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윤 기자 – 금요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 박태준, 쇼핑몰 CEO 시절 과거 사진 눈길…'실제 모델을 바탕으로 해 더욱 인기'

[배 지윤 기자] 금요 웹툰 '외모 지상주의'의가 박태준의 쇼핑몰 CEO 다양한 모습 사진이 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과거의 박태준은 자신의 인스 타 그램에서 "사람 만나는 날 좋은 날" 공개 된 사진 속으로 파란 모자 더 짱 유명한 다운 훈훈한 미모가 돋보인다 박태준은 올해 나이 36 세로 지난 20 0 년 코미디 TV '얼짱 시대 2'에 출연하며 잘 긴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있다 박태준은 웹툰 작가로 데뷔했다

거기 지난 2 14 년부터‘외모 지상주의’를 연재하고있다 ‘외모 지상주의’는 어느 날 남자 주인공 박형이주는 기적 같은 일을 그린 만화로 글씨, 그림은 박태준 작가가있다 '외모 지상주의'에 출연하는 홍재열하고 릭터는 박태준의 지인이라고합니다 난 2017 년 온 스타일 '마이 구성 가드'제작 표회에 참석 한 박태준은 "모든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다 재열이다 "고해도 "그 친구가 사에 대답하자마자 살이 15kg 쪘다 살이 서 모델 한 연일은 외모 지상주의 '의 문자 중 하나 인 장현시 남자 얼짱 인 장현을 모델로하면서도 한편, 박태준이 운영되었다 '아보 키스트'는 간이 회생 신청을 한 사실이 될 것 같다 이에 지난 3 월 박태준의 친절한 사 sidusH이다 "좋아요

이어 "박태준 씨는 전인우 대표와 함께 성 의류 쇼핑몰 인 '아보 키스트'의 공동 대표를했다 10 억 원을‘아보 키 트’통장을 찾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박태준 씨는 록 공동 대표직에서 사임 상태가 끝났는데 시간이 끝났습니다 "고칠하고 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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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법서 추천 첫번째 -신화영웅그리고 시나리오 쓰기 제 첫 영상인 핵초보용 스토리 작법에 등장했던 12단계 이야기 구성법에 대한 바이블과 같은 책입니다 정말 좋은 책이지만, 등장하는 예시 영화들이 너무 오래된 영화들이기도 하고 좀 더 직관적으로 만들어 두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만들었었던 스토리 작법 영상이었는데 그게 이어지고 이어져서 벌써 여기까지 왔네요

댓글로 도움된다고 응원해주시는 구독자님들 감사합니다! 두번째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20가지 플롯 신화영웅 그리고 시나리오 쓰기가 수학의 정석 같은 느낌이라면 수학의 정석 을 풀어 본 적도 없지만 이 책은 참고서 같은 느낌이랄까요 참고서도 딱히 본 적 없지만 새로 이야기를 만들때 내가 생각한 소재와 기획으로 어떤 장르의 이야기를 만들까 라고 고민할때 읽으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이거는 무조건 보세요 더 이상은 긴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3rd 세이브 더 캣 기획 한줄 이책에선 로그 라인이라고 소개가 되는데 그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책입니다 이 책에선 15 단계로 이야기를 나누는 법을 설명 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15 단계보다 첫 번째 신화 영웅 그리고 시나리오 쓰기 책의 12단계를 더 추천 드리는 편입니다 기획에 대한 내용을 디테일하게 공부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책! 네번째랑 다섯번째 책은 작법서긴 한데 작법에 촛점이 맞춰졌다기보다는 작가의 경험담 위주의 책들이니까 공부가 필요하신 분들보다는 생각의 환기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조금 더 추천드리는 책들이니까 참고해 주시고요 네번째 유혹하는 글쓰기 제목과는 다르게 유혹하는 글쓰기에 대한 내용은 아닌 것 같고 저자의 인생 서사시 도 조금 있고 저자만의 작업 방식 등도 제법 있습니다 작법에 대한 이야기는 해야할 것 보단, 하지말아야 할 것에 조금 더 촛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지만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 초반부 서사시 부분이 엄청 재밌고 중반부, 후반부로 갈수록 조금 힘이 빠지는 느낌이긴 한데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참고만 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섯번째 -직업으로써의 소설가 이 책은 사실 하루키의 대한 팬심으로 소개하는 책인데요 작법서와는 거의 관계가 없고, 사실 저희같은 대중상업 예술 분야의 작법과는 조금 궤가 다른면도 없지 않은 일반소설가에대한 책이라서 이 책은 말그대로 재미로만 한번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평범한 사람이 소설가로 등단하게 되고 이름을 날리게 되기까지의 과정이 상당히 재밌께 묘사가 되어있고, 이 책을 통해서 "저"는 생각이 환기되고 매너리즘에서 벗어나게끔 도와줬던 고마운 책이라 그냥 다섯번째로 곁다리삼아 넣어봤습니다 이렇게 총 5권을 추천해 드렸는데요 엄청 심플하고 간단한 영상이 됐네요 편집도 빨리 끝날 것 같고 촬영도 엄청 빨리 끝났는데 그래서 조회수는 잘 나오지 않을 것 같은 불길한 느낌 적 느낌 가끔 이렇게 한번 정도는 꿀빨께여

[웹툰 비비] BIBI by ARIA Ep.6 (Subtitles ok)(animation/webtoon/anime/romance/webcomics/무빙 웹툰/웹툰 애니/아리아)

