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리스트 💙수중촬영💙 하고왔어요!! [헤.사.세 Vlog] Underwater Shooting Vlog (with CC Subs) | Heizle

#fourplaza_underwater_studio 안녕하세요 여러분, 나는 수중 스튜디오에 도착했습니다! 너무 무서워 정말 깊게 보입니다 하지만 총격은 끝날거야

그 얕은 영역에서 하지만 여전히 무서운 잘 할 수 있을까요? 오 세상에 오늘 방수 화장을 했어

정말 밝고 빡빡합니다 눈썹도 평소보다 어둡다 오늘 촬영의 주제와도 일치합니다 메이크업은 오늘 문제가되지 않습니다 제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촬영을 잘

여기 Fourplaza 스튜디오에서 한 총격 사건이에요

유명 인사도 많이 있습니다 너무 멋지다! 왜 내가 이걸 신청했는지 모르겠다 🙂 이것은 안으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스트레칭은 어떻게합니까? PT 점프? 내가 죽지 않는다면 괜찮아 나는 소리를 깨는 소리를들을 수있다 나는 차가운 온도에 매우 민감하다 : ( 1 시간 동안의 슈팅은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너에게 너무 추울 수 없다면 말이지 너무 추워서 좋겠어

( 포즈를 취하는 것에 대해 생각 했습니까? P 자세 ? 물 위를 걷 자마자 모든 것을 잊어 버린다 마침내, 그녀는 물 속에있다 왜 계속 그녀가 떠오르는거야? 권자 그녀의 다리는 롤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그녀의 노예를위한 준비 :() 당신이 최선'?! 오 주 lol 나는 네가 수영하는 법을 모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수영이 잘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너는 수영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나는 물에 빠져 있지만 수영은 잘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녀는 말하고 !! 해초 ^ 0 ^ 다시 한번 좋은 것! 이제 그녀는 말하고있다 !! 그녀는 아주 잘 잡고있다 그녀도 포즈를 취할 수 있습니다 !!! 좋았어! 너 멋져 보이네, 낙원 !! 존경의 제비! 그녀는 그녀를 구해 냈습니다>, < 이제 그녀는 소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너는 너무 위대하다, 낙원! 거울을 사용! 그녀는 미소를 짓고 머리를 쓸어 쓸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너무 춥다! 나는 거의 내 마음에서 벗어났다 << 당신은 나를 위해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웹툰 그리고 작곡하고 유튜브하는 사람 작업실에는 뭐가 있을까? (Feat, 키썸 앨범커버 작업 / 움직이는 책상)

안녕하세요 이나이나입니다 오늘은 지금 한 새벽 한 시 정도 됐어요 딱 한 시네요 그래서 좀 조용 조용 진행해볼게요 오늘은 제 작업실을 한번 소개해볼까 해요 제 친구들이 저희 집에 놀러 왔을 때 항상 작업실을 되게 신기해하고 재밌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작업을 한번 소개해드리고 요즘 이나이나는 뭘 하고 지내는지 한번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그럼 재밌게 봐주세요 우선 평소에 아무거나 쌓아 놓는 탁자 위를 볼게요 지금 읽고 있는 책이랑 새로 산 다이어리 색연필 물감 등 그림도구들도 있고 마이크, 조명도 있네요

이건 최근에 일러스트와 캘리그라피 작업을 했던 키썸씨 앨범인데요 친필 싸인과 함께 이번주에 받았어요 실물 보니까 더 예쁜 것 같아서 뿌듯해요 벽에는 사진이랑 그림을 막 붙여놨는데 좀 허접하긴 한데 볼 때 마다 여러 추억들도 생각나고 좋더라구요 여기는 피아노 치는 공간인데 요즘 다들 그러시겠지만 저도 퀸에 빠져서 보헤미안 랩소디 악보도 한 번 뽑아 봤고 12월 초에 작은 피아노 연주회가 있어서 라라랜드에서 미아가 불렀던 오디션이란 곡을 연습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건 버스킹할 때 쓰는 엠프 이제 책상 근처를 한번 살펴볼게요 우선 노래 녹음할 때나 영상 더빙 할 때 쓰는 콘덴서 마이크예요 그리고 이건 모니터링 할 때 쓰는 해드셋이고 이건 제가 웹툰이나 디지털 일러스트 작업을 할 때 쓰는 타블렛 씬티크예요 이건 아날로그 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바꿔주는 오디오 인토페이스! 여긴 자주 쓰는 필기구나 핸드크림 같은 잡동사니들을 놔두는 곳이예요 그리고 요즘 늦은 나이에 음악 한 번 해보겠다고 작곡 책도 사서 보고 코드집도 사서 여러가지 공부를 해보고 있어요 아!! 그리고 이건 편집하다가 생각나서 꼭 소개 하고 싶어서 촬영한 제 책상인데요 이렇게 자유자재로 높이 조절이 가능해서 서서나 완전 바닥에 앉아서 작업 하는것 도 가능해요 저는 서서 작업할 때 앉아서 작업할 때 컴퓨터 작업할 때 높이를 1/2/3번 를 저장해두고 사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자석 판을 받치면 이렇게 책상을 세운 채로도 사용할 수 있답니다 신기하죠 듀류륙듀류륙 이렇게 높이 조절해서 세울 수 있답니다

