈! 유나의 거리 3회

절차가 완료되었으며 다른 요구 사항이 있습니까? 오, 이것 좀 봐, 작별 인사 잠깐

아, 나는 핸드백에 갇혀 있을까 봐 걱정이됩니다 안녕! 아름답고, 반갑습니다 네가 나 한테 말한 건 알아 여기서 뭐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컴퓨터 란 무엇을 의미합니까? 너 오는거야? 너 여기 있니? 나는 여자의 가방을 집어 들고 봉투를 집어 들고 가방에 집어 넣었다 나에게 나와라! 당신이 말하는 거 알아요! 안녕! 나는 너무 허풍을 떨고 있는데, 나는 노는거야

너 무슨 소리 야? 인내심이 있어요! 봉투는 어때? 채널 검색! 시체가 운하에 있습니다 네가 BRA와 결혼하기 바래! 코피 때문에! 나는 정말로 매장 트러스를 보았다! 관대 한 방법을 알고 있습니까? 너 내가 관대하다는 것을 알았어! 내가 음식을 사러 가도록 허락 해줘 이케아 畀 당신이 선택한 두 개의 도로, 일련의 봉투, 일련의 흉터와 흉터 안녕! 너 뭐하니? 너의 일화를 벗어 너 뭐하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1회

너와 놀아 보자 나도 놀고 싶다

(자외선, 습도) 어떻게 생각하니, 금자? 괜찮아 보이니? (불량 클리닝 체크리스트) (욕실의 수건, 버터 나이프의 지문) (탈의실 청소 필요) 줄에서 기다려! – 주문 기다려 – 밀지 마 – 그만 해! – 안에 들어가게 해줘 – 이런, 진지하게 – 어서! – 실례합니다

– 우리가 사는 세상 항상 서로 부딪히는 많은 사람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누가 잡아 줄지 몰라

오늘 지하철이나 버스의 손잡이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숨을 내쉬면서 숨을들이 쉬며 서 있던 다른 위치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현대인들에게 이것은 평범한 일상 생활 일뿐입니다 그러나 이것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확신합니까? (MERS로 진단받은 환자가 많으면 외출 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십시오) 이 나라의 격리 시스템을 변경해야합니다 그것은 그렇게 위험한 세상입니다 (미세 분진 경고 발급, 외출시 가면을 착용하십시오) 선량 사람들은 안전에 아주 민감합니다

그들은 가면을 쓰고 있지도 않습니다 ( "슈퍼 박테리아가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이런, 하루를 시작하는 더러운 방법 얼마나 심한가 (에피소드 1 : 그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 우리가 살고있는이 거대한 세상 많은 다른 종류의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질병을 유발하는 박테리아 및 바이러스도 포함됩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보호해야합니다 모든 종류의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로부터 그것은 우리의 생존을 위협 할 수 있습니다 나처럼 (나를 데리러, 나를 데리러) (다른 사람들에게 불쾌감을주는 사람들은 추방 될 것입니다!) ( "많은 고난을 경험하는 것은 행운입니다") (할 수있어, Gil O Sol

그것을 위해 가라!) 이번 달에 돈을 내고 싶습니다 – 그래 – 나는 Park So Hye 다 – 괜찮아 여기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배고프 니? – 예 당신을 보면 좋아, 그렇지? 청년 실업률이 급증하고있다 – 그들이 여기 있어야합니까? 여기에 뭔가있어

– 사람들이 우리를 볼거야 – 아니, 그렇지 않을거야 너 자신을 보호 할 수있는 유일한 사람은 이 위험한 세상에서, 나는 다른 사람들이 보통하는 것보다 조금 빨리 깨달았다 돈과 시간 당신이 당신의 모든 것을 투자하고 성공적으로 착륙한다면 또는 당신이 열심히 공부 한 시험에 합격하십시오 당신은 진정으로 만족할 것입니까? 2017 년, 학사 학위 소지자의 277 % 1 년 안에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 이것에 대한 많은 이유가있었습니다 이봐, 장선령을 봐

– 잘 생기지 않니? 예, 그는 K-pop 스타처럼 보입니다 그는 아마 여자 친구가있을거야, 그렇지? 나는 그가 확신한다 내 말은, 그의 얼굴을 봐 어머나, 나는 그의 여자 친구 였으면 좋겠어 그의 공정한 피부를보고 완벽하게 정의 된 코

저 사람, 너무 잘 생겼어 지금조차도 많은 사람들이 책을 공부하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공무원 시험 합격"및 "취업 방법"

이 나라의 젊은이, 내가 너에게 물어 보자 그게 당신이 속한 곳이 정말로 요? 당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을 찾아 내세요

그리고 당신이 뛰어날 수있는 것 그것은 출발점이어야합니다 – 뭐? 그는 완전히 허풍을 떨치고있다 – 다른 사람들의 판단을 내버려 두지 마라 – 표준도

– 네, 맞습니다 너의 소중한 미래를 가두어 라 마치 내가 가장하고 싶었던 일을 시작한 것처럼

나는 청소 사업에 뛰어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이럴수가! – 어머! – 이런! – 제발 나를 봐! – 여기! – 이럴수가! 어머 어머, 그들이 올거야

이봐 당신은 여기 있어요, 연연 잠깐, 움직여 – 나는 예술 작품에 감탄하고있다 – 뭐? 무슨 일이야? 그게 무슨 소란입니까? 어떻게 생각해? 그들은 요정들을 청소하고 있습니다

요정 청소? 알겠지만 요즘 소셜 미디어는 전 세계에 있습니다 그것은 슈퍼 핫 녀석을 고용 청소 서비스입니다 너 몰라? 그들은 심지어 홈쇼핑 채널에 광고를합니다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았 을까? 내 상처, 그 팔뚝을 건드리지 싶습니다

그것들은 반드시 튼튼해야합니다 맞죠? 무슨 일이야? 너 왜 총 망상에 빠져 있니? 이봐, 거기에 매달려 곧 끝날거야 너는 여전히 진 진에 대한 호감을 갖고 있다고 말하지 마라 나에게 Do Jin은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이 냉혹 한 현실에 위안을 안겨주는 유일한 것 그만둬, 그치? 이봐, 너

내가 직업을 얻 자마자, 나는 그에게 내 감정을 고백 할 것이다 나는 그를 좋아한다고 그에게 말할 것이다 이런

너는 네가 원하는대로 할 수있어 하지만 먼저 바꿔 주실 수 있습니까? 네가 무릎을 꿇고 서있는 줄 알았는데 무릎이 너무 많이 나가기 때문입니다

정직하게 대답하십시오 마지막으로 씻은 게 언제 야? 이런, 누가 신경 쓰냐? 그녀는 기억조차 못하는 것 같아 이봐, 바지가 너 없이도 스스로 견딜 수있을거야 – 잔소리 좀 그만해라 – 오, 그래

Do Jin은 홈쇼핑 네트워크에서 일한다고 들었습니다 뭐? 그는 직업이 있니?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은 장선결이었다 많은 긍정적 인 의견이 실시간으로 게시되었습니다 강의 도중 잡지에서 인터뷰 요청을 받았습니다

나는 더 이상 TV 외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미 더 이상 TV 인터뷰를하지 않겠다는 사실을 알려 왔습니다 대기실에서 테이블을 다시 소독했습니다 나는 옷을 테이블 위에 올려 놓았다 바로 사무실로 돌아 가야합니까? 알겠습니다

내가 돌봐야 할 몇 가지가있다 그건 그렇고, 새 가정부와 행복하십니까? 글쎄, 나쁘지 않아 나는 완전히 만족 스럽다고 말할 수 없다 하지만 하나의 스티커 메모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 가정부를 찾기 위해 농구를 지났습니다

그 사람이 오래 머물러 있기를 바랍니다 나는 그렇게 희망한다 저 역시 바랍니다 네가 오늘 만나는 여자와 잘 어울린다 선생님, 다시 테이블을 닦아 주시겠습니까? – 아니 괜찮아 나는 그것을 할 거 야 – 괜찮아 – 그녀가 뉴스 앵커가 아닌가? – 정말? 김혜원

그녀는 김혜원입니다 그녀는 너무 귀여워 – 선계 – 오, 예원 네가 날 이겼어

당신도 변했습니다 앉으세요 스튜디오에서 보니 반갑습니다 그것은 생방송으로 방송되었지만 당신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너는 나보다 낫다, 전문 닻

네가 나를 잘 인도했기 때문에 그게 다야 사람들은 당신을 베테랑 호스트라고 부릅니다 나 지금 칭찬하고 있니? 나는 기뻐 그녀가 자신을 잘 돌봐주는 것처럼 보입니다 잘