'내가 그녀를 본 순간' '어쩐지' '-좋은 향기가 코를 닦았 어' '과' '아무것도'맞지? 당신의 의지를 영원히 동결시킬 수있는 요정 마법이 있습니다 빛이 당신에게 그것을 던져주고 싶어합니다

얼어 붙은 물건은 변하지 않습니다 마음은 마음입니다 마술은 당신의 마음을 얼리는 것입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닙니다 보다? 그녀는 아무 말도하지 않았다

당신이 할거야, 그렇지? '그녀는 아직 공부하지 않은 페이지에 있습니다' 연비; 불행의 여신 순위 : 낮은 부모 : unkown '그러면 왜 내 마음이 떨리는가' '-내가 그녀를 오랫동안 알고있는 것처럼?' '아무도 아니야' … 반드시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왜 그녀가 나를 필요로 느끼는가?' 하지만 그 사람이 아닙니다 strange 정말 이상합니다

'얼마나 이상한가' 괜찮아 나 혼자 일어날 수있어 당신은 저를 인도합니다 카 이제 대답 해 괜찮아요? 당신은 이미 충분히 추워서 큰 변화는 아닙니다 실제로는 당신을 잘 할 수도 있습니다

폐하, 나는 계속해서 나의 충성을 맹세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맹세에 충실한 이후로 절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내가 당신을 안심시킬 수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면 기꺼이 마음을 얼릴 것입니다 끝난 쌀쌀한 줄이 수백만 줄이면 마음이 얼어 붙을 것입니다

당신은 곧 차가운 마음에 익숙해 질 것입니다 ⋯, 시원한 권리? 일반! 손님 그녀가 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카 이제, 당신의 마음은 더 이상 감정에 반응하지 않습니다

임라라 기자 – ‘녹두전’ 장동윤-김소현, 여장-남장 케미 발산…웹툰과 싱크로율 100%

[임 라라 기자] '녹두전'장동윤과 김소현이 여장, 남장으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난 19 일 드라마 '조선 로코-녹두전'의 공식 페이지에“장동윤 첫 사극 '매력적 인물, 전 두'” 이 게시글하고 과부로 변장 한 녹두 (장동윤 분)의 사진이 묻었 어

장동윤은 수수한 소복 차려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뽐냈다 극중 장동윤은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부로 변장하고 미스터리 한 과부촌으로 숨어 든 전 두 역을 갖다 녹두는 출중 한 외모에 비상 한 머리, 타 난 체력까지 아직까지 여장까지 서슴지 않습니다 이와 유사한 김소현은 남장을 해 꽃 도령으로 변신했다 갓과 요리를 차려 입고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 며 활을 쏘고있다 역은 몸치, 박, 음치까지 다들은 만년 기생 연습생이다 드라마 '조선 로코-녹두전'은 미스터리 한 부촌에 여장을하고 잠입 한 전 녹두와 기생이 되나요? 30 일 첫 방송과 매주 월, 화 오후 10 KBS2에서 방송 될 예정이다 한편 드라의 원작은 작가 혜진 양의 이와 같은 웹툰으로, 네이에서 연재 고로 현재 총 136 화로 완결 난 상 다

[웹툰 비비] BIBI by ARIA Ep.1 (Subtitles ok)(animation/webtoon/anime/romance/webcomics/무빙 웹툰/웹툰 애니/아리아)

Hey Hey, you

It’s a final visit A final doesn’t suit you, Sui Doesn’t it⋯? Don’t be silly This is ⋯ The last picture It’s a smile of oblivion, I assume

Don’t you think so? ⋯ No, ⋯not even close Every piece of memory lives in that smile The war was -cruel, long-drawn It was a scene of endless carnage, -which dulled every sense The darkest chaos of all

And there he was, -always in the eye of storm Kai⋯zé⋯⋯!! You foolish creature⋯ Your choice was poor⋯ You are strong, but never loosen up⋯ Everyone has a weak spot⋯ We’ll destroy you and restore Tifi as the shinn Our eye’s are on you, Kaizé And we WILL defeat you We will give you HELL, and make you scream with agony! We’ll use your weakness, -until every person you care shed tears of- bloo ⋯ d There he was, so distant from others, -for having too much power But this story isn’t about war, nor the splendor of victory This is just a mere story about a human who was erased -from the history of g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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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어디까지 짜야할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세계관은 줄거리가 아닙니다 버리세요 세계관이라는 건 우리가 살고있는 매력있는 소재들이 엮였을때 세계관의 소스 이야기의 배경이 탄생하고 그 세계관 즉 이야기의 배경에 어울리는 인물과 목표가 투입되어 그 인물이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사건들은 벌어지고 그 사건들이 나타나는 과정중에 세계관은 뒷배경에 병풍처럼 서 있을뿐이죠

예를 들어보죠 판타지 액션에서는 주인공의 목표가 다 때려잡는 정의 구현일테니 더 들여다 볼게 없고 진짜 중요한건 주인공의 직업 혹은 종족이겠죠 주인공이 거미라면 빌런은 인간 혹은 고등종족들이 될테고 이야기는 던전에서 시작할수 있겠 죠 여기서 말하는 세계관이라는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rpg기반의 판타지 세계입니다 독자들은 어려서부터 이미 수없이 많은 이야기들을 소화해 온분들이 라 웬만큼 독특한 설정의 세계관이 아니라면 약속이나 한 듯 그냥 봅니다 인물의 목표에 따라가며 이야기 에 몰입을 해나가죠