‘냉부해’ 기안84 “방송 수입, 웹툰 수입의 10분의 1”

'냉부해' 기안84 "방송 수입, 웹툰 수입의 10분의 1"  기안84가 웹툰 작업 뒷 이야기를 공개했다 29일(월)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웹툰 작가 기안84와 가수 노사연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지난 주 노사연에 이어 이번 방송에서는 기안84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기안84는 근황을 전하며 웹툰 작가로서의 일상을 소개했다 특히 "웹툰 작업 중 스토리텔링이 막힐 때면 먹는 장면으로 시작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라고 밝혀 셰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과거 라디오에서 노사연의 사연을 듣고 웹툰 캐릭터를 만든 적이 있다"고 전했다 기안84의 웹툰에 영감을 준 노사연의 이야기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또한 기안84는 "방송 수입은 웹툰 수입의 10분의 1 정도다"라고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혼자 살고 계신 어머니를 위해 집을 사드리고 차를 바꿔드리겠다고 약속한 일화를 밝혀 '효자84'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어갔다는 후문이다 '예능 치트키'로 등극한 웹툰 작가 기안84의 이야기는 29일(월)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툰 밤샘 작업하는데 새벽에 찾아온 충격적인 괴한ㅠㅠ무서운 이야기(공포실화) [얏꽁TUBE]

전 아직까지도 그 트라우마가 있어요 제가 전 작품 '갈팡질팡'을 연재하고 있을 때의 이야기에요

그때도 이 집에 살고 있었는데 이 아파트가 30년 정도된 오래된 아파트에요 저희집 현관문은 띠띠띠띠 이렇게 누르는 그런 도어락이 없고, 그냥 열쇠로 잠그는 그런 문이에요 저는 그때도 지금이랑 다를 바 없이 밤낮이 바뀌어서 그때도 남들 다 자는 시간에 저는 깨어 있던 거죠 근데 새벽 5시쯤에 저희 집 아롱이가 갑자기 막 짖는거에요 원래 이렇게 짖는 애가 아닌데 평소에 택배기사 한테나 앞집 이웃한테는 잘 짖지 않아요

저희집이 30년된 오래된 아파트 라고 했잖아요 그리고 5층이에요 5층짜리 아파트라서 엘리베이터가 없고 그리고 계단 으로 되어있어요 계단 마다 두집씩 있어요 그래서 저희집은 5층 계단 맨 위로 올라가야 되고 그리고 그 끝에 있어요 (저희집) 앞에는 이웃집 하나밖에 없는 거죠 근데 새벽 5시에 얘가 왕왕왕 짖을 일이 없잖아요 제가 그 순간 소름이 확 돋는 거에요

그래서 얘 못 짖게 껴안고 살금살금 문 앞에 갔어요 저희집 아파트가 오래된 아파트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현관에 이렇게, 구멍 아시죠 밖에 내다 보는 구멍 그게 다거든요 인터폰, 카메라 이런거 없고 그리고 그게 밑에 쪽에 달려 있어요, 희한하게

옛날 문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허리를 숙이고 봐야지 되는 거에요 살금살금 다가갔는데 갑자기 이러는 거에요! 저 진짜 놀라고 당황스러워서! 뭐지?? 하고 순간 머리에 많은 생각이 들었는데 너무 당황스러웠던게, 저희집 현관이 오래된 철문이긴 하지만 그게 막~! 이렇게 흔들릴 정도로, 흔들림이 눈에 보일 정도로 그렇게 막 부셔져라 막 두들기는 거에요 그래가지고 일단은 경찰에 문자로 신고를 했어요 그리고 갑자기 또 조용한 거에요 혹시 갔나? 그 현관문 구멍으로 내다봤는데 어떤 남자가 저희 집 문에 등을 이렇게 대고 앉아있는 거에요