우리가 어딘가에 가지 않을 이유가 괜찮아? – 실례합니다, 가져올 수 있어요 – 아니, 기다려 난 괜찮아

알았어 괜찮아 나는 중요한 약속이 있다는 것을 잊었다 죄송 해요 용서? 이전에, 당신은 다른 계획이 없다고하셨습니다

죄송 해요 연락 할게 오, 알았어 내 번호가 없잖아? 내 명함은 어딨어? 방금 무슨 일이 있었 니? 그는 갔어? 그는 떠났어 나없이? 왜? (스무디 식사) 세상에, 그녀는 아마 너무 오랫동안 그녀의 귀를 청소하지 않았습니다 금자, 너가 그것을 본다면 너는 그녀에게 뛰어 들었을거야 이봐 요! 선결! 너 여기서 뭐하고 있니? 어떻게 들어왔지? 너는 다른 날에 여분의 열쇠를 훔쳤다 그녀의 손이 너무 빠릅니다

이번에는 무엇이 문제입니까? 큐티클? 죽은 피부? 머리? 이게 뭐야? 나는 아무도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그건 사실이 아니야 당신이 원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너는 할 수 없다 그 날짜를 정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십니까? 니가 관심 있다고 했잖아

그녀가 뉴스 앵커이기 때문에 자신을 잘 돌 보겠다고 했지 – 그럼 뭐야? – 귀지 그녀의 거대한, 노란 귀지가 나의 눈을 사로 잡았다 내가 어떻게 데이트 할 수 있니? 귀지? 그녀는 귀지를 가지고 있었습니까? 그녀는 TV에서 너무 깔끔하게 보였다 나는 이번에 그를 이해한다

이봐 귀지가 없니?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습니다 말하고있는 연구조차도있다 실제로 귀지를 제거하지 않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기사도있었습니다

문제가 무엇입니까? 나는 피곤하다 제발 떠나주세요 내일 헤이 원에게 전화 해 그녀에게 사과하고 또 다른 데이트를 시작하십시오 나는 바쁘다

나는 일찍 내일 일해야한다 청소 회사에서 왜 그렇게 열심히 일해? 편의점이 그보다 낫습니다 당혹 스럽네 그러나 그것의 판매는 천만 달러에 도달했습니다 당신은 정말로 그렇게 말하면 안됩니다

그런 다음 다시 AG Group과 비교하여 편의점과 같습니다 왜 문을 닫지 않았 니? 얼마나 많은 시간 동안 먼지가 들어갈 수 있다고 말해야합니까? 금자? 당신은 쉽게 회사를 물려받을 수 있습니다 너 마음에 무엇이 있니? 금자를 보셨습니까? 뭐? 금자? 그게 누구야? 어딘가에 여자를 숨기고 있었 니? 그게 다야? 잊어 버려 선결! 진, 축하드립니다 너무 지루한가요? 진, 축하해! 너무 절름발이입니다

진, 너보고 싶어 당신은 언제나처럼 놀랍습니다 너무 간단합니다 이게 뭐야? 누가 여기두고 왔니? 누가 떠났어 깨진거야? 그것은 아주 새 것처럼 보인다 이런, 사람들 요즘 그들은 더 이상 감사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너무 배은 적입니다 그녀는 어디 갔지? 나는 그에게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실례합니다! 기다려! 이봐 요! 기다려 – 나? – 음 이 큰 걸 본 적이 있니? 뭐? 신경 쓰지 마 죄송 해요 그 사람 뭐야? 왜 더 오랫동안 기다리지 못했을까요? 나는 곧 일자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뭐하고 있니? – 오 ~, 너 놀랐다

너는 너무 열심히 노력하고있어 그 초라한 소녀는 누구입니까? 그녀는 내 형이야 아빠, 집에 왔어 어머, 너무 피곤해 난 지쳤어

아빠 – 너 누구 니? – 잠깐! – 거기서 뭐하고 있었 니? – 잠깐 너 누구 니? 나는 설명 할 수있다 뭐라고 설명할까요? 우리집에서 뭐하고 있니, 변태 야? – 너 뭐하니 – 진정하고 내 말 들려 당신은 변태! 내 집에서 뭐하고 있니, 알몸? – 아니요 괜찮아요 – 여기와! 1,000,023 어머, 너무 많은 계단 오 솔 – 길! – 무슨 일이야? – 여기와! – 뭐가 문제 야? 아빠,이 녀석은 누구야? 네가 무슨 생각하는지 알아 기다려! – 아빠! – 길! 내 등

내 등 제발 도와주세요 어머, 추워 나는 너에게 뜨거운 것을 얻으라고 말했다 너무 추워

이것은 그들이 가지고있는 유일한 값싼 것이 었습니다 이것은 당신이 뜨거운 때 사용하는 것입니다 너무 추워 왜 전에 말 안했어? 옥상으로 이사 왔으면 왜 여기 샤워 했지? 당신은 모든 옷을 벗었습니다 옷 입은 채 샤워하니? 내말은

아빠, 괜찮아요? 내버려둬 오 솔, 내 등이 부러 졌다고 생각해 소란을 멈추십시오

등이 부러 졌다면 지금 죽었을 것입니다 너는 그렇게 누워서도 안된다 이런, 왜 그렇게 무모하니? 더 조심하라고 말하지 않았 니? 왜 앉아있는 거니? 그냥 누우세요 그게 뭐야? 너 훔 쳤니? 너 무슨 소리 야? 집에가는 길에 방금 집을 가져 왔습니다 누군가 그것을 버려야합니다

여전히 괜찮아 보입니다 그것은 꽤 비싸야합니다 우리가 그것을 고쳐야하고 팔아야합니까? – 효과가 있어요 – 거기 있네 효과가 있습니다

일하고있어, 그렇지? 그것의 국가에서 판단해서, 나는 그것이 누군가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돌려 주면 안 될까요? 너 무슨 소리 야? 나는 그것을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했다 잘 작동하는 것 같습니다 바로 거기에있다! 멈춰! 확대 할 수 있습니까? 확대 확대

아니면 방법이 이미지를 더 선명하게 만드시겠습니까? 진심이야? 우린 범죄 현장 수사관이 아니야 이 사본을 가져 가세요

(청소 로봇 1,000 달러 보상 찾기) 그는 돈이 많습니다 왜 그가 그렇게 나쁘게 찾으려고했을까요? 그것은 새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직장에서 그러한 태도를 취하지 않아야합니다 이 일은 당신에게 사소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처럼 Chungmuro에서 일한 사람에게는, 이미지가 모든 것입니다

– 잘 생겼어 – 잘 생겼어 잠시만 요 안녕하세요 – 그 사람 뭐야? – 그게 뭐야? 동현, 기다려! (1,000 달러 사례금 : 금금) 죄송합니다

위치를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관리자와 다시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15 분 전에 떠날 예정 이었어 그가 지켜보고 있니? 이 불공평 한 세상은 내 가치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몇 번이나 이런 일이 벌써 일어 났습니까? 소란을 멈추십시오

당신이 일자리를 얻지 못한 것은 처음도 아닙니다 그게 문제입니다 이것은 처음이 아닙니다 첫 번째 심사를 통과하는 것이 어떤 기분인지 정말로 알고 싶습니다 내가 부족한 것은 무엇인가? 뭐가 문제 야? 잘라내 다

선별 검사를 통과하려면, 너 섹시 해, 알았지? – 섹시 해? – 당신의 표지 말이나 이력서로, 뭔가 섹시해야합니다 너는 지루할 뿐이다 야 일어나 진지하게 넌 내 유일한 친구 야

그 말을해야하나요? 죄송합니다 조만간 수업료를 내야합니다 주연, 진공 청소기가 필요하지 않니? 최신 모델 로봇 진공 나는 완벽하게 잘 작동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넌 그걸 가져 왔지, 그렇지? 너는 무엇을 위해 나를 데려 간다? 100 달러 어때요? – 90 달러

– 어머, 어서 여보세요? 아빠 뭐? 병원? 박 선생님 께 말씀 드렸습니다 그는 당신에게 무엇을해야할 지 말해 줄 것입니다 그래도 아빠

뭐? 너는 내 딸이야 내가하는 일에 난처한거야? 그게 다야? 그게 아니야, 내 말 잘 들어라 내가 지금 일자리를 찾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방금 일 했어

내가 지금 집에 가면, 나는 영어를 공부하고, 신청서를 제출하고, 이력서를 써야합니다 나는 할 일이 많다 도대체 무엇이 이건 네 잘못이야 그래서 너는 책임 져야 해