세계관 먼저 만들면 만들어둔 세계관 안에서 허우적 대다가 작품이 시작 되지가 않습니다 '내가 만들어둔 설정들도 보여주고 싶고' '인물들도 등장시켜야 겠고' '뭔가 이야기는 시작해야해서 하 긴하는데' 내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설명해야 할때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해야할 지 감조차 잡히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만들어둔 세계관이 방대하고 탄탄 할수록 더 이 현상은 심해집니다 헌터헌터는 복잡한 넨능력 설정 에 그리드 아일랜드에서 그 복잡한 세계관들 설명부터 하지 않나요 혹은 인터스텔라에서 블랙홀 주변에서 상대성이론 설명 엄청해대고 세계관 엄청 방대하지 않나요 등의 반론을 제기하실수 있습니다

다만 다시한번 잘 들여다 보세요 이야기의 시작은 한 인물의 단순한 목표에서 시작 합니다 헌터가되어 아빠를 만나겠다는 소년의 목표 멸망해 가는 지구를 대체할 별을 찾아 떠나는 딸을 가진 아버지 독자들이 헌터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곤의 여정을 따라오게 만드는데 성공 했기에 작가의 이야기에 빠져든 독자들이 많아졌기에 작가는 신나게 자신이 가진 상상력 을 발휘해 토가시 월드를 펼칠수 있는겁니다 유명 유튜버 유명 연예인의 브이 로그 궁금하고 재밌을 것 같지만 오늘 처음보는 일반인의 특색없는 브이로그 유튜브에서 끝까지 보게 되시던가요 내 작품의 주인공이 독자에게 유명 인플루언서가 되기전에는 궁극적인 목표에 집중해야만 합니다 인터스텔라에서 사용된 상대성이론 은 우주선에서 가르캉뒤아로 간 주인공 을 기다리던 인물이 늙어버린 연출 웜홀을 통해 돌아온 주인공과 늙 어버린 딸을 보여주기 위한 연출 즉 재미를 위한 연출로 사용된 세계관 이었기에 영화를 보고난 관람객들이 상대성 이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영화를 보러가기전 입소문을 타고 상대성이론에 대한 사전정보를 공부하기 시작했던 것이죠

영화의 시작부터 상대성이론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을 했다면 영화는 과학다큐멘터리가 되어버린 채 폭망했겠죠 세계관이라는건 적당히 희미하게 약간 매력이 있네 정도로만 만들어 둘때 등장인물에게 있어 제약이 되지 않고 즐겁게 뛰어 놀 좋은 놀이터가 됩니다 매력적인 이야기의 3박자인 인물 목표 소재 에서 소재의 하위 카테고리에 속하는 세계관 너무 공 들이시지 마시고 이미 만들어진 세계관이라 버리기 가 에매해 지셨다면 초안이라 생각하고 속히 이야기를 완성해 보는 게 가장 좋은 방법 일 겁니다 한번 만들어서 털어내고 나면 이미 펼쳐져버린 작품에 대해 조금은 더 객관성을 갖출수 있게되고 내 머리속에서도 조금 더 정리가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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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쌤에게물어봐_웹툰/그림강좌]_#78_ 메카닉_휠체어그리는방법