그게 보이는 거에요ㅠㅠ 나 진짜 무서워서; 그런데 그 사람이 앉아있어서 그런지 복도 불도 꺼져있었어요 그래도 형체는 보였거든요 근데 그 사람밖에 없고, 다른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너무 무서워서 저는 이제 다시 침대 쪽으로 와서(아롱이 껴안고) 경찰한테 문자를 한번 더 보냈어요 근데 좀 있다가 또, 이러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근데 그게 아래층 쪽에서 들리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다시 문에 가서 귀를 바짝 대고 한 층 한 층 내려가면서 문을 두들기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근데 한 2층 쯤(추정)에서 누가 문을 열어주는 소리가 들렸어요 근데 그 뒤로는 아무 소리도 안들리는 거예요 그리고 저희집에 경찰분들이 드디어 도착을 했어요 그래서 문을 열어드렸는데, 그 사람은 없었는데 전 진짜 기겁했어요!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게 저희 집 앞이 다 피투성이인 거예요 완전

앞집 분도, 그때 나와서 보시더라구요 앞집 분도 저랑 똑같이 무서우셔가지고 문을 안 열고 계셨나 봐요 남자 대학생 분이셨는데 하여간 저희 집 앞에, 저희 집은 끝집 이다보니깐 약간 잡동사니, 제가 이케아에서 산 쓰레기통 조그만거 있거든요? 거기다가 우산도 몇 개 집어넣어놨고 그랬는데 그것도 다 피칠갑이 되어있고! 그리고 현관문 아래에, 이거 뭐지? 이렇게 생긴게 있는데 (양수기함) 여기도 열어본 흔적이 있더라구요 (아마 열쇠 넣어놓는 사람도 있으니까 찾아본듯) 그리고 경찰분들은 그 사람을 놓친거에요 그리고 경찰분들이 가고나서 복도 상황을 보니까, 복도 계단은 물론이고, 벽까지 이렇게 싹 피가 묻어있는 거에요 손으로 싹- 쓸고 내려간 흔적이 있는 거에요

피를 도대체 얼마나 흘린 건지; 그때부터는 걱정이 막 되더라구요 ㅠㅠ 목숨에 지장이 있는 건 아닌지, 내가 문을 열었어야 됐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그 뒤에 경찰분한테 연락이 왔는데 다른 아파트에서도 그러고 있어서 잡았데요 그 후엔 이틀이 지나도 경찰한테서 저한테 아무런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경찰서에 전화해서 직접 물어봤는데 만약에 죽었으면 진짜 큰일났을거아니에요 ㅠㅠ 그리고 왜그랬던건지, 뭐 땜에 그런건지 경찰분에게 물어보니까 그런 건 개인정보라서 알려줄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아무리 생각할수록 이해가 안 되는 게, 왜 하필 저희집에 와서 그렇게 문을 부셔져라 막 이렇게 두드렸을까요? 친구랑 술 먹고 싸워서 다쳤다? 그래요 그럴 수 있어요 그러면 핸드폰으로 신고를 하던가 구급차를 부르던가 아니면 저희집 주변에 24시간 편의점도 많거든요 거기로 가가지고 도움을 청하던가, 방법은 많았을텐데 하필이면 뭐 아파트단지 바로 앞에 있는 것도 아니고 입구도 두번째에 있고 맨 윗층 꼭대기잖아요 그냥 맨 체력으로도 올라오기도 힘든 곳이에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근데 거길 그 상처를 가지고 피를 흘리면서 5층까지 와가지고 우리집에서 그렇게 열쇠 없나, 열쇠 들어갈만 한데까지 뒤지고 (양수기함) 그랬던 이유를 모르겠는 거에요 정말로 전 진짜 아예 모르는 사람인데!! 대체 왜 그랬던 걸까요? 그래서 결국 제가 우리 집 앞에 내놨던 피투성이가 된 물건들은 그냥 별 수 없이 버렸구요 그리고 복도나 벽에 피칠갑 된것들은 경비아저씨가 다 청소해 주셨어요 아무튼 그 뒤로는 트라우마가 생겼어요