왜 내 잘못이야? 어제 그 소동을하지 않았다면, 나는 처음에는 여기에 없었을 것이다 너 믿을 수가 없어 그건 옥상에있는 그 남자 때문 이었어 돈을 얼마나 절실히 필요로 하든지, 기묘한 세입자들을 가려 낼 수 있니? 딸이있을 때 정말 그런 괴물을 받아들이시겠습니까? 진지하게 여보, 나 돌아올거야

이제부터는 사라지지 않는게 좋을거야 너 없이는 살 수 없어! 울지 마라 그리고 약을 먹는 것을 잊지 마세요 다음 주에 보자 이제 가자

너 여기 있네 아빠는 어떠니? 그는 괜찮습니까? 그는 하루 종일 기다렸다가 등이 괜찮은지 확인해야합니다 그는 항상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 나이에 실직 한 이유가 있습니다 나는 실업자가 아니다

그 때쯤에 유휴 상태가되고 싶습니까? 니가 원하는대로 데이트 할 수있어하지만이 집에서 소란을 일으키지 마라 알았지? 10, 100, 1,000 1,000 달러? 예! 내가 참조 그럼 아무 말도 안한다고 네가 발견 한 새로운 아이템 중에 로봇 진공 좋아 감사합니다

– 금자를 찾고 있습니까? – 누구세요? 동명구 청의 노래방에 가자 – 그리고 그 보상을 잊지 마라! – 여보세요? – 너 진짜 짜증 난다 – 나를 놓아 줘 내가 할 수 있다고 말 했잖아 그게 뭐야? 죄송 해요

– 잠깐, 아저씨 – 예? 이게 체육관이라고 생각하니? 농구대처럼 보이나요? 사과하고 싶다면 제대로하십시오 나를 일종의 쓰레기로 생각하니? 죽고 싶니? 그것은 진입니까? – 너 여기서 뭐하고 있니? – 너를 의도적으로 공격하지 않았어 이봐, 괜찮 니? – 바로 가기 – 죄송 해요

– 조금 술 취 했어 – 제발, 그냥가 – 괜찮아 대신 사과하고 싶습니다 – 죄송 해요

– 제발, 그냥 나가 가자 그가 갔어? 실례합니다, 이건 너 오 솔? 이런, 제발 너 솔솔 아야, 그렇지? 죄송 해요 실례합니다 실례합니다 잠깐만! 너는 이것을두고 갔다 – 움직여! – 저것 봐! 기다려! 죄송 해요

실례합니다 잠시만 멈추십시오 기다려! 무슨 일이야? 이봐, 보상금으로 어떻게 할거니? – 너 자신을 위해 그것을 지키지 마라 – 걱정하지 말고 그냥 따라와 이 돈을 받으면 나는 좋은 것을 살 것이다

– 이봐, 그게 뭐야? – 말야 보기! – 그게 뭐야? – 말야 움직여, 움직여! 이것은 굉장합니다 – 따라 가자 어서

– 괜찮아 서둘러! 놓치지 마라 중지하십시오! 조심해 이게 뭐야? 미스! 잠시만 멈추십시오 (돌핀 나이트 클럽) (돌핀 나이트 클럽) – 안녕, 말! – 안녕, 말! – 안녕, 말! – 안녕, 말! – 안녕, 말! – 만나서 반갑습니다, 말! – 안녕, 말

– 잘있어, 말! 이스케이프 가라오케 룸? 탈출? 어디 있니? (이스케이프 노래방) 거기는 그게 뭐야? – 그게 다 뭐니? – 쓰레기 야 이게 뭐야? 그 사람인가요? 거기는! 괜찮아? 다친거야? 그러나 이게 뭐야? 오 이런 뭐하고 있니? 실례합니다 사고에서 도망 간다 구요? 거기서 기다려 이봐 그렇게 차를 망가 뜨린 후 어떻게 도망 갈 수 있니? 뭐하고 있니? 이봐

세계에서 농담하는거야? 미안해? 그 어리석은 작은 가면 속에서 장난 치지 마 그걸 없앨 거니? 이젠 더 이상 못 참 겠어

너는 여자 야 오 솔 왜 나를 그렇게보고있는거야? 그건 내 잘못이 아니야 너는 그 사람 죄송 해요 당신은 저를 호출 할 수 있습니다 – 잠깐 – 실례합니다, 미안 해요

솔, 기다려 무슨 일이야? 서로를 아는가? 누가 여자가 될지 누가 알았지? <font color = "# 8080ff"> [VIU Ver] jTBC E01 지금 당장 열정으로 푸십시오! </ font> <font color = "# ff8080"> "3,500 달러 문제"<font color = "# ff5fa2"> – ♥ Ruo Xi ♥ – </ font> 너 생각 엔 너 지금 뭐하니? 사진 촬영을 중단하십시오 무엇이 그렇게 재미? 찍은 모든 사진을 삭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건 미친 짓이야 (솔의 방) 나는 필요한 수리를 한 후에 차를 소독하라고 그들에게 말했다 약 일주일 정도 소요될 것입니다

나는 새 차를 사고 싶다 차를 소독 박테리아를 완전히 없앨 수는 없습니다

알았어 또한, 나는 이것을 위해 준비하고있다 필요한 경우, 새로운 가정부를 찾아 보겠습니다 괜찮아 지금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나는 항상 호기심이 많았다 왜 진공 청소기에 집착합니까? 당신이 새로운 것을 원한다면, 나는 당신을 위해 더 나은 것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네가 모르는 것 같아 그것은 특별한 아무것도 보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탈리아 전문가는 손으로 진공관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한정판입니다 "한정판"이 뭔지 알아? 나는 그 때 떨어져있을 것이다 김금자 씨? 여기 있습니다 – 너를위한 거지, 그렇지? – 네 감사합니다 문제 없어

너는 입원했다 너는 그것을 위해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네게 필요한 것이 있는지 말해달라고했다 나는 너를 위해서, 나야 너를 위해 이것을 얻었다 내 꺼야? 뭐? 당신은 이미 당신의 의무에서 손을 씻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나는 이것이 요즘 매우 인기가 있다고 들었다 내가 주변에 없을 때 너에게 도움이 될 줄 알았다

나는 그것을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나는 그런 것들을 사용할 수 없다 그러니 곧 나아질거야 그래서 당신은 집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금자, 너 없이는, 우리 집은 깨끗하지 못해 전화를 놓쳐서 미안해

급한 일이 생겼다 다른 시간에 다시 전화 할게 그게 그 말이야? 말 머리? 내 맙소사, 오 솔 위가 아파서 너무 재밌습니다 그 말 머리 이런,이 그 말 머리가 나를 죽이고있다 이봐, 꺼 버려, 그렇지? 어머, 내가 껐다고 했잖아

솔, 날 죽이라 그것은 들썩 들썩했다 배가 아파요 이봐, 네가 직업을 구할 것 같아 코미디언으로서

당장 캐스팅하면 어떨까요? 그 클립은 이미 10 만 건이 넘습니다 100,000 또는 100 만 회의 조회수, 나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그래? 그럼 왜 그렇게 화가 났어? 왜 모든 사람들의 진 (Jin)을합니까? 왜 당 진은 그 순간 바로 거기에 있어야 했습니까? 이봐, 너 지금 무엇을 할 수 있니? 벌써 일어 났어 너는 그를 잊어 버려야 해 오 솔 (O Sol)에게 집중하라

우리는 큰 세상에서 살고 있고, 다른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를 위해서 Do Jin이어야합니다 나는 아무 말도하지 않을거야 네가 나 한테 다른 남자들을 데려와 얼마나 헌신적인가

그 남자에 대해서 너는 무엇을 좋아하니? 객관적으로 말해서, 그는 좋은 캐치가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를 좋아한다 나는 그가 평범한 남자 인 것을 좋아한다 – 무슨 소리 야? – 그는 평범한 사람이에요

그게 내가 그를 좋아하는 이유야 우리 신입생의 밝은 미래를 소개합니다! – 건배! – 건배! 오 진은 여기 있습니다 – 여보세요 – 여보세요 (2014 신입생 환영 파티) 그것은 "혼자있게하는 권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것은 1888 년에 출판 된 논문의 일부였다 프라이버시 권리는 20 세기가되기 전에 언급되었는데, 그리고 그 개념은 시작된 이래로 지금의 모습으로 형성되었습니다 20 세기의 정보화 시대

보호하기 위해 우리의 사생활을보다 효과적으로 우리는 분석 도구를 생각해 냈습니다 대인 관계에서 개인 정보를 관리하는 방법 강의에 집중해, 꼬마 야

그는 친절하고 사려 깊습니다 그는 신경 쓰지 만, 결코 명백하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를 위해 쓰러졌다 그와 같은 사람이 나를 돌 보았고, 나를 행복하게했습니다 좋은 농담 이었어