예은님께서 휠체어 그리는 방법을 설명해 달라고 하셨어요 휠체어 근데 휠체어 가아니라 '헬 체어' 피 묻은 휠체어를 그리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구도를 먼저 잡는 게 중요해요 이제 휠체어나 이런 것들을 그릴 때는 일단 구도를 먼저 잘 잡으시는 게 중요합니다 이게 어느정도 각도에서 봤느냐에 따라서 달라요 이제 구도를 위쪽 방향에서 하이 앵글로 본다는 느낌으로 작업을 하도록 할게요 하이 앵글에서 봤는데 화각 자체가 심하게 들어가지 않은 느낌으로 이렇게 아래쪽으로 그냥 내려가고요 그리고 여기 완전 밑에는 한 이 정도쯤의 화각을 넣도록 할까요? 그렇게 심하게 들어가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는 조금 화각이 느껴지는 듯한 느낌으로 이 정도의 박스를 먼저 그려줍니다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는 모습 부탁합니다' 굴러 떨어지는 장면을 그리려면 전체적인 어떤 애니메이팅, 중간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러면은 좋아요 이거보다 약간만 더 다른 쪽으로 이렇게 구도를 옮겨 주도록 할게요 이게 정도에 느낌으로 이렇게 해서 여기가 휠체어의 바닥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이쪽이 등부분, 이쪽이 옆에 부분, 이쪽이 이제 바닥인데 바퀴가 이렇게 달리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한번 해 보도록 할게요 먼저 휠체어를 그리려면 가장 앞쪽에 튀어나와 있는 바퀴를 먼저 그리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조누놀'님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바퀴를 그릴 때 이 전체적인 네모 영역을 바퀴로 활용을 하도록 할게요 자, 이 네모에서 바퀴를 이렇게 투시도에 맞춰서 꺼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대로 맞춰서 동그라미를 그대로 적용을 해서 그려 주시고요 이 정도의 느낌 그리고 여기서 휠체어를 보면 이게 바퀴 부분이고요 바퀴 부분은 좀 이렇게 튀어나오는데 듯한 느낌이 들어야 되기 때문에 동그라미 약간 안쪽에서부터 이렇게 두께감 표현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위쪽으로 올라가서 또 두께감 표현을 하기 위해서 약간 대각선 안쪽으로 이렇게 들어가는 느낌으로 그러면은 두께감이 나와서 중간으로 이렇게 들어가서 이제 두께감이 있는 상태로 휠이 만들어져서 두께감이 있게 안쪽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으로 만들어지죠 그리고 이 상태에서 여기에 손잡이 부분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손잡이를 그럴 때는 바퀴 보다 약간 이쪽으로 이렇게 올라가서 바퀴 보다 약간 안쪽에서부터 위쪽으로 올라가서 그대로, 동그라미 흐름을 그대로 똑같이 따라서 이렇게 그대로 똑같이 따라서 그리되, 여기서 올라간 만큼 반대편에서도 똑같이 올라가서 이렇게 그려지도록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이렇게요 자, 그리고 여기에 두께감을 줄 때도 마찬가지로 약간 더 두께감을 준 상태로 그대로 한 바퀴를 돌려 주세요 두께를 준 상태로 여러 번 나누어서 그리시면 됩니다 한 번에 그리려고 하지 않으셔도 돼요 이렇게 중간중간에 지워 주시면서 여러 번 나눠서 정확하게 그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은 바퀴 밑에 있고 그리고 손잡이 위에 있고 이런 느낌으로 만들어지죠 그리고 여기 안쪽에 바퀴랑 손잡이랑 붙어 있는 판 같은 거 철- 이런 게 이렇게 고장이 돼 있어야지 이게 확실하게 바퀴랑 딱 떨어지지 않고 굴러 가겠죠? 이렇게- 똑같은 위치 반대편에도 이렇게 만들어 주시고 동그라미가 돌아가면 이렇게 들어가서 또 안 쪽으로 약간 이렇게 살짝 안쪽으로 살짝 들어가게끔 이렇게 표시를 해 주시면 입체감이 확실하게 더 추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밑에 있는 바퀴의 중간 정도 부분 한 이 정도쯤이 중간이 될 수 있겠죠 이 정도 쯤에 대략적으로 이렇게 휠의 위치를 체크를 해 주세요 휠의 중심 위치를 체크해 주시고 그 다음에 이것을 기준으로 해서 안 쪽으로 바퀴가 들어가서 반대쪽이랑 연결되어 있는 어떤 그 연결 부분 그 부분의 이름을 정확하게 모르니까 설명을 못 하겠는데요 그런 부분을 만들어 줍니다 여기에서는 이제 자전거 바퀴랑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돼요 끝부분에서 이렇게 안쪽으로 하나 그려 주시고 그리고 약간 크로스 되게 또 똑같이 안쪽으로 똑같이 들어와 주시고 이런 방식으로 계속해서 선을 몇 개 그어 주세요 또 크로스 되게 약간 옆으로 가서 크로스 되게 또 약간 옆으로 가서 안쪽으로 크로스 되게 이런 방식으로 계속해서 몇 개의 선들을 그려주시면 원래 위치로 딱 돌아올 때가 있습니다 '그거 두 번째는 사람이 운전하는 바퀴입니다' 아 그래요? 네! 