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순위 1위 차지한 웹툰 ‘여신강림’ 이수호·한서준 가상 캐스팅

화요일 순위 1위 차지한 웹툰 '여신강림' 이수호·한서준 가상 캐스팅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유명 웹툰 '노블레스'와 '하이브3'을 제치고 화요 웹툰의 정상을 차지한 '여신강림' '여신강림'은 뛰어난 화장 기술을 통해 여신으로 둔갑한 여주인공 임주경의 이야기를 그린다

해당 웹툰은 주로 10, 20대 여성 독자들에게 폭풍 공감을 선사하며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서는 '여신강림' 가상 캐스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상 캐스팅의 주인공은 임주경과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친구 이수호와 한서준이다 누리꾼들은 이수호의 역에 차은우와 남주혁을, 한서준의 역에는 권현빈과 황민현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다 이수호는 임주경의 못생긴 본모습을 유일하게 알고 있는 인물로 '츤데레' 면모를 뽐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차가우면서도 다정한 모습을 뽐내기에는 날카로운 턱선과 함께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인물이 적합하다는 평이다 냉 미남의 표본을 보여주는 한서준의 경우 까칠하면서도 다정한 매력을 보유한 캐릭터다 특히 한서준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가 고양이 눈인 만큼 새초롬한 눈망울을 가진 자가 해당 역을 맡아야 한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다 가상 캐스팅을 본 누리꾼들은 "꼭 드라마로 만들어져서 캐스팅한 인물들이 등장하면 좋겠다", "권현빈은 한서준이랑 진심으로 똑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夜TV] ‘나혼자산다’ 기안84, 웹툰 순위 하락..눈물나는 초심 찾기 – 한국 연예계 소식

[夜TV] '나혼자산다' 기안84, 웹툰 순위 하락눈물나는 초심 찾기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기안84가 눈물나는 초심 찾기에 나섰다 26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기안84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전현무는 기안84가 수요 웹툰 1위 자리에서 밀렸다고 폭로했다 기안84는 씁쓸해 하며 4년 동안 변동이 없었는데 좀 떨어졌다고 밝혔다 기안84는 순위 하락에 착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공개된 일상 영상에서 그는 새로 이사한 집이 아닌 미술학원에서 생활하고 있었다 (웹툰 순위가) 4~5년 만에 처음으로 떨어졌다며 아는 형님이 미술학원에 마감하면서 애들이 그림 열심히 그리니까 같이 열심히 하자 그래서 다시 미술학원에서 그림 그리고 있다고 고백했다 미술학원에서 초심을 다진 기안84는 영감을 떠올리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했다 추억이 담긴 장소에 가고 거리를 거닐고, 음식을 먹었다 영감이 떠오를 때마다 시를 썼다

그는 산까지 올랐다 몸부림 치는 모습에 나혼자산다 멤버들도 안타깝게 지켜봤다 기안84는 정상에 올라 올해는 그림 좀 열심히 그리자고 외쳤다 이후 기안84는 간절하게 소원까지 빌었다 인터뷰에서 순위 떨어진 것보다 위험한건 습관적으로 익숙해지는 것이라고 털어놨다

웹툰 순위가 하락하며 다시 초심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기안84의 모습이 눈물날 정도로 애처로운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