이런 어 이봐 요, 우리는 여기서 진지한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하는거야? 그는 모든 소녀에게 좋은 사람의 유형 인 것 같습니다 아마 너 한테 막대한 양의 소녀들을 사로 잡은 것 같지 않아? 당신도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안 그랬어

– 너 왜 둘이 데이트하지 않니? 3 년, 3 년이되었습니다 내가 아는 것에서조차도, 그는 지난 3 년 동안 몇몇 소녀와 데이트했다 Do Jin과 나는 제 말은 타이밍이 맞지 않았을뿐입니다 내가 무슨 뜻인지 알지 우리는 바람 핀다 우리 사이에는 분명히 뭔가가 있습니다 물론, 당신이 적당한 시간을 기다리면 당신은 오래 될 것입니다

선량 그건 그렇고, 그 일은 어떻게 된거야? – 무슨 일이? 그 사고 그를 만났 니? (장선열) 헐렁한 무릎 바지가있는 바지 아마 일주일 동안이나 먹었을거야 그리고 그 오래된 김치 얼룩을보십시오

점심을 먹을 수있는 싸구려 돈까스 적어도 3 일 동안 씻지 않은 머리 뭐하고 있니? 소독제 야 걱정마 천연 재료로 만들어졌습니다

그것은 인간에게 무해합니다 어제 정말 유감입니다 나는 심지어 올바르게 사과하지도 않았다 나는 대개 매우 감각적이며 예절 바릅니다 어제, 나는 이유가 있었어

이게 뭐야? 어디 보자 3,500 3,500 달러? 그것을 연결하고 싶습니까? 아니면 현금이 더 좋을까요? 내 말은

그냥 쓰레기 였어 (자동차 검사 및 수리 보고서) 내 심리적 상해에 대한 보상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 쓰레기

그 쓰레기 때문에 내가 얼마나 고통 받았는지 아십니까? 이런 그럼 할인받을 수 있을까요? 보시다시피, 저는 찾으려고합니다 나는 아직도 학생이다

네가 길거리 청소부라고 생각 했어 이건 긴 이야기다 내가 직업을 가질 때까지 기다릴 수 있다면 기다려 네가 학생이라고 그냥 말하지 않았 니? 학생들은 어느 시점에서 일을해야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그 얼굴은 뭐니? 아무것도 다음 달 내 말은, 너 기다릴 수 없다는거야 이번 달 말까지? 부디 너 봤어 이런 거 좋아, 그렇지? (누락 된 로봇 진공) 금자? 이것은 – 그것을 버린 당신 이었습니까? – 던져? 내가 왜 완벽하게 작동하는 것을 던질 까? 그러나 그것은 쓰레기 더미에있었습니다

어쨌든, 네가 그것을 지키고 있다면, 그것을 돌려 보내라 다른 사람을 통해 돈을 요구하는 대신 돈 요구? 너 무슨 소리 야? 이 사람이 나에게 연락하게 한건 너야, 그렇지? 그것이 사고의 원인입니다

그게 내 동생의 번호 야 (뭔가 나왔어 곧 너와 연락 할거야) 이런 죄송 해요

오해가있었습니다 지금 당장 당신에게 돌려 드리겠습니다 그 대가로 할인을받을 수 있습니까? 보상만큼 그럴 수있어? – 도와 줘요! – 안녕! 너는 죽음의 소원이 있니? 그 1,000 달러로 무엇을 할 건가요? 뭐 할거야? 기다려 먼저 나를 놓아 줘

나는 죽을지도 모른다 그 포스터를 보았다고 왜 말하지 않았 니? – 멍청 아 – 도와 줘요! – 조용히 해 – 도와주세요 – 제발 – 기다려 – 도와주세요 – 안녕, 주연 뭐? Do Jin을위한 파티? 너 미쳤어? 어떻게 거기에 나타나나요?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가지 않을거야 주연! 도와주세요! 나는 죽어 가고있어

나는 할 수 없다 너 혼자가 너무 굴욕적 일거야 나는 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어머 너 오늘 예쁘다 네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했다 너 왜 그래? 너는 너무 예뻐 보인다 나는 그것을 믿을 수 없다

이봐 요, 이빨 보여주세요 이봐 나는 이것이 나쁜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 들어가면 안돼 – 어서

오 솔 – 오 솔 너 여기 있네 – 여기와 – 여기와

왜 늦었 니? – 앉으세요 – 늦어서 미안해 – 앉으세요 – 너무 오래되었습니다 오랜만이야

이 자리는 가져 가지 않습니다 –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벌써 주문 했니? 얘들 아, 그 말 마스크 비디오 보셨 니? – 당연하지 – 웃긴다 카트를 가지고있는 것을 의미하지, 그렇지? 다 본 적 있어요? – 당연하지

– 재밌 네요 – 웃긴다 – 얘들 아! 그것을 버리고 마셔 라 우린 술 마시기 위해 왔어 그렇지? 안경을 채우십시오

축하해! 축하해! – 건배! 축하해! 맛있어요 – 유리를 채우게 해줘 – 괜찮아 많이 먹어 너무 오래되었습니다

그게 뭐야? 너 무슨 짓을 한거야? – 무슨 일이야? 너 둘 사이에 무슨 일이있어? – 무슨 일이야? – 그건 유혹이라고 무슨 일이야? -이게 뭐야? – 무슨 일이야? – 무슨 일있어? – 말해봐 – 말해봐 – 그냥 마셔 – 그냥 마시자

– 마셔 – 건배 – 건배 – 여기서 혼자 뭐하니? – 진 진 방금 신선한 공기가 필요 했어

나는 그날 너무 놀랐다 주연이 나에게 말했다 그가 기분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아버지를 위해 작성했습니다 잘 다른 소녀들은 그렇게하기를 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솔 감사합니다 다시 들어와 또 마실 것

내가 당신을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나를 기다리고 있었나요? 이봐, 왜 그래? 너 아프니? – 숨을 못 쉬어 내 심장 – 심장? 나는 숨을 쉴 수 없다 이런 다시 술을 많이 마셨습니까? 구급차를 불러주세요 나 한테 잘됐다? 그는 나에게 친절하다고 말했다 주연님, 어떻게해야합니까? 나는 Do Jin을 너무 좋아합니다

어떻게해야합니까? 또 그리고 있네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나는 위장에 나비가있다 (Do 진, 정직한 용기) 진, 고마워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기 위해서

또한 새로운 직업을 축하드립니다 내일 내 일에 올거야? 너에게 점심을 사주게 해줘 왔다 –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봐, 그만해 그의 메신저 지위에 따르면, "정직한 용기" 배경 음악은 "고백"입니까? 그게 전부라고 어떻게 생각해? 이것이 도발적인 선물이 아니겠습니까? 이렇게하면 두 사람이 호텔 방을 즉시 얻을 수 있습니다 넌 미쳤어 특별한 날도 아니에요

그 속옷을 선물로주는 너무 많을거야 이봐

그는 너와 점심 먹고 싶어 새로운 직장 근처 그게 무슨 뜻이라고 생각하니? "나는 너를 위해 준비됐다 나가자" 그것이 의미하는 바입니다, 바보

정말? 다시 주저하고 올바른 타이밍을 놓치겠습니까? 아니, 물론 아니야 그렇게해서는 안됩니다 집중하고, 내가 말하는대로하십시오 이 속옷을 앞에두고, 수줍어하는 목소리로 말한다 "진, 너 나 여자 친구 야?" 이런! 이봐, 남자 속옷이 정말 비싼거야? 이것은 한 달치의 식량 비용입니다

이봐 당신은 지금 일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감당할 수 있어야합니다 3500 달러 야 3,500 달러 3,500 달러

이봐, 길 오 솔 양 그것은 당신에게 3,500 달러가들 것이다 수리비는 3,500 달러를 지불해야합니다 3,500 달러 내 차를 수리하는 데 3,500 달러가 들었다

삼천 오백 명이 불화! 이봐, 이거 보이니? – 그걸 살거야? – 예 서둘러 미스, 우리는 이것을 가져갈 것이다 괜찮아

뭔가 잘못이다? 오 솔 늦어서 미안해 괜찮아, 방금 도착 했어 일에 바쁘니? 오늘 우리 모델이 갑자기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나타나지 않았다? 듣게되어서 유감입니다

그것을 돌 보셨습니까? 내 상사가 지금 내 곳곳에있다 나는이 회사에 입사하자마자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을 믿을 수 없다 여기서 너를 부르 다니 미안해 그것에 대해 걱정하지 마십시오 바쁘다면 다음 번에 다시 올 수 있습니다