맞아요 사람이 운전하는 바퀴 맞아요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안쪽 (뭐야 이거) (대체 구성이 어떻게 되는 거야?) 위쪽으로 올라가면서 이 바퀴가 있는 위치 이 위치를 기준으로 해서 안쪽으로 이렇게 봉 막대가 하나 올라가네요 막대가 하나 이렇게 올라가서 이 막대를 기준으로 해가지고 여기가 사람이 앉아 있는 의자에 위치가 되네요 자, 그래서 투시도의 흐름이 이렇게 가니까 이 정도의 흐름으로 의자 부분의 막대를 이렇게 올려 주시고 또 여기에서 의자보다 약간 안쪽으로 들어가는 부분에서 뭐 다리 지지대, 아니면 프레임 이런 게 살짝 앞쪽으로 이렇게 나오네요 그리고 여기서 그대로 올라가서 약간 뒤쪽으로 살짝 대각선으로 올라가서 위로 올라갈수록 조금씩 조금씩 줄어들겠죠 약간 길이가 왜냐면 투시에 따른 축약이 들어가서 한 이정도 좀 올라갔으면 이제 여기에서 ㄱ자로 이렇게 꺾여서 뒤에서 밀어주는 사람이 운전할 수 있는 손잡이 이거는 손잡이 자체를 약간 뒤쪽으로 이렇게 밀어주시고 여기서 브레이크가 달려 있네요 이거는 좋은 휠체어인가 봐요 이 정도 돼 있고 그리고 이렇게 밑에 프레임이 어느 정도 적당한 간격을 두고 똑같이 프레임이 이런 식으로 나와요 이렇게 똑같은 위치쯤에서 이렇게 똑같은 위치쯤에서 프레임 이렇게 나오는데 여기에서 또 마찬가지로 똑같은 위치쯤에서 이렇게 대각선 그어 봤을 때 여기에서 위쪽으로 올라가는 프레임이 똑같이 만들어지겠죠 이렇게 올라가고 (우와 진짜 복잡하네) 그리고 바퀴의 중간, 위쪽에 있는 3분의 2정도 지점 쯤에서 앞쪽으로 나오는 의자를 지지하는 프레임이 하나 더 나오네요 의자를 지지하는 프레임도 쪽 나오는데 바퀴 보다 약간 더 삐져나오는 정도의 길이로 이 정도 쯤으로 나오네요 그래서 여기는 손잡이 이런 식으로 해서 아래쪽으로 쭉 내려오는데 내려올 때도 투시의 흐름을 맞춰서 최대한 이렇게 내려오면 되겠네요 쭉 내려오는데 이게 쭉 내려와서 여기랑 만납니다 여기랑 만나서 뭐가 그려질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만나서 관절부분이 생겨요 그리고 이 아래쪽에는 이렇게 내려오다가 뭔가 바퀴가 만들어지는 부분이 이렇게 생겨요 동그랗게 해가지고 따로 바퀴가 만들어지는데 이 바퀴는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바퀴입니다 투시도에 맞춰서 이 동그라미가 한 이 정도의 타원을 가지고 있는 동그라미잖아요 여기에 있는 그 바퀴의 모양도 그 정도 타원의 모양을 가지고 있는 흐름으로 바퀴를 만들어 주시면 어떤 방향으로 만들어 주시던간에 자연스럽게 바퀴의 흐름을 만들 수 있어요 자료를 해설하고 있는데 근데 이건 뭐 어쩔 수가 없어요 이거 자체가 그림 그리는 과정 자체가 투시도의 맞춰서 이 자료를 집어 넣는 과정이라서 어쩔 수가 없네요 여러분 그래서 중간에 들어가게 대신 이 기울기 자체는 이렇게 기울여도 되고 위쪽으로 기울여도 되지만 여기에 해당하는 반원의 모양은 이 정도의 모양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쪽 반대편에서도 마찬가지로 이거랑 똑같이 이렇게 내려와서 이 위치를 똑같은 곳에서 파악한 다음에 똑같이 내려와서 여기 보다 약간 더 앞쪽으로 이렇게 돌출 됐죠 돌출되어 있으면 그 돌출된 만큼 조금 더 위치를 똑같이 맞춰 주시고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쭉 갔다가 반대로 이렇게 올라오는 느낌으로 정확한 위치를 파악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도 동그랗게 손잡이를 만들어 주세요 아닌가? 아니다, 얘는 중간 프레임 이구나 죄송해요 이거보다 조금 더 올라가시면 돼요 자 이게 중간 프레임이고 약간 더 올라가서 의자의 중간 정도쯤에서 부터 이렇게 프레임을 따로 쓰네요 그러니까 지지하고 있는 프레임이 세 개네요 이렇게 반대쪽도 마찬가지 그래도 적당히 올라가서 이렇게 대각선을 그대로 투시의 흐름을 따라서 와보면 그 정도 쯤에 반대편에 있는 프레임 있겠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죠 내려와서 원기둥의 흐름 이것도 원기둥으로 파악을 하시면 그리기가 편하죠 이거는 뭐- 이쪽 방향으로 되어 있는데 그 반대편에 있는 바퀴는 다른 방향을 바라보게 끔 그러셔도 돼요 이렇게 여기 42명이 보는 댓글이 없음 그러게요, 다들 열심히 따라 하고 계셔 가지고 댓글을 쓸 겨를이 없으신 거야 난 알고 있어요 이렇게 투시에 따라서 나는 알고 있어 똑같이 이런 배경을 그릴 때는요 어쩔 수가 없어요 배경을 그릴 때는 '그냥 모든 것을 배경 에다가 다 집어 넣는다'라는 생각으로 그리셔야지 뭐, 이거는 약간 계산에 가깝거든요 어떻게 보면 계산해 가깝기 때문에 조금 지루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자 이렇게해서 이 정도쯤 반대편에도 휠체어에 바퀴를 그려 주시는데 전체적으로 일단은 바퀴 흐름만 잡아 주시고요 투시에 맞춰서 바퀴의 흐름만 잡아 주시고 그리고 바퀴의 대략적인 입체감이라던가 이런 것들도 잡아주시고 '저는 나중에 업로드할까 해요' 그리고 여기에 바퀴랑 프렘임이랑 연결된 관절 부분 여기에서 이렇게 바퀴가 움직이겠죠? 