1년이 지났는데도 트라우마가 계속 있어서 현관에 수동으로 걸어놓는거 있죠 그걸 걸지 않으면 잠이 안와요 만약에 깜빡하고 제가 잠들었다면 갑자기 새벽에 깨어나서 그걸 걸어야지만 잠이 오더라구요

네, 제가 겪었던 좀 무서웠던 경험이었습니다 구독, 좋아요 눌러주세요♥ 좀 더 시원한 여름 밤이 되시길 바라구요 오늘 밤, 문단속 잘하고 주무시는 거 잊지 마세요

(ENG sub) 웹툰작가의 뭔가 이상한(?) 컴퓨터 소개 : iMac & PC / Computer Specs for Comic Book Drawing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홍세훈입니다 나는 만화책 작가 야

내 말 들었니? 아니? 어쩌면 더 열심히해야 할거야 미국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2014) 노량진의 왕자 (2018) 그래서, 나는 옷을 갈아 입고 안경을 벗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하겠습니다 지난주에 비디오 녹화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Final Cut에서 파일을 열었을 때

나는 AI 로봇처럼 말하는 것을 보았다 나는 너무 긴장했다 그래서, 나는 모든 파일을 버리고 비디오를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Youtube에서 테크 리뷰 비디오를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비디오를 직접 만드는 것이 재미있을 것입니다 내가 만화책 그리기에 사용하고있는 컴퓨터의 종류에 대해서 그래서이 비디오를 만들었습니다 한 번 보자

내 컴퓨터들입니다 왼쪽은 iMac이고, 오른쪽은 Window PC입니다 먼저 아이맥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콘덴서 마이크입니다 MXL 템포

나중에 다른 비디오에서 다시 검토하겠습니다 여기 바트입니다, 리사 알았어, 리사 나는 핀이있다 제이크도 가게에 있었어

하지만 핀 만 샀어 이것은 215 인치 iMac (2013)입니다 2013 년에 이것을 구입 했으므로 약 5 년이되었습니다 내가 이것을 구입했을 때, 나는 PC를 영원히 떠나려고했다

Mac을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문제가 있었다 내가 사용했던 드로잉 소프트웨어 인 Manga Studio는 Mac에서 잘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나는 맥 버전을 설치했다 하지만 너무 많은 결함이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Window PC에서 계속 작업해야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Photoshop에 만족감을주는 Mac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웹 서핑, 및 비디오 편집 이것은 내 윈도우 PC입니다 한 달 전에 이걸 샀어

이전의 것을 5 년 동안 사용한 후에 내가 더 가까이 보여 드리죠 모니터 (AOC 2477) 신티크 13HD Logitech K380 키보드 Logitech M590 마우스 이구 즈 M-1 태풍 사건 컴퓨터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마더 보드? CPU? 메모리 카드? 나를 위해, 케이스 디자인입니다 예, '케이스 디자인!' 케이스 내의 구성 요소가 아님 하지만 사건! 그 디자인은 나에게 가장 중요합니다 나는 컴퓨터가 가구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사양이 좋더라도, 나는 책상에보기 흉한 컴퓨터를 설치하고 싶지 않습니다 좋은 케이스 디자인은 PC의 가장 중요한 사양 중 하나입니다 나는 Steve Job이 이것과 비슷한 것을 말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그가 그것을 말한 곳을 찾을 수 없다 어쨌든 내 PC 케이스를 자세히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규종 M-1 태풍 화이트 이것은 미니 케이스입니다 책상 위에 너무 많은 공간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나는 또한 그것의 백색 색깔을 좋아한다 참 예쁜 사건 지붕이 열려 있습니다

그러나 고무 망 커버가있어 먼지가 들어 가지 않습니다 나는 이것도 좋아한다 아크릴 사이드 패널 창이있어서 내부를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LED 조명입니다 어둠이 잘 보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더 많은 LED 조명을 추가하여 케이스를 장식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이것들은 나를 위해 충분하다 그래서 나는이 사건을 좋아한다 내 컴퓨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보았으므로 더 이상 갈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CPU 또는 그래픽 카드를 자세히 볼 필요가 없습니다

무의미한 부품 목록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총 비용 : 923 달러 (윈도우 10 및 조립 비용 포함) 내 컴퓨터 사양은 실제로 필요 이상입니다