오 솔, 미안하지만 나 한테 부탁 할 수있어? 부탁 하나? 학생? 학생 내 발 감히 내게 거짓말하는거야? 너 비열한 작은 여자 이것은 음료와 함께 완벽하게 가고 또한 아이들을위한 영양가입니다 또한 맛있는 반찬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지금 전화하면 많은 혜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여자가 그렇게 맛있게 먹지 않니? 그 놀라운 주문 하시겠습니까? 그 여자는 뭐야? – 너무 맛있어 우리 전화기가 지금 미친 듯이 울리고 있습니다 이럴 수가 "나는 너 여자 친구 야?" 내 발

(3,500 달러에서 3 회 부재중 전화) 나는 무엇을해야합니까? 어쨌든 잊어 버려 나는 상관 없다 (Do Jin의 새 메시지 1 개) 오늘 힘들었지, 그치? 죄송 해요 너는 나의 구세주 야 내가 도울 수있어서 기뻐, 진 진

고마워, 솔 너는 내가 의지 할 수있는 유일한 사람이야 안녕히 주무세요 진지하게 나는 그가 의지 할 수있는 유일한 사람인가? 잘자, 진 진 죄송 해요 어제 급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정말 미안해

예 오, 알았어 지난 마지막 홈쇼핑 방송에서 큰 매진 이후, 다른 채널이 지속적으로 우리에게 연락하고 있습니다 각 채널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아침에 바빠 오후에 만나자 괜찮아 혹시

나에게 할인을 줄 수 있니? 여보세요? 여보세요? 그 얼간이 내가 아직도 이야기 할 때 어떻게 전화를 끊을 수 있니? 방해가되지 마십시오 무엇

깨진거야? 선량 예, 진 뭐? 지금? 물론, 시간이 있습니다

물론, 바로 갈거야 오, 진 진 나중에 보자 뭘 입어야되지? 아 맞다 뭘 입어야되지? 내 머리! (JB 홈쇼핑) 미스 길 오솔? 예?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오래 기다렸 니? 거의 시작할 시간입니다

위층으로 가자 기다려 뭐라 구요? 나는 여기에서 일하는 이도 진을 만나러 이곳에왔다 나도 알아, 그래서 우리는 서둘러야 해 어서

기다려 이게 뭐야? 지난번에 네가 한 이후로 훈련을 알지? 음식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탈의실이 오른쪽에 있으므로이 곳으로 갈아 입을 수 있습니다 나는 네가 뭔가 착각했다고 생각해 나는 오늘 이곳에서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왔다

– 나도 알아, 서둘러 – 죄송합니다? 거기 그가 온다 진 진 진 진 내 생각 엔 그녀가

뭔가에 대해 오해 그녀에게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오 솔, 나중에 설명하겠습니다 가서 먼저 변경하십시오

– 뭐? – 쇼가 끝난 후 보자 나는 우리가 지난번부터 우리의 개념을 유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천연 세제와 같은 무료 선물을 추가하십시오

또는 마술 청소 스폰지 PR 팀과상의하고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나는 정말로 이것을 할 수 없다

나는 이것이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떻게 지금 당장 퇴근 할 수 있니? 말 머리? 하지만 처음에는 이것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없었습니다 너는 나를 여기로 끌어 들였다

너 믿을 수가 없어 Do Jin에게이 사실에 대해 이미 동의하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 진이 나 한테 말했어

그는 일에 능숙한 친구를 불렀다 당신이 친절하기 때문에 당신은 아무 것도 도와 줄 것입니다 내가 잘못? 진, 너 어디 니? 이리 와서이 일을 처리해 줘 솔, 너 뭐하고 있니? 너는 이미 옷을 입고있어 우리는 곧 시작합니다

당신의 위치에 서십시오 진 진 -이게 뭐야, 진? – 미안해 여보 나는 그녀를 설득 할 것이므로 걱정하지 마시고 다시 일하러 오십시오

그녀가 YouTube에서 스타이기 때문에 더 많이 지불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Do Jin 오 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준비해 우리가 공중에 가기 전에 1 분 먼저 쇼를 끝내자

이거 내가 너 한테 전화 한거야? 내가 YouTube에서 스타 였기 때문에 나를 모델로 사용하고 싶었습니까? 그게 니가 나를 대하고 싶다고 말한 이유야 내가 여기 와서 일하게 만들었 니? 잘못된 생각을하지 마십시오, 솔 나는 네 상황에 대해 듣고 나쁘다고 느꼈다

그것은 좋은 돈을 벌기위한 공연이고, 그래서 나는 우리 모두에게 윈 – 윈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랬다 솔직 해지자 이것은 청소 작업보다 낫습니다 쉽고, 심지어 임금도

얼간이 너 방금 뭐라고 했어? 너 알았지, 그렇지? 오랫동안 당신에게 호감을 가졌습니다 금주의 주간 이후로, 내가 당신을 좋아

나는 정말로했다 날 계속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네가 나에게 희망을 계속주고 있기 때문에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리고 결국에는 나를 바보 같이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생방송으로 1 분

나는 카운트 다운을 시작할 것이다 고맙습니다 적어도 지금은 이제, 나는 감각에와 닿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나는 그렇게 바보 같아서 내가 3 년을 낭비했다 하지만 여기서 끝낼 수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오 솔

길 오 솔 내가 너에게 달려들지 않을 거라 생각 했어 실례합니다 이리 그것은 당신이 찾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수리 비용으로 충분한 돈을 절약하자마자 연락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오후 스케줄을 수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권리 들어 오세요 – 이것은 우리의 가을 승진입니다 – 예 보시다시피, 요정 청소에서 온이 잘 생긴 친구들

귀하의 장소를 방문하고 내부 청소하십시오 남성은 가사일을 거의하지 않거나 청소, 그리고 그것은 많은 숙녀를 뒤엎습니다 화를 내지 말고 걱정을 쉬십시오

이 잘 생긴 청소 요정들 당신을 방문하여 당신의 장소가 항상 반짝 반짝 빛납니다 네, 자기 너는 무엇을 먹고 싶니? 나는 레스토랑에서 예약을 할 것이다 잠시만 더 기다려주세요

내가 일을 마치 자마자 널 데리러 갈거야 어머나, 내 매니저가 다시 전화하고있어 예, 당신을 너무 사랑합니다 나중에 전화 할께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해

너 뭔가있어? 소독약을 가져 오는 것을 잊었습니까? 알겠습니다 이봐, 정연 어 ~, 오늘은 좀 바쁩니다 내일 만날 수 있을까? 어서, 우리는 잠시 동안 서로를 보지 못했다 그러나 당신은 의심 할 이유가 없습니다

괜찮아? 예 사랑해 키스 이봐 요, 지금 뭐하고 있니? 미안하지만 여기에 역겨운 박테리아가있어 끝내자

이런,이 남자가 미쳤어? 이봐, 너 마음을 잃었 니? 권 선생님, 다른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왜 그랬어? 당신은 보통 다른 사람들 앞에서주의를 기울입니다 거기에 또 다른 인간 존재가 있었습니까? 나는 몰랐다 여자 친구가있을 때 어떻게 감히 이끌어 낼 수 있니? 이봐, 아무도 몰랐어 그는 완전히 좋은 사람처럼 보입니다

그가 모든 소녀에게 친절했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알았다 이봐, 그는 총 쓰레기 야 주연 당신은 이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누군가와 속옷에 대한 호감을 갖는 것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누군가와 속옷에 대해 분노하는 것은 공통점이 있습니까? 둘 다

결국 너무나 괴롭다 나에게 일어난 일처럼 그거 재미 있니? 들썩 들썩한데

주연 알다시피, 마침내 나는 왜 직업을 구하기 위해 고투하고 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너 지금 무슨 소리 야? 글쎄, 나는 그러한 성격의 가난한 판사 나는 천천히 지혜롭게 말한다 나는 아무 것도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다뤘던 모든 인적 자원 사람들은 좋은 시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봐, 왜 너 자신을 탓하니? 그는 당신을 혼란스럽게했고 당신을 이끌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완전히 그의 잘못입니다 이봐, 너 아마 이걸 알거야 경주 그들은 입는다 여기의 눈가리개들 그래서 그들은 경주 중 산만하지 않습니다

그렇게하면 앞을 내다 보며 계속 달릴 수 있습니다 이유 또는 목표없이, 그들이 깜짝 놀랐 기 때문에 달리기 시작합니다 시동 권총 소리로

그리고 그들은 달리기 때문에 계속 달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생각하지 않고 단지 같은 속도로 달리기를 계속합니다 지금 무슨 소리를하는거야? 너 이미 취 했니? 이 직후에요? 그게 내가 계속이 모든 시간을 보낸 것처럼 생각해 나는 진 진에 대한 호감을 보였다 그 모든 것의 시작에, 나는 단지 그를 위해 넘어졌다