그리고 안쪽에서 부터 의자가 이렇게 나오니까 의자에 위치는 한 이정도 쯤이 되겠네요 약간 더 뒤쪽으로 근데 약간 좀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앉은 그런 휠체어는 의자 부분이 좀 이렇게 닳아 있을 것 같아요 (콜록콜록) '아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네요' '포기하겠습니다' '시청률 39%를 기록했다는 애니메이션이 이렇게 자료가 없어서야' '따라 그리기도 어렵' 처음 보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cocho님 초코인가요? cocho님 자 그리고 여기에서 따라 그리기 어렵지만 계속 진행해 보겠습니다 질문을 받았으니까 자 여기서 아래쪽으로 이렇게 내려가는 이게 발받침이죠 발받침 발받침이 나오면 이제 그 발받침에 따라서 지우개 질을 자연스럽게 진행해 주시면 되겠죠 반대편도 똑같은 느낌으로 발받침을 꺼내 주시면 돼요 여기서도 그 바퀴 보다 너무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안 되잖아요 (근데 이게 여기서 내려오는 게 아니라 중간에서부터 내려오는 거구나) 여기서부터 이렇게, 여기서부터 이렇게 바퀴 보다는 더 내려오지 않게 적당하게요 그리고 여기에서 안 쪽으로 들어가는 발받침 플라스틱이 이런 식으로 체결 되어 있어서 안쪽으로 이렇게 발받침이 내려갔다가 만들어지는 거야 와 이거, 구조물이 정말 설명하기도 힘드네요 진짜 설명하기도 힘드니까 따라 그리기도 정말 힘들 것 같아 이렇게 해서 발받침이 안쪽으로 들어가겠네요 투시 맞춰서 넣어야 되니까 이 정도쯤 이렇게 들어가 '오메~' 원래 이런 디테일이 만들기 어려워요 '지금 제 눈이 이상한 거 아니에요?' '저도요 너무 빠져서 마족 신족 계보도랑 주문을 외우며 다녔었는데' 왜 이렇게 자료가 없는 걸 부탁하셨어요 이렇게 나와서 이 정도쯤에서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발받침이 이렇게 위쪽으로 나오도록 투시의 흐름을 항상 생각하시면서 드로잉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투시고 나발이고 디테일이 너무 어려워 가지고 이거는 정말 시간과의 싸움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자, 여기에 천이 걸려 있는 거 천이 걸려 있는 부분 그리고 여기 위쪽 부분에는 손잡이 반대쪽 부분에도 손잡이가 있기는 하겠는데 안 보일 거예요 틀이 좀 나오고 있네요 그리고 이 끝에서부터 위쪽 대각선으로 크로스 되는 접히는 그런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접이식 접이식 휠체어의 파트? 파츠? 여기서부터 이렇게 대각선 쪽으로 앞쪽에 있는 거 먼저 해야 되겠다 위쪽에 있는 거 이렇게 접이식 파트 여기서 이렇게 대각선으로 투시도가 적용되고 있는 중이니까 이 안쪽으로 들어가는 흐름도 이렇게 안쪽으로 조금씩 투시도가 살짝 들어가는 듯한 느낌으로 역할을 묘사를 해 주시면 돼요 그리고 반대편에서도 거꾸로 여기서 대각선 위쪽으로 이렇게 올라가도록 만들어 주시면 되겠죠 그래서 대각선에서 이렇게 내려오게 화면이랑 멀어질수록 점점 작아지니까 화면에서 가장 앞쪽에 있는 물체는 크게 그리고 뒤쪽으로 들어가는 물체는 조금씩 더 작아지게 여기도 마찬가지로 한 여기 정도쯤 에서부터 그래서 여기에 만나는 부분이 관절부분이 되겠죠 조일 수 있는 관절 부분을 설정을 하고 이제 바퀴에 프레임 디테일 부분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께감 그리고 여기에서 사람이 직접 끌고 다닐 수 있는 손잡이 약간 더 안 쪽으로 똑같은 동그라미 인데 약간 더 안쪽으로 집어넣어서 한번 더 돌려 주시면 돼요 이쪽으로 약간 튀어 나올 수도 있겠죠 여기도 자전거 바퀴 자 이렇게 해서 투시도 그렸던 거 지우고 아이고 어떻게든 완성됐네요 휠체어가 이렇게 그려졌습니다 '매주 하시는 시간이 정해져 있나요' 네 맞아요 매주 하는 시간은 정해져 있는데요 근데 방송을 하는 거는 12월에만 방송을 합니다 12월 안쪽에만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부터 시청해 주시면 돼요 이렇게 해서 최종적으로 휠체어가 완성됐네요 근데 제가 그린 휠체어는 이 사진을 보고 그린 휠체어 거든요 근데 계단 같은 데서 우당탕탕 떨어지는 휠체어를 그려 달라고 질문을 해주셔서 원래 그냥 정면에서 본 휠체어 보다 훨씬 더 어려운 휠체어가 그렸어요 이런 모습을 기준으로 해서 이렇게 바꿔서 그런 겁니다 투시도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요 물체를 바라봤을 때 '물체의 이런 이런 특징 있구나' 라는 것을 먼저 파악을 한 다음에 그 파악된 특징을 기준으로 해서 물체를 이렇게 여러 각도로 변형시켜서 그럴 수도 있게 돼요 그래서 투시도에 대한 감각은 반드시 작품을 하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이 감각을 익힌 상태에서 하시는 것이 조금 더 폭발적인 표현력을 가지는데 더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휠체어 그리기는요 일단 여기에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UCL CEGE Spatio Temporal Analytics and Big Data Mining MSc Virtual Open Day 3 5 19 0 0 1