이 컴퓨터에서 PlayerUnknown의 전장을 사용했다면 평균적인 설정으로 재생할 수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비디오 게임을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스펙이 너무 많습니다 이것은 5 살짜리 랩톱입니다 이것은 오래되고 천천히, 하지만이 노트북에서 Photoshop이나 Comic Studio를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여행 할 때 만나기로 결심했다

나는이 노트북에서 거기서 일했다 내가이 랩톱에서 아무 문제없이 작업했다는 것을 감안할 때, 이제 우리는 인텔 8 세대 i3을 보유하게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양은 만화 그림 그리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내 컴퓨터에서 집에서 일하는데, 컴퓨터를 구입하면 보통 5 년 이상 사용합니다 내가 더 싼 부품을 샀다고해도, 나는 단지 약 300 달러를 절약했을 것이다 그것은 큰 문제가 아닙니다 나는 내 컴퓨터에서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매일 일한다 그래서 저는 아이맥과 PC를 보여 줬습니다

다른 동영상에서 오늘 건너 뛴 기기를 검토하겠습니다 내 채널에서 더 많은 기술 장치, 만화, 영화 및 내 인생 (?)을 검토 할 계획입니다 시청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안84 프로필. 네이거 본사에 갇혀 웹툰 작업을 한 이유

기안84 프로필 네이거 본사에 갇혀 웹툰 작업을 한 이유 기안84의 본명은 김희민입니다

1984년생으로 35살이고, 키는 178CM로 비율이 좋습니다 수원대학교 조형예술학부 서양화과 출신이고, 2008년에 웹툰 노병가로 데뷔를 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웹툰 작가 겸 방송인이고, 기안84라는 예명을 쓰는 이유는 자신이 만화가로 되기로 한 시기에 살던 곳인 경기도 화성시 기안동이고, 1984년생이기 때문입니다 방송계에서 활약하고 있는데, 대표작은 MBC의 나혼자산다입니다 박나래와 2017년 MBC 연예대상 베스트 커플상을 받을만큼 높은 시청률의 핵심 인물이었습니다

네이거 본사에 갇혀 웹툰 작업을 한 이유 기안은 덴마의 작가인 양영순과 함께 네이버 웹툰에서 지각을 상징하는 인물이었습니다 정시에 올라오면 칭찬을 받을 수준이었습니다 그래서, 편집자들은 기안84의 지각을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방법을 사용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네이버 본사에 가둬놓고 작업만 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외에도 많은 처방을 해봤지만, 장기적으로는 다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작품을 이끌어나가는 능력이 부족하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패션왕때만 해도 주인공이 뜬금없이 늑대로 변하면서 제일 많은 악플을 받았습니다 스토리가 재밌다기 보다는 참신한 소재와 병맛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프로 작가치고는 그림을 못 그리는 편이기도 하는데, 손그림 실력은 뛰어나지만, 웹툰 그림은 호불호가 갈립니다 기안84는 돈을 받고 일을 하는 프로이기에, 지각을 하는 것은 많은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공황장애까지 겪고 있는 모습을 보니 짠하긴 합니다 나혼자산의 시청률을 떠받히고 있는 기둥인 그는 박나래와 썸으로 방송으로 인한 비즈니스인지, 진심인지 구분이 안되는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단독인터뷰] 기안84 “열애 아닙니다, 웹툰 수정 작업 중 실수한 것” – 한국 연예계 소식

[단독인터뷰] 기안84 "열애 아닙니다, 웹툰 수정 작업 중 실수한 것" 웹툰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웹툰 글귀에서 비롯된 열애설을 ‘해프닝’이라며 선을 그었다 기안84(본명 김희민)은 14일 이데일리 스타in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며, 해당 문구는 웹툰 작업 중 특정 부분을 수정하다가 실수로 잘못 들어간 것일뿐”이라고 밝혔다

앞선 13일 업로드된 기안84의 웹툰 ‘복학왕’ ‘졸업식’편의 특정 장면에서는 전체 줄거리와 관계없이 ‘1일인 거야~!!!’라는 문구가 삽입됐다 최근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가 핑크빛 분위기를 보여왔다는 점에서 누군가와 사랑에 빠진 게 아니냐는 궁금증까지 일었다 일각에서는 이를두고 기안84의 열애설을 제기했고, 그 상대가 박나래라는 근거없는 소문까지 떠돌았다 기안84의 해명이 있기 앞서, 그가 출연 중인 MBC ‘나 혼자 산다’ 관계자는 14일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편집 수정 과정에서 생긴 단순 실수”라고 바로잡았다 기안84는 웹툰 ‘복학왕’을 연재 중이며 2017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나혼자산다’에 함께 출연중인 박나래와 함께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HODOL] 웹툰 ‘이로운변태’ 완결 후기!