나는 그에게 내 감정이 나를 느끼게하는 방식을 좋아했기 때문에 계속 가고 있었다 생각하지 않고서 아무 이유없이

– 방금 그를 좋아 했어 – 안녕 그건 그렇고, 왜 나에게 로봇을 진공 상태로 만들어주지 않는거야? 뭐? 내가 돈을 보냈 네

유명한 프랑스 작가 인 스탕달 (Stendhal)이 말했습니다 누군가가 사랑에 빠졌을 때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사랑에 빠져있는 그 자신과의 매혹 그것은 그 이상입니다 되돌아 보면 내 인생의 지난 3 년간은 그랬습니다

내가 한 일에 대한 환상적인 환상들 미소 짓고, 웃고, 눈물을 흘렸다 왜 내가 그때 어리석은 짓인지 알지 못했을까요? 그리고 나는 어리석은 환상에서 깨어났다

나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다 하지만 한 달 동안 나를 지탱할만큼의 돈과 남성용 속옷 어

나는 미쳤을거야 아빠는 속옷을 입었고 지난 10 년 동안 나는 상관하지 않았다 어머나, 그 비싼 물건을 샀다 니 믿을 수가 없어 나는 너무 미쳤다 로봇 진공이있는 가방! (너와 나) 처음에 너를 본 순간부터 너에게 묻고 싶었다

우리는 지금 함께 있습니까? 이럴 수가 아니! 이게 뭐야? (지금 열정으로 깨끗이 !!) 왜 이걸 입었 니? 이번 주에 돈을 보내지 않으면 소송을 제기 할 것입니다 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거야? 청소 회사의 강도 테스트를 받으러 왔습니까? 나는 당신을 치료를 위해 미국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나는 들리는가? 청소 회사인가요? 너 조금 바뀌지 않았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너도 상처 받았어 우리는 신입 사원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까? 그들 중 하나는 아주 이상하게 여겨 져야합니다 나는 운명이다

궁 – Princess Hours, 1회, EP01, #03

이봐, 왕자가 아기 였을 때다 우, 너구리 하지만 그는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그는 아기처럼 귀여웠다 테디 베어 안돼! 고귀한 유산, 매력적인 외모 입 다물어, 신데렐라, 너! 좋은 아침 좋은 아침 하지만 그는 여전히 섹시하다 좋은 아침, 모두들 너 뭐 입고 있니? 나는 이것을 하이브리드 패션이라고 부른다 그것처럼? 도대체 무엇이 헤이 채경, 임무 완료 했니? 무슨 과제 야? 수채화 운동 오늘 마감 되었어? 오 세상에, 몇 시죠? 이런! Pssh, 너의 왕자님이 매력적 이시니? 그만둬, 강현 신데렐라가 뭐가 잘못 됐어? 나는 그들을 목 졸라 죽이고 싶다

응? 왜? 짜증나 그들은 한 무리의 프리랜서 일뿐입니다 학교에서하지 말라고 했잖아 그러나 전하, 심지어이 학생들조차도 위험 할 수 있습니다 문 밖에서 기다려라

하지만 전하! 여왕의 방에서 학교에서 너를 지키라고 명령했다 그리고 심지어 궁전에서 예, 당신의 전 우리 학교에서 예술에 관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화 등 하지만 과제가 싫어! 그들은 나를 미치게한다! 도대체이게 뭐야? 충분하다 잘 했어 다시 시끄러운 데요 나는 왕자가 여기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봐, 그가 우리를보고 있니? 그는 우리를 쳐다 보지, 그렇지? 정말? 이런 어떻게해야합니까? 나는 숨을 쉬지 않는다 전하, 나는 단 하나이고 이용 가능합니다! 그는 나를보고있어, 너는 아니야 왜 그는 Royal Academy 대신에 우리 학교에 왔습니까? 이런, 그는 마을의 모든 부자들과 어울리고있어 백만장 자의 아들과 또 다른 아들이 있습니다 우와 백만장 자

왕관을 추가하여 그림을 완성하십시오 나는 그들 모두를 싫어하고, 도처에있는 모든 사람들을 산만하게한다 너를 위해서 왔어 나는 여기에도있다 2 층은 어때? 나는 섹시하거나 섹시합니까?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름 : 그 Hyo-Rin 아닌가요? 그래서 그녀는 전하의 모습을보고 있습니다! 민정! 안녕 이것처럼 돌아서보세요

좋은 아침 나는 너희들에게 체중을 지켜달라고 말하지 않았 니? 내가 뭐라 말했어? 몸무게 조심해 네 원수가 뭐야? 냄비 배 누구나 가늠자에! 오 어서 모든 파운드 초과 중량에 대한 1 시간의 연습 사격! 죄송합니다 내가 너를 위해 그것을 깨끗이 할거야 오, 안돼 모두 젖었 어

멈춰 나는 그것을 멈추라 고 말했다! 그냥 버려라 이봐 요! 당신! 네가 왕세자라는 것만으로도 너는 그게 다라고 생각하니? 내가 네 여종 인 줄 알아? 나는 내 집에서 공주님처럼 대접 받았다! 세상에! 어떻게 감히! 왕세자 야! 당신은 역사 오 세상에! 나는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소녀가 내게 소리 쳤다 너는 정말로 뭔가있어 당신! 나는 그것을 좋아한다 왕의 왕자, 왕의 멍청이 그는 그게 다라고 생각합니다

너 실수 한 것 같아 아니, 나는 단지 내 가족을 위해서 나의 노기를 만졌어 신, 오늘은 너의 행운의 날이야! 나는 그것을 첫번째로 부여 잡았다! 경매 할거야! 도대체 무엇이! 내 것이다! 가자! 아이가 보았고 봤다 들판에 장미 꽃 그녀는 달콤한 향기에 빠져 들었습니다 그녀는 장미 꽃에서 눈을 뗄 수 없다

들판에 장미 꽃 당신! 신 채경! 건물 B는 영화 및 댄스 부서에서 사용합니다 예술 부서에서 사용하는 건물 A보다 훨씬 새롭고 멋지다 그리고 왕세자가 영화에 있기 때문에, 모든 창문은 방탄입니다 방탄 창에서 깜박이는 전파 빔! 스낵 가게에서 돌아 오는 길에 왜 우리는 이런 것들을 얻지 못 하죠? 결혼하고 싶니? 뭐? 네가 내 말을 듣지 않았다면, 나에게 지금 결혼하라고 해 이름 : 그 왕자 신 아닌가요? 당신이 모르는 경우에, 우리는 아직 고등학생입니다

농담 해, 그렇지? 왕세자가 결혼을 부탁하나요? 세상에, 이거 큰데 19 세의 왕세자는 고등학교 연인과 결혼하려고합니다 세상에,이게 도대체 뭐야? 나는 심지어 바닥을 볼 수 없다! 이것은 방이 아닙니다 그것은 돼지 펜이야! 그녀는 나를 미치게한다! 당신은 그녀를 치료하고 그녀는 더 큰 혼란을 일으 킵니다 이게 재밌다고 생각하니? 채경! 너 왜 그리

오 어서 그녀가 집에 올 때 당신은 그녀와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로열티는 전통에 의해 일찍 결혼한다 그리고 나는 왕세자이기 때문에, 나는 여자와 결혼해야 할 수도있다

집에 사람을 데려 오지 않으면 부모님이 나를 위해 선택해 나는 너와 같은 좋은 친구가있을 때 낯선 사람과 결혼하고 싶지 않다 이런 식으로 우리 우정을 더럽 히고 싶지 않아 그리고 제한된 궁전 생활과 따르는 모든 책임은 또 다른 이슈입니다 게다가, 내 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댄서가되는 것입니다

나는 지금 포기하고 싶지 않아 크라운 공주라는 것은 모든 것을 포기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맞습니까? 그녀는 정말 멋지다 어쨌든 누가 그 멍청이와 결혼하고 싶어? 나! 오, 아니, 그는 들리지 않아 얼마나 슬픈 이런! 나는 곤경에 빠졌어! 바로 그만 해! 너 누구 니? 아이가 보았고 봤다

아이가 보았고 무엇을 보았습니까? 돌아서 다 아이가 보았고 보았다 – 과정에서 음성 변경 – 목소리에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우리 대화를 도청 했니? 너 뭐 들었어? 무슨 소리 요? 내가 너의 증인이되기를 바래? 네가 그 애에게 너와 결혼 해달라고 부탁 했어 땀을 흘리면! 바로 그만 해!