모두들 좋은 오후입니다 석사 시공간 분석 및 빅 데이터 마이닝

저희 코스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내년에는 코스에 대한 몇 가지 질문에 답하고 빠른 개요를 제공 할 것입니다 먼저, 이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하기 위해 우리는 코스에 대해 약 20 분에서 30 분 동안 나 자신과 Tao Cheng 교수에게 이야기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 일을하는 동안 우리는 이것을 녹음 할 것입니다 그런 다음 마지막에 녹음을 중단하고 대화방을 열어서 질문 할 수 있습니다 질문을 쉽게 입력 할 수 있으며 텍스트를 통해 질문에 답변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나중에 공유 할 수있는 답변에 대한 기록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누가 여기에 있습니까? 제 이름은 제임스 하 워스 박사입니다 저는 강의 중 하나입니다 나는 당신이 배울 두 가지 모듈을 가르 칠 것입니다 나도 여기 있습니다-타오 Pro 교수에게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Hello]-나중에 Cheng 교수에게 넘어 가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또한 여기에는 CEGE 수석 통신 책임자 인 Emma Whitney가 있습니다 [Hello] 따라서 우리 사이에서 우리는 당신이 코스에 관한 모든 질문에 대답 할 수 있어야합니다 그러나 다른 사항이 있으면 이메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화에 대한 간략한 개요-UCL에서 공부해야하는 이유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당신은 거대한 기관에 가입 할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 조금 아는 것이 유용합니다 Cheng 교수는 시공간 분석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 할 것입니다 이 주제를 연구하는 것이 왜 중요한가요? 그런 다음 프로그램의 세부 사항 중 일부를 살펴 보겠습니다 여러분이 배울 모듈, 논문 및 우리가 수행하는 다양한 활동들 연도 및 입학 요건과 같은 관리 세부 사항 및 수수료 등이 있습니다 당신이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 후, 우리는 당신에게 넘길 것이며, 당신은 코스에 대해 당신이 좋아하는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UCL에서 공부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UCL은 세계 최고의 대학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있을 것입니다 최신 QS 세계 랭킹 (2019)에서 우리는 No 10 우리는 런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알고있다 그래서 너는 필요할지도 모른다 그래서 당신은 어떻게 든 운전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차에 다다르면 교통 체증을 원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특히 당신이 일하는 데 필요한 기술 능력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우리 뒤에 이론뿐만 아니라-우리는 방법에 대한 이해해야 연구에 활용할 수있는 데이터와 적용된 지식 학위 또는 전문 학위로 낸시 우리는 정말 당신을 위해 장비를 원합니다 경력과 졸업생은 우리가 학생을 계획 불행히도 면접에 가야한다는 회의 우리 학생들이 다음과 같은 모드에 있다는 입장을 알려줍니다 우리는 강의의 조합을 가지고 있으며 공간 및 시간 데이터를 수집하는 맵 프로젝션 방식으로 지리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설계된 컴퓨터 과학 공간 분석 해석 측면에서 우리는 그것에 대해 이야기 할 것입니다 공간 통계 및 공간 분석에 대한 기초를 제공합니다 공간 데이터의 속성을 기술하여 초기에 이것에 기초를두면 이것은 2 계층 모듈을 제공 할 것입니다 우리가 다루고있는이 달의 특별한 사원을위한 파도 큰 데이터 세트와 공간적 측면으로 해당 데이터를 처리 할 수있는 데이터베이스를 처리하는 방법을 이해해야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리 특수 프로그래밍은 실제로 가파른 학습 곡선 학습 지리 공간에 가봤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그런 다음 유전자 랜딩에 대한 연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과학 부서 석사 수준의 기계 학습 모듈은 매우 당신이 마침내 도시를 기울이는 그런 방법에 대한 매우 기술적 보상 시뮬레이션은 시뮬레이션 기술을 사용하여 도시를 모델링하는 방법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고급 공간 분석 센터를 기반으로하는 프로세스를 통해 두 번째 용어는 매우 다양하며 이 전에 다른 방향의 범위 우리는 또한 하나의 교환 가치 관련이없는 모듈 서버 인 경우 공격적인 모듈 용 모듈 그녀의 자신의 대학에서 우리는 당신에게 관련이 뭔가를 제공 그런 다음 씨와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장 우리는 그 주제를 생활 공간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특정 아름다움 또는 논문 우리의 논문은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그것이 작동하는 일반적인 방법 중에서 선택하는 것은 당신의 연구가 귀하의 연구를 학술 프로젝트와 연계시킬 수있는 감독자 예를 들어 나와 함께 당신은 그것에 관심이있을 수 있습니다 Chang 교수와 함께 우리는 범죄 자료를 가지고 작업하고있을 수도 있습니다 산업 파트너와의 다양한 산업 프로젝트를 통해 매년 학생들은 기회가있을 수도있는 산업 프로젝트를합니다 우리가 소비자 부채와도 관련이있는 비즈니스 사무실과 협력 소매점과 연계 된 지리학 연구소 구매자는 업계와 관련하여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논문을하는 것은 길이가 10 만 단어이며 결국 이 같은 보고서와 포스터를 여기에 학위가 있으므로이 팀은 학위 비자 여부를 조언 할 수 있습니다 2 : 1에 해당하지 않고 필요한 경우 관련 업무 경험 일반적으로 우리는 약 2 년 관련 업무를 우리는 단지 사례별로 이메일을 발송했고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 조언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괜찮습니다 그래서 원인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당신과 토론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 관심이 있고 우리는 당신에게 넘어갈 것입니다 채팅 창에 질문을 입력하면 답변을드립니다 직접 대화 한 다음 대화 내용을 한 번 공유합니다