안녕하세요, 웹툰 작가 호돌입니다 오늘은 제가 피키캐스트에서 연재했던 '이로운변태'완결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콘티를 먼저 짜고 그다음에 컴퓨터로 옮겨서 스케치를 딴다음에 펜선 작업 → 채색 → 식자 작업을 해서 원고를 완성하고 있어요 저의 작업 환경인데요, 옆에는 보던 안 보던 영상을 틀어놓고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유튜브 봐요) 저의 작업 방법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있을

까? 없 없겠지만 일단 제가 그리는 방법을 녹화해봤어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렇게 스케치 위에 펜선을 따고 ~펜선 따는중~ 채색을 하고 명암을 넣어주는 방식으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 프로그램은 클립스튜디오EX입니다 이 그림은 마지막 화에 들어간 일러스트인데요 원고보다 조금 더 디테일하게 채색한 편이에요

이건 작업 영상이 좀 길어서 일단 더 보여드릴게요 혹시 궁금하신 게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런 식으로 그림이 마무리가 되면 마지막으로 색감 조정을 해주고 완성을 해요 이 커버 그림은 사실 조금 수위가 있다는 의견이 있어서 오른쪽 그림처럼 수정을 했습니다 캐릭터들도 여러 번 수정이 있었는데, 다른 캐릭터들은 수정 없이 원래 아시는 모습 그대로 진행됐는데, 주인공인 지후가 여러 번 수정이 있었어요

첫 번째 이 캐릭터로 드렸는데 이게 잘생긴 캐릭턴데 잘생기지가 않아서 두 번째로 다시 이렇게 그렸어요 근데 이것도 지금 제가 봐도 이상한데 잘생기지 않아서, 혹은 아이돌 같은 외모가 아니라서 다시 수정을 했고 다음에 나온 캐릭터가 이건데 이거는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는데 아이돌 연습생치고는 조금 밋밋한 비주얼이다, 라는 의견이 있었어서 다시 수정을 하고 나온 게 지금의 지후의 모습입니다 로고를 알아봐 주시는 독자님들이 계셔서 기뻤는데, 서윤이의 표정에서 따온 거예요 눈이랑 코랑 입이랑 제가 준비한 비하인드는 여기까지구요

사실 후기를 만화에 올릴까 했었는데, 만화가 다 끝나고 바로 뒤에 올려버리면 감상에 방해가 될까 봐 사실 지금 말씀드린 것들은 사소하고 모르셔도 되는 정보들이라고 생각을 해서 이렇게 따로 영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제가 이 작품을 준비하면서 사실 되게 가볍게 볼 수 있고 저도 가볍게 그릴 수 있는 개그 순정물을 그리고 싶었는데 제가 많이 감을 잃었고(말잇못) 부족함을 많이 깨닫게 해준 작품인 것 같아요 뭐 그래서 급하게 끝내고 이런 건 아니고 사실 마지막 화쯤 올렸을 때 독자님들 반응이 "왜 벌써 끝내냐" 이런 반응이 많으셨는데 제 의도대로 간 게 맞아요 이 작품은 가볍게 가고 싶었기 때문에 로맨스 드라마 같은 걸 볼때 초반에 굉장히 재미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흥미를 잃게 되더라고요 저 개인적으로는(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그래서 애초에 취지가 개그물로 앞에 비중을 두고 기승전결이 있다면 '기승을 길게 잡고 전결을 짧게 치자' 라는게 기획 초기 의도 였거든요 이게 약간 변명이 될까 봐 말하기 조금 조심스러웠는데 여튼 저의 기획의도는 그랬습니다

언무드셀라를 끝내고 피키툰에서 다시 연재를 했는데 반갑게 맞아주신 독자님들 덕에 너무 행복했고 재밌게 봐주시고, 재밌는 댓글 달아주시고 연재하는 내내 너무 재미있었구요 근데 부족함도 많이 느꼈어요 그래서 다음 작품은 더, 더 잘 준비해서 어디에서든지 다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뭐가 됐던 저는 항상 그림 그리고 있을 테니까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네 다음 영상에서 찾아뵐 수 있도록 할게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