We Broke Up Ep 1 Indo Sub 우리 헤어졌어요 1회 HD

♫ 혼자 먹어요 ♫ ♫ 너 자신의 영화보기, ♫ ♫ 혼자서 걸어 라 ♫ ♫ 너와 나는 함께 먹을 수있어, ♫ ♫ 영화를 함께 보면서

♫ ♫ 함께 걷고 ♫ ♫ 네가 여기에 있기 때문에 ♫ ♫ 네가 나에게 왔기 때문에 ♫ ♫ 나는 두려워하지 않아 ♫ 넌 내가받은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야 ♫ ♫ 매일 내 생일처럼 ♫ ♫ 웃을 수는 없어

♫ 우리는 헤어졌다 ♫ 혼자서 할 수없는 일 ♫ ♫ 모두 할 수있어 왜냐하면 우리 둘 다 ♫ ♫ 나는 매우 고마워 (모든 것에 대해) ♫ 넌 네가 너무 아름다워 ♫ ♫ 나는 매우 행복해 ♫ ♫ 영원히 이렇게

♫ ♫ 우리 둘 다 ♫ [Episode 01] 우리가 헤어 졌어요 3 년 전 봄이야 나는 항상 짜증이 난다 봄 동안 불안정하다 나는 정말로 이해하지 못한다

왜 모두는 봄을 좋아하니? 우 리, 아직 아기가 아니니? 쓰레기 나 다른 쓰레기가 있습니까? 이봐, 일어나! 당신은 수업을 놓칠 것입니다 – 아니 – 뭐라구? 나를 괴롭히지 마라 – 어서 일어나! 오 ~ 냄새가납니다 나를 괴롭히지 않고 지금 깨우지 마라

너는 나에게 자비를 베풀지 않는다 매우 잔인하다 그런데 또? 기다려, 전화있어 여보세요? 오, 나는 중국에있다 ## % $ % # @ 새 학기 파티? 나는 안 간다

나는 이제 노인이다 파티? 나는 가지 않을 것이다 이봐, 네가 먹을 음식이 날 놀릴 것 같니? 아니, 가지 않을거야 내 친구, 데려다주세요 준비 됐어

부끄러운 줄 알아 식사를 그만하십시오 나는 보이지 않기를 바란다 그럼 이제 갈 수있어 누구를 찾고 있니? 품위있는 새로운 얼굴을 찾고 있습니다

나 한테 말하지 마 나는 집중해야한다 양심이 없습니까? 그들은 여전히 ​​작습니다 노래 부를 수있는 신입생이 있습니까? 여자가 아니라 남자가 되십시오! 하느님, 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밴드 "나는 모른다!" 그 이름은 무엇입니까? 밴드 "나는 모른다!" 모든 노인과 친구들 모두에게

가! 지저분한 깃털을보세요 여기있는 모든 신입생들이 그녀만큼이나 이상한가요? 우 리, 먹기에 충분 해 가자! ♫ 검은 하늘에서 빛나는 것이 ♫ ♫ 시간이 멈 추면 내 마음이 너와 춤을 추 겠지 ♫ ♫ 그녀가 다시 그걸하게 해달라고 했어 ♫ ♫하지만 이번이 마지막일지도 몰라 ♫ ♫ 영원히 지속될 수 없기 때문에 ♫ ♫ 나는 너를 버릴 것이고 나는 너를 풀어주지 않을 것이다 ♫ ♫ Becuz 나는 야생이고 나는 젊다

♫ ♫ 나는 널 죽이는 걸 사랑해, 너야 ♫ ♫ 나는 야생이고 나는 젊다 ♫ ♫ 나는 네가 위험하다는 걸 사랑해 너는 어때? ♫ ♫ 내 고통스러운 흉터조차 알지? ♫ ♫ 세상 끝에서 서 ♫ ♫ ♫ 그러나 우리에게 하늘이 열렸습니다 ♫ 마침내 봄이 내게왔다 ♫ 그리고 너 앞에서 나는 나야 ♫ 뭐라구? 너보다 3 살 어린애? 나는 그를 좋아하고 그는 나도 좋아한다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가? 엄마의 식욕과 음악적 취향을 바꾸는 것 무엇을 고려해야할까요? – 기분이 좋은 거 맞지? – 네 언젠가는 네 인생의 꿈이야? 1 시간, 하루 우리는 항상 함께하며 시간을 잊어 버린다 아무리 많은 시간이 지났고 아무리 일이 일어나더라도, 우리는 영원히 함께하고 싶다 행복을 서로 사랑한다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라

지로 용을 용서하고, 나는 너에게 돌아올 것을 약속한다 오, 아니, 지로! 괜찮아? 오, 그거 좋은 기타 야 너는 음악가 야? 물론 안녕 니나! 늦었 어, 서둘러! 계속 음악가가된다면 다시 만날 것입니다 미안해! 그녀가 누구라고 생각하니? 영 원, 저게 뭐지? 기다려라 타다! 아니 우 리? 영 원 이게 내 방이야? 예,이 아늑한 방은 이제 당신 것입니다

나는 이것을 믿을 수 없다! 돈은 어디서 났니? 기타를 판다고 말하지 마라 너 어떻게 노래 할거니? 이제 우리는 함께 24 시간을 보낼 것입니다 내 뮤즈, 아니 우 리 너를 사랑해 방에서

오, 여기는이 기숙사 주인 차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Kot-dong입니다 – 안녕, 우 리 좋아 자, 음식을 먼저 먹은 후에 우리는 축하 할 수 있습니다

오늘 밤 뜨겁고 매운 것을 찾아 보지 않겠습니까? 앞으로 우리는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것입니다 – 안녕,이 기타를 다시 사러 왔어 – 응? – 가게 주인이 오늘 여기 없니? – 아니 좋아! 이 기타는 여기 있으면 안된다 나는 열심히 일했고 지금 나는 이것이 아직도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안다 제발 저에게 팔 수 있습니까? 그러나 이것은 나의 권위를 초월합니다

잠깐, 너 그래? 맞아! 너는 내 수업에있어! 나는 네 이름을 안다 – 서형수! – 아니, 형우

그래 형우 형우,이 가격에 살 수 있을까? 급우들과 협상 할 수 있다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그러나 그가 알아 내면 나는 곤경에 처하게 될 것이다

나는 할 수 없다 그래? 내가 뭘 할 수 있니? 어떤 동창 이냐?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아, 내가 너를 위해 춤을 추 겠어? 나는 마스크 춤을 정말 잘한다 너의 나라를 사랑하고 너의 급우들을 사랑해 나는 못한다 안 그래? 형수! Hyung Woo, 정말이 기타가 필요해

만세! 지로, 가자! 집으로 돌아와 집으로 돌아와 나는 황폐 해 나는 올해 다시 당신을 보지 않을 것, 지로! 귀중품을 절대로 다시 팔지 마십시오 나는 너를 위해 노래 만 쓸거야, 우 리

나는 약속한다 – 정말? Kot-dong이 당신이 약속 한 증인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사랑이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런 노래는 때때로 사랑받습니다 하지만

3 년 후 뭐라구? 헤어 졌니? 왜? 놀라운가? 나는 네가 가까운 장래에 다시 함께 할 것을 알고있다 절대로 이번엔 정말 끝났어 왜? 그가 너를 속였 니? 돈 때문에? 원 영에게 쓴 돈은 어떨까요? 나는 모르겠다

다시 물어 보지 마라 –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우 리 이번에 카페에서 만날 수 있을까요? 나는 너무 당황 스럽다 왜 여기서 우리가 무료 커피를 가져갈 수있는 새장에 갔니? 네, 기지가 인색합니다 그럼, 이사 할거야? 물론

나는 기숙사 주인에게 말했다 정말? 응? Ahjussi 부동산 중개인 그게 내가 움직일 수 없다는 뜻인가? 차 집사가이 집에 보안 대출을 했어 차 씨는 어디 있습니까? 내가 그에게 말할거야? 긴급한 무언가를 섬 어딘가에서 들었습니다 그는 심지어 신호를 보낼 수 없습니다 한국의 어느 부분에 신호가 없습니까? 언제 돈을 되 찾을 수 있습니까? 약 6 개월 후, 어쩌면? 그럼 오래 머물러야합니까? 그 사람?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 같이 지내지 그래? 이 근처에는 이보다 더 싸고 더 좋은 곳이 없습니다 원하지 마! 좋아, 알았다 그러나 당신의 관계는 무엇입니까? 물론 아닙니다 왜 내가이 Douchebag와 관련이 있니? 오, 너 자신을 너무 어둡고 어둡게 보아라 다크 서클은 너무 지루하다

너를 조심해 – 뭐라구? – 뭐라구? 나는 떠난다 단기 기준 봄이 끝나면 우리는 결정한다 보고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실 형제 똑같다” 웹툰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 1회부터 터졌다!