뻔한 스토리 신선하게 바꾸는 법 스토리 발상법 창의력 시나리오 강의 강좌 스토리작가 글작가 작법서 웹소설 웹툰 영화 드라마 이야기개론

진부한 스토리 특별하게 바꾸는 법 세상에 진부하지 않은 이야기는 없습니다

비슷한 패턴의 이야기들을 묵어 둔 걸 장르라 하죠 장르를 조금 더 세분화 시켜둔 걸 플롯 이라 합니다 그렇다면 플롯의 종류는 몇가지 나 있을까요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가지 플롯이라는 책에 의하면 플롯의 종류는 불과 스무가지 " 20가지 " 뿐입니다 아니 세상에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있는데 게다가 이번달에 개봉한 영화만도 수십개가 넘는데 이야기의 패턴이 20가지 뿐이라 니 어디서 개수작이야 댓츠 노노 -구독 좋아요- 그 이야기들은 진행패턴 재미의 소스 원천은 수백년동안 갈고닦여온 플롯들 안에서 움직일뿐 다른건 오직 하나 소재 뿐입니다 아이가 엄마를 찾으러 가는 단순한 이야기 아이가 유럽대륙에서 3만리실제로 는 3천리를 걸어 엄마를 찾으러 가면 엄마찾아 3만리가 되고 은하를 가로질러 저 먼 우주로 간다 면 은하철도 999가 됩니다

잠복근무라는 단순한 형사 이야기 에 맛집운영 이라는 소재가 섞이면 극한직업 이 되구요 타임리프가 섞이면 드라마 시그널 이 됩니다 엄마를 찾으러 가는 이야기에서 이야지 자체는 뻔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엄마를 찾으러 가는 궁극적인 목표 안에서 12단계 구조가 펼쳐지고 특별함은 소재에 해당하는 배경 에서 찾을수 있죠 사람들은 뻔하지 않은 특별한 이야기를 원하는 것 같지만 사실 그 특별함은 이야기가 아닌 소재에 있습니다

잠복근무를 해서 범인을 잡는 이야기 의 원천은 특별해질 수 없습니다 정해진 방식대로 목표안에서 고난 을 겪다가 힘들게 범인을 잡아낸 다 이건 변하지 않는 이야기의 원칙 입니다 뻔한 스토리를 독특해 보이도록 만들었던건 마찬가지로 소재에 해당하는 맛집운영 혹은 과거와 연결이 되는 무전기에 있었 구요 사랑이야기를 설명할때 진부하지 않게 설명할 방법이 있을까요 누군가가 누군가를 좋아하는 이야기

이건 본질적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도깨비가 평범한 여고생을 사랑하 거나 사랑해선 안되는 가문의 원수의 자식을 사랑하거나 바람둥이가 바람둥이를 사랑한다 거나 어떤 인물인지 어떤 상황인지 어떤 배경인지가 이야기를 다채롭게 만드는 것 만약 지금 구상중인 혹은 만들어 둔 스토리의 내용이 아주 진부해 보인다면 축하드립니다 그 이야기는 정해진 플롯안에서 정해진 패턴대로 만들어진 탄탄한 이야기라는 말일테니까요 이제 해야할 건 소재에 해당하는 인물 직업 배경 시대 스케일 장르 성별 나이등을 바꿔보며 전형적인 스토리에 조금의 특별 함을 추가하는 일 뿐입니다 좋은 소재가 좋은 목표와 좋은 장르 를 만나면 정해진 패턴안에서 이야기는 자연 스레 완성될 겁니다

좋은 소재들을 엮는 방법은 지난번에도 살짝 팁을 드렸는데 어울리는 소재들 사이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소재를 섞는 형태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엄마를 찾는 아이 드라마라는 장르 이 두 어울리는 단어들 사이에 우주라는 sf를 섞는거죠 탐정과 사건해결이라는 단어들 사이에 알바와 학비를 넣으면 대학내에서 발생하는 소소한 사건 들을 해결해주는 생계형 알바 탐정 이야기가 나올수 있겠죠 어울리는 소재 어울리지 않는 소재를 판단하는 안목을 기르는 건 여러 이야기들을 접하며 클리셰에 대한 감을 기르는방법 외에는 없을테구요 그리고 항상 반복해서 드리는 말 이지만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많은 실패작을 쌓아보는 것 이라 생각합니다 끊임없이 집요하게 고민하되 그 고민은 머리속에서 끝이나서는 안됩니다

반드시 설사 말도안되는 재미없는 작품일지라도 손끝을 통해 반드시 이야기를 결론 시키는 습관을 들이시길 바랍니다 끝없이 실패작을 완성시키다 보면 그중 하나는 반드시 튀어올라오기 마련이고 그 작품을 구체화시킨게 데뷔작 이 되는법이니까요 아 그리고 혹시 요즘 많이 바쁘신 가요 그런게 아니시라면 구독과 좋아요 좀 눌러주고 가 세요 아 방금건 너무 꼰대 같았네요 도움이 되셨던 분들만 눌러주고 가세요 즐거운 창작 하시구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부와 여제자 1 & 2 (멜랑꼴리) [까까마까6 ]

Kakamaka TV Kakamaka #6 사부와 여제자 1 사부님 ! / 저를 제자로 받아 주십시오! 난 여자는 제자로 받아주질 않는다 사부님! / 부디 저를 제자로 받아주십시오!! 안 된다

그만 돌아가거라! 사부님이 허락하실 때 까지는 / 여기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을 것이옵니다! 쏴 아 아 아 – 휘 이 이 잉 – 아! ㅅㅂ 황당하잖아!! 곧 2부가 시작됩니다

Kakamaka #6 사부와 여제자 2 사부님! / 저를 제자로 받아 주십시오! 난 여자는 제자로 받아주질 않는다 어째서 / 어째서 여자는 아니된다는 말씀이시옵니까?! 스윽 아, 글쎄 여자는 안 된다니깐

강쇠야, 바람이 차다 그만 들어 가자! / 네, 사부님~ 그그런 거 였냐 OTL 황당하잖아!!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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