"현실 형제 똑같다" 웹툰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 1회부터 터졌다!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인기 웹툰 오늘 도 형제는 평화롭다가 실사판 웹드라

마로 공개돼 첫 회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20일 모바일 방송국 와이낫미디어는 네이버 웹툰과 함께 GIMS 작가가 연재한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를 웹드라마로 소개했다 웹툰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오형평)는

잘생긴 형제의 일상을 시크하고 위트있는 개그 코드로 담아낸 작품으로 지난 8월 완결돼 연재가 끝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콬TV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에 공개된 에피소드 1화 우애 편에는 좌충우돌

천방지축 두 형제의 코믹한 일상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제로 공개된 직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첫 회는 페이스북에 공개된 이후 좋아요 1만1000여건, 댓글 2000여건을 기록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싱크 100% 캐스팅도 인기에 한 몫했다 형 이윤 역에는 스티브, 동생 이상 역에는 김민규, 여자 주인공 희비 역에는 김다예 가 각각 캐스팅돼 개성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조각 같은 외모로 최근 여심을 흔들고 있는

스티브가 형 이윤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고 배우 김민규가 동생 이상으로 못말리는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길에서 예쁜 여성을 보고 작업을 거는 형 이윤(스티브)를 발견하고 질투심(?)에

훼방을 놓는 이상(김민규)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웃음을 터트리게 한다 특히 GIMS 작가의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웹드라마 오형평은 에피소드

형식의 웹툰과 달리 스토리물로 각색돼 그려질 예정이다 원작 웹툰에는 없는 새로운 여자 캐릭 터 희비 역이 등장할 예정이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기대된다 웹툰 원작 GIMS 작가는 웹툰에는

없는 새로운 캐릭터, 장르 추가로 웹드 라마가 또 다른 매력과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웹드라마 오형평은 콬TV 페이스 북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0일부터 매주 수, 금요일 방송된다

“현실 형제 똑같다” 웹툰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 1회부터 터졌다!

"현실 형제 똑같다" 웹툰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 1회부터 터졌다!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인기 웹툰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가 실사판 웹드라마로 공개돼 첫 회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20일 모바일 방송국 와이낫미디어는 네이버 웹툰과 함께 GIMS 작가가 연재한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를 웹드라마로 소개했다

웹툰 오늘도 형제는 평화롭다(오형평)는 잘생긴 형제의 일상을 시크하고 위트있는 개그 코드로 담아낸 작품으로 지난 8월 완결돼 연재가 끝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콬TV 공식 페이스북과 유튜브에 공개된 에피소드 1화 우애 편에는 좌충우돌 천방지축 두 형제의 코믹한 일상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제로 공개된 직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첫 회는 페이스북에 공개된 이후 좋아요 1만1000여건, 댓글 2000여건을 기록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싱크 100% 캐스팅도 인기에 한 몫했다

형 이윤 역에는 스티브, 동생 이상 역에는 김민규, 여자 주인공 희비 역에는 김다예가 각각 캐스팅돼 개성 넘치는 연기를 펼쳤다 조각 같은 외모로 최근 여심을 흔들고 있는 스티브가 형 이윤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고 배우 김민규가 동생 이상으로 못말리는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길에서 예쁜 여성을 보고 작업을 거는 형 이윤(스티브)를 발견하고 질투심(?)에 훼방을 놓는 이상(김민규)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웃음을 터트리게 한다 특히 GIMS 작가의 동명 웹툰을 바탕으로 제작되는 웹드라마 오형평은 에피소드 형식의 웹툰과 달리 스토리물로 각색돼 그려질 예정이다 원작 웹툰에는 없는 새로운 여자 캐릭터 희비 역이 등장할 예정이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기대된다

웹툰 원작 GIMS 작가는 웹툰에는 없는 새로운 캐릭터, 장르 추가로 웹드라마가 또 다른 매력과 재미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웹드라마 오형평은 콬TV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0일부터 매주 수, 금요일 방송된다

설레임 웹툰 1화 ✿ 엔단이가 러브레터를 받았다구?! ✿

프로젝트 디자인 : 설렘 에디션 컬러로 마음의 팔랑 팔기를 표현하면 Webtoon Production : I Ring 확실히 핑크색의 아름다운 그늘이 될 것입니다 팔랑 팔랑하고있는 마음을 모으십시오

봄에 물든 벚꽃처럼 꽃의 비 : 설렘 판 <설림 고등학교> (울음 소리) 나는 곤경에 처해있다 오늘 체육 수업을 잊었다 나는 오늘 체육복을 가져 오지 않았다 당신은 바보 어제 네가 그걸 잊어 버릴지도 모른다고 생각 했으니 까 내가 다른 학급의 친구에게서 빌려 주길 원하나요? 뭐!! 정말?? 엔단이 천사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엔단이 너를 사랑하는 천사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당신이 그녀를 돌보는다면 나쁜 습관이 생길 것입니다 기침 맞습니다 그녀는 혼자서 일을하도록 그녀를 떠나야한다 그녀는 심지어 아이가 아니다 끄덕 끄덕임 Waaaaah 너무 많이 ~~~~~ !!! 그것은 시끄러운! 당신은 귀여운 행동을하고 있습니다 !! (Thump) – Gak 티 희 더 중요한 것은! 수업이 끝난 후 영화 보러가는 건 어때? 새 릴리스 중 하나가 정말 좋다고 들었습니다 오 자 가자! 좋은 소리! 재미있을거야! (Creak) 뭐? 편지? 사랑

편지? 이걸 쓰는 사람이 아직도 있다고 생각하는 중 얘들 아 어떻게해야합니까? 뭔가가 방금 생겨서 오늘 영화 보러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너는 그런 종류의 것에 대해 미안 할 필요가 없다 ~ 다음 번엔 항상 영화를 볼 수있다 갑자기 무슨 일이 일어 났습니까? 아무것도 심각하지 않아 ~ 그냥 가족의 무언가 나중에 도울 수 없어요 나중에 영화를 보면서 비디오 게임을합시다! 나는 너와 놀고 싶지 않아! 당신은 비디오 게임의 트롤입니다! Nooo하지만 적어도 Hanana보다 낫다 뭐? 죽고 싶니? 사실 연애 편지 였어

그리고 발신자는 그것은 그들입니다! 어떻게해야합니까? 응답으로 서신을 써야합니까? 아 ~ ~ 어떻게해야합니까 !! 나는 학교에 갈거야 ~ 나는 편지를 썼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그들에게 건네는 방법을 모른다 내가 학교에 가면 서로 볼거야 어떻게해야하지? 내 마음이 너무 빨리 뛰고있어! 어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있는거야? 나는 너무 어지럽다 갑자기 나는 할 수 없다 나는 학교에 가야 해 (쿵) 프로젝트 디자인 : 설렘 에디션 컬러로 마음의 팔랑 팔기를 표현하면 Webtoon Production : I Ring 확실히 핑크색의 아름다운 그늘이 될 것입니다

팔랑 팔랑하고있는 마음을 모으십시오 봄에 물든 벚꽃처럼 꽃의 비 : 설렘 판 Thumbnail : Cryental 이상한 느낌이들 때 내 곁에있어 비디오 편집 : JiHoon 이상한 느낌이들 때 내 곁에있어 비디오 편집 : 지훈 내 마음이 두근 거리고있다 Webtoon sound : Natsu 당신의 밝은 미소, 그 다음은 착빙으로 덮힌 달콤한 케이크 오프닝 비디오 : Miapa가 나를 웃게하고있다

내 마음이 펄럭이다 [t / n note : 설렘 in 한국어] 목소리 : 설렘 에디션 & 김 메가 네 내가 너를 숨길 때가있어 두려워서 내 감정을 발견 할 것이다 벚꽃 색의 내 얼굴에 당혹스러워서 오프닝 송 ─Cheery Blossom-colored Seolreim⌟ 아티스트 : 설렘 에디션 (Hanana, Zirara, Ganggi, Endan) 작곡가 : 미츠이 작곡가 : 플로트베이스 : HJ 괴짜 드럼 : 카페인 북 기타 : AZ 그러나 나는이 감정들을 숨기고 싶지 않다 영원까지 벚꽃이 모두 무너지기 전에 나는 당신에게 내 감정을 고백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벚꽃 꽃 비가 오는 곳에서 나는 용감 할거야

내가 지금까지 감추어 둔 나의 감정 – 나는 너에게 고백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